알랑이 정보교류소
v1은 예치해도 좋은일이 없나봅니다 이제는 thBill의 시대인 것 같아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앱스트랙트에는 $SMOL이라는 아주 좋은 코인이 있는데 제가 홀딩하는 코인으로써 쉴링을 좀 하자면 1. 시총 2M 수준의 저시총 2. 9월에 보여줄 AI 동반자 아이폰 앱은 SMOL IP를 활용. AI companion 섹터에 대한 노출을 가져갈 수 있음 3. SMOL NFT가 아비트럼에서 L1으로 곧 이전될 계획.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전담 밈팀이 구성되어 있음 4. 밈을 위한 다양한 Gifs, 귀여운 이미지들 (저장소) 5. 앱스트랙트에서 방송하는…
마인부우형님의 쉴링에 SMOL을 사보았습니다.
앱스밈코열풍에 힘입어 잘 가길!
앱스밈코열풍에 힘입어 잘 가길!
최근 엄청난 상승을 한 $SOON 코인과
저의 히든코인은
앰버그룹과 야코벤코가 투자했다는 엄청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 움직임이 엄청나게 다를 뿐
저의 히든코인은
앰버그룹과 야코벤코가 투자했다는 엄청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Fundamentals Szn 출처 ✔️ 의견 2025년 최고의 가격 퍼포먼스를 낸 코인 섹터는 바이백 코인들이었다고 합니다. 펀더멘탈 - 수익 - 바이백 시즌인 것 같은데, 이전 '리얼 일드' 메타랑 이름이 다르지만 본질적으론 비슷한 것 같기도? 알랑이 정보교류소 | #Buyback #Szn
Revenue 메타에 대한 생각
최근 펀더멘탈 및 수수료로 메타가 옮겨가면서 바이백 및 수수료 분배하는 프로젝트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일견 펀더멘탈에 주목하는 정상적인 투자의 방향이 주목받는것으로 보여서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전 시즌의 '리얼 일드' 메타와 얼마나 크게 다른건지 고민이 됩니다.
리얼일드 시즌에도 많은 프로토콜들이 실제로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이를 스테이커들에게 배분 또는 바이백을 하는것으로 이용자들을 끌어모았는데요,
그들 중 상당수 (제가 기억하는것 중 하나는 레벨파이낸스입니다.제가 물렸거든요) 는 프로덕트가 수수료를 정말 쌓아서 메타가 된 것이 아닌
위와 같은 순환이 반복되다 결국 홀더들이 고점에 물린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번장에서는 비슷한 이 구조가 펀더멘탈 메타로 이름지어진 것은 아마도 이런 전철과 다른것들을 솎아내기 위한 네이밍이 아닐까 하는데요,
Fluid, Aave, Hype, Maple은 상대적으로 과격하지 않은 인센티브를 통해서도 수수료를 충분히 확보하는 프로덕트 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 당연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이유는,
이번 장에서도 이 메타를 등에 업고 '우리도 바이백하니까 다들 봐주세요!' 를 외치는 이전 리얼일드때와 비슷한 프로젝트들이 당연히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바이백 메타에서도, 해당 바이백이 장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것은 온전히 투자자의 몫일것입니다.
위와 비슷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계속해서 필터링하는것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투자할때 투자 시점의 수수료 및 순이익을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곤 이후에는 꽤 느긋한 주기로 체크를 했었는데,
이건 마치 동영상을 중간중간 멈춰가면서 몇몇개의 그림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 습관을 조금 더 고쳐보는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
알랑이 정보교류소 | #RealYield #Fundamental
✔️ 펀더멘탈 메타는 이전에도 있었다?
최근 펀더멘탈 및 수수료로 메타가 옮겨가면서 바이백 및 수수료 분배하는 프로젝트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일견 펀더멘탈에 주목하는 정상적인 투자의 방향이 주목받는것으로 보여서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전 시즌의 '리얼 일드' 메타와 얼마나 크게 다른건지 고민이 됩니다.
✔️ 리얼일드 시즌 이야기
리얼일드 시즌에도 많은 프로토콜들이 실제로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이를 스테이커들에게 배분 또는 바이백을 하는것으로 이용자들을 끌어모았는데요,
그들 중 상당수 (제가 기억하는것 중 하나는 레벨파이낸스입니다.
1. 수수료를 분배한다는 공지로 프로젝트 하이프 상승
2. 프로토콜 사용자 및 프토토콜 거버넌스 토큰이 활성화
3. 더 많은 수수료가 들어옴
4. 1번부터 반복
5. 어느 순간에 다른 프로젝트 ( 더 시총작고 빠르게 개발된 프로젝트들) 에서 동일한 발표 반복, 나락
위와 같은 순환이 반복되다 결국 홀더들이 고점에 물린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번장에서는 비슷한 이 구조가 펀더멘탈 메타로 이름지어진 것은 아마도 이런 전철과 다른것들을 솎아내기 위한 네이밍이 아닐까 하는데요,
Fluid, Aave, Hype, Maple은 상대적으로 과격하지 않은 인센티브를 통해서도 수수료를 충분히 확보하는 프로덕트 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 당연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이유는,
이번 장에서도 이 메타를 등에 업고 '우리도 바이백하니까 다들 봐주세요!' 를 외치는 이전 리얼일드때와 비슷한 프로젝트들이 당연히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판단은?
같은 바이백 메타에서도, 해당 바이백이 장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것은 온전히 투자자의 몫일것입니다.
- TVL
- 업계 내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 보안, 프로덕트면에서 따라올 수 없는 위치를 가지고 있을지
- 팀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위와 비슷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계속해서 필터링하는것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투자할때 투자 시점의 수수료 및 순이익을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곤 이후에는 꽤 느긋한 주기로 체크를 했었는데,
이건 마치 동영상을 중간중간 멈춰가면서 몇몇개의 그림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 습관을 조금 더 고쳐보는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
알랑이 정보교류소 | #RealYield #Fundamenta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
Theo - thBILL Hypercore & HyperEVM integration
- 현재 HyperEVM에선 ProjectX 페어만 존재
- 곧 Hyperbeat, HyperDrive 같은 렌딩앱 지원 예정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54205977965690910
- 현재 HyperEVM에선 ProjectX 페어만 존재
- 곧 Hyperbeat, HyperDrive 같은 렌딩앱 지원 예정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54205977965690910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카이토 캠페인은 프로젝트의 펀더멘탈을 크게 개선시키지 못 한다.
Messari에서 Post TGE 단계 프로젝트들의 카이토 캠페인 성과를 분석했었네요.
Messari에서 Post TGE 단계 프로젝트들의 카이토 캠페인 성과를 분석했었네요.
- Post TGE 단계 프로젝트(dydx, Polkadot, Virtuals 등)의 카이토 캠페인 전후 30일간 지표를 분석(마인드쉐어, TVL, 시총 등)
- dYdX가 평균 마인드쉐어가 0.01%에서 1.1%로 8,527% 증가
- 'Earn' 캠페인(dYdX, Kaia 등)이 그렇지 않은 캠페인보다 훨씬 높은 마인드쉐어를 얻음
- 마인드쉐어는 주로 캠페인 첫 주에 집중되다가 점차 줄어듬
- 카이토 캠페인만으로 TVL이나 Active Address가 개선되는 경우는 없었음
- Kaia가 개선된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자체 인센티브 프로그램 때문(미니앱)
- 캠페인을 했던 프로젝트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하락했음. 중앙값 기준 순 TVL은 23%, 트랜잭션은 34% 감소
- 펀더멘털이 부진한 프로젝트들이 성과를 올리기 위해 카이토 캠페인을 선택하는 '역선택' 경향
- 펀더멘털 개선이 없는 카이토를 통한 '인위적인 관심'은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약간 부정적으로 반응
- 카이토는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프로젝트의 핵심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초기 증폭제'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카이토 캠페인은 프로젝트의 펀더멘탈을 크게 개선시키지 못 한다. Messari에서 Post TGE 단계 프로젝트들의 카이토 캠페인 성과를 분석했었네요. - Post TGE 단계 프로젝트(dydx, Polkadot, Virtuals 등)의 카이토 캠페인 전후 30일간 지표를 분석(마인드쉐어, TVL, 시총 등) - dYdX가 평균 마인드쉐어가 0.01%에서 1.1%로 8,527% 증가 - 'Earn' 캠페인(dYdX, Kaia 등)이 그렇지 않은 캠페인보다…
이건 카이토의 타게팅이 일반 대중이 아닌 CT들인것에도 크게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크립토를 하고있는 사람들이 예전에 나온 프로젝트에서 야핑을 시작한다고 해서 그 프로젝트로 돌아갈 일은 없고,
그나마 새로 나오는 프로젝트들 중 카이토를 통해 이목을 끄는 프로젝트에 관심 (과 인센티브) 가 쏠리고있는 상황이라고 봐야겠네요.
만약 정말 크립토가 매스 어덥션을 이룬 상태에서 X의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 소식을 관심가지는 상태가 된다면 그때는 기존 프로젝트들이 야핑을 시작하는것이 새로운 인원의 유입으로 이어지겠지만,
그 전까지는 이런 상황이 예상이 어려운 현상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 #Kaito #InfoFi
이미 크립토를 하고있는 사람들이 예전에 나온 프로젝트에서 야핑을 시작한다고 해서 그 프로젝트로 돌아갈 일은 없고,
그나마 새로 나오는 프로젝트들 중 카이토를 통해 이목을 끄는 프로젝트에 관심 (과 인센티브) 가 쏠리고있는 상황이라고 봐야겠네요.
만약 정말 크립토가 매스 어덥션을 이룬 상태에서 X의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 소식을 관심가지는 상태가 된다면 그때는 기존 프로젝트들이 야핑을 시작하는것이 새로운 인원의 유입으로 이어지겠지만,
그 전까지는 이런 상황이 예상이 어려운 현상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 #Kaito #Info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