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Bullish?
- TVL 역대급 (37b)
- 수수료 및 순수입 24년말 ~ 25년초 불장 수준
- 토큰 가격은 24년 말의 고점인 370불에 못미치는 302달러에 거래 중
- 추후 기관 자금 유입, WLfi와의 연계 등 수요 기대
이더리움 기반 댑이지만 여러 체인에서 활성화되어있고, 상당한 자금이 맡겨져있는 안전한 플랫폼으로 추후 추가 수요도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다들 알고있는 프로젝트지만 어쩌면 현재 프로토콜에 흘러오는 자금과 프로젝트의 가격이 매칭되지 않는 상태인 것 같기도 해서.. 올려봅니다.
바이백메타 화이팅
알랑이 정보교류소 | #AAVE #Buyback
ℹ️ 정보
- TVL 역대급 (37b)
- 수수료 및 순수입 24년말 ~ 25년초 불장 수준
- 토큰 가격은 24년 말의 고점인 370불에 못미치는 302달러에 거래 중
- 추후 기관 자금 유입, WLfi와의 연계 등 수요 기대
✔️ 생각
이더리움 기반 댑이지만 여러 체인에서 활성화되어있고, 상당한 자금이 맡겨져있는 안전한 플랫폼으로 추후 추가 수요도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다들 알고있는 프로젝트지만 어쩌면 현재 프로토콜에 흘러오는 자금과 프로젝트의 가격이 매칭되지 않는 상태인 것 같기도 해서.. 올려봅니다.
바이백메타 화이팅
알랑이 정보교류소 | #AAVE #Buyback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thBILL is live on HyperCore & HyperEVM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54205977965690910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54205977965690910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thBILL is live on HyperCore & HyperEVM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54205977965690910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thBILL is live on HyperCore & HyperEVM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54205977965690910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 RWA Theorist - 왜 WEB3 RWA는 현재 USELESS한가?
개인적으로 '전통자산의 토큰화' 는 아래와 같은 강점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 소액으로 접근하여 권리를 나눌 수 있음
- 블록체인을 통해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매수 / 매도 / 총량에 대한 투명한 확인이 가능
- 어디서든 쉽게 매수 매도가 가능해져서 유동성을 흡수할 수 있음, 투자자는 전 세계의 좋은 자산들에 대해 접근하기 쉬움
반대로 탈중앙화에서 오는 단점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대부분은 신뢰성과 현실자산 연계성에 기인합니다.
- 실물자산이 정말로 연계되어있는지 보장받는 방법은 Web3가 아닌 경로로 이루어지게 됨 (내가 산것을 실물로 청구하는 방법은 블록체인이 아님)
- 실제로 실물자산을 제공할 수 있는 담당기관의 신뢰성 문제 : 얼마나 믿을 수 있는 TradFi의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지가 핵심
-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쉽게 제공할 수 있는지 미지수 : Web3에서 당연한 것들이 Web3를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트랜잭션, 승인등이 더 접근이 어려울 수 있음. 이를 간단하게 풀어내는 것 또한 숙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 후 수익율을 보기 위한 간편함이 적음 (토큰 자체를 홀딩하는것으로 이자가 나올지, 아니면 클레임같은 동작을 통해 이자를 받는지 등의 방식은 표준화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특정 금액을 넣으면 얼마정도의 수익이 나는지에 대해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에서 Theo는 어떠한 장점을 가질 수 있을까요?
- 신뢰성 : Theo는 Standard Chartered의 Libeara와 파트너십으로 단기 미국 국채를 제공하여 위의 카운터파티 리스크와 신뢰성 문제를 해결합니다.
- 간편성 : Dex, 렌딩마켓등에서도 사용 가능한 실제 '토큰'의 형태로 제공하여 상대적으로 쉬운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 수익률 추적이 쉬움 : thBill을 소유하기만 해도 이자가 쌓이는 시스템
Theo가 목표로 하는 RWA의 시작은 국채에서 그치지 않고, 향후 더 다양한 자산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thBill부터 시작하여 향후 더 많은 자산으로 확장되면 좋겠네요! :)
Theo thBill 참여하러가기
알랑이 정보교류소 | #Theo #thBill
개인적으로 '전통자산의 토큰화' 는 아래와 같은 강점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 장점
- 소액으로 접근하여 권리를 나눌 수 있음
- 블록체인을 통해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매수 / 매도 / 총량에 대한 투명한 확인이 가능
- 어디서든 쉽게 매수 매도가 가능해져서 유동성을 흡수할 수 있음, 투자자는 전 세계의 좋은 자산들에 대해 접근하기 쉬움
반대로 탈중앙화에서 오는 단점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대부분은 신뢰성과 현실자산 연계성에 기인합니다.
✔️ 단점
- 실물자산이 정말로 연계되어있는지 보장받는 방법은 Web3가 아닌 경로로 이루어지게 됨 (내가 산것을 실물로 청구하는 방법은 블록체인이 아님)
- 실제로 실물자산을 제공할 수 있는 담당기관의 신뢰성 문제 : 얼마나 믿을 수 있는 TradFi의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지가 핵심
-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쉽게 제공할 수 있는지 미지수 : Web3에서 당연한 것들이 Web3를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트랜잭션, 승인등이 더 접근이 어려울 수 있음. 이를 간단하게 풀어내는 것 또한 숙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 후 수익율을 보기 위한 간편함이 적음 (토큰 자체를 홀딩하는것으로 이자가 나올지, 아니면 클레임같은 동작을 통해 이자를 받는지 등의 방식은 표준화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특정 금액을 넣으면 얼마정도의 수익이 나는지에 대해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에서 Theo는 어떠한 장점을 가질 수 있을까요?
🚩Theo의 장점
- 신뢰성 : Theo는 Standard Chartered의 Libeara와 파트너십으로 단기 미국 국채를 제공하여 위의 카운터파티 리스크와 신뢰성 문제를 해결합니다.
- 간편성 : Dex, 렌딩마켓등에서도 사용 가능한 실제 '토큰'의 형태로 제공하여 상대적으로 쉬운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 수익률 추적이 쉬움 : thBill을 소유하기만 해도 이자가 쌓이는 시스템
Theo가 목표로 하는 RWA의 시작은 국채에서 그치지 않고, 향후 더 다양한 자산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thBill부터 시작하여 향후 더 많은 자산으로 확장되면 좋겠네요! :)
Theo thBill 참여하러가기
알랑이 정보교류소 | #Theo #thBill
app.theo.xyz
Theo App
Theo is a full-stack platform connecting onchain capital to global financial markets.
알랑이 정보교류소
v1은 예치해도 좋은일이 없나봅니다 이제는 thBill의 시대인 것 같아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앱스트랙트에는 $SMOL이라는 아주 좋은 코인이 있는데 제가 홀딩하는 코인으로써 쉴링을 좀 하자면 1. 시총 2M 수준의 저시총 2. 9월에 보여줄 AI 동반자 아이폰 앱은 SMOL IP를 활용. AI companion 섹터에 대한 노출을 가져갈 수 있음 3. SMOL NFT가 아비트럼에서 L1으로 곧 이전될 계획.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전담 밈팀이 구성되어 있음 4. 밈을 위한 다양한 Gifs, 귀여운 이미지들 (저장소) 5. 앱스트랙트에서 방송하는…
마인부우형님의 쉴링에 SMOL을 사보았습니다.
앱스밈코열풍에 힘입어 잘 가길!
앱스밈코열풍에 힘입어 잘 가길!
최근 엄청난 상승을 한 $SOON 코인과
저의 히든코인은
앰버그룹과 야코벤코가 투자했다는 엄청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 움직임이 엄청나게 다를 뿐
저의 히든코인은
앰버그룹과 야코벤코가 투자했다는 엄청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Fundamentals Szn 출처 ✔️ 의견 2025년 최고의 가격 퍼포먼스를 낸 코인 섹터는 바이백 코인들이었다고 합니다. 펀더멘탈 - 수익 - 바이백 시즌인 것 같은데, 이전 '리얼 일드' 메타랑 이름이 다르지만 본질적으론 비슷한 것 같기도? 알랑이 정보교류소 | #Buyback #Szn
Revenue 메타에 대한 생각
최근 펀더멘탈 및 수수료로 메타가 옮겨가면서 바이백 및 수수료 분배하는 프로젝트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일견 펀더멘탈에 주목하는 정상적인 투자의 방향이 주목받는것으로 보여서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전 시즌의 '리얼 일드' 메타와 얼마나 크게 다른건지 고민이 됩니다.
리얼일드 시즌에도 많은 프로토콜들이 실제로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이를 스테이커들에게 배분 또는 바이백을 하는것으로 이용자들을 끌어모았는데요,
그들 중 상당수 (제가 기억하는것 중 하나는 레벨파이낸스입니다.제가 물렸거든요) 는 프로덕트가 수수료를 정말 쌓아서 메타가 된 것이 아닌
위와 같은 순환이 반복되다 결국 홀더들이 고점에 물린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번장에서는 비슷한 이 구조가 펀더멘탈 메타로 이름지어진 것은 아마도 이런 전철과 다른것들을 솎아내기 위한 네이밍이 아닐까 하는데요,
Fluid, Aave, Hype, Maple은 상대적으로 과격하지 않은 인센티브를 통해서도 수수료를 충분히 확보하는 프로덕트 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 당연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이유는,
이번 장에서도 이 메타를 등에 업고 '우리도 바이백하니까 다들 봐주세요!' 를 외치는 이전 리얼일드때와 비슷한 프로젝트들이 당연히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바이백 메타에서도, 해당 바이백이 장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것은 온전히 투자자의 몫일것입니다.
위와 비슷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계속해서 필터링하는것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투자할때 투자 시점의 수수료 및 순이익을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곤 이후에는 꽤 느긋한 주기로 체크를 했었는데,
이건 마치 동영상을 중간중간 멈춰가면서 몇몇개의 그림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 습관을 조금 더 고쳐보는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
알랑이 정보교류소 | #RealYield #Fundamental
✔️ 펀더멘탈 메타는 이전에도 있었다?
최근 펀더멘탈 및 수수료로 메타가 옮겨가면서 바이백 및 수수료 분배하는 프로젝트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일견 펀더멘탈에 주목하는 정상적인 투자의 방향이 주목받는것으로 보여서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전 시즌의 '리얼 일드' 메타와 얼마나 크게 다른건지 고민이 됩니다.
✔️ 리얼일드 시즌 이야기
리얼일드 시즌에도 많은 프로토콜들이 실제로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이를 스테이커들에게 배분 또는 바이백을 하는것으로 이용자들을 끌어모았는데요,
그들 중 상당수 (제가 기억하는것 중 하나는 레벨파이낸스입니다.
1. 수수료를 분배한다는 공지로 프로젝트 하이프 상승
2. 프로토콜 사용자 및 프토토콜 거버넌스 토큰이 활성화
3. 더 많은 수수료가 들어옴
4. 1번부터 반복
5. 어느 순간에 다른 프로젝트 ( 더 시총작고 빠르게 개발된 프로젝트들) 에서 동일한 발표 반복, 나락
위와 같은 순환이 반복되다 결국 홀더들이 고점에 물린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번장에서는 비슷한 이 구조가 펀더멘탈 메타로 이름지어진 것은 아마도 이런 전철과 다른것들을 솎아내기 위한 네이밍이 아닐까 하는데요,
Fluid, Aave, Hype, Maple은 상대적으로 과격하지 않은 인센티브를 통해서도 수수료를 충분히 확보하는 프로덕트 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이는 프로젝트들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 당연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이유는,
이번 장에서도 이 메타를 등에 업고 '우리도 바이백하니까 다들 봐주세요!' 를 외치는 이전 리얼일드때와 비슷한 프로젝트들이 당연히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판단은?
같은 바이백 메타에서도, 해당 바이백이 장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것은 온전히 투자자의 몫일것입니다.
- TVL
- 업계 내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 보안, 프로덕트면에서 따라올 수 없는 위치를 가지고 있을지
- 팀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위와 비슷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계속해서 필터링하는것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투자할때 투자 시점의 수수료 및 순이익을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곤 이후에는 꽤 느긋한 주기로 체크를 했었는데,
이건 마치 동영상을 중간중간 멈춰가면서 몇몇개의 그림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 습관을 조금 더 고쳐보는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
알랑이 정보교류소 | #RealYield #Fundamenta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