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설정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어 5000달러에 비트 롱포 열고 바로 59000 가격으로 익절하는걸 반복해서 런했다고 하는 것 같은데..
https://x.com/_RogueTrader/status/2077411720193302840?s=20
https://x.com/_RogueTrader/status/2077411720193302840?s=20
폐지줍기 연구소
Ostium 볼트 익스플로잇 https://x.com/blockaid_/status/2077405527428989363
이미 털려버린거라 Investigating한다고 뭘 찾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은데.. 화이트햇을 해줄지 공격자에게 빌어봐야하겠는데요
한 달 전에 MU 실적이 엄청났는데 그 사이에 다른 메모리 기업들 실발이 엄청 떨어지진 않았을 것 같고,
우려하는 CXMT나 메모리 수요 하락에 대한 내용이 정말 일어날지도 모르는 부분이며,
반영되더라도 실적 하락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하락은 투자 자체의 이론를 훼손할 타이밍이 아니고 잘 매수하면 탈출 기회 내지는 수익을 줄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저보단 평단 좋게 진입이 가능하실듯 ㅠ
우려하는 CXMT나 메모리 수요 하락에 대한 내용이 정말 일어날지도 모르는 부분이며,
반영되더라도 실적 하락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하락은 투자 자체의 이론를 훼손할 타이밍이 아니고 잘 매수하면 탈출 기회 내지는 수익을 줄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저보단 평단 좋게 진입이 가능하실듯 ㅠ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Forwarded from Variational Listings & Delistings
🆕 New Market Listed!
Ticker: BOT
Name: RoboStrategy, Inc. Common Stock
🔗 https://omni.variational.io/perpetual/BOT
Ticker: BOT
Name: RoboStrategy, Inc. Common Stock
🔗 https://omni.variational.io/perpetual/BOT
Variational Listings & Delistings
🆕 New Market Listed! Ticker: BOT Name: RoboStrategy, Inc. Common Stock 🔗 https://omni.variational.io/perpetual/BOT
하리는 다소 오더북이 적고 펀비도 들락날락인데 베리에이셔널에서 사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whoiskevin radar
Across Protocol exploited on Solana
알랑이 정보교류소
Nothing lost though https://x.com/i/status/2078036118209982566
어크로스 공격받았지만 유저 자금 유출은 없음 (재단자금은 털림)
방어 성공 이야기는 거의 본 적 없는 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방어 성공 이야기는 거의 본 적 없는 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KHY 9월 만기 $200 콜 대규모 베팅거래 발생
- 어제(7/16) 새벽 4:15~20 사이 5분 동안 누군가 9월 만기 $200 콜을 약 35,000계약, 프리미엄 약 $5,700만 어치를 매수
- 전일 거래량이 264건, 그 전날 831건. 즉 평소 대비 100배 이상 거래량. SKHY 전체 하루 옵션 프리미엄($2.1억)의 상당 부분을 이 단일 거래가 차지
- 평균 $16.20에 샀으니 만기(9/18) 손익분기점은 약 $216.2. 현재가 $152.71 대비 +42% 상승해야 본전
- 어제(7/16) 새벽 4:15~20 사이 5분 동안 누군가 9월 만기 $200 콜을 약 35,000계약, 프리미엄 약 $5,700만 어치를 매수
- 전일 거래량이 264건, 그 전날 831건. 즉 평소 대비 100배 이상 거래량. SKHY 전체 하루 옵션 프리미엄($2.1억)의 상당 부분을 이 단일 거래가 차지
- 평균 $16.20에 샀으니 만기(9/18) 손익분기점은 약 $216.2. 현재가 $152.71 대비 +42% 상승해야 본전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하이닉스 ADR 차익거래는 7/29 열림 출처 개인은 불가능, 기관만 가능 자세한 내용은 오픈되지 않음 일정은 연장될 수 있다고 함
기왕 따리할거면 국민연금이 따리하는게 제일 공익의 목적에 부합하지않을까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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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 the bullet
이거 정말 팩트임.
비트코인도 그렇고 대불장 찾아와도 부자됐다는 사람은 몇놈 안보이는게 같은 원리.
욕심 부리고 무한 불타기하다가 수백억 수익 다 까먹고 삼도천 중간까지 다녀온 마모씨(남성, 30대)도 곁에서 봤었고, 실컷 오를때는 진입 못하다가 내려올때 "여기 타점만 기다렸지~" 이지랄하면서 매수박고 그대로 하락장 똥받이되서 변기통 직행한 사례도 많이봄
그래서 불장이 끝나면 졸업해서 안보이는게 아니라 퇴학해서 현생 혹은 다음생으로 가느라 사라지는 분들이 많음
비트코인도 그렇고 대불장 찾아와도 부자됐다는 사람은 몇놈 안보이는게 같은 원리.
욕심 부리고 무한 불타기하다가 수백억 수익 다 까먹고 삼도천 중간까지 다녀온 마모씨(남성, 30대)도 곁에서 봤었고, 실컷 오를때는 진입 못하다가 내려올때 "여기 타점만 기다렸지~" 이지랄하면서 매수박고 그대로 하락장 똥받이되서 변기통 직행한 사례도 많이봄
그래서 불장이 끝나면 졸업해서 안보이는게 아니라 퇴학해서 현생 혹은 다음생으로 가느라 사라지는 분들이 많음
Cooler
세이예스님과 도라이언님의 글을 보고서 주말에 제 투자와 위기상황에 대해 곱씹어보았습니다.
제 경우 가장 위험하게 잃었던 때는 제가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고 확실하게 생각했을때였던 것 같아요.
포커 용어 중 'Cooler' 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제가 엄청 강한 패를 받았지만, 테이블의 누군가는 그것보다 더 강한 핸드를 받는 상황인데요.
그러면 저도 그 상대도 높은 확률로 끝까지 가게 되고, 결국에는 저는 파멸을 맞게 되는거죠.
크립토 투자를 할 때도 저는 제가 강한 패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투자한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제가 좋은 패를 가지고 있고 계속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틀리면?' 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와 시나리오를 정립하지 않은 것이 파멸에 가까운 손해를 낼 때가 있었던 것이죠.
어느정도 물려있어도, 들고있는 포지션이 결국은 오를 것이라는 믿음은
이루어졌을거고, 저는 이 포지션을 '들고 죽는다' 는 판단을 매우 자주 했습니다.
몇 번은 승리했고, 몇 번은 패배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수행들은 크립토의 '미덕' 인 '100x or nothing' 으로 포장되었고 제 각각의 의사결정을 정당화시키게 되었죠.
크립토에서 유동성이 빠지기 전까진
'어차피 여기서 다 잃어도 다음번에 10배짜리 먹으면 된다'
는 기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크립토 시장에서 유동성이 빠지고, 도박판에 더 이상 새로운 호구가 들어오지 않을 때,
주변을 둘러보고 분위기가 바뀐 것을 확인하고,
제 투자습관을 점검하고, 포지션을 줄이고, 변한 환경에 대해 조심스럽게 현금을 들고 (이건 아직도 어려운 부분이군요) 관망하는 습관을 가지지 못했고
계속해서 줄어들어가는 칩으로 다음번엔 이길거라 생각하며 베팅을 계속했던 생황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잘못되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구체화해서
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설혹 떨어지는 칼날을 잡았더라도 살과 피를 조금 내어주면서 아프더라도 잡은 칼날을 놓는 방법을 배워두는게,
크립토가 아닌 다른 투자를 하더라도 장기적인 건강한 투자습관을 가질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입니다.
세이예스님과 도라이언님의 글을 보고서 주말에 제 투자와 위기상황에 대해 곱씹어보았습니다.
제 경우 가장 위험하게 잃었던 때는 제가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고 확실하게 생각했을때였던 것 같아요.
포커 용어 중 'Cooler' 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제가 엄청 강한 패를 받았지만, 테이블의 누군가는 그것보다 더 강한 핸드를 받는 상황인데요.
그러면 저도 그 상대도 높은 확률로 끝까지 가게 되고, 결국에는 저는 파멸을 맞게 되는거죠.
크립토 투자를 할 때도 저는 제가 강한 패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투자한 때가 있었습니다.
- 이미 위에서부터 충분히 물려서 곡소리가 나고 있고
- 제가 생각하는 펀더멘탈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 팀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적극적 (지금은 웃긴 이야기지만 예전에는 대답이나 업뎃만 착실하게 해줘도 믿을만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몇백m짜리 프로젝트들도 디코 드문드문 운영하는게 흔했으니)
이런 상태에서는 제가 좋은 패를 가지고 있고 계속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틀리면?' 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와 시나리오를 정립하지 않은 것이 파멸에 가까운 손해를 낼 때가 있었던 것이죠.
어느정도 물려있어도, 들고있는 포지션이 결국은 오를 것이라는 믿음은
- 누군가는 면밀한 분석의 결과로
- 누군가는 종교적 믿음으로
- 누군가는 물린거 그만 보고 앱삭제 후 현생살기를 통해
이루어졌을거고, 저는 이 포지션을 '들고 죽는다' 는 판단을 매우 자주 했습니다.
몇 번은 승리했고, 몇 번은 패배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수행들은 크립토의 '미덕' 인 '100x or nothing' 으로 포장되었고 제 각각의 의사결정을 정당화시키게 되었죠.
크립토에서 유동성이 빠지기 전까진
'어차피 여기서 다 잃어도 다음번에 10배짜리 먹으면 된다'
는 기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크립토 시장에서 유동성이 빠지고, 도박판에 더 이상 새로운 호구가 들어오지 않을 때,
주변을 둘러보고 분위기가 바뀐 것을 확인하고,
제 투자습관을 점검하고, 포지션을 줄이고, 변한 환경에 대해 조심스럽게 현금을 들고 (이건 아직도 어려운 부분이군요) 관망하는 습관을 가지지 못했고
계속해서 줄어들어가는 칩으로 다음번엔 이길거라 생각하며 베팅을 계속했던 생황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잘못되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구체화해서
-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잘못된것이고
- 어떤 가격선이 오면 잘못된 것이다
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설혹 떨어지는 칼날을 잡았더라도 살과 피를 조금 내어주면서 아프더라도 잡은 칼날을 놓는 방법을 배워두는게,
크립토가 아닌 다른 투자를 하더라도 장기적인 건강한 투자습관을 가질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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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이 정보교류소
Cooler 세이예스님과 도라이언님의 글을 보고서 주말에 제 투자와 위기상황에 대해 곱씹어보았습니다. 제 경우 가장 위험하게 잃었던 때는 제가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고 확실하게 생각했을때였던 것 같아요. 포커 용어 중 'Cooler' 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제가 엄청 강한 패를 받았지만, 테이블의 누군가는 그것보다 더 강한 핸드를 받는 상황인데요. 그러면 저도 그 상대도 높은 확률로 끝까지 가게 되고, 결국에는 저는 파멸을 맞게 되는거죠.…
또 이런거 써두면서도 투자습관 정립을 하다가 말게되는게 보통 제가 이런 장문의 반성글 쓰면 저점 근처더라구요 도대체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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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nitoring The Situation
RUSSIA LAUNCHES LARGEST WAVE OF BALLISTIC MISSILES AT UKRAINE SINCE WAR BEGAN: KYIV'S 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