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2007년 설탕담합엔 포상금 2억1천만원
공무원이 마땅히 할 일을 했기에
포상금을 줄 필요가 없는게 원칙이긴함
(2.1억은 공익제보, 1500만원은 공정위직원)
그래도 주는 것 자체가 파격이라 생각하는 것 같음
서서히 금융 사이즈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사건들 사이즈가 커짐
수사하거나 조사해야하는 위치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다루는 사건 사이즈 대비 박봉에 성과도 박함
그러다 보니 비리가 발생하는 이유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음. 일 잘해서 인정받기 보다 10억 20억씩 땡기는게 낫다고 생각할지도
특히 코인이 이런 사건 사이즈 키우는데 일조했다고 함...
옛날에 1억 2억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100억 200억으로 싸우니까
포상금을 줄 필요가 없는게 원칙이긴함
(2.1억은 공익제보, 1500만원은 공정위직원)
그래도 주는 것 자체가 파격이라 생각하는 것 같음
서서히 금융 사이즈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사건들 사이즈가 커짐
수사하거나 조사해야하는 위치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다루는 사건 사이즈 대비 박봉에 성과도 박함
그러다 보니 비리가 발생하는 이유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음. 일 잘해서 인정받기 보다 10억 20억씩 땡기는게 낫다고 생각할지도
특히 코인이 이런 사건 사이즈 키우는데 일조했다고 함...
옛날에 1억 2억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100억 200억으로 싸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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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BAYC를 구매했다고 주장하는 X 글
https://x.com/i/status/2048632021434720269
한국 연예인이 코인, NFT 이미지 안좋은 나라에 활동하면서 굳이 보유를 밝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구매하더라도 몰래 샀을 거고
공개적으로 샀다면 모종의 관계가 있어서라고 생각함
추리 근거도 빈약함
https://x.com/i/status/2048632021434720269
1. 평소 이민호는 디지털아트에 관심 많음
2. 닉네임이 Filmstar임
한국 연예인이 코인, NFT 이미지 안좋은 나라에 활동하면서 굳이 보유를 밝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구매하더라도 몰래 샀을 거고
공개적으로 샀다면 모종의 관계가 있어서라고 생각함
추리 근거도 빈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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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선행매매 추가 포착’ 영장 잇따라 기각…금감원 수사 ‘제자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0831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0831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은 올해 1월과 지난달, 10명에 가까운 전·현직 기자의 계좌 압수수색을 위해 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모두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