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삼전 우선주가 삼성전자 대비 하락 삼전 +2% / 삼전우 -2%
이제 우선주를 사고
X에서 흰개미들에게 바이럴 돌리면 됨
X에서 흰개미들에게 바이럴 돌리면 됨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트레이딩 한일전 근황 https://0x.one/event/kr-vs-jp 팀원들아 그냥 여기서 매매 중단하자 그만해 인제 😢 가만히 있으면 이길 것 같애
Aster 한일전은 베팅도 있네요.
https://predict.fun/market/0x1-season-1-competition-winner-korea-vs-japan
볼륨은 크게 못 실음 유동성이 몇백불밖에 안됨
https://predict.fun/market/0x1-season-1-competition-winner-korea-vs-japan
볼륨은 크게 못 실음 유동성이 몇백불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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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L1별 Finality Time 체감 속도
출처 텔레그램 대장
출처 텔레그램 대장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코인과세는 2년 유예하여 불평등을 해소하고, 과세 인프라를 준비하여 과세해야 합니다.
- 해외주식: 해외주식 + 국내주식 일부까지 통산
- 코인: 가상자산 간만 통산. 범위가 좁습니다
- 해외주식: 양도소득, 체계 명확합니다
- 코인: 기타소득, 에어드랍·스테이킹 과세 기준 아직도 없습니다
- 해외주식: 증권사가 자동 집계하고 대행 신고
- 코인: 거래소 여러 개면 납세자 개인이 전부 취합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탈세로 엮입니다.
- 해외주식: 2013년부터 시행, 판례와 유권해석이 쌓여있습니다
- 코인: 2027년 예정인데 기준과 해석, 국세청 입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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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코인 해외송금 직접 모니터링…스테이블코인 국경간 이동도 관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75806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75806
앞으로 가상자산 해외이전 업무를 하는 사업자는 재정경제부 장관의 등록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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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출금 한도 200~300만 원 걸어놔서
80일 동안 나눠서 출금하라는 상황
거기에 5월부터 출금 수수료 1% 붙어서
그냥 가만히 앉아 300만 원 날릴 예정
4월 11일에 금융감독원에 민원 넣고 기다렸더니,
어제 빗썸에서 연락 옴.
출금 가능하냐?
→ 거래 수수료 무료 쿠폰 줄게
“3억만 출금해도 수수료 300만 원인데?”
→ 해줄 수 있는 건 이거까지다
→ 팔고 다른 거래소 가서 다시 사는걸 제안함
호가창을 보면 매수/매도 갭 1%에 유동성도 없어서 던지면 그대로 손실 확정 구조
→ 단기간에 처리하라는거 아니다. 충분히 시간을 주겠다.
기간 문제가 아니라, 최소 호가 때문에 어차피 300만 원 손해 보는 건 똑같다
→ 다른 방법 없음
이전에 상담받을 때는 ‘비정상적인 가격 급등락’, ‘투자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처리 불가라고 했음.
근데 나는 입금 후 매도도 안 하고 그대로 출금하려는 건데 무슨 투자자 피해가 있다는 건지?
→ “약관 때문 맞다. 동의했으니 따라야 한다”
나는 2017년에 가입했고 출금 수수료 1%는 최근에 바뀐 거 아니냐
→ 약관은 계속 업데이트되며, 그에 따라야 한다
그럼 빗썸 안 쓸 테니 전량 출금 후 탈퇴 처리해달라
→ 안 됨
부당하게 300만 원 손해를 감수할 수 없다고 했고,
담당자랑 감정 싸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금감원 통해 해결 시도 후, 안 되면 민사까지 진행하겠다고 전달
→ 알겠다고 함
통화 끊고 생각해보니 웃김
‘선량한 투자자 보호’라면서
호가창 텅 빈 코인을 시장에 던지고 나가라고 함
300만원보다 내시간 아깝고, 금감원,분쟁조정위원회가 강제력이 없기에 해결 안 될 가능성 높은 건 알지만 이건 너무 악질이라고 봄.
안되면 민사까지 가볼 예정
얼마전에 자기들이 사고쳐서 손해본걸 이런 식으로 사용자한테 떠넘기는 느낌
비슷한 상황이면
>>민원넣기<<
80일 동안 나눠서 출금하라는 상황
거기에 5월부터 출금 수수료 1% 붙어서
그냥 가만히 앉아 300만 원 날릴 예정
4월 11일에 금융감독원에 민원 넣고 기다렸더니,
어제 빗썸에서 연락 옴.
출금 가능하냐?
→ 거래 수수료 무료 쿠폰 줄게
“3억만 출금해도 수수료 300만 원인데?”
→ 해줄 수 있는 건 이거까지다
→ 팔고 다른 거래소 가서 다시 사는걸 제안함
호가창을 보면 매수/매도 갭 1%에 유동성도 없어서 던지면 그대로 손실 확정 구조
→ 단기간에 처리하라는거 아니다. 충분히 시간을 주겠다.
기간 문제가 아니라, 최소 호가 때문에 어차피 300만 원 손해 보는 건 똑같다
→ 다른 방법 없음
이전에 상담받을 때는 ‘비정상적인 가격 급등락’, ‘투자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처리 불가라고 했음.
근데 나는 입금 후 매도도 안 하고 그대로 출금하려는 건데 무슨 투자자 피해가 있다는 건지?
→ “약관 때문 맞다. 동의했으니 따라야 한다”
나는 2017년에 가입했고 출금 수수료 1%는 최근에 바뀐 거 아니냐
→ 약관은 계속 업데이트되며, 그에 따라야 한다
그럼 빗썸 안 쓸 테니 전량 출금 후 탈퇴 처리해달라
→ 안 됨
부당하게 300만 원 손해를 감수할 수 없다고 했고,
담당자랑 감정 싸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금감원 통해 해결 시도 후, 안 되면 민사까지 진행하겠다고 전달
→ 알겠다고 함
통화 끊고 생각해보니 웃김
‘선량한 투자자 보호’라면서
호가창 텅 빈 코인을 시장에 던지고 나가라고 함
300만원보다 내시간 아깝고, 금감원,분쟁조정위원회가 강제력이 없기에 해결 안 될 가능성 높은 건 알지만 이건 너무 악질이라고 봄.
안되면 민사까지 가볼 예정
얼마전에 자기들이 사고쳐서 손해본걸 이런 식으로 사용자한테 떠넘기는 느낌
비슷한 상황이면
>>민원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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