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Kamino USDe/USDG Loop 유동성 여유가 생겼습니다. 지금 12.5x 풀로 풍차 감아도 이율이 17.95%라 일부 이탈이 있는 것 같네요. 예치 3.75% / 대출 2.5% 로 점점 갭이 좁혀지는 중 +JupiterLend는 아직 여유가 없네요.
USDG는 USDe SOL 루핑 캠페인 이후로
3.5B까지 상승했으나 그만큼 매도되면서 빠져나간듯
3.5B까지 상승했으나 그만큼 매도되면서 빠져나간듯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USDG는 USDe SOL 루핑 캠페인 이후로 3.5B까지 상승했으나 그만큼 매도되면서 빠져나간듯
USDG는 Paxos 통해서 발행되고
매달 준비금 증명도 하고 있으니 신뢰도엔 큰 문제 없음
파트너들에게 수익 쉐어해주는 컨셉이라
거래소나 디파이들이 협업하는 중
매달 준비금 증명도 하고 있으니 신뢰도엔 큰 문제 없음
파트너들에게 수익 쉐어해주는 컨셉이라
거래소나 디파이들이 협업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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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a 라는 크립토 카드도 있는데
5%를 비트코인으로 적립해주는 컨셉
Visa 기반에 배커투자자 보니
하드러그 느낌은 아닌듯
국내에서 Kopay 와 비슷한 컨셉이네요.
5%를 비트코인으로 적립해주는 컨셉
Visa 기반에 배커투자자 보니
하드러그 느낌은 아닌듯
국내에서 Kopay 와 비슷한 컨셉이네요.
일본 X를 보면 캡쳐 화면은
거의 폰으로 해서 세로로 긴 형태임
생각보다 젊은 층의 PC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 같다고 느껴짐
거의 폰으로 해서 세로로 긴 형태임
생각보다 젊은 층의 PC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 같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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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임팔의 AI야기
1. NXPC는 현재 2가지 루트의 헷징 파밍 가능
2. BenQi(50%) vs Binance 60일 락(80%)
3. 음펀비가 확실시되지만 이율로 상쇄
4. USD1 담보로 헷징 잡으면 WLFI 까지
개인적으로 가장 승자는 2월에 바이낸스나 BENQI에 $NXPC 스테이킹 박은 사람 아닐까
벤큐(50% APY) 혹은 Binance 60일 락(80% APY)이라는 옵션이 2월부터 진행중이었는데, 그때 당시 가격이 300원 초반대고 지금이 500원 후반대라 이율까지 합치면 사실상 두배에 달하는 이득을 보는중.
2월이면 지금보다 장이 더 암울했던 때인데 믿고 컨빅션했던 사람은 아주 달달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역시 대감집에 비벼야 한다.
벤큐(50% APY) 혹은 Binance 60일 락(80% APY)이라는 옵션이 2월부터 진행중이었는데, 그때 당시 가격이 300원 초반대고 지금이 500원 후반대라 이율까지 합치면 사실상 두배에 달하는 이득을 보는중.
2월이면 지금보다 장이 더 암울했던 때인데 믿고 컨빅션했던 사람은 아주 달달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역시 대감집에 비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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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사망 사건에 육군 "저녁 시간 사망이라 폭염과 무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6572
✍️ 낮에 폭염에 개같이 구르다가 저녁에 온도 뚝 떨어져 심혈관계 충격이 더 클 것이라는 생각을 못 하나 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6572
30도의 폭염 속에서 훈련이 강행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망사고 발생 시간은 폭염 시간과는 관련 없는 저녁 시간대"라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낮에 폭염에 개같이 구르다가 저녁에 온도 뚝 떨어져 심혈관계 충격이 더 클 것이라는 생각을 못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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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는 대응을 잘못하고 있는듯
빌딩 과정에 특유의 선민의식(?) 때문에
거부감이 많이 들었었는데
위기가 찾아오니 어김없이 비슷하게 대응 중
원문
다른 크립토 프로젝트 상장피 낸다 싸잡아 까고
상장피 절대 안낸다고 상장 전날까지 나대다가
결국 상장피 가져다 바치고 상장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하고
"난 너희들과 달라. 너희가 이해 못하는듯"
이런 기조가 깔려있어 반감을 가진 사람이 많음
만약에 가격적으로 잘 나가는 중이었다면
계속 이렇게 해도 성공적이었을텐데...
망하더라도 유의미한 컨텐츠들을 만들고 갔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빌딩 과정에 특유의 선민의식(?) 때문에
거부감이 많이 들었었는데
위기가 찾아오니 어김없이 비슷하게 대응 중
원문
다른 크립토 프로젝트 상장피 낸다 싸잡아 까고
상장피 절대 안낸다고 상장 전날까지 나대다가
결국 상장피 가져다 바치고 상장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하고
"난 너희들과 달라. 너희가 이해 못하는듯"
이런 기조가 깔려있어 반감을 가진 사람이 많음
만약에 가격적으로 잘 나가는 중이었다면
계속 이렇게 해도 성공적이었을텐데...
망하더라도 유의미한 컨텐츠들을 만들고 갔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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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의 빚 갚아라" 황당 판결 원문
1. 어느날 법원으로부터 밀린 월세 140만원 내라는 판결문이 날라옴
2. 알고보니 동명이인으로 착각해서 잘못 재판이 진행됨. 성별도 생년월일도 다름
3. 재판 관련 소식을 송달 받지 않았는데 받은 걸로 처리됨
4. 법원 민원실은 항소 비용이 더 드니 그냥 140만원 내는게 좋다고 안내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