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기자의 사회과부도
“일본선 반값 마운자로, 왜 못 사오나”…환자들 부글부글한 내막
👨⚕️ 아구통 교수 :
콜드체인 논리도 마찬가지다. 마운자로는 냉장(2~8도)이 원칙이지만 국내 허가사항상 30도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까지 보관·사용이 허용되고, 위고비는 6주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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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구통 교수 :
“이게 지금 환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규제냐”
“제약회사가 우리나라에서 비싸게 파는 것을 지켜주기 위해 싸게 들여오는 걸 못 하게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도대체 이 규제가 환자에게 무슨 이득이 있느냐”
콜드체인 논리도 마찬가지다. 마운자로는 냉장(2~8도)이 원칙이지만 국내 허가사항상 30도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까지 보관·사용이 허용되고, 위고비는 6주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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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사회과부도
“일본선 반값 마운자로, 왜 못 사오나”…환자들 부글부글한 내막 👨⚕️ 아구통 교수 : “이게 지금 환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규제냐” “제약회사가 우리나라에서 비싸게 파는 것을 지켜주기 위해 싸게 들여오는 걸 못 하게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도대체 이 규제가 환자에게 무슨 이득이 있느냐” 콜드체인 논리도 마찬가지다. 마운자로는 냉장(2~8도)이 원칙이지만 국내 허가사항상 30도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까지 보관·사용이 허용되고, 위고비는 6주에…
마운자로가 만약에 15만원으로 내린다면
K-비만치료제는 얼마에 팔아야 살까요?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마운자로, 위고비를 잡는지
외국 약품 비싸게 사주면 누가 이득을 보는지
다들 의문이 많았었는데,
K-비만치료제 소식이 뭔가 뭔가함
K-비만치료제는 얼마에 팔아야 살까요?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마운자로, 위고비를 잡는지
외국 약품 비싸게 사주면 누가 이득을 보는지
다들 의문이 많았었는데,
K-비만치료제 소식이 뭔가 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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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마운자로가 만약에 15만원으로 내린다면 K-비만치료제는 얼마에 팔아야 살까요?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마운자로, 위고비를 잡는지 외국 약품 비싸게 사주면 누가 이득을 보는지 다들 의문이 많았었는데, K-비만치료제 소식이 뭔가 뭔가함
현재 비만치료제 생산원가는 약 16달러
생산 체제 전환할 경우 3달러로 내려간다고 함
*한달 투여분 기준
즉 얼마에 팔던 돈 복사되는거임
생산 체제 전환할 경우 3달러로 내려간다고 함
*한달 투여분 기준
즉 얼마에 팔던 돈 복사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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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내일 열리는 BNB 서울 루마 신청 위치는 이태원 뒤쪽인데 행사장 예쁘네요. 뚜벅이들 교통 접근성은 헬인데 문제는 차가지고 와도 주차할 곳도 없음
꼴라보하우스 한남 9시간 대관료 1500만원
비싼건지 싼건지 모르겠네
비싼건지 싼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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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코인 자금 4년만에 움직였다. 원문
2021년 12월15일 당시 이더리움(ETH) 2600개가 단 한 번의 거래를 통해 KOK 관련 현금화 의심 지갑 A로 전송됐다. 이후 어떤 움직임도 없었던 A 지갑에서 지난달 15~19일 5차례 거래를 통해 이더리움 2600개 전량(88억7966만원)이 중계 지갑으로 유출됐다.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이번 KBW를 끝내고 개인적인 느낌👀
6년간 열심히 다녔던 KBW와 확실히 달랐음
개인적인 느낌이니 모두 다를수도 있습니다.
1. 후드에서 정장으로.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잇는 컨퍼런스
: 증권맨 등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
: 기존엔 셀럽, 이번엔 정책 인사들이 주인공
2. 확실히 적었던 PRE TGE
: PRE TGE라곤 대부분 PERP DEX들뿐
: 대부분의 부스와 행사는 POST TGE였던 듯
3.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에만 관심이 크다.
: 예전엔 무조건 레퍼럴 거래량 레퍼럴 거래량
: 이번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특히 한국인들이 어떤 주식에 관심 많은지 등
4. 중국인들을 위한 파티
: 어딜가나 들리는 중국어
: 어떤 행사장에는 99% 온통 중국인
5. 줄어든 메인 행사장 인기
: PRE TGE가 없으니 에어드랍 프젝도 없음
: 에어드랍받으러 부스가던 사람들이 없어짐
: 작년 약 28000명 > 올해 약 12500명 수준
6년간 열심히 다녔던 KBW와 확실히 달랐음
개인적인 느낌이니 모두 다를수도 있습니다.
1. 후드에서 정장으로.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잇는 컨퍼런스
: 증권맨 등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
: 기존엔 셀럽, 이번엔 정책 인사들이 주인공
2. 확실히 적었던 PRE TGE
: PRE TGE라곤 대부분 PERP DEX들뿐
: 대부분의 부스와 행사는 POST TGE였던 듯
3.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에만 관심이 크다.
: 예전엔 무조건 레퍼럴 거래량 레퍼럴 거래량
: 이번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특히 한국인들이 어떤 주식에 관심 많은지 등
4. 중국인들을 위한 파티
: 어딜가나 들리는 중국어
: 어떤 행사장에는 99% 온통 중국인
5. 줄어든 메인 행사장 인기
: PRE TGE가 없으니 에어드랍 프젝도 없음
: 에어드랍받으러 부스가던 사람들이 없어짐
: 작년 약 28000명 > 올해 약 12500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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