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말로 핫하디 핫한 YAPS의 시대!
현재 카이토의 투표가 열린 상태입니다
결과에 따라서 새로운 프로젝트가 KAITO PRE-TGE에 ARENA 온보딩 될 예정!! 현재까지는
✔️ 카이토 투표 순위
1위 MEGA ETH (7.7M 투표)
2위 OpenLedger (2.4M 투표)
3위 Lombard (2.3M 투표)
4위 Hyperbolic (1.9M 투표)
5위 INFINEX (920K 투표)
MEGA ETH는 압도적 1위로 이 추세면 그냥 확정인거 것 같고
2~4위 자리가 엄청 치열하고 큰 차이가 없는 상태로 유지되고 있네요
모으신 YAP으로 투표하시는 분들은 고려하실 때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하는건
"어디에 투표해야, 어디가 올라와야 내가 YAPS를 더 모으고 그 프로젝트 순위권에 발이라도 들여볼 가능성이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개인에게 가장 중요한게 그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일요일이나 월요일쯤에 골라서 투표할 예정!!
추가로 현재 이 투표 추이만봐도 기존에 대시보드에 있는 친구들 (STORY, ABSTRACT, MANTLE, INITIA 등등) 빼고
없는 애들 중에서 누가 인기가 가장 많은지 확실히 판단할 근거가 되니
투표 결과 1~3위 하는애들은 무조건 참여해서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거 추천!!
그나저나 롬바드가 3위라니 기분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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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 #KAITO #Y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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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우리들이 열심히하고 있는 그 Boyco 베라체인 예치 프로그램은
Royco라는 프로젝트에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지고 있는거랍니다
어때요 이제 Royco 관심이 조금 생기시나요?📱 내용 참고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하나씩 천천히 포스팅으로 꾸준히 다뤄보도록 하고...
전 로이코 ROYCO를 매우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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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o #로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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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드가 KAITO 리더보드에서 MegaETH, 그리고 OpenLedger등과 견주면서
Mitosis나 OG나 뭐 다 넘기는걸 보고 Lombard에 대한 확신이 더 생겼따...
근데 늘 확신가지면 위험 시그널이던데🤣 🤣
일단 믿고 쭉 따라간다 롬바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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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리스테이킹 #Lombard #롬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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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주피터 팬분들이 많은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JUP를 탄생 이후부터 단 한번도 산적이 없고, 뭔가 큰 변화가 일어나기전까지는
앞으로도 살 계획이 1도 없기에 다른 관점의 이야기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주피터는 명실상부 솔라나의 가장 큰 DEX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거래량은 그야말로 하늘을 치솟고 있고
사실상 2024년과 2025년 솔라나의 밈코 장에 가장 돈을 많이 번 프로덕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의문 가지신 적 없나요...?
거래량은 30~50배 넘게 늘어난지 6개월이 넘어가고, 세상의 관심은 다 받고 있는데
왜 $JUP 토큰 가격은 6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을까?
Rayidum이 되었던 솔라나가 되었던 토큰 가격을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JUP을 보시길 바랍니다
✔️ $JUP의 성공은 주피터의 성공과 무관하다
결론적으로 말해서는 $JUP 토큰은 Jupiter가 많은 수수료를 가져가고 무언가를 해도 별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단순히 시장 기대감이 올려주기만을 기도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하면 저번에 주피터 엄청 소각했어!! 라면서 외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소각은 그냥 팀이 번 돈으로 일정부분 소각하겠다고 해서 일어난거지, 프로토콜 구조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다른 말로는 팀이 돈 많이 벌어서 소각해주면 고마운거고 안해주면 그냥 토큰 수요는 별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
뭔가 모델이 미래에 바뀌면 달라지겠지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팀이 착하길 기도하는거 말고는 별 방법이 없음.
주피터 스테이킹해서 주피터 받는게 달달하기는 한데, 그건 수익 모델이 아니라 토큰 인플레이션을 스테이커들한테 배분하는 구조
✔️ Jupiter의 문샷 인수 - 팀 토큰은 아직 풀리지도 않았다. 이게 무슨 뜻이냐?
이번 주피터의 문샷 인수를 보고서도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뉴스가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주피터의 팀 물량은 아직 풀리지도 않았습니다.
DOC에 따르면 2025년 2월부터 조금씩 풀릴 예정입니다.📱 토큰 언락 $JUP
자 현재 Moonshot의 벨류에이션이 어느정도일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ATH를 찍을만큼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주피터 팀에서 대주주로 주식을 다 매입했습니다. 여기서 질문
도대체 돈은 어디서 난걸까?
뭐 사실 정해진 질문이죠, 그냥 팀 계좌에 수수료가 많이 쌓였고 현금이 많이 쌓였고
그걸로 어찌보면 지금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할 수도 잇는 문샷을 인수한거죠.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게 가능한 이유는,
프로토콜의 수수료이고 성장이고 이런것들이
토큰 홀더가 아니라 그냥 프로젝트 팀한테 대부분이 흘러들어가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팀 토큰은 풀리지도 않았고, 팔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돈이 이렇게 많이 드는 문샷 인수등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냉정하지만 한가지라고 생각
주피터에서 일어나는 수수료나 수익들이 토큰이 아닌 팀에게 흘러들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 미래에 달라질수도 있어. 더 커지면 홀더 챙겨주겠지
네 맞는 이야기입니다. 주피터 그래도 거버넌스도 활발하고 미래에
무언가 달라지면서 실제로 Value Accurual이 토큰에 되는 구조로 넘어갈 수 있으리라 저도 생각합니다.
근데 그러면 그때 살생각입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베팅하면서 살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주피터가 요즘 참 잘되는 모습이 좋고
국내에서도 다양한 홀더들이 늘어나는게 보기 좋은데
토큰을 냈다면 돈을 버는만큼 어느정도 토큰의 가치에 기여가 될 수 있도록 구조를 짜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예 토큰을 안낸 상태라면 솔직히 별 생각이 없을텐데 (ex. 펌닷펀이 그냥 수백억 단위로 돈 벌어가도 별 생각이 없음)
토큰은 냈는데 수익은 토큰으로 흘러들어가는 구조가 제로에 가깝우면
솔직히 왜냇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주피터 홀더분들한테 돌 맞기 전에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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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JUP #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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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qyoutube/status/1883118529882488878?s=46&t=tExEQSHtWaOqT4auuNf4bQ
주피터팀도 읽고 뭔가 좀 내주라 국내 홀더 엄청 많은 것 같던데
주피터팀도 읽고 뭔가 좀 내주라 국내 홀더 엄청 많은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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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을 쓰고 나니 여러 커뮤 및 트위터에서
"토큰이 다 그런거지! 주피터 문제 아닙니다!!"
라는 댓글 및 반응들이 꽤나 있는데
멀리 다른 프로젝트들 예시를 가져와도 넘치지만,
그냥 솔라나에서 많은 분들이 제일 잘 아는 Rayidum만 가지고 와봅시다.
자 우리 솔직히 이야기해서
Rayidum 커뮤니티 vs Jupiter 커뮤니티 어느쪽이 더 쌔보이나요...?
감히 장담하건데 주피터가 훨씬 더 건강한 커뮤니티, 분위기, 그리고 파운더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 보입니다.
훨씬 더 유쾌하고 좋은 분들이 많구요.
근데 이제 토큰 가격을 놓고 봅시다. 솔라나 밈코인 붐을 통해서 이뤄낸 성과
$RAY = 0.2$ -> 7.3$ 약 35배 이상 성장
$JUP = 0.9$ -> 0.9$ 그냥 저냥
???? 도대체 왜????
이 이유가 뭘까요? 커뮤도 주피터가 더 강하고, 신생인것도 주피터가 더 신생이고 파운더도 주피터가 더 활발합니다.
결국 가장 큰 차이점은 Rayidum은 $RAY의 성장이 프로토콜의 성장과 직결되는 구조로 설계되어있습니다.
현재 Rayidum의 전체 수수료 12%는 $RAY 바이백에 모두 활용되고 있는거 아시나요..?📱 Raydium 수수료 구조 DOC
대놓고 주소까지 까놓고 있으니 가서 구경해봅시다
RAYDIUM 바이백 주소: DdHDoz94o2WJmD9myRobHCwtx1bESpHTd4SSPe6VEZaz
현재까지 약 56.62M $RAY, 약 417m$이 시장에서 사라졌고
레이디움은 번돈을 통해서 토큰 가치에 직결되도록 연결 시켜놨습니다
뭐 이러니 솔라나 밈코 불장이고 Rayidum, Jupiter 둘다 거래량이 100배씩 늘어도
한쪽은 토큰이 30배 올라가서 날라가버렸고
한쪽은 제자리인게 아닐까요...?
개인적으로는 주피터 프로덕트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올바른 거버넌스 및 파운더의 방향성으로 미래에는 바뀔 수 있다고 물론 믿습니다.
하지만 그냥 팩트로 지금은 Jupiter DEX가 성장하든 말든 $JUP이랑은 사실 아무 관계가 부분
번돈으로 토큰쪽 신경쓰는게 아니라 현금으로 문샷을 인수했다는 부분
단순하게 멀리 다른 프로토콜들 비교할 필요도 없이 옆동네 Raydium하고만 비교해도 확 차이가 나는건 어쩔 수가 없자나
물론 미래의 큰그림을 위해서 그런다하면 할말 없는데.. 그럼 미래 큰 그림 나올때 살께요
아 이제 진짜 돌맞을 것 같은데... 근데 전 진심으로 주피터 응원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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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JUP #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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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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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지난 편에서 기준금리가 모든 금리의 시작점이라고 했죠? 근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게 있어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3%로 정했으니까 시중 금리가 알아서 거기에 맞춰지겠지?"
절대 아니에요! 실제로는 훨씬 더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BQ 금리 시리즈 글 모음
🔗[금리의 비밀] 돈에도 가격이 있다고?
🔗기준금리의 비밀 1편 : 모든 금리의 시작점, 일드커브
오늘의 체크포인트
1. 기준금리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목표 금리'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중앙은행의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
2. 중앙은행은 대표적으로 단기국채 매매를 통한 '공개시장조작'으로 실제 시중금리를 조절한다
🔍 기준금리와 현실의 차이
재미있는 사실! 기준금리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목표 금리'에요:
- 중앙은행이 정한 이상적인 금리일 뿐
- 이걸 현실에서 구현하려면 특별한 조치가 필요해요
- 그 특별한 조치의 핵심이 바로 "공개시장조작"입니다
🌐 공개시장조작의 비밀
중앙은행의 핵심 무기, '공개시장조작'을 자세히 살펴볼게요:
1. 지급준비금 계좌를 활용해요
- 모든 시중은행은 중앙은행에 계좌가 있어요
- 이 계좌로 중앙은행과 거래를 하죠
- 마치 은행들의 은행처럼 작동해요!
2. 단기국채로 금리를 조절해요
- 중앙은행은 항상 일정량의 단기국채를 보유
- 이걸 가지고 시장과 거래를 하며 금리를 조절
- 마치 댐에서 수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처럼!
🤖 실제 작동 방식 살펴보기
금리를 낮추고 싶을 때:
1. 중앙은행이 단기국채를 매입해요
2. 매입대금은 은행의 지급준비금 계좌로 들어가요
3. 시중의 단기국채는 줄어들고 → 가격은 올라가요
4. 채권가격이 오르면 → 금리는 자동으로 내려가죠!
금리를 올리고 싶을 때:
1. 중앙은행이 보유한 단기국채를 시장에 팔아요
2. 은행은 지급준비금으로 대금을 지불해요
3. 시중의 단기국채는 늘어나고 → 가격은 내려가요
4. 채권가격이 내리면 → 금리는 자동으로 올라가요!
코로나19 때를 떠올려보면 이해가 쉬워요:
- 2020년 3월, 전세계 경제가 멈췄을 때
-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로 낮추고
- 공개시장조작으로 채권을 매입해 금리를 낮췄어요
- 거기에 더해 대규모 양적완화(QE)도 실시했죠
- 국채, MBS 등을 대규모로 매입하면서
- 시중에 엄청난 돈이 풀렸고
- 그래서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 크게 올랐어요 📈
반대로 2022년 이후:
- 높은 물가를 잡기 위해
-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크게 올리고
- 공개시장조작으로 단기금리도 끌어올렸어요
- 더불어 양적긴축(QT)도 시작했는데
- 보유자산을 매달 일정금액만큼 줄여나가면서
- 시중의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죠
- 그 결과 시장 전반이 긴축 압박을 받고 있어요 💸
이렇게 중앙은행은 금리정책(공개시장조작)과
양적정책(QE/QT)을 모두 활용해서
시장의 온도를 조절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중앙은행의 정책이 우리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친답니다..!
뉴스 볼때 기준 금리얘기가 나온다면 한번씩 이렇게 사고를 해보면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데 꽤나 도움이 돼서 가져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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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채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금리 시리즈를 쓰고 있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 시스템이 어떻게 완전히 바뀌었는지 알아볼게요!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
빨리 금리 얘기마무리 짓고 채권 얘기로 넘어가보아요!! 화이팅!!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BQ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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