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L2에 대한 가장 많이 나오는 비판들은 아래와 같죠
"L2가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다"
"다 비슷한 기술인데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지?"
"결국 하나의 승자만 남을 텐데, 다른 건 다 실패하는 거 아닌가?"
이런 비판들이 일견 타당해 보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L2 생태계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을 조금 정리해볼게요
많은 사람들이 L2를 단순히 "더 빠르고 저렴한 이더리움"을 만드는 도구로만 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각 L2가 시도하는 혁신적인 실험들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 Optimism은 레트로 PGF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공공재 펀딩을 실험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블록체인 경제 모델의 혁신입니다.
- Starknet의 Cairo 언어는 영지식증명에 최적화된 새로운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이는 미래 크립토 개발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죠.
- Base는 Coinbase의 실험장으로서, 전통 금융과 DeFi의 가교 역할을 시도합니다.
진짜 깊이 들여다보면, 각 L2는 매우 다른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Arbitrum의 실험:
- Nitro 스택으로 EVM 호환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 Orbit으로 게임체인 특화 솔루션 개발
- AnyTrust로 검증자 모델의 혁신적 변화 시도
zkSync의 도전:
- AA(계정 추상화)를 네이티브 레벨에서 구현
- zkPorter로 데이터 가용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하이퍼스케일링을 위한 독자적 아키텍처 실험
Optimism의 혁신:
- OP Stack으로 모듈화된 L2 개발의 표준화
- 레트로 PGF로 지속가능한 공공재 지원 모델 구축
- 수퍼체인 비전으로 L2 생태계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
현재 블록체인은 모놀리식 구조에서 모듈화된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
지금까지 블록체인은 하나의 체인이 모든 일을 다 하는 구조였어요.
하지만 이제는 데이터 저장, 트랜잭션 처리, 보안 검증 등을 각각 전문화된 레이어가 나눠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의 회사가 모든 일을 다 하던 방식에서, 각 분야의 전문 회사들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과 비슷하죠.
예를 들어보면
데이터 레이어:
- Celestia, EigenDA 등이 특화된 DA 솔루션 제공
- 각 L2가 자신의 요구사항에 맞는 DA 선택 가능
실행 레이어:
- 다양한 L2가 각자의 특화된 영역에서 최적화
- 게임, DeFi, 프라이버시 등 도메인별 특화 가능
검증 레이어:
- ZK와 Optimistic의 다양한 변형이 실험 중
- 각각의 트레이드오프가 다른 유즈케이스에 적합
"결국 하나의 L2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생각은 생태계를 너무 단순하게 보는 관점 같습니다.
자연계처럼 블록체인 생태계도:
- 각자 다른 강점을 가진 솔루션들이 공존하고
-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 더 풍부하고 강건한 생태계를 만들어갈 겁니다
이것이 더 자연스러운 발전 방향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건 다소 이상적인 시각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제가 몇몇 프로젝트 개발들에 실제로 참여해보고 피부로 느껴본..)
- VC들의 투자 논리와 수익성 압박
- 초기 자금 확보를 위한 토큰 발행과 덤핑 우려
- 실제 사용자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
- 기술적 차별화의 한계
이런 현실적인 도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특히 많은 L2들이 벤처 투자를 받아 시작했고, 결국 이 투자금에 대한 회수 압박이 있을 수밖에 없죠.
이런 재무적 압박이 때로는 장기적인 기술 발전보다 단기적인 마케팅이나 토큰 가격에 집중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런 시장의 압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 실용적인 솔루션 개발을 촉진하고
- 사용자 중심의 기능 개선을 이끌며
- 건전한 경쟁을 통한 혁신을 만들어내죠
결국 중요한 건 이상과 현실 사이의 균형일 것 같아요. 순수하게 기술적 실험만 하기에는 현실의 압박이 있고,
그렇다고 단기 수익에만 집중하면 진정한 혁신은 이루기 어렵죠.
우리가 지금 목격하는 L2 생태계의 발전은 이런 다양한 힘들이 균형을 이루며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어떤 L2는 더 이상적인 가치를, 어떤 L2는 더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하겠지만, 이 다양성 자체가 생태계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제가 블록체인 개발에 뛰어든 이유도 바로 이런 이상과 현실이 충돌하고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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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일일 거래건수가 73만건에서 33만건으로 줄었다네요.
네트워크 활동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 주목할만한 데이터:
- 월간 수수료 수입 50만 달러로 안정화
- Runes 수수료 수입: 출시일 6천만 달러 → 최근 2만 달러
- 비트코인 기반 프로토콜 비중 1% 수준
특히 Runes의 수수료 급감이 저는 인상적이었어요
초기 과열 양상을 보였던 새로운 프로토콜들이 실제 활용단계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실험적 프로토콜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긍정적 측면:
- 수수료 변동성 감소
- 기본 송금 기능 중심 이용
-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
투기적 거래가 줄어든 것이 반드시 나쁜 신호는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의 본질적 가치인 '디지털 자산 이전' 기능에 더 집중되는 걸 수도 있어서요.
안정적인 수수료는 일반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죠.
⚠️ 고려할 부분:
- 채굴 수익성 영향
- 새로운 프로토콜 활용 저조
- 전반적 활성도 감소
채굴자들의 수익성 문제는 장기적으로 네트워크 보안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수준의 수수료 수입이 적정선을 찾아가는 과정일 수 있어요. 과도한 거래비용은 오히려 네트워크 성장에 장애물이 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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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개발자입니다.
OpenAI 이사회가 머스크의 OpenAI 인수 시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네요.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는 "OpenAI는 매각 대상이 아니며,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머스크의 최근 시도를 거부했다"고 선언.
🎯이번 발표의 맥락을 짚어보면:
1. 비영리 미션 강화
- OpenAI는 AGI가 인류 전체에 혜택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 향후 조직 개편도 이 미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
2. 경쟁 구도의 함의
- 머스크의 시도를 'disrupt his competition'이라고 직접 언급한 점이 흥미로워요
- xAI와의 경쟁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으로 봐도 될듯..
3. 거버넌스 방향성
- 비영리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 상업적 성공과 공익적 가치의 균형을 추구하는 현재 모델 유지 예상
예상한 결과긴 하지만 단순한 인수 거부를 넘어선 의미가 있습니다.
AGI 개발에서 공익과 상업적 성공을 동시에 추구하는 OpenAI의 독특한 모델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네요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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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에서 드디어 $KAITO에 대한 백서 및 토큰을 예고하기 시작했네요
✔️ 토큰노믹스는 이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고 현재 $KAITO 토큰의 역할은
1. 마켓 포스: 사람들의 시선이 어디에 쏠리지는에 대한 인플루언스
2. 네트워크 화폐: 카이토 생태계의 통화
3. 커뮤니티 거버넌스: 알고리즘 및 프로토콜의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투표
과연 트위터 시장의 대장이 된 KAITO는 어떻게 시작하게 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는 결과네요, Yaps 하나당은 또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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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YAPS #카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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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Hallucination(환각)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BQ개발자입니다.
AI가 실제로 없는 것을 '본다'는 이 현상(Hallucination)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게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해보겠습니다
1️⃣ AI Hallucination의 본질
AI Hallucination은 단순히 AI가 틀린 답을 내는 게 아닙니다.
AI가 학습 데이터에 없는 내용을 마치 진실인 것처럼 '창작'해내는 현상이죠.
재미있는 건, 이게 인간의 창의적 상상력과 묘하게 닮았다는 점입니다.
2️⃣ 현실에서 벌어진 일들
- Google Bard가 제임스 웹 망원경에 대한 가짜 이야기를 지어냈고
- Microsoft의 챗봇은 사용자와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으며
- Meta의 AI는 없는 과학 논문을 인용하다가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죠
3️⃣ 왜 이게 중요할까?
이런 현상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AI가 점점 더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 진단, 법률 자문, 금융 결정... 이런 영역에서 AI의 '환각'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죠.
4️⃣ 흥미로운 반전
하지만 이 '환각' 현상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예술 창작이나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서는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하거든요.
마치 인간의 상상력이 때로는 현실을 뛰어넘는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처럼요.
5️⃣ 앞으로의 과제
물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나은 학습 데이터를 사용하고, 명확한 한계를 설정하며, 인간의 검토 과정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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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AI가 실제로 없는 것을 '본다'는 이 현상(Hallucination)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게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해보겠습니다
AI Hallucination은 단순히 AI가 틀린 답을 내는 게 아닙니다.
AI가 학습 데이터에 없는 내용을 마치 진실인 것처럼 '창작'해내는 현상이죠.
재미있는 건, 이게 인간의 창의적 상상력과 묘하게 닮았다는 점입니다.
- Google Bard가 제임스 웹 망원경에 대한 가짜 이야기를 지어냈고
- Microsoft의 챗봇은 사용자와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으며
- Meta의 AI는 없는 과학 논문을 인용하다가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죠
이런 현상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AI가 점점 더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 진단, 법률 자문, 금융 결정... 이런 영역에서 AI의 '환각'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죠.
하지만 이 '환각' 현상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예술 창작이나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서는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하거든요.
마치 인간의 상상력이 때로는 현실을 뛰어넘는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처럼요.
물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나은 학습 데이터를 사용하고, 명확한 한계를 설정하며, 인간의 검토 과정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죠.
개인적인 생각
제가 보기에 진짜 중요한 건, AI의 이런 특성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거라고 봅니다.
AI는 결국 우리가 만든 도구니까요. 완벽한 답을 주는 신이 아니라, 때로는 실수도 하고 상상도 하는 '동반자'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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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Peaches 이후에 온보딩되는 음악 IP들은
지수 - 꽃
Yeah Yeah Yeah - 블랙핑크
All Eyes on me - 지수
Still Life - 빅뱅
4곡!
개인적으로 저스틴 비버의 Peaches Vault에 꽤나 돈을 넣었기에 잘되기를 바래보면서
Aria가 슬슬 웹페이지에서 Lanch 그리고 스테이킹 페이지 티저를 보여주고 있는데
어떤 기능이 나올지 지켜보는걸로!!
그나저나 나 Peaches 마니 샀는데 생태계 $IP 에드도 좀 챙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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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프로토콜 #StoryProtocol #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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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로 트레이딩 몇번만했는데 주간 랭킹 147위까지 올라왔네요
이번 주는 솔직히 테스트 겸 하였고 다음주부터는 주간 랭킹 100위권 안에 들어서 포인트 쌓기 시작할 예정
선물 볼륨 8k정도 찍고 147위인데
100위권 안에 볼륨 400$로 찍은 사람들도 있는거보니,
그냥 꾸준히 매일 소액씩 하면서 점수만 챙겨놓으면
보상풀 상당히 꿀일 것 같네요
✔️ 꿀팁을 공유!
대회 옆에 "See Machanics" 누르면 어떤 형식으로 점수를 메기는지가 나오는데
매일 트레이딩하기 (매일 0.1점)
7일 연속 트레이딩하기 (1점)
하루에 3번 트레이딩 포지션 하기 (0.25점)
이런 기본적인것들만 챙겨도 대충 2점 이상으로 100위권 안착입니다 ㄷㄷ
100위권안부터는 포인트 기록되면서 총합 랭킹에 계속 반영되니 이것만해도 보상챙겨풀 갈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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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ENA #아드레나 #PERP #솔라나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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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 cmETH, COOK 홀더등은 주목!!
는 사실 각 1$만 있어도 롤 다 챙길 수 있어서 그냥 챙겨놓읍시다 멘틀 유저면
이번에 mETH Protocol이 신규 디코 만들면서 mETH, cmETH, COOK쪽으로 하나씩 준비해주는 모습
여튼 신규 디코 롤들이나 미리 챙겨놓읍시다
✔️ mETH Protocol 디코 롤들 챙기기
1. 디코 접속📱 mETH Protocol 디코
2. 길드페이지에서 각각 있는 간단 퀘스트 (인식) 완료📱 mETH Guild
mETH, cmETH, COOK 1$씩 들고 있으면 다됨.
3. gm방에 채팅하나 쓰고 롤 들어온거 확인. 안들어왔으면 길드 페이지 새로고침 및 상단 새로고침 클릭
개인적으로 돌이켜보면 cmETH, mETH쪽이 진짜 그냥 꾸준히 수익 주는 착한 친구들이다...
멘틀아 앞으로도 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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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 #MNT #mETH #cmETH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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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분석] ERC-7683: 크로스체인의 게임체인저
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분절화 문제를 해결할 ERC-7683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L2 레이어가 이더리움 생태계에 필요하다는 글을 적었는데요,
사실 좋은점만 있는건 아니죠, 부작용도 있구요. 오늘은 그 부작용에 대해서 잠시 얘기를 나누고,
이를 이더리움이 또 어떻게 극복하려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현재 이더리움의 문제점
L2 솔루션의 성공적인 도입으로 처리 속도와 비용 문제는 해결됐지만, 예상치 못한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간단한 토큰 구매 하나를 위해서도:
- 네트워크 전환
- 자산 브리징
- 여러 번의 트랜잭션 승인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이죠.
💡 ERC-7683의 혁신적 접근
ERC-7683은 이런 복잡한 과정을 추상화하는 새로운 표준입니다. 작동 방식을 살펴보면:
1. 인텐트 기반 아키텍처
- 사용자는 "최종 목표"만 전달
- 예: "Arbitrum의 ETH로 Base에서 USDC 구매"
- 복잡한 중간 과정은 완전히 추상화
2. 솔버 네트워크
- 경쟁적인 솔버들이 사용자의 요청 처리
- 최적의 경로와 실행 방법 자동 선택
- 2초 이내 크로스체인 실행 보장
3.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 모든 L2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
- 개발자는 한 번의 구현으로 모든 체인 지원
- 브리지 로직 통합 필요 없음
🌍 실제 적용 사례와 현황
ERC-7683은 이미 실전에서 검증되고 있는 표준입니다.
이 표준의 핵심 아이디어는 Across 프로토콜에서 먼저 구현되어 운영되고 있는데요:
1. Across 프로토콜의 실적
- 지금까지 180억 달러 규모의 크로스체인 거래를 성공적으로 처리
- 이는 ERC-7683이 제안하는 인텐트 기반 크로스체인 방식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
- 실제 환경에서 검증된 안정성과 효율성
2. 생태계의 지지
- Arbitrum, Base, Optimism과 같은 주요 L2 체인들이 이 표준 도입을 약속
- Uniswap Labs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DeFi 프로토콜이 지지 선언
- 이더리움 재단의 L2 상호운용성 워킹그룹의 공식 지원
💭 개인적 관점에서 본 의미
1. 기술적 혁신 관점
-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 복잡성과 사용자 경험의 완벽한 분리
- 진정한 의미의 통합된 이더리움 생태계 구현
2. 생태계 영향
- DeFi 프로토콜의 유동성 효율성 대폭 개선
-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체인 서비스 가능
- L2 간 경계가 무의미해지는 사용자 경험
3. 향후 전망
- 2025년까지 이더리움 생태계 통합의 핵심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같아요
- 월렛과 dApp의 UX 혁신 가속화도 같이 올꺼고
- 메인스트림 사용자 유입의 촉매제 역할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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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와 공유는 늘 감사합니다 🙏
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분절화 문제를 해결할 ERC-7683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L2 레이어가 이더리움 생태계에 필요하다는 글을 적었는데요,
사실 좋은점만 있는건 아니죠, 부작용도 있구요. 오늘은 그 부작용에 대해서 잠시 얘기를 나누고,
이를 이더리움이 또 어떻게 극복하려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L2 솔루션의 성공적인 도입으로 처리 속도와 비용 문제는 해결됐지만, 예상치 못한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간단한 토큰 구매 하나를 위해서도:
- 네트워크 전환
- 자산 브리징
- 여러 번의 트랜잭션 승인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이죠.
ERC-7683은 이런 복잡한 과정을 추상화하는 새로운 표준입니다. 작동 방식을 살펴보면:
1. 인텐트 기반 아키텍처
- 사용자는 "최종 목표"만 전달
- 예: "Arbitrum의 ETH로 Base에서 USDC 구매"
- 복잡한 중간 과정은 완전히 추상화
2. 솔버 네트워크
- 경쟁적인 솔버들이 사용자의 요청 처리
- 최적의 경로와 실행 방법 자동 선택
- 2초 이내 크로스체인 실행 보장
3.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 모든 L2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
- 개발자는 한 번의 구현으로 모든 체인 지원
- 브리지 로직 통합 필요 없음
🌍 실제 적용 사례와 현황
ERC-7683은 이미 실전에서 검증되고 있는 표준입니다.
이 표준의 핵심 아이디어는 Across 프로토콜에서 먼저 구현되어 운영되고 있는데요:
1. Across 프로토콜의 실적
- 지금까지 180억 달러 규모의 크로스체인 거래를 성공적으로 처리
- 이는 ERC-7683이 제안하는 인텐트 기반 크로스체인 방식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
- 실제 환경에서 검증된 안정성과 효율성
2. 생태계의 지지
- Arbitrum, Base, Optimism과 같은 주요 L2 체인들이 이 표준 도입을 약속
- Uniswap Labs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DeFi 프로토콜이 지지 선언
- 이더리움 재단의 L2 상호운용성 워킹그룹의 공식 지원
즉, ERC-7683은 단순한 이론적 제안이 아닌, 이미 대규모 실사용 사례를 통해 검증되고있는 표준이며,
주요 L2 생태계 참여자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개인적 관점에서 본 의미
1. 기술적 혁신 관점
-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 복잡성과 사용자 경험의 완벽한 분리
- 진정한 의미의 통합된 이더리움 생태계 구현
2. 생태계 영향
- DeFi 프로토콜의 유동성 효율성 대폭 개선
-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체인 서비스 가능
- L2 간 경계가 무의미해지는 사용자 경험
3. 향후 전망
- 2025년까지 이더리움 생태계 통합의 핵심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같아요
- 월렛과 dApp의 UX 혁신 가속화도 같이 올꺼고
- 메인스트림 사용자 유입의 촉매제 역할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ERC-7683은 단순한 기술 표준이 아닌, Web3의 사용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입니다.
특히 인텐트 기반(intent-based) 아키텍처의 도입은 블록체인의 복잡성을 완벽히 추상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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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와 공유는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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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X가 리브랜딩 이후 이제 블랙록, SuperstateFunds 파트너쉽과 함께 frxUSD를 출시한 상태입니다
기존의 FRAX는 1:1 형태로 모두 frxUSD를 언제나 바꿀 수 있고
(https://frax.com/ 에서 FRAX -> frxUSD로 바꾸면됨, Fraxtal 체인은 자동으로 전환)
이제 무브먼트, 잉크, 니어 등으로 하나씩 확장될 예정
현재 frxUSD는 sfrxUSD로 바꾸면 연 8.8% APY로 안정적인 이자를 주고 있는 상태
https://frax.com/earn
FRAX는 펀딩비 수수료 모델이 아닌 미채권, 랜딩으로 수익을 잡고 꾸준히 커가려고 하는 상태인데
8.8%가 하락장에는 굉장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도 있으니 킵해놓는걸로!
저 같은 소액 유저에게는 솔직히 8.8%가 엄청 와닿지는 않지만
어찌보면 고래들에게는 AAVE, FRAX, Ondo 등의 대형 프로토콜들의 미채권 수익이 가장 뇌빼고 안전한 수익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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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메타 #FRAX #FXS #리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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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X Lend쪽도 LDO, AAVE,BTC 등은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테스팅 중이라 다 해보고 공유를!!
https://app.frax.finance/fraxlend/available-pairs
https://app.frax.finance/fraxlend/available-pairs
app.frax.finance
Frax Finance
Frax Finance official web app
👍4
요즘 오픈씨 에드 작이 꽤나 핫하네요
전 딱히 에드용으로 거래를 할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썻는데 뭐라도 챙겨주겠지뭐)
많은 사람들이 단순한 루틴으로 거래량 작업을 하고 있는 중
근데 이거때문에 NFT 가격들이 하락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맞는 이야기일까?
✔️ 사람들이 오픈씨 에드작하는 방법
1. NFT 컬렉션 오퍼나 리스팅을 바닥가 주변에 하면 XP를 줌
2. 돈 굴리는 사람들은 바닥가보다 살짝 낮게 Offer를 걸어둠 (ex. 펏지 펭귄 바닥가가 10ETH면 9.5ETH에)
3. 구매되면 다시 구매한 가격이나 바닥가 주변에 판매를 검 (ex. 펏지 펭귄 9.5ETH 구매, 9.7ETH에 판매 등록)
4. 위 작업을 거래량 잘 나오는 컬렉션 무한 반복
결론적으로 말해서는 위의 오픈씨 에드작 때문에 가격이 떨어진다는건 사실 동감하기가 힘든 이야기
그냥 달라진거라고는 예전에는 가장 최적의 구매 오퍼와 실제 리스팅 가격간의 괴리율이 큰 편이었는데
ex) 바닥가가 10ETH면 오퍼가가 9ETH 였으면
이제는 그 괴리율이 줄어들면서 시장 비효율성이 최저치로 설정되고 있다는 생각
에드작이 컬렉션들의 가치를 좌지우지한다는 뷰는 동감하기가 힘드네요
ex) ~9.5ETH쪽에 정확한 가격들이 반영되기 시작
짧은 결론: 오픈씨 에드작이 시장 비효율성을 다 줄여주고 있다. NFT 가격 떨구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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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씨 #OPENSEA #NFT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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