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BTC Boyco하신분들 + NFT 홀더분들 + 트위터 활동하신분들은 췍췍!!
뭐 엄청 주지는 않지만 전 트위터 활동 + PumpBTC NFT들 무료 민팅했던거 합쳐서
총 3계정 18 $BERA정도 보너스로 들어왔네요ㅋㅋㅋㅋ
일단 식비 용돈 해결 겟!!!
Boyco PumpBTC로 하신분들은 몇개 정도 받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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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BTC #BERA #용돈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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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StakeStone 스냅샷을 암시하는 트윗(원문)
🏦 beraStone 보유자들 참고~!
STONE / SBTC / STONEBTC / BERASTONE 보유자는 그냥 보유하고 있어라. 두 번쨰 기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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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rcuit쪽은 이더리움 Pectra 업그레이드에 맞춰서 절킷 테넷인 Garfield 테넷을 오픈한 상태네요
Pectra 업그레이드가 조금 밀리는 것 같은데 여튼 메인넷 적용 이후 바로 절킷에서도 모든 기능들을 적용 가능!!
가장 주요 포인트는 Pectra 적용 이후 바로 전환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랑
추가로 EIP -7702 바로 활용하는 체인이 된다라는 점이 아닌가 싶은 생각
✔️ 이번 Pectra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EIP-7702란?
- EOA (Externally Owned Accounts)를 지원 시작
- 컨트랙상에 존재하는 계정으로 프로젝트에서 가스비 지원, 다른 통화로 가스비 지출하기, 패스키로 계정 복구하기 등 새로운 기능들 지원
- 이더리움에 계정 추상화를 불러오는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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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C #절킷 #EIP7022 #계정추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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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롬바드가 런칭 이후 딱 92일만에 1b$을 넘어간걸 아시나요 ㄷㄷㄷ
현재는 2b$을 노려보고 있는 상태인데 여튼 역사적으로 LDO든 EtherFi든 다 비교해도 경이로운 속도📱 원문 자료
개인적으로 BTCFi가 가지는 힘은 진짜 어마무시하다고 봅니다.
이더리움으로는 최소 100일, 길게는 프로젝트들이 200~300일 걸려서 1b$을 찍는걸
비트코인 LRT 1대장 먹으니 롬바드는 바로 92일만에...
비트가 이더의 시총의 7배가 넘는만큼, 프로젝트 자리만 잘 잡으면 유동성 포텐도 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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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리스테이킹 #Lombard #롬바드 #바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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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v 베이스에서 USR 들고 계신분들은 무조건 랜딩하세요!!!📱 (+베이스버전 추가용 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다크호스 Resolv 에어드랍 A to Z 가이드, BASE 버전
Euler에서 그냥 USR 넣어놓기만해도 이자 12.52% + Resolv 포인트 x30 똑같이 나옵니다!!📱 Euler Resolv USR 랜딩
미세먼지팁으로 추가로 넣어놓고 -4% APR 정도로 USDC 대출해서 다시 USR로 바꿔서 넣고 반복하면서
포인트 부스팅할 수 있기도한데...
개인적으로는 YT 살바에 이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YT들은 대부분 계산하면 -10~ -20% APR 주고 포인트 부스팅하는거라 전 YT는 진짜 목숨걸겠다 아니면 늘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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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hype #resolv #리졻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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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진짜 멀티체인 시대라 많은 분들이 브릿지를 왔다갔다 하시면서 수수료로 매번 돈을 꽤나 날리시는데
제 경험상 가장 싼 브릿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잘 활용하시길!!
1. Across (https://app.across.to/bridge?) ★★★★☆
10,000$ 불당 1불도 안나올때도 대부분. 이더리움 계열쪽은 대부분 지원
2. Stargate Finance (https://stargate.finance/bridge) ★★★★★
체인의 폭이 훨씬 더 넓음. 수수료가 소액 유저들에게는 조오금 더 높음. 금액 크게 옮길때는 수수료가 제일 효율이 좋은 느낌임
3. Jumper Bridge (https://jumper.exchange/) ★★★★☆
브릿지 어그리게이터로 가장 싼 루트를 찾아줌. 주의 사항은 위에 설정 버튼 누르고 슬리피지 적게하고 합시다 (금액크면 한번씩 슬리피지 생기는데 빡침)
4. 여러 프로토콜들의 공식 브릿지 (ex. zkSync 공식 브릿지, Zircuit 공식 브릿지, Taiko 공식 브릿지 등등) ★★★★★
따로 떼어가는 추가 수수료 없음. 제일 쌈. 공식 브릿지가 늘 어디든 제일쌉니다.
단점은 시간이 걸리는 애들이 종종 있음 (ex. 출금 7시간 등등)
5. 기타 다른 브릿지들
위 4개가 전부 없고 도통 찾아도 방법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시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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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도싸게써야지 #멀티체인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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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홈 + AI : 기술의 진화인가, 또 하나의 거품인가?
BQ개발자입니다.
휴머노이드 시장에 이어 생성형 AI가 스마트홈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어요.
10년 넘게 정체된 이 시장이 드디어 변화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기술 과잉일까요?
🏠 왜 스마트홈은 실패했나
스마트홈 시장은 기대와 달리 대중화에 실패했어요. 근데 저는 이게 기술 문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이 성장하지 못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보여요:
- AI 비서의 낮은 이해력과 제한된 기능
- 복잡한 기기 간 연결과 표준화 부재
- 명확한 유스케이스의 부족 <-
🤖 생성형 AI가 문제의 해결책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과잉 약속일까..?
2022년 챗GPT의 등장으로 AI 비서가 갑자기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있어요: 대화형 AI가 정말 스마트홈의 킬러 앱일까요?
기업들의 행보를 보면:
- 삼성과 구글: 스마트폰 성공 모델을 홈으로 확장 중 (하지만 모바일과 홈은 근본적으로 다른 환경)
- 애플: 생태계 통합으로 승부 (하지만 홈킷은 여전히 애플 생태계의 계륵)
- 아마존: 알렉사 플러스로 재도전 (하지만 과거의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흥미로운 점은 모두가 생성형 AI를 '스마트홈 활성화의 열쇠'로 보고 있지만, 정작 사용자들에게 '왜 이게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마치 과거 3D TV나 AR 안경처럼, 기술이 먼저고 필요성은 나중에 만들어내려는 접근법 같아요.
🔮 스마트홈의 미래 형태
최근 트렌드는 스피커에서 디스플레이형 스마트 허브로의 전환인 것 같아요.
아마존의 에코 쇼, 삼성의 패밀리 허브, 그리고 애플도 로봇팔 탑재 테이블톱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이런 변화는 단순한 형태의 변화가 아닌 기능적 진화를 의미하는 건 아닐까요?
거실이나 부엌과 같은 중심 공간에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거나, 보안 카메라를 모니터링하거나,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생성형 AI 시대 스마트홈의 과제
생성형 AI가 스마트홈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가능성은 있지만, 몇 가지 근본적인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지 않다고 보이긴 합니다.
제 생각에는 :
1. 유용성의 증명
제가 스마트 스피커를 써봤지만, 결국 '이걸 꼭 써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생성형 AI가 단순히 '더 똑똑한 대화'를 넘어 어떤 실질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아닐까요?
2. 프라이버시와 신뢰의 균형
한국인들은 집에서 평균 13.7시간을 보내며,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시한다고 해요.
왜 계속 대화를 나눌 AI를 원하겠어요? 오히려 존재감 없이 일을 처리해주는 AI가 더 가치 있지 않을까요?
3. 플랫폼 전쟁의 새 국면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메타가 '퍼스트 파티'를 노리는 것처럼,
스마트홈 시장에서도 플랫폼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지 않을까요?
결국 스마트홈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 신경을 쓰게 해주느냐'에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생성형 AI가 이 방향으로 활용된다면, 진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AI 전쟁이 이제 우리의 가장 사적인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돈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이 과정에서 기술과 인간의 관계가 새롭게 정의될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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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개발자입니다.
휴머노이드 시장에 이어 생성형 AI가 스마트홈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어요.
10년 넘게 정체된 이 시장이 드디어 변화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기술 과잉일까요?
참고로 저는 AI가 2025년 테크 시장 뿐 아니라 미국 매크로에도 가장 핵심 변수라고 생각해서,
AI의 다양한 확장 사례들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휴머노이드 시장을 살펴본 데 이어, 오늘은 또 다른 AI 확장 영역인 스마트홈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이전에 다룬 휴머노이드 글 링크 👇
🔗휴머노이드 글 링크
🏠 왜 스마트홈은 실패했나
스마트홈 시장은 기대와 달리 대중화에 실패했어요. 근데 저는 이게 기술 문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이 성장하지 못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보여요:
- AI 비서의 낮은 이해력과 제한된 기능
- 복잡한 기기 간 연결과 표준화 부재
- 명확한 유스케이스의 부족 <-
이 중에서도 마지막 요인이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결정적이라고 봐요. 해봤자 뭐 날씨 물어보고, 음악 틀어달라고 하는 정도...?
이런 기능들 때문에 비싼 스마트 스피커를 살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특히 문제가 '유스케이스가 없다'가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유스케이스와 기업들이 밀어붙이는 유스케이스가 다르다'는 점으로 봅니다.
🤖 생성형 AI가 문제의 해결책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과잉 약속일까..?
2022년 챗GPT의 등장으로 AI 비서가 갑자기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있어요: 대화형 AI가 정말 스마트홈의 킬러 앱일까요?
기업들의 행보를 보면:
- 삼성과 구글: 스마트폰 성공 모델을 홈으로 확장 중 (하지만 모바일과 홈은 근본적으로 다른 환경)
- 애플: 생태계 통합으로 승부 (하지만 홈킷은 여전히 애플 생태계의 계륵)
- 아마존: 알렉사 플러스로 재도전 (하지만 과거의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흥미로운 점은 모두가 생성형 AI를 '스마트홈 활성화의 열쇠'로 보고 있지만, 정작 사용자들에게 '왜 이게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마치 과거 3D TV나 AR 안경처럼, 기술이 먼저고 필요성은 나중에 만들어내려는 접근법 같아요.
🔮 스마트홈의 미래 형태
최근 트렌드는 스피커에서 디스플레이형 스마트 허브로의 전환인 것 같아요.
아마존의 에코 쇼, 삼성의 패밀리 허브, 그리고 애플도 로봇팔 탑재 테이블톱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이런 변화는 단순한 형태의 변화가 아닌 기능적 진화를 의미하는 건 아닐까요?
거실이나 부엌과 같은 중심 공간에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거나, 보안 카메라를 모니터링하거나,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생성형 AI 시대 스마트홈의 과제
생성형 AI가 스마트홈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가능성은 있지만, 몇 가지 근본적인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지 않다고 보이긴 합니다.
제 생각에는 :
1. 유용성의 증명
제가 스마트 스피커를 써봤지만, 결국 '이걸 꼭 써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생성형 AI가 단순히 '더 똑똑한 대화'를 넘어 어떤 실질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아닐까요?
2. 프라이버시와 신뢰의 균형
한국인들은 집에서 평균 13.7시간을 보내며,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시한다고 해요.
왜 계속 대화를 나눌 AI를 원하겠어요? 오히려 존재감 없이 일을 처리해주는 AI가 더 가치 있지 않을까요?
프라이버시 침해 없이 편리함을 제공하는 균형점은 '보이지 않는 지능'에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3. 플랫폼 전쟁의 새 국면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메타가 '퍼스트 파티'를 노리는 것처럼,
스마트홈 시장에서도 플랫폼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는 승자는 더 많은 기능이 아닌, 더 자연스러운 통합을 제공하는 쪽이 될 거라고 봅니다.
결국 스마트홈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 신경을 쓰게 해주느냐'에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생성형 AI가 이 방향으로 활용된다면, 진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AI 전쟁이 이제 우리의 가장 사적인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돈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이 과정에서 기술과 인간의 관계가 새롭게 정의될 것 같긴합니다..!
무튼 총평 : 재밌긴 한데, 사람들이 진짜 돈 들여서 쓸지는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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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블로그
Aleo가 이번에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쉽을 맺는 첫 zk L1 네트워크가 된 상태!
은근 구글 클라우드쪽과 뭔가 하는 레이어1들은 많은데, zk 쪽은 하나도 안하더니 드디어 하나 나오네요.
크게 두가지 영역에서 파트너쉽이 이루어지게됩니다. 1. 벨리데이터, 2. 구글 Big Query 도입
현재 구글 빅쿼리쪽을 이더리움쪽, 아발란체, 트론 등등 대부분이 지원해주고 있는 상태인데 신규 체인으로는 오랜만에 새로운 이름이 보이겠군요
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들 리스트가 확인가능하니 구경하실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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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ALEO #알리오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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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공식은 아닙니다만, 한번 몇 점인지 보시죠!! 10점이 만점!!📱 이니시아 테넷 점수 확인 링크
들어가셔서 상단에 Report Card 누르시고 점수 이니시아 테넷 주소 or 사셨던 닉네임 입력하시면 바로 뜸!!
이니시아 전체 트잭, 각 미니시아들의 현황등 싹다 정리해놓은 꽤나 꿀인 사이트네요
이런식으로 VIP esINIT 베스팅까지 메인넷에 나오기 시작하면 진짜 흥미진진할 것 같은데
아 빨리 나와라 현기증 난다!!!
10점 만점이신분들 새콤달콤 하나씩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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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 #이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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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시는분들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슬리피지도 무조건 낮게!!!!
머리속에 두가지만 기억하도록 합시다
1. 스왑은 디파이라마에서 하도록 한다 https://swap.defillama.com/
2. 스왑할 때 슬리피지를 0.05% 나 0.1%로 설정해서 하자 (그 이상 해놓으면 MEV 당하는 경우도 많다)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디파이라마 #디파이수수료아끼기 #유니스왑프론트엔드수수료내지말자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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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Q0 HOUSE
긴글은 안읽으니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주피터 투표는 개꿀이라 매수해서 스테이킹 박고 투표해도 좋습니다
주피터는 분기에 50M $JUP 을 투표자에게 나눠주는데, 이번 분기에는 아직까지 투표가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이번 투표 한번에 꽤 많은 리워드를 받을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총 스테이커가 567M $JUP 을 스테이킹하고 있고, 이번 분기 투표가 이번 단 한번이라고 가정하면 한달만에 ROI 8.81% (50/561) 를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물론 이번 분기 투표가 여러번 있어서 보상이 희석될수도 있고, 주피터 언스테이킹에는 30일 락업이 걸리며 (투표하고 바로 언스테이킹하면 됩니다), 헷지하면 수익률이 그만큼 낮아지고 음펀비로 수익을 좀 깎아먹기도 하겠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 그리고 이미 육천억원이 스테이킹되어있기 때문에 몇백억씩 박아도 수익률을 안깎아먹어서 부담이 없는게 장점
주피터는 분기에 50M $JUP 을 투표자에게 나눠주는데, 이번 분기에는 아직까지 투표가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이번 투표 한번에 꽤 많은 리워드를 받을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총 스테이커가 567M $JUP 을 스테이킹하고 있고, 이번 분기 투표가 이번 단 한번이라고 가정하면 한달만에 ROI 8.81% (50/561) 를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물론 이번 분기 투표가 여러번 있어서 보상이 희석될수도 있고, 주피터 언스테이킹에는 30일 락업이 걸리며 (투표하고 바로 언스테이킹하면 됩니다), 헷지하면 수익률이 그만큼 낮아지고 음펀비로 수익을 좀 깎아먹기도 하겠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 그리고 이미 육천억원이 스테이킹되어있기 때문에 몇백억씩 박아도 수익률을 안깎아먹어서 부담이 없는게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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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1. https://testnet.monad.xyz/ 접속 Faucet 받기
2. https://www.monadverse.land/mint 들어가서 NFT 하나 민팅해보기
3. https://owlto.finance/deploy?chain=MonadTestnet 들어가서 컨트랙 하나 디플로이해보기
4. https://app.nad.domains/ 가서 테스트넷 모나드 닉네임 사기
5. https://stake.apr.io/ 가서 $MON 스테이킹해보기
6. https://swap.bean.exchange/ 가서 $MON 토큰 스왑하기
7. https://monad-test.kinza.finance/ 가서 $MON 랜딩해보고 대출도 해보기
점수 시스템이고 뭐고 없어서 사실 뭐 크게 챙겨준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그냥 2분이면 한바퀴 돌 수 있어서 몇계정해보았습니다.
모나드 테넷 경험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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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 #MONDA #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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