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 사카나 AI의 논문, 동료 심사 통과 주장의 실체
BQ 개발자입니다.
일본 AI 스타트업 사카나(Sakana)가 자사의 AI가 생성한 논문이 동료 심사(peer review)를 통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ㄷㄷ. 이게 왜 중요한 소식일까요?
사카나는 'The AI Scientist-v2'라는 AI 시스템으로 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생성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 과학적 가설 수립
• 실험 설계 및 코드 작성
•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 본문 작성 및 제목 선정까지 모든 과정이 포함됐다고 하네요
이 논문들은 AI 학회인 ICLR의 워크숍에 제출되었고, 그중 한 편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이는 AI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을 넘어 학술적 기준에 맞는 연구를 설계하고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긴 하지만 사카나는 투명성을 위해 해당 논문을 즉시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성과를 평가할 때 고려할 점들이 좀 더 있다고 생각해요
• 논문에는 인용 오류 등 "당혹스러운" 실수들이 있었음
• 워크숍 심사는 본 학회보다 통과 기준이 낮은 편임
• 추가적인 '메타 리뷰' 단계를 거치지 않았음
• 사카나 측이 생성된 여러 논문 중 가능성 있는 것만 선별해 제출했음
업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AI 단독으로 과학적 발전을 이룬 것이 아니라 사람과 AI의 협업이 효과적임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하는거 같구요.
또한 이는 AI가 과학 연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학술 출판의 미래에 대한 윤리적 질문도 제기합니다.
AI가 생성한 논문이 학술지를 채우게 된다면 과학 문헌의 질과 신뢰성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지도.. 흠
사카나 역시 분위기를 잘 읽었는지 자사의 AI가 혁신적인 연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진 않는 것 같아요. 대신 "AI 생성 연구의 품질을 연구하고 AI 생성 과학에 관한 규범의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실험"이었다고 설명하네요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 개발자입니다.
일본 AI 스타트업 사카나(Sakana)가 자사의 AI가 생성한 논문이 동료 심사(peer review)를 통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ㄷㄷ. 이게 왜 중요한 소식일까요?
동료 심사(peer review)는 학술 연구의 품질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논문의 방법론, 결과, 결론 등을 꼼꼼히 검토하여 과학적 신뢰성을 검증하는 과정인데요. AI가 이 과정을 통과했다는 것은 인간 전문가 수준의 학술적 글쓰기와 연구 설계가 가능해졌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사카나는 'The AI Scientist-v2'라는 AI 시스템으로 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생성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 과학적 가설 수립
• 실험 설계 및 코드 작성
•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 본문 작성 및 제목 선정까지 모든 과정이 포함됐다고 하네요
이 논문들은 AI 학회인 ICLR의 워크숍에 제출되었고, 그중 한 편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이는 AI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을 넘어 학술적 기준에 맞는 연구를 설계하고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긴 하지만 사카나는 투명성을 위해 해당 논문을 즉시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성과를 평가할 때 고려할 점들이 좀 더 있다고 생각해요
• 논문에는 인용 오류 등 "당혹스러운" 실수들이 있었음
• 워크숍 심사는 본 학회보다 통과 기준이 낮은 편임
• 추가적인 '메타 리뷰' 단계를 거치지 않았음
• 사카나 측이 생성된 여러 논문 중 가능성 있는 것만 선별해 제출했음
업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AI 단독으로 과학적 발전을 이룬 것이 아니라 사람과 AI의 협업이 효과적임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하는거 같구요.
또한 이는 AI가 과학 연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학술 출판의 미래에 대한 윤리적 질문도 제기합니다.
AI가 생성한 논문이 학술지를 채우게 된다면 과학 문헌의 질과 신뢰성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지도.. 흠
사카나 역시 분위기를 잘 읽었는지 자사의 AI가 혁신적인 연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진 않는 것 같아요. 대신 "AI 생성 연구의 품질을 연구하고 AI 생성 과학에 관한 규범의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실험"이었다고 설명하네요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6
⏰ 오늘 (14일) 오후 7시📍 위치: 멘틀 코리아 공식 트위터 스페이스
https://x.com/i/spaces/1yoJMonlzywKQ
저도 초대해주셔서 같이 수다떨러 출바알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락장에 심심하시다면 편하게 오셔서 즐기시다 가셔요!!
사탕세트도 추첨한다고하는데 어떤 세트일지모름..
Abstract 방송도 동시 송출 킬 예정! (포인트 얻으려고 동시로 키는거 맞음)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Mantle #MNT #멘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이거 진짜 대박이네요 리졸브 만만세
현재 하이퍼리퀴드 EVM의 생태계들이 하나씩 온보딩되면서 다 같이 모여 MIZU 볼트를 내겠다고 다 티저를 공식 AMA에서 한 상태인데
현재 페이지에서 들어가서 보게된다면, 스테이블쪽 예치는 USDC, USDT, 리졸브의 USR 3개가 끝!
※현재 정식 오픈된 상태는 아닙니다. 곧 오픈될 것 같은데 자금은 예치하지마세요!📱 Mizu볼트 티저
가장 놀라운 부분은 그 어떤 스테이블코인도 없고, USDT, USDC 제외하고는 리졸브의 USR이 유일하다는 부분!
미래에 이 볼트가 오픈되게 된다면,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하이퍼리퀴드 EVM 볼트에 예치해서 생태계의 프로젝트들의 포인트를 모두 한번에
Hearts, Hydros, Hyperlend, Harmonix, Hypurrfi, Timeswap, Silhouette, Hyperswap, Veda 그리고 리졸브 포인트 x30까지 챙길 수 있다는 이야기!
리졸브야 하이퍼EVM쪽은 너가 꽉잡고 다 먹는거구나
하이퍼EVM쪽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본다면 USR 홀더는 활용하기 진짜 개꿀 그 자체일듯?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RESOLV #USR #리졸브 #하이퍼EVM #HYP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3
⏰ 오늘 (14일) 오후 7시📍 위치: 멘틀 코리아 공식 트위터 스페이스
https://x.com/i/spaces/1yoJMonlzywKQ
🍭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탕 100개와 이벤트 POAP이 준비되어있습니다!
+ Abstract 생방송도 켜놓은 상태 (걍 노래켜놨읍니당)
심심하신분들은 방송에서 뵈어요!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Mantle #MNT #멘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심심하신분들은 방송 보러오셔요!!
멘틀에서 이야기했던 꿀통들 + 차트 이야기 등등
궁금하신것도 편하게 물어보시고!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앱스트렉트 #생방송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 파생상품 용어 시리즈 시리즈 - 2편: 영구계약(퍼프) 이해하기
BQ개발자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암호화폐 퓨처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파생상품 용어 시리즈- 1편: 퓨처스(Futures) 거래 이해하기
오늘은 2편으로 '영구계약(Perpetual Contracts)' 또는 '퍼프(Perps)'라고 불리는 특별한 형태의 파생상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영구계약(Perpetual Contracts)이란?
- 영구계약은 만기일이 없는 특별한 형태의 Futures입니다.
일반 퓨처스와 달리 정해진 만료일이 없어, 트레이더가 원하는 한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트레이더들은 필요한 증거금만 유지할 수 있다면 이론상 무기한으로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만기일 관리나 롤오버(계약 연장)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자금조달비율(Funding Rate)의 역할
- 영구계약은 만기일이 없기 때문에, 계약 가격이 현물 가격과 연동되도록 하는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자금조달비율(Funding Rate)'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 자금조달비율은 보통 8시간마다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간에 자금이 교환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 계약 가격 > 현물 가격: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게 자금을 지불
- 계약 가격 < 현물 가격: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에게 자금을 지불
- 이 메커니즘을 통해 영구계약의 가격은 자연스럽게 현물 가격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 영구계약 거래 실제 예시:
1. 롱 포지션(가격 상승 베팅):
- 현재 비트코인 가격: 5,000만원
- 영희는 100만원 증거금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1,00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 계약
- 비트코인이 5,500만원으로 10% 상승 → 100만원 이익(100% 수익)
- 비트코인이 4,500만원으로 10% 하락 → 100만원 손실(100% 손실)
- 추가 고려사항: 자금조달비율에 따라 포지션 유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2. 숏 포지션(가격 하락 베팅):
- 현재 비트코인 가격: 5,000만원
- 철수는 100만원 증거금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1,000만원 규모의 숏 포지션 계약
- 비트코인이 4,500만원으로 10% 하락 → 100만원 이익(100% 수익)
- 비트코인이 5,500만원으로 10% 상승 → 100만원 손실(100% 손실)
- 추가 고려사항: 자금조달비율에 따라 포지션 유지 비용이 발생하거나 수익이 발생할 수 있음
🎯일반 퓨처스와 영구계약의 주요 차이점:
1. 만기일:
- 일반 퓨처스: 특정 만기일이 있음
- 영구계약: 만기일이 없음
2. 가격 연동 메커니즘:
- 일반 퓨처스: 만기일에 현물 가격과 일치
- 영구계약: 자금조달비율을 통해 현물 가격과 연동
3. 포지션 유지:
- 일반 퓨처스: 만기일 이후 계속 거래하려면 새 계약으로 롤오버 필요
- 영구계약: 증거금만 유지되면 무기한 포지션 유지 가능
4. 비용 구조:
- 일반 퓨처스: 계약 프리미엄(현물과의 가격 차이)
- 영구계약: 자금조달비율에 따른 주기적 지불/수취
💡영구계약의 장단점:
장점:
• 만기일 관리 불필요
• 롤오버 비용 없음
• 단기 및 중기 트레이딩에 적합
• 높은 유동성
단점:
• 자금조달비율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 가능
•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자금조달비율 예측 어려움
• 장기 포지션 유지 시 누적 자금조달비용 부담
영구계약은 만기일에 대한 걱정 없이 암호화폐 가격 변동에 투자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입니다.
특히 단기 트레이딩을 선호하는 트레이더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상품 중 하나고,
저도 Futures보다는 Perpetual 위주로 사용하긴 합니다.
하지만 자금조달비율과 레버리지로 인한 위험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 (여러번 강조)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시리즈 1편도 확인해보세요!
BQ개발자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암호화폐 퓨처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2편으로 '영구계약(Perpetual Contracts)' 또는 '퍼프(Perps)'라고 불리는 특별한 형태의 파생상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영구계약은 만기일이 없는 특별한 형태의 Futures입니다.
일반 퓨처스와 달리 정해진 만료일이 없어, 트레이더가 원하는 한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트레이더들은 필요한 증거금만 유지할 수 있다면 이론상 무기한으로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만기일 관리나 롤오버(계약 연장)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자금조달비율(Funding Rate)의 역할
- 영구계약은 만기일이 없기 때문에, 계약 가격이 현물 가격과 연동되도록 하는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자금조달비율(Funding Rate)'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 자금조달비율은 보통 8시간마다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간에 자금이 교환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 계약 가격 > 현물 가격: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게 자금을 지불
- 계약 가격 < 현물 가격: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에게 자금을 지불
- 이 메커니즘을 통해 영구계약의 가격은 자연스럽게 현물 가격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1. 롱 포지션(가격 상승 베팅):
- 현재 비트코인 가격: 5,000만원
- 영희는 100만원 증거금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1,00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 계약
- 비트코인이 5,500만원으로 10% 상승 → 100만원 이익(100% 수익)
- 비트코인이 4,500만원으로 10% 하락 → 100만원 손실(100% 손실)
- 추가 고려사항: 자금조달비율에 따라 포지션 유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2. 숏 포지션(가격 하락 베팅):
- 현재 비트코인 가격: 5,000만원
- 철수는 100만원 증거금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1,000만원 규모의 숏 포지션 계약
- 비트코인이 4,500만원으로 10% 하락 → 100만원 이익(100% 수익)
- 비트코인이 5,500만원으로 10% 상승 → 100만원 손실(100% 손실)
- 추가 고려사항: 자금조달비율에 따라 포지션 유지 비용이 발생하거나 수익이 발생할 수 있음
🎯일반 퓨처스와 영구계약의 주요 차이점:
1. 만기일:
- 일반 퓨처스: 특정 만기일이 있음
- 영구계약: 만기일이 없음
2. 가격 연동 메커니즘:
- 일반 퓨처스: 만기일에 현물 가격과 일치
- 영구계약: 자금조달비율을 통해 현물 가격과 연동
3. 포지션 유지:
- 일반 퓨처스: 만기일 이후 계속 거래하려면 새 계약으로 롤오버 필요
- 영구계약: 증거금만 유지되면 무기한 포지션 유지 가능
4. 비용 구조:
- 일반 퓨처스: 계약 프리미엄(현물과의 가격 차이)
- 영구계약: 자금조달비율에 따른 주기적 지불/수취
💡영구계약의 장단점:
장점:
• 만기일 관리 불필요
• 롤오버 비용 없음
• 단기 및 중기 트레이딩에 적합
• 높은 유동성
단점:
• 자금조달비율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 가능
•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자금조달비율 예측 어려움
• 장기 포지션 유지 시 누적 자금조달비용 부담
영구계약은 만기일에 대한 걱정 없이 암호화폐 가격 변동에 투자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입니다.
특히 단기 트레이딩을 선호하는 트레이더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상품 중 하나고,
저도 Futures보다는 Perpetual 위주로 사용하긴 합니다.
하지만 자금조달비율과 레버리지로 인한 위험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 (여러번 강조)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시리즈 1편도 확인해보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4👍3
🚀 블록체인 입문자 적합 언어 탐구 시리즈 #1 : 알고랜드
BQ개발자입니다.
요즘 블록체인 입문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여러 네트워크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조건들 중에서도 특히 '쉬운 접근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쉬운 접근성 중에서도 특히 쉬운 언어로 개발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준으로 여러 옵션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눌러보던중 알고랜드가 파이썬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교육세션들도 좀 있더라구요?
다른 네트워크들도 계속 살펴보는 중이지만, 파이썬의 친숙함을 활용할 수 있는 점에서 입문자를 위한 콘텐츠에 좋은 소재가 될 것 같아서 좀 파보겠습니다.
좀 써보고 후기 들려드릴게요!!
---
궁금하신 분들은 Python documentation 한번 보세요!!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알고랜드
BQ개발자입니다.
요즘 블록체인 입문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여러 네트워크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조건들 중에서도 특히 '쉬운 접근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쉬운 접근성 중에서도 특히 쉬운 언어로 개발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준으로 여러 옵션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눌러보던중 알고랜드가 파이썬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교육세션들도 좀 있더라구요?
💡 파이썬의 강점:
- 직관적인 영어 같은 문법
-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구조
- 풍부한 개발 자료와 커뮤니티
다른 네트워크들도 계속 살펴보는 중이지만, 파이썬의 친숙함을 활용할 수 있는 점에서 입문자를 위한 콘텐츠에 좋은 소재가 될 것 같아서 좀 파보겠습니다.
좀 써보고 후기 들려드릴게요!!
---
궁금하신 분들은 Python documentation 한번 보세요!!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알고랜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5
📊 오픈AI의 AGI 로드맵: 우리는 어디쯤 와있을까? 🤔
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작년에 오픈AI가 공개했던 AGI 발전 5단계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려고 해요.
이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왔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 오픈AI의 AGI 5단계 모델
작년 7월, 오픈AI는 자율주행차 개발 단계와 유사하게 AI 발전 단계를 5단계로 구분했었죠:
- 1단계: 챗봇(Chatbots)
챗GPT 같은 대화형 AI로, 인간과 언어로 상호작용하는 수준이에요. 당시 오픈AI는 자사 기술이 이 단계에 있지만 2단계 직전이라고 평가했었죠.
- 2단계: 추론자(Reasoners)
박사급 교육을 받은 사람처럼 고도의 추론이 가능한 AI 수준입니다. 수학적 문제 해결이나 복잡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작년에 알트먼은 "수학적 추론이 가능한 AGI의 실마리를 잡았다"고 언급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ㅎㄷㄷ한 발언이었네요.
- 3단계: 에이전트(Agents)
인간을 대신해 며칠간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최근 나오고 있는 AI 에이전트들이 이 방향으로 가고 있는 상태네요.
- 4단계: 혁신자(Innovators)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혁신을 이끌 수 있는 AI죠. 인간과 협업하며 창의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단계라고 볼 수 있겠어요.
- 5단계: 조직(Organizations)
홀로 조직 단위 업무를 총괄 수행할 수 있는 광범위한 능력의 AI입니다. 사실상 완전한 AGI에 가까운 단계로 볼 수 있겠네요.
🤖 1년 후,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작년에 오픈AI는 자신들이 1단계와 2단계 사이에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디쯤 왔을까요?
특히 최근 등장한 여러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은 3단계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Manus 같은 프로젝트들, 그리고 기업용 AI 에이전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니까요.
💭 AGI로 가는 길, 얼마나 남았을까?
알트먼은 10년 안에 AGI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지금 속도로 보면 그 시간이 더 단축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3, 4, 5단계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질 테니 섣불리 판단하긴 이르겠지만요. (근데 요즘 속도보면 그냥 기대중..)
개인적으로는 2026년쯤이면 확실한 3단계 AI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에이전트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지시 없이도 복잡한 업무를 며칠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가 등장할 것 같아요.
다만 "진정한 AGI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된 정의가 없다는 점은 여전히 문제죠.
구글 딥마인드도 비슷한 5단계 분류를 제안했지만, 각 기업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AGI 시대가 정말 10년 안에 올까요? 🤔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작년에 오픈AI가 공개했던 AGI 발전 5단계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려고 해요.
이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왔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 오픈AI의 AGI 5단계 모델
작년 7월, 오픈AI는 자율주행차 개발 단계와 유사하게 AI 발전 단계를 5단계로 구분했었죠:
- 1단계: 챗봇(Chatbots)
챗GPT 같은 대화형 AI로, 인간과 언어로 상호작용하는 수준이에요. 당시 오픈AI는 자사 기술이 이 단계에 있지만 2단계 직전이라고 평가했었죠.
- 2단계: 추론자(Reasoners)
박사급 교육을 받은 사람처럼 고도의 추론이 가능한 AI 수준입니다. 수학적 문제 해결이나 복잡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작년에 알트먼은 "수학적 추론이 가능한 AGI의 실마리를 잡았다"고 언급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ㅎㄷㄷ한 발언이었네요.
- 3단계: 에이전트(Agents)
인간을 대신해 며칠간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최근 나오고 있는 AI 에이전트들이 이 방향으로 가고 있는 상태네요.
- 4단계: 혁신자(Innovators)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혁신을 이끌 수 있는 AI죠. 인간과 협업하며 창의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단계라고 볼 수 있겠어요.
- 5단계: 조직(Organizations)
홀로 조직 단위 업무를 총괄 수행할 수 있는 광범위한 능력의 AI입니다. 사실상 완전한 AGI에 가까운 단계로 볼 수 있겠네요.
🤖 1년 후,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작년에 오픈AI는 자신들이 1단계와 2단계 사이에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디쯤 왔을까요?
GPT-3o와 Claude 3.7 Sonnet을 보면 상당히 발전된 추론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복잡한 코딩 문제 해결이나 다단계 추론 과제를 꽤 그럴듯하게 처리하는 걸 보면 2단계에 상당히 근접했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이미 진입한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등장한 여러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은 3단계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Manus 같은 프로젝트들, 그리고 기업용 AI 에이전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니까요.
💭 AGI로 가는 길, 얼마나 남았을까?
알트먼은 10년 안에 AGI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지금 속도로 보면 그 시간이 더 단축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3, 4, 5단계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질 테니 섣불리 판단하긴 이르겠지만요. (근데 요즘 속도보면 그냥 기대중..)
개인적으로는 2026년쯤이면 확실한 3단계 AI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에이전트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지시 없이도 복잡한 업무를 며칠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가 등장할 것 같아요.
다만 "진정한 AGI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된 정의가 없다는 점은 여전히 문제죠.
구글 딥마인드도 비슷한 5단계 분류를 제안했지만, 각 기업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AGI 시대가 정말 10년 안에 올까요? 🤔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