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개발자입니다.
투자자로서 가장 불편한 진실 하나 말하자면.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감정적인 투자자라는 사실입니다.
- 바닥에서: "더 떨어질 거야" → 결국 안 삼
- 상승 시작할 때: "일시적 반등이겠지" → 여전히 관망
- 확실한 상승세: "이제 너무 비싸" → 망설이다 결국 고점에서 매수
이 패턴 다들 한 번이라도 경험해보셨을 텐데요. 놀랍게도 전문가들도 이 함정에 빠집니다.
차이점은 그들이 이 약점을 인정하고 시스템으로 극복한다는 거죠.
💡 DCA는 심리 해킹 도구다
DCA의 진짜 가치는 수학적 우수성이 아니라 우리의 최대 적(감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 공포를 무력화: 시장이 폭락해도 정해진 스케줄로 매수
- 탐욕을 제어: 광풍 불장에서도 정해진 금액만 투자
- 후회 최소화: 어떤 상황에서도 일부 포지션은 확보
개인적으로 제일 효과 본 부분은 수면의 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1000만원 올인했을 때와 매주 50만원씩 DCA하는 제 수면 패턴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전자는 밤마다 폰 들여다보며 뒤척였고, 저는 가격이 떨어져도 "다음 주에 더 싸게 살 수 있네!" 하며 꿀잠을 잤구요
📌 재밌는 사실: 수학적으로는 일시 매수(lump sum)가 DCA보다 평균 수익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DCA를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최적의 전략'과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전략'은 다르니까요. 완벽한 전략을 실패하는 것보다 괜찮은 전략을 일관되게 실행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DCA는 투자 전략이라기보다 자기 인정의 행위입니다. "나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감정에 휘둘리기 쉽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겸손한 접근법이에요.
다음 글에서는 DCA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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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개발자 #비트코인 #DCA #투자심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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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팀물량 VC물량 따로 아니에요..? 이거는 오직 에어드랍 커뮤니티용 아니에요..?
가서 보세요 너무하네요
https://dune.com/pandajackson/zora-airdrop-allocation-ch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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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팀물량 VC물량 따로 아니에요..? 이거는 오직 에어드랍 커뮤니티용 아니에요..?
가서 보세요 너무하네요
https://dune.com/pandajackson/zora-airdrop-allocation-ch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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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테더의 Plasma vs 서클의 CPN- 저는 테더와 Plasma 응원 중입니다
요건 테더쪽의 Plasma vs 서클의 CPN 다루면서도 살짝 언급했는데
코베 서클 라인쪽이 점점 기관화 및 적폐라인이 되면서 자기들 끼리 다 해먹고 딱히 안나눠주기 시작
ZORA도 보니 코베 중심으로 그냥 해먹기 + 코베 및 BASE쪽 쉴링으로 끝나는 것 같네요
1도 안해서 별 관심은 없고 런풀 이자 나온는거나 잘 팔아먹을 예정
추가로 몇달전부터 느끼는건
"일반인들이 접근해서 같이 나눠먹을 프로젝트를 찾기가 점점 난이도가 높아진다"
이게 참 애매한 영역인데, 사실 프로젝트가 잘될 것 같냐 안될 것 같냐는 개인판단대로하면되는데
에드든 커뮤니티든 1도 안챙겨주고 다 해먹는건 더 판단하기가 어려운 영역
막말로 ZORA가 자기들이 다 해먹을지 에드를 왕창했을지 누가 어떻게 예상하누~
저도 저 나름대로의 기준을 잡고 하는편인데 확실한건 예전보다 훨씬 더 까칠하게 프로젝트를 보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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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A #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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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er이 이제 크로스체인 브릿지와 함께 옴니체인 스왑을 지원 시작했네요
이게 무슨말이냐? 한다면 초기에는 단순하게 하나의 자산을
ex) ETH (아비트럼) -> ETH (옵티미즘) 형식의 브릿지였따면
이제는 Swap쪽에서 ETH (아비트럼) -> BNB (BNB 체인) 형식의 멀티 스왑 지원 시작
최근에 토큰 역시 퍼포먼스가 나쁘지 않게 가주네요. 재미있는 기능들 + 더 싼 수수료로 경쟁력 부타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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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er #오비터 #바이징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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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으로 정리하자면: Moolita NFT를 아무리 많이 들고 있어도 다 지갑당 하나로 계산되었습니다.
네. 전 상당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썸네일에 있는거 다 제꺼임. 추가로 더있음)
근데 NFT 홍보 + 마켓플레이스 홍보는 공트로 많이하고
에드는 싹다 그냥 지갑당 한개로 계산하는게 맞음...?
뭐 커뮤니티 챙겨줘서 좋긴한데,
Moolitia NFT 출시 이후 마켓플레이스도 많이 올라오고
OG 유저 아니면 민팅 자체가 안되어서 홍보도 많이 되었는데
지갑당 1개로 그냥 다 짤라버렸네요.
밀키웨이 믿으면서 10개 이상 구매한 입장에서, 큰 돈은 아니지만 기분이 참 그렇다랄까...
NFT 마켓플레이스도 홍보하고 컬렉션도 홍보하고 했으면 당연히 믿고 사준 사람들은 신경써줘야하는거 아닌가
마켓플레이스도 홍보안하고, 컬렉션 구매도 간접적으로 유도 안했으면 사실 별 생각은 없을텐데
공트로는 마켓플레이스, NFT 홍보 많이하고 결국은 10개 들고 있던 100개 들고 있던 그냥 싹다 1개 홀딩으로 처리하는건 좀 그렇네요
뭐 여전히 밀키웨이를 좋아해서 응원은하겠지만 이런 구조들이 프로젝트들에서 보일떄마다 참 아쉬운 듯...
✔️ 마지막 희망사항
VIP 보상이라도 롱텀 Moolitia 홀더들한테 배정하라!!!
에드 받고 다 팔고 나가는 사람들 후회라도 하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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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 #Milkyway #밀키웨이 #이니시아 #미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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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테더CEO랑 둘이서 짝짝하면서 서로 다 밀고 있다는 이야기
서클보다는 난 이쪽이 더 재밌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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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페이먼트 #PLASMA #플라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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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