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가 이번에 자체적인 Capital Launchpad를 출시했습니다
https://yaps.kaito.ai/capital-launchpad
✔️ 카이토 Capital Launchpad란?
간단하게 설명해서 여러 사람들의 야핑, 소셜 활동, Kaito 홀딩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유저들에게 런치패드 형식으로 토큰 할당을 주는 방식!
현재 올라와있는건 Epsresso 토큰 세일로 400m$ 벨류로 1년 락업 50%, 나머지는 이후 1년동안 베스팅 형식이네요.
카이토 참 잘만들었고 이때까지 잘했다고 생각하기는하는데
이거 런치패드 만들어놓은건 진짜 똥 같네요.
Espresso VC 투자딜도 400m$이 안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투자 금액 보면 대충 나오니)
커뮤니티 대상으로 하는 세일이 뭐 차별점도 없고 이점도 없고 그냥 조금 심하게 말해서 설거지 딜이 첫번쨰로 올라오니 바로 기대감이 사라지는...
카이토야 트위터 야퍼 기반으로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있으면
야퍼들이든 카이토 홀더 대상 세일이든 뭐 좀 할인을 많이 받던
뭐 유저들이 그래도 얻어갈 수 있는걸 가져와야하는거아니냐..?
Kaito가 초기에 너무 참신했기에 어쩌면 그냥 제 기대감이 너무 높았던걸수도
결국 유저 대상 토큰 세일 플랫폼 하나 더 런칭했다 느낌이라 참신함이 하나도 없다 이번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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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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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러 DEX들의 USDC/USDT 풀들의 TVL과 거래 볼륨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단순하게 숫자만 봐도 적은 돈 (Capital)로 최대한의 볼륨과 효율성을 뽑아내는 Ekubo의 AMM.
개인적으로는 Ekubo가 강한 이유는 토큰노믹스도 있지만
일단 프로덕트 자체가 다른 DEX들과 비교해서 우위를 늘 가지고 있기 떄문
- 이상 뇌빠진 $EKUBO 홀더
📱 (24.11.26) 스타크넷의 수혜주 No.1, EKUBO (전 $EKUBO 홀더임 쉴링 맞음)📱 (24.12.04) 착하지 이쿠보야 이쿠이쿠 (3.7$돌파)📱 (25.02.23) 나빼고 아무도 안산 $EKUBO, 이제 4.3$ ATH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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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 #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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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스토리에서 포세이돈이라는 AI 데이터 수집, 큐레이팅 그리고 라이센스 인프라를 공개했네요
더 놀라운점은 a16z가 15m$의 시드라운드를 리드하였다는 부분 ㄷㄷ
a16z는 확실히 스토리에 진심펀치를 계속 날리고 있는 듯한 모습
✔️ 포세이돈 (Poseidon) 간단 요약
- 스토리프로토콜에서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
- AI 데이터를 위한 인프라 레이어
- 과거에는 웹에서 다양한 데이터들을 추출하여 무언가 만들어지는 시대였다면 현재는 실제 세계의 데이터가 필요함
- 다양한 실제 세계의 파편화된 데이터들을 수집, 저장, 큐레이팅 그리고 지적재산권 라이센싱까지하는 인프라
- 쉽게 이해해서는 생체 데이터, 자동자 주행 영상 등 실제 세계의 데이터를 보관 및 큐레이팅하고 거래까지 하도록 하는 인프라
꽤나 스토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듯한 모습인데 a16z하고 같이 손잡고
스토리 프로토콜 라이센싱을 활용하는 새로운 AI 데이터 레이어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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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스토리프로토콜 #포세이돈 #Posei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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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에서 트위터, 텔레그램, 디코 등에서 활동한 사람들을 대상으로한 에드가 열린 상태입니다
https://airdrop.babylon.foundation/social
저도 확인해보니 트위터해서 받는 토큰이 좀 있네요 (근데 진짜 별의미없는 수준이긴함)
7월 21일에 갑자기 열고 공지를 한상태인데
왜 이제서야 소셜 리워드를 여는진 모르겠지만 야핑이나 활동 열심히 하신 분들은 췍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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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바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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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제 디파이라마에서도 ETF 데이터 한눈에 보기 편하게 다 지원하네요
진짜 데이터란 데이터는 다 디파이라마에서 기본적인건 다 확인할 수 있도록 점점 더 진화되어가는 중
ETF 데이터는 soso랑 디파이라마 두개만 쓰면되겠다
진짜 데이터란 데이터는 다 디파이라마에서 기본적인건 다 확인할 수 있도록 점점 더 진화되어가는 중
https://defillama.com/etfs
ETF 데이터는 soso랑 디파이라마 두개만 쓰면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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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finityhedge
GOLDMAN SACHS AND BANK OF NEW YORK MELLON HAVE CREATED THE ABILITY FOR INSTITUTIONAL INVESTORS TO PURCHASE TOKENIZED MONEY MARKET FUNDS, CNBC HAS LEARNED
CLIENTS OF BNY, THE WORLD’S LARGEST CUSTODY BANK, WILL BE ABLE TO INVEST IN MONEY MARKET FUNDS WHOSE OWNERSHIP WILL BE RECORDED ON GOLDMAN’S BLOCKCHAIN PLATFORM.
CLIENTS OF BNY, THE WORLD’S LARGEST CUSTODY BANK, WILL BE ABLE TO INVEST IN MONEY MARKET FUNDS WHOSE OWNERSHIP WILL BE RECORDED ON GOLDMAN’S BLOCKCHAIN PLATFORM.
❤2
“뉴욕은 왜 이렇게 지저분한데 매력적일까?”
BQ개발자입니다
지금 저는 뉴욕에 여행와서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 공원에 앉아 있습니다.
운좋게 날씨도 너무 좋고 시원하고, 혼자서 심심해서 생각해보다가 글 하나 끄적여봅니다 후후
---
미국은 세번째인데 항상 느끼는 점이 비슷합니다
뉴욕 지하철은 낡았고, 길거리엔 노숙자도 많고, 가끔 이상한 냄새도 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근처 벤치에선 누군가 소리를 지르고 있구요ㄷㄷ
그런데도 저한테 이 도시는 매력적입니다.
심지어 이런 혼란스러운 거리 위에, 브루클린 브리지처럼 아름답고 단단한 구조물이 우뚝 서 있죠.
알고 보니 이 다리는 단순한 랜드마크가 아니더라고요.
설계를 맡은 기술자는 공사 전에 사고로 죽었고,
뒤를 이은 아들은 병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아들은 모스 부호로 명령을 전달해가며 결국 그의 아내가 구조와 공정을 대신 전달하며 14년 넘는 시간 끝에 결국 다리를 완성했다고 해요.
멋진 기술보다 인상 깊었던 건, 어떤 식으로든 끝까지 책임을 지고 가려는 사람들의 태도였습니다.
미국은 전체적으로 보면 시민의식도 부족해 보이고, 삶의 질도 정돈돼 보이진 않아요.
하지만 그 무질서한 표면 아래엔 이런 계획과 책임의 구조가 조용히 깔려 있습니다. 이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오는 관광객들도 정말 많구요
반대로 한국은 도시는 깨끗하고, 시민의식도 잘 갖춰져 있죠.
근데 이상하게 매력은 크지 않다는 느낌도 들어요.
너무 잘 정리돼 있지만, 기억에 남는 골목이나 거리 풍경, 돌발성이나 의외성, 사람 냄새 같은 게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
제가 여행을 다니는 이유는 삶이 요즘 너무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느낌이 들어서가 큽니다.
한국은 완벽에 가깝지만, 그래서 종종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한국에만 있으면 예상 밖의 장면, 도시가 던지는 질문 같은 게 좀 덜하달까..
뉴욕은 완벽하지 않지만, 그 불완전함이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기술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무조건 깔끔하고 정리된 코드보다, 그 안에 유연함과 책임의 흔적이 있는 시스템이 오래 살아남는 것처럼요.
#BQ개발자 #뉴욕여행
BQ개발자입니다
지금 저는 뉴욕에 여행와서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 공원에 앉아 있습니다.
운좋게 날씨도 너무 좋고 시원하고, 혼자서 심심해서 생각해보다가 글 하나 끄적여봅니다 후후
---
미국은 세번째인데 항상 느끼는 점이 비슷합니다
뉴욕 지하철은 낡았고, 길거리엔 노숙자도 많고, 가끔 이상한 냄새도 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근처 벤치에선 누군가 소리를 지르고 있구요ㄷㄷ
그런데도 저한테 이 도시는 매력적입니다.
심지어 이런 혼란스러운 거리 위에, 브루클린 브리지처럼 아름답고 단단한 구조물이 우뚝 서 있죠.
알고 보니 이 다리는 단순한 랜드마크가 아니더라고요.
설계를 맡은 기술자는 공사 전에 사고로 죽었고,
뒤를 이은 아들은 병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아들은 모스 부호로 명령을 전달해가며 결국 그의 아내가 구조와 공정을 대신 전달하며 14년 넘는 시간 끝에 결국 다리를 완성했다고 해요.
멋진 기술보다 인상 깊었던 건, 어떤 식으로든 끝까지 책임을 지고 가려는 사람들의 태도였습니다.
미국은 전체적으로 보면 시민의식도 부족해 보이고, 삶의 질도 정돈돼 보이진 않아요.
하지만 그 무질서한 표면 아래엔 이런 계획과 책임의 구조가 조용히 깔려 있습니다. 이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오는 관광객들도 정말 많구요
반대로 한국은 도시는 깨끗하고, 시민의식도 잘 갖춰져 있죠.
근데 이상하게 매력은 크지 않다는 느낌도 들어요.
너무 잘 정리돼 있지만, 기억에 남는 골목이나 거리 풍경, 돌발성이나 의외성, 사람 냄새 같은 게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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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을 다니는 이유는 삶이 요즘 너무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느낌이 들어서가 큽니다.
한국은 완벽에 가깝지만, 그래서 종종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한국에만 있으면 예상 밖의 장면, 도시가 던지는 질문 같은 게 좀 덜하달까..
뉴욕은 완벽하지 않지만, 그 불완전함이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기술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무조건 깔끔하고 정리된 코드보다, 그 안에 유연함과 책임의 흔적이 있는 시스템이 오래 살아남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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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 (2025.07.23) 암호화폐 주요 뉴스 정리 및 코멘트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 솔라나 밈 토큰 런패에서 LetsBonk 점유율 64% 돌파 📌 (요약) - Lets Bonk 런패 계속해서 모멘텀 유지 - 저번주에만 약 150,000 토큰이 이를 통해 런칭됨 - 현재 전체 솔라나 밈 시장 토큰 런패에서 64% 정도 점유율 차지 중 - 1달전만해도 5%에 불과했음 - 펌닷펀의 마켓쉐어는 90% -> 24%로 하락 ✏️ (개인적인…
☀️ (2025.07.24) 암호화폐 주요 뉴스 정리 및 코멘트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 LetsBONK 1%의 수익을 상위 토큰 바이백하기로 결정
📌 (요약)
- LetsBONK 1%의 전체 수익을 BONK 생태계 탑 토큰들 구매하기로 결정
- 현재 LetsBONK 최근 24시간동안 1.5m$ 수수료를 발생시켰었음
- 라이벌인 펌닷펀도 수익 바이백 모델 공개함
✏️ (개인적인 코멘트)
- 레스봉크도 일잘하네요
- 돈 잘버는 프로젝트들이라면 바이백 형식으로 생태계 힘주는게 요즘은 기본같은 느낌
- 잘벌면서도 안하는 애들도 많고, 구조도 안짜는 애들도 많은데
- 점점 더 기본 토큰노믹스 구조 중 하나로 취급되는 느낌이라 기분은 좋은!
- 반대로 바이백이든 뭐든 토큰 신경 1도 안쓰는곳들은 사주지말자!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64031/memecoin-launchpad-letsbonk-pledges-1-of-revenue-to-buyback-top-tokens)
2️⃣ 이더리움 벨리데이터 진입 그리고 언스 대기열 크게 증가
📌(요약)
- 이더리움 벨리 엑싯 금액이 1.9b$이 넘어가는 상태
- 7월 16일부터 상당수의 언스테이킹 수요가 몰리는 상태
- 현재 대기열만 8~9일 걸리는 중
- 반대로 1.3b$ 가량의 이더가 벨리 스테이킹을 위해 대기중
- 손바뀜의 흔적
✏️ (개인적인 코멘트)
- 기존 이더리움 홀더들은 판매를
- 새로운 이더리움 구매자들은 벨리를 돌리는
- 손바뀜의 시대가 온듯한 기분이네요
- 개인적으로도 이더리움을 아래에서부터 들고 있었다면
- 어느정도는 새로운 구매자들에게 익절을 좀 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구간이지 않나 싶은 생각
- 근데 벨리쪽도 이렇게 크게 손바뀜이 이뤄지는건 참 흥미로운 현상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63937/ethereum-validator-queues)
3️⃣ 테더 CEO.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은 문제 없이 진행 중
📌 (요약)
- 테더 CEO, 미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한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중이다고 블룸버그에서 코멘트
- 올해 4월에 미국 기관 대상으로 진출하기 위한 계획을 시작하겠다고 이야기했었음
- 곧 미국 기관 대상으로 한 사업들에 대한 공지를 하겠다고 이야기
- 마지막으로 테더는 IPO는 관심없다고 이야기
✏️ (개인적인 코멘트)
- 서클의 로비를 통해서 테더는 미국에서 물러난 느낌이었는데
- 하나씩 다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 개인적으로는 서클보다는 테더를 더 좋아하기에 잘 복귀하기를 바래보면서
- 그나저나 슬슬 플라즈마랑 스테이블을 지켜봐야할때가 오기 시작하는건가?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64032/tether-ceo-us-market-entry-well-underway-amid-plans-for-institutional-stablecoin)
4️⃣ BNY, 골드만삭스 블록체인 머니마켓 시장 런칭. 7.1t$ 사이즈 목표
📌 (요약)
- BNY와 골드만삭스 머니마켓 펀드들을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하는 시스템 런칭
- BNY 플랫폼에서 유동성이 거래되고 골드만삭스 DAP 렛저에서 기록되는 방식
- 프로젝트 목표는 7.1t$ 사이즈의 시장 온보딩
✏️ (개인적인 코멘트)
- RWA 및 기관들의 블록체인 활용은 점점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
- 개인적으로 RWA쪽 메타는 계속해서 하나씩 이뤄지는 기분이고
- 근데 반대로 RWA 온보딩이 사실 까고 보면 미래에는 비트나 이더말고 수혜를 줄 곳들이 있나 싶기는 한 생각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63763/ethereum-hits-45-million-block-gas-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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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뉴스 #코인뉴스 #Cryptonews #BTC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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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etsBONK 1%의 수익을 상위 토큰 바이백하기로 결정
📌 (요약)
- LetsBONK 1%의 전체 수익을 BONK 생태계 탑 토큰들 구매하기로 결정
- 현재 LetsBONK 최근 24시간동안 1.5m$ 수수료를 발생시켰었음
- 라이벌인 펌닷펀도 수익 바이백 모델 공개함
✏️ (개인적인 코멘트)
- 레스봉크도 일잘하네요
- 돈 잘버는 프로젝트들이라면 바이백 형식으로 생태계 힘주는게 요즘은 기본같은 느낌
- 잘벌면서도 안하는 애들도 많고, 구조도 안짜는 애들도 많은데
- 점점 더 기본 토큰노믹스 구조 중 하나로 취급되는 느낌이라 기분은 좋은!
- 반대로 바이백이든 뭐든 토큰 신경 1도 안쓰는곳들은 사주지말자!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64031/memecoin-launchpad-letsbonk-pledges-1-of-revenue-to-buyback-top-tokens)
2️⃣ 이더리움 벨리데이터 진입 그리고 언스 대기열 크게 증가
📌(요약)
- 이더리움 벨리 엑싯 금액이 1.9b$이 넘어가는 상태
- 7월 16일부터 상당수의 언스테이킹 수요가 몰리는 상태
- 현재 대기열만 8~9일 걸리는 중
- 반대로 1.3b$ 가량의 이더가 벨리 스테이킹을 위해 대기중
- 손바뀜의 흔적
✏️ (개인적인 코멘트)
- 기존 이더리움 홀더들은 판매를
- 새로운 이더리움 구매자들은 벨리를 돌리는
- 손바뀜의 시대가 온듯한 기분이네요
- 개인적으로도 이더리움을 아래에서부터 들고 있었다면
- 어느정도는 새로운 구매자들에게 익절을 좀 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구간이지 않나 싶은 생각
- 근데 벨리쪽도 이렇게 크게 손바뀜이 이뤄지는건 참 흥미로운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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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더 CEO.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은 문제 없이 진행 중
📌 (요약)
- 테더 CEO, 미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한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중이다고 블룸버그에서 코멘트
- 올해 4월에 미국 기관 대상으로 진출하기 위한 계획을 시작하겠다고 이야기했었음
- 곧 미국 기관 대상으로 한 사업들에 대한 공지를 하겠다고 이야기
- 마지막으로 테더는 IPO는 관심없다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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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의 로비를 통해서 테더는 미국에서 물러난 느낌이었는데
- 하나씩 다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 개인적으로는 서클보다는 테더를 더 좋아하기에 잘 복귀하기를 바래보면서
- 그나저나 슬슬 플라즈마랑 스테이블을 지켜봐야할때가 오기 시작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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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BNY와 골드만삭스 머니마켓 펀드들을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하는 시스템 런칭
- BNY 플랫폼에서 유동성이 거래되고 골드만삭스 DAP 렛저에서 기록되는 방식
- 프로젝트 목표는 7.1t$ 사이즈의 시장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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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RWA쪽 메타는 계속해서 하나씩 이뤄지는 기분이고
- 근데 반대로 RWA 온보딩이 사실 까고 보면 미래에는 비트나 이더말고 수혜를 줄 곳들이 있나 싶기는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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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벨리데이터 대기열이 현재 거의 역대급으로 물량들이 몰린 상태네요
과거의 이더리움 고래 벨리데이터들의 엑싯 + 신규 진입의 흔적들?
약 1.9b$ 이상의 $ETH 벨리들이 언스를 신청한 상태이고
반대로 약 1.3b$ 이상의 $ETH 벨리들이 신규 진입 대기열에 진입한 상태
역대급으로 긴 대기열 +
금액이 너무 커서 진입 그리고 엑싯 둘다 대기열이 5일 이상 걸리는 현재 상태
예전부터 벨리하던 친구들은 수익화 단계에 와서 언스를 굉장히 많이 신청하고
또 이더리움 호황에 새롭게 매수하는 친구들은 벨리 돌리기 위해 마구 대기열에 줄을 서고 있는 상태
어찌보자면 이더리움 손바뀜의 가장 큰 흔적이 아닐까?
신규로 매수해서 벨리 들어오는 쪽이 오래 홀딩하는 다음 세대 홀더들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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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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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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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프로토콜의 파운더인 SY님이 블룸버그에 나와서 포세이돈 출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었네요
포세이돈이 어떻게 AI 데이터에 대해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내용인데
✔️ 인터뷰 짧은 요약
- 과거 AI 데이터는 단순한 스크래핑 데이터들이었음
- 이제는 실제 세계와 실물 데이터가 중요해지는 순간임
- 근데 대부분의 이러한 데이터들은 프라이빗하고 인터넷에 공유하는것은 불법임
- 이러한 데이터를 레이블링, 라이센스, 그리고 컴퓨팅하는게 포세이돈이 가지는 목표
- 예시가 ScaleAI 같은 기업이 있는데, 이는 인센티브 구조가 부족하고 그렇기에 데이터 취급에 굉장히 취약함
- 크립토를 통해서 라이센스 및 데이터 취합 그리고 인센티브 제공까지 해결할 수 있음
어찌보자면 불법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실물 기반의 데이터들
혹은 저작권 및 라이센스가 너무나도 중요한 실제 세계의 데이터들을 포세이돈을 통해서 스토리에서 라이센싱 + 취급까지 다 해결하겠다!라는 느낌인 것 같네요
포세이돈 혼자만 나왔으면 솔직히 너무 큰 목표라고 보지만, a16z가 또 리드하면서 밀어주니 도와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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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스토리프로토콜 #포세이돈 #Posei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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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유니스왑을 사용할 때마다 신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사람 하나 없이도 24시간 돌아가는 거래소가 가능할까?
오늘부터 여러편에 걸쳐 유니스왑이 어떤 기술적 선택들로 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는지 살펴보려 합니다.
첫 번째로, 왜 유니스왑 팀이 전통적인 오더북 대신 수학 공식 하나로 거래소를 만들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018년 헤이든 아담스가 유니스왑을 처음 구상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접근은 전통 거래소를 블록체인에 옮기는 것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곧 근본적인 문제에 부딪혔을 거예요.
이더리움에서 주문 하나를 올리려면 가스비를 내야 하고, 주문을 수정하거나 취소할 때도 또 가스비를 내야 합니다.
시장이 빠르게 움직일 때 주문을 계속 조정해야 하는데, 매번 20-30달러씩 비용을 낸다면 누가 마켓메이킹을 하겠어요?
더 치명적인 건 15초마다 블록이 생성되는 환경에서 실시간 주문 매칭이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전통 거래소는 밀리초 단위로 주문을 처리하는데, 블록체인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죠.
⚙️ 물통 두 개로 만든 자동 거래소
유니스왑의 해답은 단순했습니다. 주문을 아예 없애버린 거예요.
대신 두 개의 연결된 물통을 상상해보세요. 하나는 ETH로, 다른 하나는 USDC로 가득 차 있습니다.
거래는 한쪽 물통에서 액체를 퍼내고(ETH 가져가기) 다른 쪽에 상응하는 양을 붓는(USDC 넣기) 행위와 같아요.
여기서 핵심은 두 물통의 상대적인 수위가 바로 가격을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ETH를 많이 가져갈수록 ETH 물통의 수위는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희소해진 ETH의 가격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이 모든 과정을 x * y = k라는 간단한 수학 공식이 통제합니다. x는 ETH 수량, y는 USDC 수량, k는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는 곱입니다.
한쪽을 가져가면 다른 쪽을 더 많이 넣어야 곱이 일정하게 유지되죠.
이 설계의 가장 우아한 점은 완전한 자동화입니다.
전통 거래소는 마켓메이커들이 계속해서 호가를 조정해야 하지만, 유니스왑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가격이 자동으로 조정되고, 0부터 무한대까지 모든 가격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외부 시장에서 ETH 가격이 오르면, 차익거래자들이 유니스왑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ETH를 사가면서 풀의 가격도 자동으로 시장 가격에 맞춰집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사람의 개입은 필요하지 않아요.
💭 트레이드오프의 현실
물론 이 우아한 해결책에도 대가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슬리피지입니다. 큰 거래를 할수록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움직여서, 예상보다 불리한 가격에 거래하게 될 수 있어요.
또한 풀에 있는 대부분의 유동성이 실제로는 극단적인 가격대에서 잠자고 있어서 자본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이런 한계들을 감안하더라도, 유니스왑이 만들어낸 것은 정말 대단한 성취라고 생각해요.
복잡한 금융 시스템을 간단한 수학 공식 하나로 대체하면서도, 24시간 중단 없이 돌아가는 글로벌 거래소를 만들어낸 거니까요.
✏️ 다음 편에서는
x*y=k로 거래소는 만들었지만, 실제로 써보니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보였습니다.
풀에 있는 돈의 90%가 아무도 안 쓰는 극단 가격대에서 잠자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유니스왑 V3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개발자 #유니스왑 #AMM #D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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