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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in Buzz에서 말하는 CPOOL

📱 유튜브 링크

CPOOL이 정말 우연찮게 업비트와 빗썸 상장한 것에 대한 내용

최근 퍼포먼스, 그리고 PayFi (결제 금융)에 대한 내용들이 있네요

최근 파트너쉽들에 대한 내용도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플라즈마 볼트 나오는걸 한번만...

CPOOL도 일단 업비트하고 빗썸에서 근본으로 인정해준만큼 장기적으로 커다오

플라즈마 볼트열어!!

📱 (2025.10.07) 플라즈마의 런칭 파트너중 하나인 Clearpool, $400k XPL 토큰 그랜트로 받음! 인센티브 등으로 제공 예정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Clearpool #클리어풀 #Plasma #플라즈마 #cp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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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비트겟 CEO “알트코인 시즌, 내년에도 어림없다”]
🟢 비트겟 CEO 아주머니가 이야기하는 지금의 크립토 상황

비트겟 CEO Gracy Chen가 최근 상위 MM(마켓메이커), VC 대표들과의 대화 후 느낀 점

1️⃣ 알트코인은 죽었다, 이제는 ‘서사(내러티브)’의 시대

- 1년 전부터 “VC는 더 이상 Web3 1차 시장(시드/프리세일)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보다 더 심함

- 10월 11일 블랙스완 사건은 알트코인 시장에 사실상 치명타를 입혔다.

- 개인투자자가 알트코인으로 고수익을 노리는 시대는 끝났고, 위험 대비 보상이 매우 나쁜 구도

- “알트코인 시즌이 다시 온다”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 예외가 있다면 실질적 자산이 뒷받침된 인프라형 프로젝트 (예: 스테이블코인, RWA, 결제 관련 등)
하지만 이런 프로젝트는 대부분 토큰을 발행하지 않는다.


2️⃣ DAT 거품이 붕괴 중

- 대부분의 장꼬리 DAT 프로젝트는 실제 매수 수요가 없다.

- 최근 딜을 보면 거의 다 “토큰을 주고 지분을 받는 in-kind 형태”로만 진행

- 프로젝트 입장에선 DAT를 하면 자금조달이 가능하니 좋지만 투자자 입장에선 완전히 털리는 구조

- DAT 상장 전 투자자든, 상장 후 매수자든 결국 다 같이 털리는 구조라는 공감대가 형성 중


3️⃣ 현 시점의 전략: ‘단계’를 인식하고, 신중하게

- “눈감고 사도 오르는 시기”는 이미 지났고, “눈감고 팔아야 할 고점”도 아직 아니다.

- 지금은 시장이 두려움(fear) 상태인 중간 구간

- 공격보단 생존이 중요

- 무포지션(현금 보유): 일부 패밀리 오피스 친구들은 자산의 5~20%를 BTC에 배분 중인데, 이건 나쁘지 않다. BTC/금 비율이 저점권이다.

- 풀포지션/레버리지 중인 투자자: 즉시 레버리지 축소하고 방어 모드로 전환하라.

- 절반만 투자한 상태: 지금은 ‘변화보다 관망’이 유리한 구간.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라.


4️⃣ 10월 11일 사태의 후폭풍: 시장은 아직 회복 중

- 거래소들의 주간 거래량이 20~40% 감소했다.

- 일부 대형 MM들도 레버리지 과다로 청산을 당했고, 시장 전반에 충격이 남아 있다.

- 큰 자금일수록 지금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 전반적으로 시장은 아직 휴식 및 회복기에 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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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사도 오르는시기는 이미 지났고 눈감고 팔아야 할 고점도 아니다라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

다시 한번 지금 나오는 모든 메타는

Get in early

But dont get off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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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지금은 공격적으로 다 하기도 그렇고

반대로 팔고 쉬기도 참 애매한 시기들이라는 생각

짧게 메타 치고 빠지기 시즌이 아닐까

특히나 이 세일 메타라는게 통상 크립토의 마지막 단계인게 늘 역사였는데.. (ICO, IDO)

유저들에게 가장 빠르게 큰 수익을 줬던 구간이고 길때는 6개월 이상도 가던 구간이지만 반대로

마지막에 남는 순간 다 0으로 가버리는 그런 구간

ICO때의 이야기는 저는 없었지만 크립토 고인물들의 경험담 들어보시면 도움이 될테고

IDO 때는 제가 응 무한 돈복사~ 개꿀~ 하다가 0으로 가버려서 생생히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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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메타가 늘 마지막 초강력 하이라이트 구간인 이유는

사실 코인 가격 오른다고 돈 번 사람들 + 코인부자들이
자신의 재산들을 마구 밀어넣지는 않음.

근데 마지막 세일 메타때는 그 메타에 탑승해서 뭐에 홀린듯이 고래형들도 그냥 돈을 다 쓸어넣음

지금도 보수적으로 운영하시던 고래분들이 “에이 세일은
먹여주는데” 하면서 기존에는 절대 안쓸 금액들을 넣는걸 종종 보는 단계가 하나씩
니오는 중

그러다가 터지면 돈벌었던 사람, 아닌 사람, 고래, 개미 그냥 다 0으로 가버림

사람 탐욕을 가장 크게 자극하는 주제와 구간 + 떨굴때 트레이더뿐만 아니라 모두 다 잡을 수 있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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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나도 먹고싶어서 다음 세일 뭐지 이러고 있음 아~ 암 헝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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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와서 집도 얻어살고 밥도 얻어먹고 솔직히 쓴돈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뉴욕에서 유일하게 지출이 있었던 문 없는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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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공유 와서 한번은 할만한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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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엑싯 못했고 여전히 가난하고 해외여행 8년만임.

나보다 오래 한국에 있었던 사람 손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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