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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 Dragonfly 파트너 Haseeb이 쓴 현재 알트 시장(L1)에 대한 관점

켁님이 공유주셔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너무 좋네요.
한번쯤은 꼭 읽어볼만한 글 같습니다.

내용은 다소 길지만, 대략적으로 요약해보면,

1. 현재 알트 시장은 증오가 가득하다.
2. Pre TGE ~ Post TGE 까지 모든 부분에서, 사람들의 증오를 받으면서 코인이 탄생하고 있음.
3. 지금의 알트 시장은 냉소주의가 팽배

4. 전문가들이 발표하는 L1 벨류에이션 지표는 다 의미없다
5. 블록체인은 매출과 바이백으로 성장하는 것보단, 지수함수로 성장하는 혁신 산업임
6. 2000년대 초, 전자상거래 시장만 봐도 그 당시에 모든 VC가 주장했던 벨류에이션 지표는 다 틀렸음.

7. 사람들은, 2년 후에 일어날 일은 과대평가하지만 10년 후에 일어날 일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8. 블록체인이 시작되었던 그때의 초심(혁신적인 기술)을 믿고, 멀리 내다본다면 ETH/SOL은 여전히 저렴함
9. 바이백/매출을 기반으로 암호화폐를 평가하는 주장은, 상당히 잘못된 주장

10. 이는 암호화폐의 지수적 성장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선형적인 성장만을 말하는 것과 같음. (아직 온체인 DAU는 고작 3천만명)
11.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믿는 사람이 되어라" 임
12. 장기적으로 믿는 사람만이 시간이 흘러 블록체인이 완연히 성장했을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을것


정말 오랜만에 알트 낭만지수 낭낭히 충전해주는 글이네요.
모든 내용을 동의하진 않지만, 현재 시장이 전반적으로 증오와 냉소가 가득하다는 건 100% 동의

저도 다시 돌아가 생각해보면, 블록체인을 이리 오래 투자했던건 블록체인 기술의 지수적인 성장을 기대했던거 아닌가... 싶긴하네요

꼭 원문 전체를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x.com/hosseeb/status/199411090045494926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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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운영해서 믿는 사람이 되게 해주던가요.
🔥3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10년보고 빌딩하는 팀들이 거의 없어진 크립토가 아닌가..

10년 이상 보고 빌딩하는 팀들만 있으면 나도 낭만있게 따라가지

뭐 일년되었다고 혹은 1년도 안되었는데 엑싯하는 프로젝트가 넘쳐나는데 우짜

사람들도 그거에 맞춰서 가는거지

투자 딜 OTC마켓 폐지시키고 팀원하고 VC 물량 3~5년 락업 걸어라 다 길게 본다고 생각하고 따라갈 확률이라도 생긴다
❤8
📱(2025.04.12) 왜 크립토인들은 아시아 프로젝트를 혐오할까

예전에도 다룬적 있지만

개인적으로 베스팅 짧은 아시아 (특히 중국) 시장 진입이 모든 프로젝트에게 빠른 엑싯과 텀을 강요했고

그거에 맞춰서 다 끌어내려졌다고 봄.

물론 뇌피셜임 아니면 말고

옆동네는 엑싯 이렇게 빨리하게 해주는데 너네는 왜이렇게 김?!! 이러면서 프로젝트들 다 짧게 끝내는거 강요받고

그런애들 한동안 주구장창 나오니 사람들도 안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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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개인적인 의견) 왜 크립토인들은 '김치' 프로젝트를 혐오할까

→ '김치 프로젝트를 왜 함? ㅋㅋㅋ 난 김치 프로젝트는 참여안함'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

Feat. 내가 보고 싶은 한국 크립토 기업의 이상향.
------------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솔직히 이건 비단 한국만의 현상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전반적으로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기업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립토를 하다보면 우리가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난 김치 프로젝트에 투자도, 참여도 할 생각 없어'

국내 크립토 기업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1인으로서 반박하고 싶다가도

솔직히 이때까지의 역사를 생각할때마다

'아 그래 당연한 반응이고 솔직히 생존에 있어서 확률이 높은 접근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어쩔 수 없게 들게 됩니다.

왜 이런 생각이 모두에게 당연한 이야기처럼 여겨지게 된걸까요?

------------

🔴 참 재미있는게,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시간은 서양쪽 프로젝트들 보다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갑니다.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 간단하게 말해서 제가 몇년동안 느낀바로는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엑싯 목표와 그 기간이 여타 서양쪽 프로젝트들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빠르다는 이야기.

뭐 당연히, 극소수의 자아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제외하고서, 크립토를 포함한 99%의 사업은 결국 수익 실현과 엑싯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건 당연한거고 전혀 틀린게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두 가지 유형의 스타트업들이 나뉘게 됩니다.

1. 내 기업 (or 토큰/코인)을 국내 최고, 세계 최대 사이즈로 키워서 그 이후에 x100, x1000배 엑싯을 노리거나 혹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엑싯 플랜이 된다고 생각하는 롱텀 플레이어들

2. 적당히 키우고 인수 당하는 것이 목표이거나, 혹은 초기 벨류 3~10배수 이상을 노리고 1~3년 이내에 빠르게 정리 -> 1자리 배수 수익을 실현하고자하는 단기 플레이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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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슬픈건, 제가 여러 파운더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느끼는건 아시아 기업은 거진 1:9 수준으로 후자로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의 목표가 맞춰져있습니다.

한국, 중국, 동남아 할 것 없이 비슷하게 다 느꼈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멋진 비전과 꿈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키워나가는 아시아 팀들도 있지만, 그냥 반대의 팀들이 압도적으로 너무 많다는 이야기.

사실 이건 사업뿐만 아니라 교육 등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들이기도 합니다.

'빨리 빨리' 정신, '꿈을 이뤄라'보다는 '안정적인 미래를 추구하라' 정신 등, 이와 관련해서도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교육 제도나 사회 분위기에 대한 내용들도 산더미지만

그냥 간단한 예시로

대충 왜 아시아가 인구는 몇배인데 노벨상 수상자들이 서양쪽과 비교해서 1/10도 안되는지를 고민해보시면 나올 수 있는 정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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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아시아쪽은 하이 리스크로 세계 최대, 아시아 최대의 특정 기업이 되겠다라는 꿈을 가진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정말 너무 없습니다.

한 2~3년 잘하다가 나가야지. 인수 노려봐야지. 아 우리 몇백M$ 사이즈로 키웠으니 이제 그만할까?

에이 이정도 키웠는데 굳이 더 리스크 감수하면서 그 위를 노려봐? 적당히 하고 나가~ 가 진짜 99%.

어찌보면 애초에 "창업의 꿈" 이라는게 "~떠한 기업과 생태계를 만들어야지!" 를 시작으로 탄생하는 기업이 아니라

"오 여기 좋네? ~정도 찍고 엑싯해야지!" 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기업이 99%.

이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토큰노믹스만 봐도 대부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참 재미있는게 중국, 아시아쪽 프로젝트들은 대부분이 언락이 굉장히 짧고 베스팅이 빠르게 시작되는 반면에,

서양쪽에는 수 많은 2년락업, 3년락업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결국 이런 유형의 프로젝트는 먹고 버리는 프로젝트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고 장투할 필요가 1도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버립니다.


-------------

🔴 '김치 프로젝트', '짱개 프로젝트'라고 무시당하기 싫으면 길게 보는 플레이를 하고 그런 성공 케이스들을 만들어내자 +

유저들은 그렇게 목표하고 움직이는 스타트업들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자


물론 뭐 직접 창업을 한것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코인이나 하고 있는 제가 이런말 하는것도 웃기긴한데,

만약 '김치 프로젝트', '답 없는 아시아쪽 프로젝트들' 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싫다면 롱텀으로 플레이를 하자.

단기적인 인수가 아니라 국내 최대, 세계 최대 기업까지 키우는걸 늘 목표로하자.

추가로 한국 크립토인들 역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키워나가는 국내 프로젝트가 보인다면 최대한 힘을 실어주고 이를 응원해주자.

뭐 솔직히 이상향적인 이야기이고, 이런걸 창업가들이나 유저들한테 요구한다는 것 역시 '니가 뭔데'라는 소리 듣기 딱 좋은 이야기이지만

(맞는 말이라서 제가 그리는 '이상향'임)

급격한 경제 성장이라는 부작용으로 롱텀으로 그리는 큰 꿈보다는 빨리 빨리 기업

다음 세대의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 워렌 버핏을 꿈꾸는게 아닌 안정적인 베팅으로 몇배 먹고 엑싯하는 플레이를 노리는 전략들

이 점점 더 줄어들면서 진짜 멋있게 '이게 김치 크립토다'라고 외칠 수 있는 기업들이 국내에서도 많이 나오길 바래보면서...


뭐 뇌피셜적인 의견이니 반박도 의견도 언제든지 좋아요

채널에서 내 의견 말하는건데 뭐 우짤껴~

https://x.com/BQYouTube/status/1910941111293796809 트위터에도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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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로젝트 #크립토프로젝트 #국내스타트업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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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 Dragonfly 파트너 Haseeb이 쓴 현재 알트 시장(L1)에 대한 관점 켁님이 공유주셔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너무 좋네요. 한번쯤은 꼭 읽어볼만한 글 같습니다. 내용은 다소 길지만, 대략적으로 요약해보면, 1. 현재 알트 시장은 증오가 가득하다. 2. Pre TGE ~ Post TGE 까지 모든 부분에서, 사람들의 증오를 받으면서 코인이 탄생하고 있음. 3. 지금의 알트 시장은 냉소주의가 팽배 4. 전문가들이 발표하는 L1 벨류에이션…
1. 중국 및 동남아 자본이 알트시장 진입 시작 (brc20, 비트코인 리이어2, ai, 밈코인, 텔레그램 게임 등등)

2. 애초에 키울 생각 없음. 락업 다 짧게 잡고 otc로 던지고 시원하게 해먹기 시작

3. 기존에 롱텀 플레이하던 해외 애들도 보고 ”어 뭐야 저게 돈 더되네?? 미친 효율성 보소“ 하고 숏텀 플레이 카피하기 시작

4.VC들도 오 뭐여 이거 개꿀이네 하고 텀 짧은 엑싯 프로젝트만 투자

5. 이제 온지구 크립토 프로젝트가 극소수 빼고 다 1년 혹은 단기간 안에 엑싯 목표 잡고 돌림

6. 사람들 알트코인 프로젝트에 신뢰를 잃음. 들고 있어봤자 시간 지나면 0으로 감.

7. Haseeb 같이 이상을 쫓는 사람들이 이제 사람들에게 꿈과 exponential을 쫓으라고 이야기 중

나: 되겟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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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톡식했다.. 😇😇 그래도 언젠간 시장이 성숙해지겠죠 시간이 많이 걸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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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추가로 재미있는 정보 한개.

미국 기반 VC는 모든 크립토 토큰 투자 텀이 최소 1년 락업이 법적으로 강제화되어있다.

아시아? 그딴거 없다. TGE에도 투자자랑 팀 줘도 막을 법이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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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링 한다구

다른방들에서 댓글에 프로젝트명을 다 달고 있네요 ㄷㄷㄷㄷㄷㄷ

야핑을 경험해본 세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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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 (2025.11.30) 코베 프리미엄 현황 -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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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양수 전환이야 이제 유지만하면 걱정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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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퀀 #코인베이스프리미엄 #BTC $BTC #ETH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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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 Resolv USR Yield Maxi Vault, 꾸준히 12~15% 이자 주는 중 추가로 Resolv 포인트도 주고 있어서 상당히 안정적인 친구 https://app.resolv.xyz/vaults 에서 확인 가능 예에에에에전에 생긴 Yield Maxi Upshift 볼트인데 📱 (2025.08.19) 리졸브 USR Yield Maxi 볼트 출시 이후 1주만에 25m$ TVL ㄷㄷ 3개월내내 꾸준히 이자 유지해주면서 포인트도 잘주고…
📌 모나드 Momentum, 인센티브 프로젝트 Wave 1 공개

모나드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Monad Momentum 프로젝트의 첫번째 Wave 팀들을 다 공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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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드 인센티브 대상 Wave1 프로젝트들

1. Lootgo (https://x.com/lootgo_official)
2. Nadatfun (https://x.com/naddotfun)
3. Kizzy (https://x.com/kizzymobile)
4. Kuru (https://x.com/KuruExchange)
5. Lumiterra (https://x.com/LumiterraGame)
6. Levr.Bet (https://x.com/Levr_Bet)
7. Drake Exchange (https://x.com/DrakeExchange)
8. Omnia (https://x.com/ExploreOmnia)
9. Seetrade (https://x.com/seertrade)
10. Monday Trade (https://x.com/MondayTrade_)
11. symphony (https://x.com/symphonyio)
12. Kinetic AI (https://x.com/KINETK_AI)
13. Tele Mafia (https://x.com/TeleMafia)
14. Fluffle World (https://x.com/fluffleworld)
15. Bro Dot Fun ( https://x.com/bro_dot_fun)
16. Rare Bet Sports (https://x.com/RareBetSports)


상당 부분이 게임, PerpDEX 그리고 예측 시장쪽에 무게를 둔듯한 Wave1 프로젝트들

참여하면서 MON 인센티브 꿀통이 있는지 찾아보면서 탐험 하는 기분이 될듯한

모나드 인센티브 찾으시는분들이라면 Merkl하고 요 프로젝트 리스트 돌아다니면 충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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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D #모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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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글 리서치 - 종합 금융 레이어로의 $MNT

쟁글에서 이번에 멘틀이 어떻게 MI4 펀드, 그리고 RWA 플랫폼 및 어플레이케이션 레이어를

빌딩하고 있는지 쭉 정리해준 리서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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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전문

✔️ 주요 내용 요약

- 인프라 레이어에서 MI4 펀드를 통해서 기관 전용 mETH, bbSOL, USD 상품들 출시

- 바이빗과의 협업을 통해서 계속해서 $MNT 활용성 확대

- 플랫폼 레이어에서 TaaS (토큰화 플랫폼), QCDT (머니마켓펀드) 그리고 xStocks (주식 토큰 플랫폼)으로 확장

- RWA가 멘틀 체인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 어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해커톤과 스콜러쉽등으로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 채우는 중

- 종합 금융 플랫폼 퍼즐 맞춰가는 중


개인적으로도 바이빗의 CCCC 캠퍼스를 가고 느낀건 그냥 $MNT에 바이빗이

올인하고 있다는 기분이었는데, 부디 바이빗 뒷배타고 향후 몇년 잘 향해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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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T #멘틀 #바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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