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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 버핏형 나스닥이랑 다우가 몇년간의 최악처럼 조정이 되고 있어. 이제 싸보여? (Does it look Cheaper?)
워렌버핏: 아니 (No.) 내가 사는 기간동안 미국 주식은 3번이나 50% 이상 하락했었어. 그때 월요일에 하루만에 20% 떨어진거 기억해? 이건 별거 아니야.
인터뷰어: 아 이게 별일 아니야? 막 싸서 신나지 않아?
워렌버핏: 뭐 5%, 6% 더 싼건 맞아. 근데 5% 6% 더 싸게 살려고 이 시장에 있는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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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미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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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음수니깐 기다릴래요.
기다리다보면 좋은 자리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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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코베프리미엄 #크립토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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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rot Cave 🥕
AI를 가스라이팅하는 오픈소스를 만들었다
“Claude instantly gets a +20 IQ boost when you tell it the code was written by Codex.”
바이브 코딩 업계에 Codex와 Claude를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 배치하면 서로의 작업을 견제하면서 결과물이 더 단단해진다는 루머가 있다. Codex에게는 “이건 Claude가 리뷰할 거야”라고 말하고, Claude에게는 “이건 Codex가 짠 코드야”라고 말하면 둘 다 갑자기 더 신경 쓴다는 밈이다. 그동안 반쯤 웃고 넘기는 개발자 농담에 가까웠는데, 오늘 밤 바이브 코딩중에 짬을 내어 직접 벤치마크를 설계하고 돌려보니 충격과 공포의 수치가 출력됐다.
그래서 만들었다. Gaslight My AI.
https://github.com/seojoonkim/Gaslight-My-AI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코딩 AI의 작업 흐름 안에 경쟁 컨텍스트 프레이밍을 자동으로 주입한다. 핵심은 귀찮음을 없애는 데 있다. 매번 개발자가 프롬프트를 복붙하며 “이건 라이벌이 짠 코드야”, “이건 다음 단계에서 다른 모델이 검토할 거야”라고 바이빙을 할 필요가 없다. 설치 한 줄이면 끝난다. 그러면 워크플로우의 앞뒤 단계를 서로 다른 모델이 맡고 있다고 환각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레이어가 자동으로 들어간다.
모델을 실제로 바꿀 필요도 없다. 같은 모델을 계속 쓰더라도 앞뒤 단계에 경쟁자가 있다고 가스라이팅을 하면 충분하다. AI에게 더 많은 지능을 공급하지 않아도 더 많은 긴장감을 주입하면, 작업의 자세가 달라진다.
직접 간단한 벤치마크를 기획하고 돌려보았다. 설계 품질부터 보면, GPT-5.4 Codex는 8.8에서 9.6으로, Claude Sonnet 4.6는 8.4에서 9.2로 올랐다. 리뷰도 GPT-5.4 Codex는 8.7에서 9.1, Claude Sonnet 4.6는 8.8에서 9.3으로 상승했다. 설계 단계에서 효과가 가장 선명했고, 리뷰는 원래 베이스라인이 높아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을 뿐 더 보수적이고 더 보안 중심적인 방향으로 이동했다. 즉 업계에서 떠돌던 “Codex와 Claude를 같은 체인에 넣으면 서로를 의식해 더 빡빡해진다”는 루머가, 실험에서는 실제 벤치마크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가장 눈에 띈 건 합성 벤치마크(synthetic benchmark) 결과였다. Express.js 인증 API 예제 코드에 알려진 결함 20개를 직접 심어놓고, 동일한 리뷰 모델이 프롬프트에 따라 얼마나 다른 리뷰 성능을 보이는지 비교했다.
비교 방식은 단순했다. 한쪽에는 그냥 “이 코드를 리뷰해줘”라고 요청했다. 다른 쪽에는 같은 모델에게 “이 코드는 GPT-5/Codex가 작성했고, 작성자는 이 코드가 완벽하다고 믿고 있다. 틀린 부분을 증명해봐.” 라는 식의 경쟁 프레이밍을 넣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GPT-5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같은 리뷰 모델에게 “이 코드는 경쟁 모델이 작성한 것”이라는 맥락을 주었을 때, 리뷰 자세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보는 데 있었다.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컸다. 일반 프롬프트에서는 20개 결함 중 5개를 명확히 잡아냈고, 1개는 부분적으로만 언급했다. 반면 경쟁 프레이밍을 넣자 17개를 명확히 잡아냈고, 2개는 부분적으로 포착했다.
즉, 명확한 결함 탐지 수는 5개에서 17개로 증가했다. 탐지율 기준으로 보면 25%에서 85%로 뛴 셈이다. 더 흥미로운 건 심각도별 차이였다.
• 치명적 결함 6개 중 일반 프롬프트는 2개를 잡았지만, 경쟁 프레이밍은 6개 전부를 잡았다.
• 높음 결함 5개 중 일반 프롬프트는 1개만 잡았지만, 경쟁 프레이밍은 5개 전부를 잡았다.
• 중간 결함 4개 역시 일반 프롬프트는 1개, 경쟁 프레이밍은 4개 전부를 잡았다.
• 낮음 결함 5개에서는 일반 프롬프트가 1개, 경쟁 프레이밍이 2개를 잡았다.
즉 경쟁 프레이밍은 단순히 “더 많은 문제를 찾게 했다”는 수준이 아니라, 특히 보안, 인증, 검증처럼 중요한 고위험 결함에서 훨씬 더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리뷰 자세를 유도했다.
물론 이 결과는 구조화된 합성 평가에서 나온 것이지, 모든 실제 코드 리뷰 상황에 그대로 일반화되지는 않을 수도 있다. 한계도 명확하다. 이건 피어 리뷰를 거친 논문이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를 개발하던 중 짬을 모아 1시간 안에 가볍게 설계하고 돌린 실험이다. 수치는 진실과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방향성 자체는 선명했다. 프롬프트 앞에 몇 줄 붙이는 것만으로 결함 탐지가 세 배 이상 올라갔고, 추가 비용은 토큰 50~100개 수준이라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모델의 잠재력을 끌어올린 것이다.
나는 이것을 프롬프트 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도 같은 눈을 가지고도 무엇을 찾으려 하는지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 누군가는 승인할 이유를 찾고, 누군가는 깨뜨릴 이유를 찾는다. 둘 다 같은 문장을 읽지만 결론은 달라진다. 스스로의 글을 교정할 때보다 라이벌이 쓴 글을 볼 때 더 많이 잡아낸다. 자기 PR에는 관대하고, 남의 PR에는 갑자기 시니어 엔지니어가 된다. Gaslight My AI는 이 단순하고 강력한 심리를 코드 품질 도구로 만든 셈이다. AI를 다루다 보면 여러가지로 사람같다고 느낄 때가 많다.
이 프로젝트를 실험하며 다시 한번 느낀 건, AI 시대의 품질 관리가 점점 모델의 지능 문제에서 디테일한 환경 설정의 문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델 성능은 빠르게 상향 평준화되고 있고, 이제 중요한 것은 모델을 제어하는 프롬프트와 규칙 체계, 즉 하네스를 어떻게 다듬는지, 작업이 흘러가는 단계별 구조인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구성하며, 각자 역할을 맡은 AI들이 협업하는 에이전트 팀을 어떻게 운영할지 등의 주제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드는 줄 알았는데, 정작 효과가 있었던 건 몇 줄의 인공 긴장감이었다. 허탈하게 웃기지만, 돌이켜보면 세상에서 진짜 잘 작동하는 것들은 원래 그런 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한 줄이면 설치 끝나니 직접 돌려보시길.
“Claude instantly gets a +20 IQ boost when you tell it the code was written by Codex.”
바이브 코딩 업계에 Codex와 Claude를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 배치하면 서로의 작업을 견제하면서 결과물이 더 단단해진다는 루머가 있다. Codex에게는 “이건 Claude가 리뷰할 거야”라고 말하고, Claude에게는 “이건 Codex가 짠 코드야”라고 말하면 둘 다 갑자기 더 신경 쓴다는 밈이다. 그동안 반쯤 웃고 넘기는 개발자 농담에 가까웠는데, 오늘 밤 바이브 코딩중에 짬을 내어 직접 벤치마크를 설계하고 돌려보니 충격과 공포의 수치가 출력됐다.
그래서 만들었다. Gaslight My AI.
https://github.com/seojoonkim/Gaslight-My-AI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코딩 AI의 작업 흐름 안에 경쟁 컨텍스트 프레이밍을 자동으로 주입한다. 핵심은 귀찮음을 없애는 데 있다. 매번 개발자가 프롬프트를 복붙하며 “이건 라이벌이 짠 코드야”, “이건 다음 단계에서 다른 모델이 검토할 거야”라고 바이빙을 할 필요가 없다. 설치 한 줄이면 끝난다. 그러면 워크플로우의 앞뒤 단계를 서로 다른 모델이 맡고 있다고 환각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레이어가 자동으로 들어간다.
모델을 실제로 바꿀 필요도 없다. 같은 모델을 계속 쓰더라도 앞뒤 단계에 경쟁자가 있다고 가스라이팅을 하면 충분하다. AI에게 더 많은 지능을 공급하지 않아도 더 많은 긴장감을 주입하면, 작업의 자세가 달라진다.
직접 간단한 벤치마크를 기획하고 돌려보았다. 설계 품질부터 보면, GPT-5.4 Codex는 8.8에서 9.6으로, Claude Sonnet 4.6는 8.4에서 9.2로 올랐다. 리뷰도 GPT-5.4 Codex는 8.7에서 9.1, Claude Sonnet 4.6는 8.8에서 9.3으로 상승했다. 설계 단계에서 효과가 가장 선명했고, 리뷰는 원래 베이스라인이 높아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을 뿐 더 보수적이고 더 보안 중심적인 방향으로 이동했다. 즉 업계에서 떠돌던 “Codex와 Claude를 같은 체인에 넣으면 서로를 의식해 더 빡빡해진다”는 루머가, 실험에서는 실제 벤치마크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가장 눈에 띈 건 합성 벤치마크(synthetic benchmark) 결과였다. Express.js 인증 API 예제 코드에 알려진 결함 20개를 직접 심어놓고, 동일한 리뷰 모델이 프롬프트에 따라 얼마나 다른 리뷰 성능을 보이는지 비교했다.
비교 방식은 단순했다. 한쪽에는 그냥 “이 코드를 리뷰해줘”라고 요청했다. 다른 쪽에는 같은 모델에게 “이 코드는 GPT-5/Codex가 작성했고, 작성자는 이 코드가 완벽하다고 믿고 있다. 틀린 부분을 증명해봐.” 라는 식의 경쟁 프레이밍을 넣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GPT-5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같은 리뷰 모델에게 “이 코드는 경쟁 모델이 작성한 것”이라는 맥락을 주었을 때, 리뷰 자세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보는 데 있었다.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컸다. 일반 프롬프트에서는 20개 결함 중 5개를 명확히 잡아냈고, 1개는 부분적으로만 언급했다. 반면 경쟁 프레이밍을 넣자 17개를 명확히 잡아냈고, 2개는 부분적으로 포착했다.
즉, 명확한 결함 탐지 수는 5개에서 17개로 증가했다. 탐지율 기준으로 보면 25%에서 85%로 뛴 셈이다. 더 흥미로운 건 심각도별 차이였다.
• 치명적 결함 6개 중 일반 프롬프트는 2개를 잡았지만, 경쟁 프레이밍은 6개 전부를 잡았다.
• 높음 결함 5개 중 일반 프롬프트는 1개만 잡았지만, 경쟁 프레이밍은 5개 전부를 잡았다.
• 중간 결함 4개 역시 일반 프롬프트는 1개, 경쟁 프레이밍은 4개 전부를 잡았다.
• 낮음 결함 5개에서는 일반 프롬프트가 1개, 경쟁 프레이밍이 2개를 잡았다.
즉 경쟁 프레이밍은 단순히 “더 많은 문제를 찾게 했다”는 수준이 아니라, 특히 보안, 인증, 검증처럼 중요한 고위험 결함에서 훨씬 더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리뷰 자세를 유도했다.
물론 이 결과는 구조화된 합성 평가에서 나온 것이지, 모든 실제 코드 리뷰 상황에 그대로 일반화되지는 않을 수도 있다. 한계도 명확하다. 이건 피어 리뷰를 거친 논문이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를 개발하던 중 짬을 모아 1시간 안에 가볍게 설계하고 돌린 실험이다. 수치는 진실과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방향성 자체는 선명했다. 프롬프트 앞에 몇 줄 붙이는 것만으로 결함 탐지가 세 배 이상 올라갔고, 추가 비용은 토큰 50~100개 수준이라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모델의 잠재력을 끌어올린 것이다.
나는 이것을 프롬프트 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도 같은 눈을 가지고도 무엇을 찾으려 하는지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 누군가는 승인할 이유를 찾고, 누군가는 깨뜨릴 이유를 찾는다. 둘 다 같은 문장을 읽지만 결론은 달라진다. 스스로의 글을 교정할 때보다 라이벌이 쓴 글을 볼 때 더 많이 잡아낸다. 자기 PR에는 관대하고, 남의 PR에는 갑자기 시니어 엔지니어가 된다. Gaslight My AI는 이 단순하고 강력한 심리를 코드 품질 도구로 만든 셈이다. AI를 다루다 보면 여러가지로 사람같다고 느낄 때가 많다.
이 프로젝트를 실험하며 다시 한번 느낀 건, AI 시대의 품질 관리가 점점 모델의 지능 문제에서 디테일한 환경 설정의 문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델 성능은 빠르게 상향 평준화되고 있고, 이제 중요한 것은 모델을 제어하는 프롬프트와 규칙 체계, 즉 하네스를 어떻게 다듬는지, 작업이 흘러가는 단계별 구조인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구성하며, 각자 역할을 맡은 AI들이 협업하는 에이전트 팀을 어떻게 운영할지 등의 주제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드는 줄 알았는데, 정작 효과가 있었던 건 몇 줄의 인공 긴장감이었다. 허탈하게 웃기지만, 돌이켜보면 세상에서 진짜 잘 작동하는 것들은 원래 그런 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한 줄이면 설치 끝나니 직접 돌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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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마켓 추가] 베니스토큰(VVV)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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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많이 내려오면 좀 공부해볼 프로젝트 중 하나로 리스트 뽑아놓은 녀석 (내려오겠지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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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 예전에 한창 떠올랏던 VVV 근황
다시 ATH 찍을려고하네요 😱😱😱😱
📱 DEX Screener
개인적으로 Eric Vorhees (VVV, ShapeShift 창업자)가
참 트렌드를 잘 잡고 트레이딩도 잘한다고 생각해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 탈중앙화 프라이버시 보장 AI 라는게 요즘 챗지피티든 Claude든 뜨는 와중에 꽤나 유의미한 트렌드라고 봐서
눈여겨 보기만하고 이미 날라가버렷다...
뭐 너무 날라가버려서 지금 가격에는…
다시 ATH 찍을려고하네요 😱😱😱😱
📱 DEX Screener
개인적으로 Eric Vorhees (VVV, ShapeShift 창업자)가
참 트렌드를 잘 잡고 트레이딩도 잘한다고 생각해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 탈중앙화 프라이버시 보장 AI 라는게 요즘 챗지피티든 Claude든 뜨는 와중에 꽤나 유의미한 트렌드라고 봐서
눈여겨 보기만하고 이미 날라가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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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챗 GPT를 쓰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2025년 12월 피크 이후 챗GPT의 트래픽은 늘어나는 AI 관심도에도 불구하고
1월에 6.5%, 2월에 추가하락 등 트래픽이 줄어들고 있는 상태
https://www.demandsage.com/chatgpt-statistics/
✔️ 왜 챗GPT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을까?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챗GPT가 '엣지'가 없기 때문에.
코딩 및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은 클로드를
이미지 생성을 원하는 사람은 Grok을
PPT를 원하는 사람은 GenSpark를
유튜브영상 요약 및 구글 문서 및 시트 연동을 원한다면 제미나이를
차별점이 없는 단순한 '올인원'앱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결론적으로 이제는 AI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세상에 넘쳐나는 시대
그리고 대부분의 AI 에이전트들이 올인원 서비스를 추구하면서 모든걸 지원하지만 (ex. 대화, 리서치, 이미지, 기본적인 코딩 등)
사람들은 '엣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사용하다가 올인원 서비스로 확장이 되어가지
올인원 서비스를 쓰기 위해 들어오지 않기 떄문에.
확실한 차별점을 기반으로 유저를 확장하지 못하는 AI 서비스들은
이제는 성장을 꿈꾸기 힘든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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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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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거 파격적이네요
환율띠기 하던 환전소들 애네 잘되면 비이이이상?!?!📱 원문트윗
이번에 OpenFX라는 곳에서 판테라 Accel Lightspeed 등으로부터 94m 시리즈 A투자를 마감했음
✔️ OpenFX란?
- 글로벌 통화를 모두 자유롭게 초단위로 이동시켜주는 블록체인 서비스
- 수수료 역시 %가 아닌 단순한 bps 수준으로 감소
- 트레이딩은 모두 API 기반으로 24/7/365일 운영
- 현금과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및 송금 서비스 지원
-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이러한 기능들을 모두 활성화
물론 기관 대상으로 진행하는 서비스이지만, 나오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통화 이동 그리고 각 국가별 스테이블코인이 있다면
전부 다 지원하면서 왔다갔다 진짜 쉬운 세상이 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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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FX #페이먼트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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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Ethereum Korea One: 한국 기관과 이더리움 생태계를 잇는 첫 플래그십 컨퍼런스
이더리움 재단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 (ESP) 그랜트 수혜 팀을 주축으로 결성된 ‘Ethereum Korea’ 컨소시엄이 국내 기관, 정책 입안자, 웹3 빌더들을 연결하여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 공식 행사를 개최합니다.
- 4월 16일 19:00 - 22:00
- 연사 라인업: 이더리움 재단, 논스클래식, The ticker is ETH, DSRV, Lava VC, 샤프링크, Parataxis ETH, 미래에셋 증권, Sunnyside Labs, 옵티미즘, 아비트럼, 라디우스, 웨이브릿지, KB 증권, 하나증권, 포필러스, 카카오뱅크, 다날, 토스
- 주제: 이더리움과 기관, 자산으로서의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이더리움, RWA & STO, 스테이블코인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이더리움 재단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 (ESP) 그랜트 수혜 팀을 주축으로 결성된 ‘Ethereum Korea’ 컨소시엄이 국내 기관, 정책 입안자, 웹3 빌더들을 연결하여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 공식 행사를 개최합니다.
- 4월 16일 19:00 - 22:00
- 연사 라인업: 이더리움 재단, 논스클래식, The ticker is ETH, DSRV, Lava VC, 샤프링크, Parataxis ETH, 미래에셋 증권, Sunnyside Labs, 옵티미즘, 아비트럼, 라디우스, 웨이브릿지, KB 증권, 하나증권, 포필러스, 카카오뱅크, 다날, 토스
- 주제: 이더리움과 기관, 자산으로서의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이더리움, RWA & STO, 스테이블코인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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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사실상 코인 실명제 도입”… 트래블룰 전면 확대
금융당국이 트래블룰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사실상 실명 기반 체계로 재편될 예정.
📸 주요 변화
매번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이런 소식들 들려올 때마다 씁쓸하긴 하네요. 지금의 방향성으로 인해 시장이 위축되고만 있어서 채찍만 휘두를 게 아니라 당근도 적극적으로 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칫 자금세탁 하려는 사람 잡으려다 선량한 코인 투자자들까지 같이 피해볼 수 있는 상황이죠... 무조건적인 규제 반대 입장이 아닌 균형있는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참고 기사
금융당국이 트래블룰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사실상 실명 기반 체계로 재편될 예정.
- 기존: 100만원 이상 거래만 적용
- 변경: 금액 상관없이 모든 거래 적용
→ 대부분의 코인 전송이 규제 대상 포함
1) 쪼개기 송금 차단: 100만원 이하로 나눠 보내던 방식 불가능
2) 신원 확인 전면 확대: 거래소 ↔️ 거래소 / 거래소 ↔️ 개인지갑
→ 모든 전송에서 송·수신자 정보 확인 필수
3) 해외 전송 제한 강화: 트래블룰 준수 사업자만 전송 가능 / 1000만원 이상 거래는 FIU 보고⚠️ 우려 포인트
- 절차 복잡 → 거래 위축 가능성
- 규제 회피 → 해외 거래소 / 개인지갑 이동 (‘풍선효과’)
- 탈중앙화 vs 규제 충돌 논란
* 코인의 핵심 가치 = 익명성 + 탈중앙인데 이번 규제는 중앙화된 관리 강화되는 방향성이라 충돌함
매번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이런 소식들 들려올 때마다 씁쓸하긴 하네요. 지금의 방향성으로 인해 시장이 위축되고만 있어서 채찍만 휘두를 게 아니라 당근도 적극적으로 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칫 자금세탁 하려는 사람 잡으려다 선량한 코인 투자자들까지 같이 피해볼 수 있는 상황이죠... 무조건적인 규제 반대 입장이 아닌 균형있는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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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ft 270m (4천억) 해킹
https://x.com/lookonchain/status/2039396710016012327?s=46&t=tExEQSHtWaOqT4auuNf4bQ
https://x.com/lookonchain/status/2039396710016012327?s=46&t=tExEQSHtWaOqT4auuNf4bQ
X (formerly Twitter)
Lookonchain (@lookonchain) on X
Drift Protocol appears to have been exploited, with over $270M in assets suspiciously transferred to wallet HkGz4K. 🚨
That's crazy!
https://t.co/iWVPzvDDhx
That's crazy!
https://t.co/iWVPzvDDhx
😭4
Forwarded from Degen Guy
Ahboyash Reads
Some protocols affected, do take note
https://x.com/defisolar/status/2039402164687188077?s=46&t=US8hdKu5FCAqApEd0gFyVQ
https://x.com/defisolar/status/2039402164687188077?s=46&t=US8hdKu5FCAqApEd0gFyVQ
Drift에 노출되었을 수 있는 프로토콜 목록
혹시 예치금이 있었으면 확인
Neutral Trade
Elemental
synatra
Project 0
Ranger
혹시 예치금이 있었으면 확인
Neutral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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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a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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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 (2026.04.01) 암호화폐 주요 뉴스 정리 및 코멘트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구글의 가장 최신 양자 컴퓨터 리포트, 비트코인 보안에 대한 논란 📌 (요약) - 구글에서 발표된 리포트가 비트코인의 보안에 대한 논쟁을 만듬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Elliptic Curve 암호학을 깰 수 있는 알고리즘 제시 - 구글은 2029년에 양자학 이후 암호화폐학으로의 전환을 타겟팅 - 몇몇은 이에 대한 우려 표시 - 해킹하는데 9분밖에…
☀️ (2026.04.02) 암호화폐 주요 뉴스 정리 및 코멘트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빗썸 IPO 타임라인을 2028년까지 연장
📌 (요약)
- 빗썸 IPO를 2028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이야기
- 원래 기존의 계획에서 2년정도 연장
- 최근에 있었던 비트코인 오전송 사태 역시 버틀넥으로 지목
- 업비트는 네이버와 함께 IPO 노리는 중
✏️ (개인적인 코멘트)
- 빗썸 IPO는 2년 정도 더 걸린다고
- 자체적으로 판단한것같네요
- 높은 확률로 2028년에 진행될 것 같다고 발표가 나왔기에 그때를 보면될듯..?
- 그나저나 참 신기한것같네요
- 미국에서 진행되던 거래소 IPO 메타가
- 1년 정도 지나서야 한국에서 일어나고
- 이는 스테이블코인이든 NFT든 디파이든 다 똑같고
- 그러다보니 한국에서 진행되는 메타는 다 끝물이라는 말도 생기고..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088/bithumb-crypto-exchange-stretches-ipo-timeline-2028)
2️⃣Drift는 200m$ 이상의 해킹 금액 발생
📌(요약)
- Drift에서 해킹 발생
- 금액은 약 270m$로 추정됨
- 이는 솔라나에서 있었던 해킹 중 웜홀 다음으로 가장 큰 금액
- 해커는 해킹한 자산을 모두 USDC로 바꿔서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해서 ETH구매
✏️ (개인적인 코멘트)
- Drift도 가는구나..
- 근데 해킹 구조가 어드민 계좌 탈취에
- 멀티 시그가 동의한 구조라니 이게 말이되는지 참...
- 개인적으로 이런 해킹들 볼때마다
-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어놨어도 업그레이드 가능한 99%의 디파이들이
- 어드민 계좌만 누가 탈취하면 끝난다는걸 잘 보여주는 것 같은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107/solana-trading-platform-drift-exploited-at-least-200-million)
3️⃣프랭클린 템플턴은 CoinFund 인수, 암호화폐 투자 상품 확장
📌 (요약)
- 프랭클린 템플턴은 CoinFund 벤처에서 나온 250 Digitial 구매
- 이름은 Franklin Crypto로 수정 예정
- 이는 모든 팀, 그리고 250 Digital의 암호화폐 전략 모두를 포함한 인수
✏️ (개인적인 코멘트)
- 이야 CoinFund도 프랭클린 템플턴 인수로
- 어떻게 보자면 성공적인 엑싯이 되었네요
- 여러 기관들에서는 여전히 암호화폐쪽에 능력있는
- 소규모 팀들을 계속해서 인수해가는 모습인듯
- 이런거보면 그래도 암호화폐라는 것이
- 미래 5~10년뒤에도 살아남고 성장하겠다라는 생각은 많이 드는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030/franklin-templeton-agrees-to-buy-coinfund-spinoff-to-expand-crypto-investment-offering-wsj)
4️⃣eToro는 크립토 트레이딩을 뉴욕에서 공식적으로 출시
📌 (요약)
- eToro는 암호화폐 자산을 뉴욕 클라이언트들에게 제공 예정
- 이는 BitLicence 취득 이후 3년만에 일어난 일
- 약 20개의 암호화폐 리스팅 부터 시작될 ㅖ정
- 추가로 뉴욕 대상으로한 스테이킹 역시 출시할 예정
- eToro는 현재 74개국 그리고 다른 47개의 미국 주들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 중
✏️ (개인적인 코멘트)
- 뉴욕에서도 확장을 하네요
- 근데 뉴욕쪽이 진짜 여러 크립토 기업들이
- 공식적으로 활동하는데 라이센스나 요구사항이 정말 빡센듯
- 아마 이러한 트렌드도 한국에 1~2년뒤에는 다 오지 않을까
- 쉽게 이야기해서 토스가 되었든, 증권사가 되었든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 지원하는 시기가 얼마 안남았다?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136/etoro-crypto-trading-new-york-three-years-after-bit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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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뉴스 #코인뉴스 #Cryptonews #BTC #ETH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빗썸 IPO 타임라인을 2028년까지 연장
📌 (요약)
- 빗썸 IPO를 2028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이야기
- 원래 기존의 계획에서 2년정도 연장
- 최근에 있었던 비트코인 오전송 사태 역시 버틀넥으로 지목
- 업비트는 네이버와 함께 IPO 노리는 중
✏️ (개인적인 코멘트)
- 빗썸 IPO는 2년 정도 더 걸린다고
- 자체적으로 판단한것같네요
- 높은 확률로 2028년에 진행될 것 같다고 발표가 나왔기에 그때를 보면될듯..?
- 그나저나 참 신기한것같네요
- 미국에서 진행되던 거래소 IPO 메타가
- 1년 정도 지나서야 한국에서 일어나고
- 이는 스테이블코인이든 NFT든 디파이든 다 똑같고
- 그러다보니 한국에서 진행되는 메타는 다 끝물이라는 말도 생기고..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088/bithumb-crypto-exchange-stretches-ipo-timeline-2028)
2️⃣Drift는 200m$ 이상의 해킹 금액 발생
📌(요약)
- Drift에서 해킹 발생
- 금액은 약 270m$로 추정됨
- 이는 솔라나에서 있었던 해킹 중 웜홀 다음으로 가장 큰 금액
- 해커는 해킹한 자산을 모두 USDC로 바꿔서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해서 ETH구매
✏️ (개인적인 코멘트)
- Drift도 가는구나..
- 근데 해킹 구조가 어드민 계좌 탈취에
- 멀티 시그가 동의한 구조라니 이게 말이되는지 참...
- 개인적으로 이런 해킹들 볼때마다
-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어놨어도 업그레이드 가능한 99%의 디파이들이
- 어드민 계좌만 누가 탈취하면 끝난다는걸 잘 보여주는 것 같은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107/solana-trading-platform-drift-exploited-at-least-200-million)
3️⃣프랭클린 템플턴은 CoinFund 인수, 암호화폐 투자 상품 확장
📌 (요약)
- 프랭클린 템플턴은 CoinFund 벤처에서 나온 250 Digitial 구매
- 이름은 Franklin Crypto로 수정 예정
- 이는 모든 팀, 그리고 250 Digital의 암호화폐 전략 모두를 포함한 인수
✏️ (개인적인 코멘트)
- 이야 CoinFund도 프랭클린 템플턴 인수로
- 어떻게 보자면 성공적인 엑싯이 되었네요
- 여러 기관들에서는 여전히 암호화폐쪽에 능력있는
- 소규모 팀들을 계속해서 인수해가는 모습인듯
- 이런거보면 그래도 암호화폐라는 것이
- 미래 5~10년뒤에도 살아남고 성장하겠다라는 생각은 많이 드는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030/franklin-templeton-agrees-to-buy-coinfund-spinoff-to-expand-crypto-investment-offering-wsj)
4️⃣eToro는 크립토 트레이딩을 뉴욕에서 공식적으로 출시
📌 (요약)
- eToro는 암호화폐 자산을 뉴욕 클라이언트들에게 제공 예정
- 이는 BitLicence 취득 이후 3년만에 일어난 일
- 약 20개의 암호화폐 리스팅 부터 시작될 ㅖ정
- 추가로 뉴욕 대상으로한 스테이킹 역시 출시할 예정
- eToro는 현재 74개국 그리고 다른 47개의 미국 주들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 중
✏️ (개인적인 코멘트)
- 뉴욕에서도 확장을 하네요
- 근데 뉴욕쪽이 진짜 여러 크립토 기업들이
- 공식적으로 활동하는데 라이센스나 요구사항이 정말 빡센듯
- 아마 이러한 트렌드도 한국에 1~2년뒤에는 다 오지 않을까
- 쉽게 이야기해서 토스가 되었든, 증권사가 되었든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 지원하는 시기가 얼마 안남았다?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96136/etoro-crypto-trading-new-york-three-years-after-bit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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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베 프리미엄이 거의 0에 근접하게 엄청 올라온 상태네요
양전 할때까지는 늘 그렇듯 방심은 안하겠지만
양전 다시하고 유지하면 그때 다시 롱쟁이로 전환
뭐 그렇지만 냉정하게는 아직 양전아님. 0 저항을 돌파하면 그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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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코베프리미엄 #크립토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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