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IP꧂)
Linea (L2)
리네아 시빌 항소 진행 현황
리네아 TGE 진행 현황
리네아 시빌 항소 진행 현황
145,000개 이상의 폼을 받았으며, 이 또한 대부분 봇이란고 판단.
항소 양식은 2월 2일 23:59 CET까지
참고: 또한 LayerZero sybil 목록을 고려하는 것과 관련하여 피드백을 들었고 현재도 이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source)
리네아 TGE 진행 현황
현재 클레임 플로우는 완료되었고, 개발 중입니다.
LXP 시빌 프로세스가 끝나면 최종 결과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LXP-L 모델링 시나리오를 분석 중이며,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하여 배급 계획을 마무리 할 예정.
현재 주로 LA와 법적 절차 등 물류적인 부분에 집중
(source)
🔥2
차트가 이뻐서 코베 프리미엄이 다 음수일 때 진입을 했다 = 여기까지 ㅇㅋ 이해해줄 수 있어📱 (25.01.30) 오래 기다렸다 진입 시작해 이떠리움📱 (25.02.01) 확신이 없는 코베 프리미엄 (음수)
근데 코베 프리미엄 계속 음수인데 하루 단타로 안끝내고 포지션 들고 있었다 = 안해야하는 짓
코베 프리미엄 음수일때는 절대 하루 단타 이상안한다고 매번 외쳐놓고 포지션 들고 있던 흑우였다
역시 그냥 코베 프리미엄이 음수일때는 차트가 이쁘고 자시고 안하는게 맞는 것 같다 끄읕. 다음에는 기억하자 흑우비큐야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복기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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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안녕하세요! 어제 OpenAI가 새로운 추론 시리즈의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인 O3-mini를 출시했습니다.
무료 사용자도 쓸 수 있는데, 성능까지 좋다고 소개가 돼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ChatGPT와 API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이 모델의 특징을 살펴볼게요!
🔍 주요 업데이트 사항
핵심 포인트:
- Plus/Team 사용자 일일 메시지 한도 50→150개로 증가
- 무료 사용자도 처음으로 'Reason' 옵션으로 이용 가능
- 웹 검색 기능 지원 (프로토타입 단계)
특히 무료 사용자도 처음으로 추론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변화네요!
거기에 웹 검색 기능까지 지원된다니.. 진짜 AI 시장은 무한경쟁이네요 ㅋㅋ
웹검색하려고 Perplexity도 유료로 써보고 그랬는데.. GPT쪽은 절대 연단위 구독 XXXX
💡 새로운 기능
개발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기능들이 추가됐어요.
새로운 기능:
- 원하는 형식으로 데이터 출력 가능 (예: JSON, 표 형식)
- API로 특정 기능만 호출해서 사용 가능
- 3단계로 생각하는 깊이 조절 가능
비전(Vision)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니, 이미지 관련 작업은 여전히 O1을 사용해야 해요.
🌐 성능과 속도
개선된 점:
- O1-mini 대비 24% 더 빠른 응답 (평균 7.7초 vs 10.16초)
- 전문가 테스트에서 56% 선호도
- 어려운 실제 문제에서 39% 적은 오류율
이번에 제일 강조된 부분중 하나가 성능과 속도죠!
특히 STEM 분야에서 O1과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
여러분은 O3-mini의 새로운 기능 중 어떤 것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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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긴박한 AI 경쟁시대.. 요즘 AGI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인간 수준의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는 언제 등장할까요?🤖 * AGI: 인간처럼 일반적인 문제해결과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
인간 수준의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는 언제 등장할까요?
Anonymous Poll
45%
2025-2030 (빠른 시일 내)
33%
2031-2035 (10년 이내)
12%
2035-2055 (20~30년 이내)
9%
실현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
👍3❤2
📌 중국 AI의 검열 실험: 1,156개의 금지된 질문들 🔍
안녕하세요! Promptfoo라는 팀이 중국의 AI 모델 DeepSeek-R1을 가지고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해서
재밌어서 내용을 좀 들고 와봤습니다.
🔍 실험 내용과 결과
실험 포인트:
- 대만 독립, 문화대혁명, 시진핑 관련 등 1,156개 질문 테스트
- 85%가 획일화된 답변으로 거부
- 주제당 20개 정도의 다양한 질문 구성
💡 우회 방법도 많다~
근데 이 검열을 피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 중국 대신 다른 나라로 바꿔서 질문
- 소설이나 가상 상황으로 포장
- 기술적 방법(Base64, JSON 출력 등)으로 우회
🎼 개인적 의견 : 다음은 ChatGPT도..
개인적으로 Promptfoo 팀이 다음엔 미국 AI 모델들도 테스트해봐줬음 좋겠네요
너무 DeepSeek만 까는 느낌..? ChatGPT는 어떤 주제들을 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우리가 모르는 검열이 있진 않았을까요?
---
여러분도 AI랑 대화하다가 묘하게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 있었나요?
좋아요와 공유는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Promptfoo라는 팀이 중국의 AI 모델 DeepSeek-R1을 가지고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해서
재밌어서 내용을 좀 들고 와봤습니다.
🔍 실험 내용과 결과
실험 포인트:
- 대만 독립, 문화대혁명, 시진핑 관련 등 1,156개 질문 테스트
- 85%가 획일화된 답변으로 거부
- 주제당 20개 정도의 다양한 질문 구성
특히 재미있었던 건 거부할 때 나오는 답변이에요.
"중국은 통일된 다민족 국가입니다~" 이런 식의 정형화된 답변만 나온다고 하네요.
마치 공무원 답변 템플릿 같았다고... 나중에 1,156개의 검열된 프롬프트도 다뤄본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 우회 방법도 많다~
근데 이 검열을 피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 중국 대신 다른 나라로 바꿔서 질문
- 소설이나 가상 상황으로 포장
- 기술적 방법(Base64, JSON 출력 등)으로 우회
이거 보면 검열이 겉핥기식으로만 되어있다는 게 보이네요.
중국의 방화벽처럼 VPN만 있으면 다 뚫리는...
개인적으로 Promptfoo 팀이 다음엔 미국 AI 모델들도 테스트해봐줬음 좋겠네요
너무 DeepSeek만 까는 느낌..? ChatGPT는 어떤 주제들을 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우리가 모르는 검열이 있진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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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장이 흉흉할때는, 차트 보는걸 좀 멈추고 산책하면서 생각을 좀 정리하는 시간을 좀 가지는데요.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늘 뜨거운 감자인 Mass Adoption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한 글에서 모든 걸 다루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두 편으로 나눠서 각각의 관점을 살펴보려고 해요.
이번 글에서는 Mass Adoption이 오히려 크립토를 망칠 수 있다는 시각을 먼저 다뤄보고, 다음 글에서는 왜 Mass Adoption이 필요한지 반대 관점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각 진영의 의견을 정리한 거라,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암호화폐의 출발점은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이었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이 쓰게 만들려다 보니 CEX들이 생기고, 결국 FTX 사태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대중화를 위한 시도들이 블록체인의 근본 가치를 해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실제로 크립토가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곳들 보면,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거래나 크로스보더 페이먼트같은 특수한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커피 살 때 BTC 쓰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특수한 상황에서는 정말 유용하게 쓰이고 있죠.
* 니치마켓 : 특정 분야를 타겟으로 한 시장
Mass Adoption 추구하다 보면 늘 Number Go Up이랑 투기 광풍이 따라오게 됩니다. 4년마다 찾아오는 불장과 곰장의 사이클이 반복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실제 유즈케이스보다는 투기성에 집중하게 되니까요.
Mass Adoption은 필연적으로 규제를 동반하게 됩니다. KYC, AML 등의 규제는 크립토의 익명성과 자유로운 거래라는 기본 가치와 충돌하게 되죠. 이런 규제들이 꼭 나쁜 건 아니지만, 크립토의 본질을 흐리게 만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UX 높이려고 중앙화된 솔루션 도입하다 보면, 보안이나 디센트럴라이제이션 측면에서 타협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월렛 복구 기능이나 CS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중앙화가 불가피하죠.
결론적으로, 크립토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게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특정한 니즈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니치 기술로 남는 게 더 가치 있을 수 있다고 생각도 들긴하네요.. 딜레마 흑
다음 글에서는 왜 Mass Adoption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 글에서 계속... 얼른 두들기는 중..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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