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다뤘던 상당히 재미있는 프로젝트인 Ostium.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저시총인데 잘 될 확률이 있는애 중 하나? 인 느낌으로 접근을 하고 있는데
트레이딩은 나스닥, SP500 소액 롱숏으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무세금 나스닥 + 환거래라 솔직히 메리트가 저한테는 굉장히 큰 느낌임. 유동성도 괜찮고
추가로 이미지는 현재 앱이 워낙 잘되고 있어서 유동성 풀이 이율이 60퍼대 나오고 있는 상태라 돈 좀 넣어놓고 받아먹어 보고 있는ing
HLP 풀과 같은 구조로 핵 똑똑한 놈이 나와서 남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면 손실 발생할 수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그냥 둘러봤을 때 큰 리스크 없는 것 같아서 이자 60% 받아먹으면서 포인트도 받는 중.
에드 달달하게 안챙겨줘도 이 이자율로 손실 안나면서 유지해주면 그냥 갓갓으로 부를께 제발!!
꾸준히 써보면서 후기도 틈틈이 한번씩 올리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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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ium #오스티엄 #아비트럼 #온체인미장 #온체인환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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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단순하게 Dune에서 현재 상황을 계속 트래킹하고 있는데
https://dune.com/ostium_app/stats
코인하시던분들이 미장 / 환거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일 트레이딩 / 수수료 / 트레이더 숫자
그리고 추가로 앱을 반복해서 계속 사용하는 유저들이 다 이런장에 믿기 힘들 정도의 지표를 보여주는 중.
솔직히 웹3 디앱에서 Recurring User (계속해서 다시 찾아와서 사용하는 유저) 비율이 70%대 이상인 앱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음
나중에 떨어지면 아 재밌었다하고 떠나겠지만 여튼 저거 유지될동안은 계속 좋게 보면서 쓰면서 에드도 노려볼 예정
저도 미장이나 환거래 연습하는데 쓰기 좋은것도 사실이고
이자도 잘주는데 뭐 킹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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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ium #오스티엄 #아비트럼 #온체인미장 #온체인환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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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가 디스코드에서 이번에 AMA를 했었는데 중요한 내용들 꽤나 있으니 짤막 요약!
✔️ AMA 요약
1. Turbo 스냅샷
(한국시간) 4월 12일 스냅샷 예정, 4~5주후 TGE + 에어드랍. 체커는 이달 말 공개
2. ACS NFT 스냅샷
아직 안찍음.
3. E-Proof of Work 도입
PoW형식의 앱으로 유저들이 채굴할 수 있는 앱 나옴
팀 & VC 없이 누구나 채굴 가능한 100% 유저 형태
4. 이것에 관한 일정
4월 12일 OG 대상으로 채굴 시작
채굴 + 스테이킹으로 보상 최대로 늘리기
5. 커뮤니티 KOL 관련 이야기
초기 혜택은 커뮤니티, 장기 참여자에게
KOL이 무료 보상 요구 -> Eclipse 커뮤니티 중심 원칙
6. Eclipse 2.0
UX 개선, RWA 등 도입
위에 나왔던 POW 등 새로운 앱들 출시
TPS는 100만 TPS까지 지원 예정
이클립스도 하나씩 단계를 밟고 있는 느낌이네요
ACS 스냅샷 안찍었다는건 의외네
OG 유저분들은 출시되는 POW 저거 먼저할 수 있으니 노려보시는것도! 전 OG는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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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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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러(Non-USD)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BQ개발자입니다.
유로 스테이블 코인 실패 사례, 규제 한계, 기술적 해결책 등등에 대해서 한번 간단히 생각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달러 패권의 디지털 확장
스테이블코인 시장 2,350억 달러 중 90%를 USDT와 USDC가 장악한 상태. 탈중앙화를 표방하는 암호화폐 세계가 실제로는 달러 패권을 더욱 강화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음.
유로 스테이블코인의 실패한 도전
세계 2위 기축통화인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1억 달러 시가총액에 머무는 현실은 좀 놀라움. 이는 단순한 선호도 차이가 아닌, 시장 구조의 근본적 결함을 드러냄
유동성 함정의 악순환
유동성 부족은 거래쌍 감소, 슬리피지 증가, DeFi 통합 제한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사용자 이탈과 유동성 감소라는 악순환을 만듬.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이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듯.
마켓 메이커의 냉혹한 계산
마켓 메이커들이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에 유동성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함. 수익이 없기 때문. 이는 감정이나 선호도가 아닌, 냉철한 경제적 계산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음.
규제의 양날의 검
MiCA 같은 규제는 양날의 검임. 명확성을 제공하지만,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USD 스테이블코인에 불리한 규제는 진정한 경쟁력이 아닌 인위적 시장 왜곡을 만들 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기술적 해결책의 가능성
특화된 AMM 알고리즘과 깊은 유동성 풀은 희망적이지만 불충분함. 기술만으로는 시장 역학을 바꿀 수 없으며, 차별화된 사용 사례 개발이 병행되어야 함.
틈새 전략의 필요성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의 정면 대결을 피해야 하지 않을까..? 국경 간 송금, 온체인 외환 거래 같은 틈새 시장에 일단 집중해서 경쟁이 아닌 차별화가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일듯.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의 미래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성공은 유동성 제공이 수익성 있는 활동이 되도록 만드는 데 달려 있다고 봄. 경제적 인센티브가 작동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보기 때문. 개인적으로 글로벌 금융 다양성을 위해 이 도전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고 생각..
---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non-usd #스테이블코인 #BQ개발자
BQ개발자입니다.
유로 스테이블 코인 실패 사례, 규제 한계, 기술적 해결책 등등에 대해서 한번 간단히 생각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달러 패권의 디지털 확장
스테이블코인 시장 2,350억 달러 중 90%를 USDT와 USDC가 장악한 상태. 탈중앙화를 표방하는 암호화폐 세계가 실제로는 달러 패권을 더욱 강화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음.
유로 스테이블코인의 실패한 도전
세계 2위 기축통화인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1억 달러 시가총액에 머무는 현실은 좀 놀라움. 이는 단순한 선호도 차이가 아닌, 시장 구조의 근본적 결함을 드러냄
유동성 함정의 악순환
유동성 부족은 거래쌍 감소, 슬리피지 증가, DeFi 통합 제한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사용자 이탈과 유동성 감소라는 악순환을 만듬.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이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듯.
마켓 메이커의 냉혹한 계산
마켓 메이커들이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에 유동성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함. 수익이 없기 때문. 이는 감정이나 선호도가 아닌, 냉철한 경제적 계산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음.
규제의 양날의 검
MiCA 같은 규제는 양날의 검임. 명확성을 제공하지만,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USD 스테이블코인에 불리한 규제는 진정한 경쟁력이 아닌 인위적 시장 왜곡을 만들 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기술적 해결책의 가능성
특화된 AMM 알고리즘과 깊은 유동성 풀은 희망적이지만 불충분함. 기술만으로는 시장 역학을 바꿀 수 없으며, 차별화된 사용 사례 개발이 병행되어야 함.
틈새 전략의 필요성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의 정면 대결을 피해야 하지 않을까..? 국경 간 송금, 온체인 외환 거래 같은 틈새 시장에 일단 집중해서 경쟁이 아닌 차별화가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일듯.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의 미래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성공은 유동성 제공이 수익성 있는 활동이 되도록 만드는 데 달려 있다고 봄. 경제적 인센티브가 작동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보기 때문. 개인적으로 글로벌 금융 다양성을 위해 이 도전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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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usd #스테이블코인 #BQ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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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트 모바일도 조용히 잘 성장하고 있네요
현재 듄 대시보드를 보게된다면 Active User 숫자가 꾸준히 성장해서 올해 1k-> 3k까지 늘어난 상태
개인적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빌딩하고 있기에 모바일 메타가 왔을 때 한번 빛을 보기를 바래보면서
그나저나 $BLAST도 스테이블 이율 80%로 열심히 쌓이고 있는데 미래에 펌핑한번 해줄꺼지??
✔️ A to Z 가이드📱 [KR] 쉿! 나만 아는 스테이블 77% 꿀통, Blast Mobile 에어드랍 A to Z 가이드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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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블라스트 #모바일 #스테이블파밍꿀통 #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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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al.abs.xyz/stream/BQYouTube
금요일 마무리 장이라 뭐 할 생각도 없고 롤이나 하다 자야지
다들 즐거운 금요일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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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렉트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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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김치 프로젝트를 왜 함? ㅋㅋㅋ 난 김치 프로젝트는 참여안함'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
Feat. 내가 보고 싶은 한국 크립토 기업의 이상향.
------------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솔직히 이건 비단 한국만의 현상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전반적으로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기업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립토를 하다보면 우리가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난 김치 프로젝트에 투자도, 참여도 할 생각 없어'
국내 크립토 기업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1인으로서 반박하고 싶다가도
솔직히 이때까지의 역사를 생각할때마다
'아 그래 당연한 반응이고 솔직히 생존에 있어서 확률이 높은 접근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어쩔 수 없게 들게 됩니다.
왜 이런 생각이 모두에게 당연한 이야기처럼 여겨지게 된걸까요?
------------
🔴 참 재미있는게,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시간은 서양쪽 프로젝트들 보다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갑니다.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 간단하게 말해서 제가 몇년동안 느낀바로는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엑싯 목표와 그 기간이 여타 서양쪽 프로젝트들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빠르다는 이야기.
뭐 당연히, 극소수의 자아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제외하고서, 크립토를 포함한 99%의 사업은 결국 수익 실현과 엑싯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건 당연한거고 전혀 틀린게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두 가지 유형의 스타트업들이 나뉘게 됩니다.
1. 내 기업 (or 토큰/코인)을 국내 최고, 세계 최대 사이즈로 키워서 그 이후에 x100, x1000배 엑싯을 노리거나 혹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엑싯 플랜이 된다고 생각하는 롱텀 플레이어들
2. 적당히 키우고 인수 당하는 것이 목표이거나, 혹은 초기 벨류 3~10배수 이상을 노리고 1~3년 이내에 빠르게 정리 -> 1자리 배수 수익을 실현하고자하는 단기 플레이어들
--------------
🔴 참 슬픈건, 제가 여러 파운더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느끼는건 아시아 기업은 거진 1:9 수준으로 후자로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의 목표가 맞춰져있습니다.
한국, 중국, 동남아 할 것 없이 비슷하게 다 느꼈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멋진 비전과 꿈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키워나가는 아시아 팀들도 있지만, 그냥 반대의 팀들이 압도적으로 너무 많다는 이야기.
사실 이건 사업뿐만 아니라 교육 등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들이기도 합니다.
'빨리 빨리' 정신, '꿈을 이뤄라'보다는 '안정적인 미래를 추구하라' 정신 등, 이와 관련해서도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교육 제도나 사회 분위기에 대한 내용들도 산더미지만
그냥 간단한 예시로
대충 왜 아시아가 인구는 몇배인데 노벨상 수상자들이 서양쪽과 비교해서 1/10도 안되는지를 고민해보시면 나올 수 있는 정답들
------------
🔴 결국 아시아쪽은 하이 리스크로 세계 최대, 아시아 최대의 특정 기업이 되겠다라는 꿈을 가진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정말 너무 없습니다.
한 2~3년 잘하다가 나가야지. 인수 노려봐야지. 아 우리 몇백M$ 사이즈로 키웠으니 이제 그만할까?
에이 이정도 키웠는데 굳이 더 리스크 감수하면서 그 위를 노려봐? 적당히 하고 나가~ 가 진짜 99%.
어찌보면 애초에 "창업의 꿈" 이라는게 "~떠한 기업과 생태계를 만들어야지!" 를 시작으로 탄생하는 기업이 아니라
"오 여기 좋네? ~정도 찍고 엑싯해야지!" 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기업이 99%.
이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토큰노믹스만 봐도 대부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참 재미있는게 중국, 아시아쪽 프로젝트들은 대부분이 언락이 굉장히 짧고 베스팅이 빠르게 시작되는 반면에,
서양쪽에는 수 많은 2년락업, 3년락업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결국 이런 유형의 프로젝트는 먹고 버리는 프로젝트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고 장투할 필요가 1도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버립니다.
-------------
🔴 '김치 프로젝트', '짱개 프로젝트'라고 무시당하기 싫으면 길게 보는 플레이를 하고 그런 성공 케이스들을 만들어내자 +
유저들은 그렇게 목표하고 움직이는 스타트업들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자
물론 뭐 직접 창업을 한것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코인이나 하고 있는 제가 이런말 하는것도 웃기긴한데,
만약 '김치 프로젝트', '답 없는 아시아쪽 프로젝트들' 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싫다면 롱텀으로 플레이를 하자.
단기적인 인수가 아니라 국내 최대, 세계 최대 기업까지 키우는걸 늘 목표로하자.
추가로 한국 크립토인들 역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키워나가는 국내 프로젝트가 보인다면 최대한 힘을 실어주고 이를 응원해주자.
뭐 솔직히 이상향적인 이야기이고, 이런걸 창업가들이나 유저들한테 요구한다는 것 역시 '니가 뭔데'라는 소리 듣기 딱 좋은 이야기이지만
(맞는 말이라서 제가 그리는 '이상향'임)
급격한 경제 성장이라는 부작용으로 롱텀으로 그리는 큰 꿈보다는 빨리 빨리 기업
다음 세대의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 워렌 버핏을 꿈꾸는게 아닌 안정적인 베팅으로 몇배 먹고 엑싯하는 플레이를 노리는 전략들
이 점점 더 줄어들면서 진짜 멋있게 '이게 김치 크립토다'라고 외칠 수 있는 기업들이 국내에서도 많이 나오길 바래보면서...
뭐 뇌피셜적인 의견이니 반박도 의견도 언제든지 좋아요
채널에서 내 의견 말하는건데 뭐 우짤껴~
https://x.com/BQYouTube/status/1910941111293796809 트위터에도 쓴 글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김치프로젝트 #크립토프로젝트 #국내스타트업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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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예치 에드 3.6%는 좀 너무하자너~ 대충 초기 유통량 95%는 재단 /MM에서 잡고 위아래로 열심히 흔들겠네요 차트 보는 재미는 있을것같긴한데 너무 쥐꼬리만큼 배정해놨다 노맛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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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이더서울 밋업들 정리
(정리된곳 없어서, 루마링크 넣어서 정리함)
여기에 없으면, 홍보 열심히 안한거니, 반성하세요.
14:00 무브먼트
15:00 맨틀, 석신트, skate
13:00 0g
13:30 INFCL
11:00 월드
12:00 디스프레드
13:00 앱토스, 쟁글
17:30 니어
17:30 센티언트 디스프레드
18:00 절킷, 쟁글
18:00 UX링크, 071랩스
18:30 가이아
19:00 펏지펭귄, 앱스트랙트
19:00 유니스왑
19:30 베이스, B3
10:00 유니스왑
15:00 베라, 디스프레드
16:30 INFCL, 에이셔, 가이아
17:00 드리프트
18:00 베라, 인프라레드, 디스프레드, BGT스캔, 베라곰탕, A41
18:00 셀레스티아
17:00 맘모스, 셀레스티아, 석신트, 노블
18:00 카탈라이즈, 악셀라, 에이셔, 스토리, DSRV
18:00 메티스
19:00 신퓨처스, 버추얼, 수호
18:00 하이퍼리퀴드
(정리된곳 없어서, 루마링크 넣어서 정리함)
여기에 없으면, 홍보 열심히 안한거니, 반성하세요.
4.12(토)
14:00 무브먼트
15:00 맨틀, 석신트, skate
4.13(일)
13:00 0g
13:30 INFCL
4.14(월)
11:00 월드
12:00 디스프레드
13:00 앱토스, 쟁글
17:30 니어
17:30 센티언트 디스프레드
18:00 절킷, 쟁글
18:00 UX링크, 071랩스
18:30 가이아
19:00 펏지펭귄, 앱스트랙트
19:00 유니스왑
19:30 베이스, B3
4.15(화)
10:00 유니스왑
15:00 베라, 디스프레드
16:30 INFCL, 에이셔, 가이아
17:00 드리프트
4.16(수)
18:00 베라, 인프라레드, 디스프레드, BGT스캔, 베라곰탕, A41
18:00 셀레스티아
4.17(목)
17:00 맘모스, 셀레스티아, 석신트, 노블
18:00 카탈라이즈, 악셀라, 에이셔, 스토리, DSRV
18:00 메티스
19:00 신퓨처스, 버추얼, 수호
4.18(금)
18:00 하이퍼리퀴드
❤6
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FTX 채권 청구 신청]
FTX 채권자 5만 달러 이상 신청하라는 메일 왔었네요. (4월8일)
귀찮아서 미루다 오늘 진행했습니다.
(저는 바하마 프로세스 선택함)
- 기존처럼 PWC의 FTX클레임포탈에서 진행하면 됨
- Payment Instruction Submission이 활성화 되었는데, 여기서 Payment Detail 추가 입력
- 현재는 BitGo 또는 다른 플랫폼 무한 대기인데 BitGo 선택
- 그럼 특정 16자리 코드를 알려주며 BitGo에서 가입할 때 그 코드를 쓰라고 함
- BitGo의 특정 16자리 코드 입력 후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 BitGo 회원가입 시 본인인증 (주민증, 여권 + 얼굴인증 등)
- 가입된 BitGo의 이메일 주소를 FTX클레임포탈에 입력하면 신청 끝
다음 단계 기다려보겠습니다.
- 예금은 역시 FTX -
FTX 채권자 5만 달러 이상 신청하라는 메일 왔었네요. (4월8일)
귀찮아서 미루다 오늘 진행했습니다.
(저는 바하마 프로세스 선택함)
- 기존처럼 PWC의 FTX클레임포탈에서 진행하면 됨
- Payment Instruction Submission이 활성화 되었는데, 여기서 Payment Detail 추가 입력
- 현재는 BitGo 또는 다른 플랫폼 무한 대기인데 BitGo 선택
- 그럼 특정 16자리 코드를 알려주며 BitGo에서 가입할 때 그 코드를 쓰라고 함
- BitGo의 특정 16자리 코드 입력 후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 BitGo 회원가입 시 본인인증 (주민증, 여권 + 얼굴인증 등)
- 가입된 BitGo의 이메일 주소를 FTX클레임포탈에 입력하면 신청 끝
다음 단계 기다려보겠습니다.
- 예금은 역시 F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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