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개발자입니다.
챗GPT에게 물었다는 "AI가 대체하기 힘든 직업 20개" 리스트 포스팅이 있는데, 그 중 10개만 가져와봤습니다
향후 20-25년 내 OpenAI o3 같은 AI의 대체 불가능한 직업들이라고 하네요.
1. 영유아 교사/보육사 (98%)
- 인간의 애착 형성과 신체 돌봄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2. 트라우마 전문 심리치료사 (97%)
- 깊은 신뢰와 체화된 공감, 삶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3. 성직자/영적 지도자 (96%)
- 종교 의례와 상담은 인간적 신뢰와 현존감이 필수입니다.
4. 현장 위기 대응 사회복지사 (95%)
- 혼란스러운 현장 판독과 대면 라포 형성은 AI가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5. 응급실 의사 (93%)
- 즉흥 시술과 생사 판정의 도덕적 책임은 인간 중심입니다.
6. 프로 운동선수 (92%)
- 인간 고유의 신체 퍼포먼스와 서사는 AI가 모방하기 어렵습니다.
7. 파인 다이닝 셰프 (91%)
- 다감각 수공예와 창의적 실험은 AI가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8. 스탠드업 코미디언(라이브) (90%)
- 실시간 관객 반응 읽기와 진정성 있는 개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9. 윤리 감독 위원 (89%)
- 인권과 안전이 걸린 결정에 대한 인간의 도덕 판단이 요구됩니다.
10. 간호사 실무자(병상 케어) (88%)
- 임상 기술과 위로의 터치, 옹호가 결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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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 #직업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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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요 며칠간의 기분좋은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계속 오를 것 같은 기대감에 익절 시점을 놓치고, 결국 다시 떨어질 때 수익을 모두 날려버리는 경험은 최대한 피해야겠죠..!
오늘은 이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Trailing Stop'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Trailing Stop은 일반적인 Stop-Loss와 달리 시장 가격이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자동으로 손절 기준점도 함께 조정해주는 주문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따라가는 손절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동 원리를 예시로 설명해드리면:
- 50만원에 어떤 주식을 샀고, 5만원의 Trailing Stop을 설정했다고 가정해봅시다
- 처음에는 45만원(구매가 - Trailing Stop 값)에 Stop-Loss가 설정됩니다
- 주가가 60만원까지 올라가면? Stop-Loss도 자동으로 55만원으로 올라갑니다
- 이후 가격이 54만원으로 하락하면 미리 설정된 규칙에 따라 자동 매도가 실행됩니다
이런 방식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시장이 오를 때는 수익을 최대한 따라가고, 하락할 때는 정해진 폭 이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거죠.
무엇보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다시 오르겠지"라는 감정적 판단을 배제할 수 있습니다.
Trailing Stop은 시장 특성에 맞게 적용하는 게 핵심입니다.
주식 시장
미국에선 Fidelity, Interactive Brokers 등 대부분 증권사가 지원하고, 국내도 점차 도입 중입니다.
- 대형주: 변동성이 적어 5~7% 정도로 좁게 설정
- 중소형주: 10~15% 정도로 여유 있게 설정
- 퍼센트(%) 또는 금액(₩) 중 선택 가능
가상화폐 시장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Trailing Stop이 특히 유용합니다.
좀 찾아봤는데 가상화폐는 보통 10~15% 정도의 넓은 간격이 적절하다고 하네요. 너무 좁게 잡으면 일상적인 변동에도 매도되어 불필요한 거래비용만 늘어날 수 있거든요!
Trailing Stop은 당연히 만능이 아닙니다. 몇 가지 주의사항과 효과적인 활용법을 알아두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 간격 설정이 너무 좁으면 일반적인 시장 변동에도 매도되어 기회비용 발생 (수수료, 잦은 매수/매도)
- 반대로 너무 넓게 설정하면 큰 폭의 손실을 허용하는 셈
- 특히 추세가 없는 횡보장에서는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음 <-매우 중요
- 급격한 가격 변동 시 예상보다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위험(슬리피지)
효과적인 활용 팁:
- 해당 자산의 평소 변동성을 분석해 적절한 간격 설정하기
- 이동평균선이나 지지/저항선 같은 기술적 지표와 결합해 사용하기
- 모든 자산에 획일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각 자산의 특성에 맞게 조정하기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사실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라 '감정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시장이 좋을 때는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떨어질 때는 다시 오를 거라는 희망에 객관적 판단을 잃기 쉽습니다.
Trailing Stop은 단순한 매매 기법이 아니라 투자 철학을 실현하는 도구라고 생각해요.
"수익은 최대한 가져가고, 손실은 제한한다"는 오래된 투자 격언을 자동화하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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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 #TrailingStop #투자전략 #리스크관리 #상승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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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하시는 분들은 오늘도 출첵한번 살포시 눌러주시고!
고려대 블록체인 벨리랑 휴매니티가 같이 해커톤을 개최를 하네요
신원인증한 Proof Of Humanity 관련 재미있는 앱들이 한국에서도 몇개 나오기를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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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프로토콜 #HumanityProtocol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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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드 베라 BTC 볼트 넣고 출금 신청하셨던분들은 이제 3일이 지났기에 클레임 가능합니다
https://www.lombard.finance/berachain/
에 들어가서 Withdraw 클릭하시면 지갑으로 베라체인 LBTC가 들어옴!!
✔️ 베라체인 LBTC에서 이더리움 LBTC로 다시 옮기는 방법
https://www.lombard.finance/app/bridge/ 들어가셔서 BERA -> ETH LBTBC로 옮기면됩니다✔️ LBTC 다른곳에 활용하는 방법
1. 그냥 가장 무난한 롬바드 볼트에서 2% APY + 롬바드 포인트 최대로 받기 (이더체인)📱 롬바드 디파이 볼트 (이더체인) *출금 3일걸림
2. Euler 나 AAVE에서 담보로 사용해서 스테이블코인 대출및 사용 (이더체인)📱 LBTC Euler 담보📱 AAVE에서 담보
3. Sentora 디파이볼트에 넣고 BGT + 타겟 6% APY 받기 (베라체인)📱 Sentora 디파이 볼트 *출금 5일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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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체인 #볼트 #Concrete #에세나 #롬바드 #Stak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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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최근 ElevenLabs 2025 런던 해커톤에서 흥미로운 데모를 접했습니다.
AI 호텔 리셉셔니스트와 고객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가 서로를 인식한 후,
인간의 언어에서 '삐-삐' 소리로 이뤄진 효율적인 통신 프로토콜로 대화를 전환하는 모습이었죠.
- 80년대 다이얼업 모뎀이 이미 유사한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당시에도 소리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이 있었죠. 오래된 PC를 사용해본 분들은 모뎀 연결 시 들리던 특유의 '끼익끼익' 소리를 기억하실 겁니다.
- Gibberlink의 핵심 기술인 GGWave는 이런 오래된 기술의 현대적 진화입니다.
해커톤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구현 가능한 안정적인 솔루션으로 선택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효율적인 통신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저는 왠지 꺼림칙했습니다.
블랙박스 같은 AI 내부 구조는 이미 익숙한 개념이지만, 이건 좀 다르게 느껴졌어요.
지금까지는 최소한 AI와 우리가 같은 언어로 대화했으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AI들이 자기들끼리 우리가 바로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소통하는 걸보니 좀 무섭네요
더군다나 이젠 Agent로 행위자까지 역할이 확장되고 있는데..
---
15초 짜리 영상이니까 한번 그냥 슬쩍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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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VIP 개꿀이다. 잘 나온 미니시아들은 넣은 금액만큼 esINIT 쌓임
ex) 5000 $INIT 넣었으면 esINIT 보상만 2주만에 5000개 나옴
📱 미세먼지 이니시아 VIP 쉴링
ex) 5000 $INIT 넣었으면 esINIT 보상만 2주만에 5000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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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비큐 🐥
✔️미세먼지 이니시아 VIP 쉴링
Echelon에서 $INIT 예치가 102% APR로 esINIT이 뜨고 있습니다
-> 이유는 애네가 유일하게 VIP1회차를 계산해서 화면에 표기해주고 있어서.
근데 여기서 놀라운점은?
Echelon이 VIP에서 효율 및 이자율로 따지면 1위가 아닙니다
그 위에 더 효율 좋은 애들은 VIP 이율이 현재 표기는 안되고 있지만
백엔드에서 어떻게 계산되고 있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Echelon에서 $INIT 예치가 102% APR로 esINIT이 뜨고 있습니다
-> 이유는 애네가 유일하게 VIP1회차를 계산해서 화면에 표기해주고 있어서.
근데 여기서 놀라운점은?
Echelon이 VIP에서 효율 및 이자율로 따지면 1위가 아닙니다
그 위에 더 효율 좋은 애들은 VIP 이율이 현재 표기는 안되고 있지만
백엔드에서 어떻게 계산되고 있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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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헤데라가 바낸 알파에 현재 진출된 상태📱 원문트윗
142 알파 포인트 이상 있으신분들은 50 $ZKJ도 배분되었으니 췍췍!!!
애 역시 바낸 현물 상장을 노리는 모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인데
추가로 폴리헤데라 토큰의 경우 52주 스테이킹하면 스테이킹 이자만 100% 이상임
52주라 1년이긴한데 예전부터 현물 들고 있으셨던 분들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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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헤데라 #ZKJ #바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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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대상승장 포모 방지 기도문
비트코인이 다시 100K를 돌파하고 이더리움이 하루에 20%가 오르는 대상승장 속 만약 수익을 얻지 못했다면?
당장 모르는 사람들의 수익 인증샷으로 포모와서 머리 뜨거워진 상태로 평소 같으면 하지도 않을 알트 10배 롱을 잡는게 맞는걸까에 대한 답, 저는 이렇게 결론내렸습니다.
"그냥 시장이 좋아지면 먹거리가 늘어나고 내가 하고 있는 분야도 직,간접적으로 자본이 유입되기 때문에 돈 벌 기회가 많아지겠구나"
만약 에드작을 한다면 내가 추후 에어드랍 받을 토큰의 벨류가 높아지면서 맛있겠다라고 보면 될거 같고요
아비트라지를 한다면 시장에 위아래 방향성이 극대화되며 많이 튀니깐 갭 잡을게 많아지겠다 정도로 보는게 가장 현명한 것 같습니다.
지난번 상승장에서 돈 복사와 삭제를 반복하며 절실히 느낀게 공격적으로 시드를 운용하는 방식이 단기적으로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길인 동시에 빨리 잃을수도 있더라고요
높은 수익은 높은 리스크를 동반한다며 자신을 과시하고 레버리지를 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90% 이상이 그 과정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걸 알기에 일부는 거래소 USDT 예치 및 디파이 같은 보수적인 파밍, 일부는 공격적인 신생 코인 선물 롱, 일부는 계속해서 에드작 하는 방식으로 갈 예정입니다.
단순하게 에드작 할 돈으로 롱쳤으면 얼마야~라는 생각보다는 시장이 좋아질수록 내가 하는 투자가 더 잘될거야 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강한 분야에서 꾸준히 가는게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언제든 오르고 떨어질 수 있는 시장에서 무조건 레버리지를 강요하는 성공팔이를 쫓기보단 분야별로 꾸준히 하는거 잘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다 결이 맞으면 같이 채팅도 해보고 특정 프로젝트 같이 팔로업하면서 돈 버는게 이 시장에서 가장 좋은 투자 방법입니다. 킵고잉
비트코인이 다시 100K를 돌파하고 이더리움이 하루에 20%가 오르는 대상승장 속 만약 수익을 얻지 못했다면?
당장 모르는 사람들의 수익 인증샷으로 포모와서 머리 뜨거워진 상태로 평소 같으면 하지도 않을 알트 10배 롱을 잡는게 맞는걸까에 대한 답, 저는 이렇게 결론내렸습니다.
"그냥 시장이 좋아지면 먹거리가 늘어나고 내가 하고 있는 분야도 직,간접적으로 자본이 유입되기 때문에 돈 벌 기회가 많아지겠구나"
만약 에드작을 한다면 내가 추후 에어드랍 받을 토큰의 벨류가 높아지면서 맛있겠다라고 보면 될거 같고요
아비트라지를 한다면 시장에 위아래 방향성이 극대화되며 많이 튀니깐 갭 잡을게 많아지겠다 정도로 보는게 가장 현명한 것 같습니다.
지난번 상승장에서 돈 복사와 삭제를 반복하며 절실히 느낀게 공격적으로 시드를 운용하는 방식이 단기적으로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길인 동시에 빨리 잃을수도 있더라고요
높은 수익은 높은 리스크를 동반한다며 자신을 과시하고 레버리지를 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90% 이상이 그 과정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걸 알기에 일부는 거래소 USDT 예치 및 디파이 같은 보수적인 파밍, 일부는 공격적인 신생 코인 선물 롱, 일부는 계속해서 에드작 하는 방식으로 갈 예정입니다.
단순하게 에드작 할 돈으로 롱쳤으면 얼마야~라는 생각보다는 시장이 좋아질수록 내가 하는 투자가 더 잘될거야 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강한 분야에서 꾸준히 가는게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언제든 오르고 떨어질 수 있는 시장에서 무조건 레버리지를 강요하는 성공팔이를 쫓기보단 분야별로 꾸준히 하는거 잘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다 결이 맞으면 같이 채팅도 해보고 특정 프로젝트 같이 팔로업하면서 돈 버는게 이 시장에서 가장 좋은 투자 방법입니다.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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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매수보다 더 어려운 과제, "팔 때" 심리, 그리고 파는 방법중 하나인 DCA out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매수보다 매도가 훨씬 어렵다는 거, 공감하시나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핵심 지점에서 내 수익을 지키는 방법 같이 알아보시죠!
지난번 trailing stop에 대해다뤘었고
매수하는 방법인 DCA도 소개해드렸었으니 참고!!
🧠 매도할 때 우리 뇌는 더욱 미친듯이 작동함
- 가격 상승 시: "더 오를 거야" → 결국 고점 놓침
- 조정 시작할 때: "일시적 조정이겠지" → 여전히 홀딩
- 확실한 하락세: "지금 팔면 손해인데..." → 결국 바닥까지 다 떨어진 후 절망 매도
이런 심리 너무 익숙하지 않나요?
저도 2018년 하락장에서 "곧 회복되겠지" 생각하며 80% 손실 볼 때까지 팔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저 혼자만의 경험도 아닐텐데 왜 반복되는 걸까요?
DCA out(분할 매도)의 진짜 가치는 완벽한 타이밍을 잡는 게 아니라, 우리의 최악의 적(감정)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 탐욕을 제어: "전부 다 팔아야 돼!" 강박에서 해방
일부만 팔면 가격이 더 오를 때의 아쉬움이 줄어들고, 하락 시 "일부라도 팔아놔서 다행이다"라는 안도감을 얻습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상태!
- 두려움을 무력화: "더 떨어지면 어쩌지?" 공포 줄임
분할 매도는 일종의 보험과 같아요. 20%씩 5번에 나눠 팔면 일부는 고점에, 일부는 내려갈 때 팔게 되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평균적인 가격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거죠!
- 희망을 현실로 바꿈: "언젠가 회복되겠지" → "지금 행동하자"
손실 중인 포지션을 그대로 두는 건 대부분 희망에 기반한 선택인데요. DCA out은 일부라도 현금화해서 다른 기회를 잡을 여지를 줍니다. 실제로 손절한 자금으로 더 좋은 매수 기회를 잡은 경험 다들 있으실 거에요.
📌 DCA out 실전 적용 예시
1. 목표 가격대 설정하기
- 예: 비트코인 10만 달러까지 보유 계획
- 여러 목표점 설정 (예: 7만, 8만, 9만, 10만, 11만)
이렇게 미리 설정해놓으면 그때그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계획대로 행동할 수 있어요.
2. 분할 비율 정하기
- 보수적: 10%씩 10번 매도
- 균형적: 20%씩 5번 매도
- 공격적: 25%씩 4번 매도
너무 자잘하게 나누면 일일이 신경 쓰기 힘들고, 너무 크게 나누면 분할의 의미가 퇴색되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서 실행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적으로는 일시 매수(lump sum)가 DCA보다 평균 수익률이 더 높지만 DCA out을 추천하는 이유는 심리적 해방감 때문입니다.
일부라도 팔아두면 "이정도면 잘했어"라는 안도감이 들고, 더 오르면 "아직 일부 남았네!" 하는 위안도 있어요. 떨어지면 "다행히 일부라도 팔았네" 하며 안심하고요.
진짜 중요한 건 매도 계획을 세우고 그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실행하는 거예요. 저는 이게 너무 어려워서 아예 자동 매도 걸어둡니다. 차트 최대한 안보고 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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