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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뭐야 뭐야 이런것도주네
플래티넘 유저라고 선물 바리바리싸주는 플라즈마

각 티어별로 선물이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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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행사도 재밌었네요 미니 이벤트로 선물 트레이딩하게해주고 이긴 팀 상금줫는데

전..졌음 ㅜㅜㅜㅜ
❤2
Forwarded from Carrot Cave 🥕
이스트포인트의 원탁에는 상석이 없다

두 번째 이스트포인트(EastPoint)를 마쳤다. 9월 28일 웨스틴 파르나스에 약 270개 기관에서 600명이 모였다. 다만 행사를 준비한 우리에게 더 오래 남는 것은 숫자보다 자리일 것 같다. 누가 어느 탁자에 앉았는지, 어떤 대화가 끝까지 이어졌는지.

https://www.eastpoint.xyz

이스트포인트를 만들기 전, 해시드는 7년 동안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orea Blockchain Week)를 공동주최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퍼블릭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자란 그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이 낯설던 시절 많은 사람에게 이 산업의 가능성을 소개하려 애썼다. 다만 해를 거듭하며 한 가지 질문이 점점 무거워졌다. 무대의 이야기는 그날 저녁 영상으로 공개되고, 이튿날이면 요약되어 퍼진다. 청중으로 들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온라인이 더 효율적인 시대다. 그렇다면 먼 길을 와서 한 공간에 모이는 일은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할까.

오랜 논의 끝에 우리가 찾은 답은 대화에서 나오는 영감이었다. 정보를 전하는 일은 이미 인터넷이 넘겨받았다. 오프라인에 남은 가치는 서로를 존중할 만한 전문성과 고민을 지닌 사람들이 얼굴을 마주한 채 생각을 시험해 보는 데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작년 이스트포인트는 처음부터 초청제 프라이빗 컨퍼런스로 설계했다. 원칙도 하나 세웠다. 모든 참석자는 발표나 패널, 또는 하나 이상의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기여 증명(proof of contribution)이라 불렀다. 블록체인의 합의에 참여하려면 연산이든 지분이든 무언가를 걸어야 하듯, 이스트포인트에 들어오려면 자기 관점을 걸어 달라는 뜻이었다.

이 원칙이 옳은지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조건 때문에 참석을 사양한 분도 있었고, 조용히 듣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 문을 좁히는 선택이 맞는지 준비 내내 스스로에게 물었다. 그럼에도 원칙을 지킨 것은, 예외가 쌓이면 대화의 자리가 다시 관람의 자리로 돌아갈 것 같았기 때문이다.

올해는 하루 동안 38회의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두 번째 행사를 치르며 이 원칙이 어느 정도 작동한다는 믿음을 조금 더 갖게 됐다. 곧 자기 의견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남의 발표도 다르게 듣는다. 모두가 기여한다는 전제 하나가 청중을 대화의 참여자로 바꾸었다. 원칙을 세운 것은 우리였지만, 그것을 문화로 만든 것은 탁자에 함께 앉아 준 분들이었다.

1회차와 가장 달라진 점은 탁자에 앉은 이들의 얼굴이었다. 은행과 증권사, 카드사, 자산운용사의 대표급 인사들이 작년보다 훨씬 많이 찾아 주었다. 작년만 해도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인프라의 금융권 전면 도입은 조금 먼 미래처럼 느껴졌다. 올해는 모두가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챙겨야 하는 과제가 되었다는 것을 여러 대화에서 체감했다. 작년의 질문이 "언제 오게 될까"였다면, 올해의 질문은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가"에 가까웠다. 질문이 바뀌면 산업의 시간표도 함께 움직인다.

원탁에는 상석이 없다. 아서왕의 원탁이 그런 뜻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두 번의 행사를 치르며 이 말을 조금 다르게 이해하게 됐다. 상석이 없다는 것은 모두가 대등하다는 뜻인 동시에, 누구도 한발 물러서 있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얼굴이 보이는 거리에서는 말이 신중해지고, 동시에 솔직해진다.

내 기조연설의 제목은 '동쪽의 낙관론자들'이었다. AI가 가장 싸게 만든 것은 지능보다 틀림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몇 달짜리 착각이 이제 몇 시간짜리 실험으로 끝난다. 실수는 장부에 남지만, 하지 않은 시도의 비용은 어느 장부에도 남지 않는다. 그래서 낙관을 믿음의 크기보다 표본의 크기로 정의해 보고 싶었다. 더 많이 해 보고 더 많이 틀려 본 사람이 현실을 더 빨리 배운다. 틀림이 싸진 세상에서 낙관은 타고난 성격보다 합리적인 전략에 가깝다. 정답을 빨리 찾는 데 익숙했던 한국에게, 정답이 없는 시대에는 틀리는 속도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능이 싸질수록 가장 비싸지는 것은 신뢰라고 덧붙였다. 올해 다섯 주제 가운데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에 특히 무게가 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두 이야기는 같은 지점을 가리킨다. 가장 똑똑한 AI도 아직 은행 계좌를 열 수 없고, 한 달 5달러짜리 서버 하나도 스스로 사지 못한다. 계좌와 서명과 창구가 모두 사람을 전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에이전트는 쉬지 않고 몇 원짜리 거래를 초 단위로 수천 번 주고받는다. 그런 존재에게 영업일과 최소 수수료로 짜인 결제망은 너무 느리고, 키 하나로 소유를 증명하는 지갑과 프로그래밍 가능한 달러는 처음부터 맞는 문법이다.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를 크게 늘릴 주체는 사람보다 에이전트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오랫동안 블록체인이 대중화되지 못한 이유를 불편한 사용자 경험에서 찾았다. 어쩌면 사용자를 잘못 상정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블록체인의 진짜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고 본다.

남은 빈칸은 신원이다. 결제는 이미 많은 회사가 만들고 있지만, 이 에이전트가 누구 편인지 증명하는 일에는 아직 주인이 없다. 세계의 에이전트가 서울에서 첫 신원을 받고 첫 결제를 하게 된다면, 한국도 규칙을 함께 쓰는 나라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정책을 만드는 분들께 '안 된다'에 날짜를 붙여 달라고 부탁드렸다. 규제한 이유는 기록으로 남지만, 태어나지 못한 회사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 가능성과 현실 사이에는 아직 긴 거리가 있다.

돌아보면 연단과 탁자는 같은 질문을 향해 있었다. 라운드테이블은 법보다 낮은 비용으로 생각을 틀려 볼 수 있는 곳이다. 좋은 규칙은 대개 그런 대화가 오래 쌓여 만들어진다. 경제의 많은 부분이 에이전트에게 넘어갈수록, 사람들이 마주 앉아 무엇을 시작할지 정하는 자리는 오히려 더 필요해질 것이다.

몇 해 뒤의 이스트포인트를 그려 본다. 기여 증명은 에이전트에게도 적용된다. 에이전트는 등록 단계에서 누구를 대리하는지, 어디까지 약속할 수 있는지, 일이 틀어지면 누가 책임지는지를 증명한다. 정산은 에이전트끼리 끝내 두고, 사람에게는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 판단하는 일이 남는다. 그 탁자에 수많은 개인 투자자의 목소리를 모은 에이전트가 한 자리를 얻는다면, 지금의 행사가 닿지 못하는 사람들도 논의에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초청제는 어쩔 수 없이 문을 좁힌다. 그 문 밖에 있을 작은 스타트업과 지역의 금융기관,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연구자들을 자주 떠올린다. 내년에는 탁자를 키우기보다 원탁의 수를 늘려 보려 한다. 우리도 아직 배우는 중이다.

이 자리는 많은 분이 함께 만들었다.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한 블루밍비트와 한국경제신문, 함께 애쓴 해시드 플랫폼 팀, 해외에서 와 준 연사들, 그리고 긴 시간을 내어 테이블에 앉아 생각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6
📌 크립토 행사에 사람이 없다. 모든것은 기관 중심이다. 크립토와 디지털 자산은 망해간다?

여기저기에서 작년에 비해 사람이 많이 적어졌다, 크립토가 끝물이다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적어보는 개인적인 생각


요즘 행사 후기에 사람들이 많이 없다, 프로젝트도 줄었고 스폰서도 줄었고 힘들다.

적자를 보고 있는 곳들이 넘쳐난다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솔직히 뭐, 틀린말은 아니다.

분명히 작년에 비해 사람들도 줄었고, 관심도도 줄었고, B2C 대상으로 잡히는 예산들도 이에 맞춰 똑같이 줄어들었다.

당연히 예외는 늘 있듯이 백팩이나 하이퍼리퀴드, 플라즈마, 유니스왑 등등 꾸준히 성장해가는 친구들도 존재하지만

B2C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수많은 체인들과 앱들이 무한 적자에 죽을 맛인것도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다.

업비트 거래량도 예전만 못하고, 빗썸도 같고, 바이낸스도 말할 것도 없다.

근데 이걸 보고 이제 크립토 혹은 디지털 자산의 시대는 끝이다라고 외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전혀 공감이 안간다.

이제서야 우리는 인프라 단계이고, 인프라 빌딩 단계에서는

B2C (나와 여러분)가 할게 없고, B2C에 돈을 안쓰는게 당연하다


난 개인적으로 크립토에 있었던 과거 5~8년을 재미있었던 컨슈머/ 소비자 블록체인의 실험 단계로 보는 편이다.

거래소, DEX, 소셜, 게이밍, NFT, 디파이, 뱅킹, 스트리밍 서비스 등등 수많은 실험들이 있었다.

분명히 재미있는 매순간이었고, 디지털자산과 크립토, 그리고 블록체인으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시간들이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퍼즐 두개가 빠져있었다.

서비스를 출시하고 돈을 벌고 성장해가기 위한 결제 화폐, 그리고 이에 맞춘 결제 서비스

즉 소비자와 고객을 새롭게 만들어지는 서비스와 물품들에 연결해주는 인프라


세계에 존재하는 99% 이상의 사업은 결국 최종 목적지에 컨슈머, 즉 소비자와 고객이 필요하다.

애플은 아이폰을 사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테슬라는 전기차를 사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아마존은 쇼핑을 해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삼섬은 전자제품을 구매해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은행은 돈을 예치해주는 고객이 필요하다

아무리 멋진 무언가를, 혹은 혁신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낸다고해도 결국 이를 소비해주는 대중이 없다면 그 서비스와 프로덕트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근데 이때까지는 소비자와 연결하는 이 고리가 빠져있었기에 크립토 시장과 디지털 자산은 전부 실험에 불과했다.

참 재미있고 아무리 가망성 있어보이는 프로덕트들이 나와도 실제로 성공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토마스 에디슨이 1879년 백열전구를 발명하여 세계를 밝혔지만,

만약에 이때 백열전구를 구매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다면?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지금도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일수도 있다

뭐 결론적으로, 그렇기에 우리에게 빠진 가장 큰 퍼즐은 두 가지였다

이러한 실험들 중 성공작들 혹은 잠재력을 가진 친구들을 정말로 새로운 영역의 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1. 결제 수단 (스테이블코인)

2. 그리고 이를 활용하는 결제 방법 (페이먼트 인프라)


그리고 이제 실험을 어느정도 완료한 디지털자산과 크립토 생태계는 이제 이러한 인프라를 다지기 위한 시간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개념은 각 국가에서 인정할 정도의 대형 사업 및 화폐로 자리잡았고, 각 국가는 자신들의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발행할지 논의와 액션을 시작하기 시작했고

페이먼트 영역은 그 어떤 영역보다 현재 크립토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로 자리잡았고,

이제는 단순한 애플페이, Stripe Visa 등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카카오페이 등의 결제사들의 움직임 역시 가속화가 붙기 시작했다.

이제서야 인프라 단계가 시작되기 시작한것이다


뭐 근데 당연한말이지만, 이 인프라 단계에서의 B2C, 즉 우리는 크게 할 것이 없다.

옆에서 응원봉을 들고 기관과 대형 기업들이 이 인프라를 다지도록 응원하고,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표시하는 정도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이때는 시장 역시 전반적으로 기관 중심으로 흘러가고, 나와 같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시장은 죽어있는 듯이 보인다.

KBW를 가도 시장은 죽어보이고, 거래량도 다 죽고, 그냥 모든게 데드캣 바운스처럼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럼 다시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올까?


이제 이 인프라가 다 다져지고 나면, 이에 대한 현재의 수천억들의 투자가 모두 집행되고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는 결국 소비자가 필요하다.

이 인프라가 빌딩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한개다.

소비자/고객을 서비스 혹은 생산된 프로덕트를 연결하기 위해.

(그리고 이때의 산업 활성화와 함께 투자된 금액의 회수가 시작된다)

현재 지금 인프라 빌딩 단계가 어디까지 진행된지는 나 역시 전혀 모르겠다.

어쩌면 중간쯤일수도 있고, 마지막쯤 (은 아닌것같긴함)일수도 있고, 혹은 아직 초기일수도 있다.

어디냐보다 중요한건 이 다음 단계에서는 모든것이 소비자 중심,

모든 것이 나같은 일반인들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는 부분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크립토 불장 역시 이때이다.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가장 많은 기회와 활동들이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는 시기도 여기이다.

이때가 되면 미래의 웹3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를 빠르게 판별하여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이때가 되면 기관 중심이 아닌 모든것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가장 활발한 시장이 열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나는 시장이 없어질 걱정보다는, 소비자와 서비스가 연결된 웹3의 미래,

그 안에서 가장 큰 기회는 무엇이고 이 안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자 과제이다


이때는 지금까지와 같은 단순한 실험이 아닌 반영구적인 미래가 기다리기에

그곳에서 찾는 기회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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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마크립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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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크립토 & 디지털 자산은 망하지 않았다 -

(숨고르기 중입니다)
❤5
📌 멘틀에서도 이번에 KBW에 여러가지 하고있네요

https://x.com/Mantle_Official/status/2102761090560225753?s=20

Tangem 이벤트, Bridge Summit 등등

이미 끝난것도 많지만 Axelar & Friends 이벤트도 있고

사이드 이벤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멘틀 근황 궁금해하시는분들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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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 #맨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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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 잊고 있던 자금 찾아보기

Privy (이메일 기반 지갑 체크)
📌 https://home.privy.io/account

Debank (EVM 지갑 Portfolio)
📌 https://debank.com/profile

Perp DEX에 남아 있는 잔액 확인
📌 https://perp-radar.ayorapp.chatgpt.site

미수령 브릿지 출금 확인
📌 https://stuckfunds.eth.limo

Merkl을 통해 지급되는 미수령 Rewards 확인
📌 https://app.merkl.xyz/users

Solana (Portfolio & Airdrop)
📌 https://jup.ag/portfolio

Solana Reclaim (빈 토큰 계정 정리 + SOL 환급)
📌 https://sol-incinerator.com
❤3
📌 Standarded Chartered에서 ENA 리포트가 나왔네요

Ethena 분석 리포트인데

가격을 2028년까지 2$ (참고로 현재 0.26$임)까지 예상하면서 리포트를 출시함

https://x.com/ethena/status/2105217753640800517?s=20

성장속도를 USDe 공급량 기준으로 잡고, 이를 통한 Revenue, 그리고 바이백을 시뮬레이션한

결과네요. 약 40b 유통량 까지 성장하는걸 예상하는듯한 모습..?

과연 이대로 킹왕짱 에세나가 될것인가 아니면 예상과 틀린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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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나 #ENA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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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Q
📌 Plasma 카드는 KBW 기념 올리브 영 20% 페이백 https://x.com/Plasma/status/2104527665143460015?s=20 이번에는 올리브영 20% 할인이네요 달려~~ 최대 캐쉬백 30$까지니 대충 150$ -> ~20만원 정도 올리브영에서 할인받으면서 구매가능한 셈 FX도 플래티넘 무료다 보니 말그대로 20% 할인 그 자체 개꾸르 KBW 기간에 올리브영에서 힐링하라는 뜻이지..? 한국에서 혜택 최대한…
📌 GPlasma 카드는 내 생활속으로

오늘도 커피고 뭐고 다 플라즈마 카드로 열심히 사용하면서 사는 중

FX 수수료 0%에 플래티넘 페이백 4% = 내 생활비 4% 자동 증가 + XPL 모으기 가능

근데 아무리봐도 이번 FX 수수료 0% 업데이트는 너무 사기야...

이 카드 하나만 쓰게되어버리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앱스토어, 구글스토어 링크:
https://www.plasma.org/download/PL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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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XPL #플라즈마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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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늘 날씨 후기:

가을이 왔어요~~

제발 봄 여어어어어어름 가- 겨울로 진행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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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티벌컨도 사람 엄청 오네요 ㄷㄷㄷ TCG붐이 맞긴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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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부엉이🦉
금융연, 디파이·OTC 제한 검토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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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KBW 한주 불태웟다... 쉬고 내일 복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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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 (2026.09.21) 암호화폐 주요 뉴스 정리 및 코멘트 1️⃣Polymarket $10M 사기 시도 무마 논란, CEO "성장 우선" 지시 폭로 (WSJ) 📌 (요약) - WSJ 폭로: 2/2026 도둑맞은 직불카드 수천장으로 Polymarket US에 가입, 최소 $10M 세탁 시도 - 결제사 Checkout.com이 Polymarket US 예금의 80% 이상을 사기로 거부 (업계 표준 1% 수준) - 컴플라이언스팀 보고에 CEO Shayne…
☀️ (2026.10.06) 암호화폐 주요 뉴스 정리 및 코멘트

1️⃣OKX + NYSE 모회사 ICE 조인트벤처, 토큰화 미국 주식 거래소 SEC 통지

📌 (요약)
- OKXICE 조인트벤처가 SEC에 Innovation Exemption 하에 토큰화 증권 거래소 설립 통지
- X Layer 체인 기반 퍼미션드 온체인 거래, 미국 상장사 60+ 커버
- 대상 종목: 엔비디아, 애플, MS, 아마존, 테슬라, JPM, 월마트, 넷플릭스, 코베, 로빈후드, 서클 등
- 24/7 거래 + 빠른 결제, 배당/의결권 보존
- 발행사는 30일 이내 opt-out 가능

✏️ (개인적인 코멘트)
- 얼마전 SEC Innovation Exemption 나오자마자 OKX + NYSE가 바로 뛰어드는ing
- 개인적으로 ICE(NYSE 모회사)가 직접 조인트벤처 설립한다는게 진짜 큰 상징이 아닌가 싶네
- 대상 종목 라인업에 코베, 로빈후드, 서클이 다 들어감. 크립토 회사 주식을 블록체인에서 트레이드 가능해지는 시대가..
- 토큰화 증권쪽에서도 라이센스 웹2 + 웹3 형식으로 여기저기서 신경쓰는 모습이네요
- 백팩은 이미 이쪽에서 미리 잘 달렸던건 안비밀~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okx-ice-joint-venture-tokenized-stock-trading-417613)


2️⃣Strategy 334 BTC 매수 재개, 총 보유 848,000 BTC 돌파 (3주 연속 매수)

📌 (요약)
- Strategy 9/28~10/4 334 BTC 매수 (평단 85,838$, 총 28.7m$), 3주 연속 매수
- 누적 보유 848,000 BTC (약 73b$), 평단 75,440$, 총 매입비 64b$
- 재원: MSTR 보통주 ATM 15.7m$ + USD 현금 13m$
- 비트코인 전체 공급(21M)의 4% 이상 보유
- Saylor 왈 "그 어느때보다 오렌지"

✏️ (개인적인 코멘트)
- Strategy가 드디어 BTC 매수 재개하고 있네요
- 개인적으로 얼마전까지 2주 연속 BTC 안사고 STRC 자사주만 샀던 상태에서 다시 돌아가는
- 85k$대에 매수한다는건 결국 가격보다 자본비용 관점에서 판단한다는 CEO 논리 유지
- 848k BTC 돌파하면서 "More orange than ever" 발언하더니
- 근데 가격 낮을때는 자사주 매입하고 올라가면 또 비트 매수하고
- 반대 매매 수준아닌가 이정도면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more-orange-than-ever-michael-saylor-strategy-bitcoin-417631)


3️⃣Metaplanet, Q3에 10,000 BTC 매도 후 11,000 BTC 재매수 "유동성 입증"


📌 (요약)
- 일본 Metaplanet이 Q3에 10,000 BTC 매도(1247억엔, 790m$) 후 11,000 BTC 재매수(1499억엔, 950m$)
- 네트 +1,000 BTC로 총 보유 44,000 BTC 달성
- 매도 명분 "유동성 입증", 신용등급 획득 및 채권/우선주 발행 준비
- 매도 대금이 미지급 채무/부채 총액 넘지만 상환 안하고 재매수에 활용
- 매도가가 평단 밑이라 미국 세무상 자본손실 발생, 이연법인세 자산 약 97m$ 추정

✏️ (개인적인 코멘트)
- 이야, 이거 진짜 신박한 플레이ing.. BTC 10k 팔았다가 11k 재매수
- 개인적으로 "유동성 입증"이라는 명분이 좀 어거지, 사실상 세무 손익 조정 + 거래 테스트가 아닐까 싶네요
- 97m$ 이연세자산 만든건 진짜 치밀한 세금 설계, 결국 BTC 가격 떨어진 틈을 활용
- 근데 투자자 입장에선 "진짜 팔아도 되는 BTC였나?" 의문 생길수밖에 없지 않나...
- 얼마전 임원 옵션 41% 감축 뉴스에 이어 Metaplanet이 투자자 신뢰 회복 액션을 계속 내는 듯한 모습이네요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metaplanet-sold-10000-btc-in-q3-before-buying-back-11000-btc-to-demonstrate-liquidity-417640)


4️⃣미 재무부, 크립토 믹서 + 비커스터디 지갑 규제 철회 "합법 활동 위축 우려"


📌 (요약)
- FinCEN이 10/5 2건의 크립토 모니터링 규제 제안 공식 철회
- 1건: "unhosted wallet" (비커스터디 지갑) 거래 보고 의무화 안
- 2건: 2023년 바이든때 발의된 "국제 크립토 믹싱을 자금세탁 주요 우려 거래"로 지정하는 안
- 철회 사유 "믹싱 정의가 너무 광범위해 합법 활동에 위축 효과"
- 3,000$ 이상 추적 + 10,000$ 이상 보고 요구는 폐기
- CEX, 은행 등 기존 규제 대상의 AML 의무는 유지

✏️ (개인적인 코멘트)
- 크립토 믹서 규제 공식 철회는 진짜 큰 변화이고 필요했던 변화라고 보는ING
- 개인적으로 Tornado Cash 사건 이후 믹서 전체가 범죄 취급받던 분위기에서 완전 반전
- 비커스터디 지갑 보고 의무화는 사실상 지갑 소유자 신원 노출 강제였는데 이것도 접었다는게 너무 다행인..
-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든 시절 쌓인 반크립토 규제 하나씩 다 걷어내는 흐름
- 얼마전 SEC Innovation Exemption, CFTC 백악관 제출에 이어서 이번 Treasury 액션까지 다 같은 방향
- 한국 보고 있지?? 너네도 이거랑 비슷하게 가야한다..?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news/regulation/2026-10-05-treasury-withdraws-crypto-mixing-rule-citing-concerns-over-chilling-effect-on-legitimate-activity-417686)


5️⃣Strive, 2,000 BTC 추가 매수 (6월 이후 최대), MARA 추격

📌 (요약)
- Strive가 9/28~10/2 2,000 BTC 매수 (평단 84,422$, 약 169m$), 6월 이후 최대 규모
- 누적 보유 29,462 BTC (약 2.55b$), 4위 MARA(35,577 BTC)와 격차 6,115 BTC
- 자금 조달: SATA 우선주 매각(61.5%) + 워런트 행사(56.7m$)
- 지난 6월 2,500 BTC 매수 이후 가장 큰 베팅
- CEO Matt Cole이 공시로 자금 조달 구조 상세 공개

✏️ (개인적인 코멘트)
- Strive도 진짜 쉬지 않고 매집하는ing.. 이제 25k에서 29.5k BTC까지 수량이 올라옴
- 개인적으로 SATA 우선주 61.5%로 자금 조달하는 패턴 완전 정착화 아닌가 싶네요
- MARA 격차 6,115 BTC면 두세번 큰 매수면 추월 가능한 범위.. 진짜 4위 등극 가능하지 않을까?
- 얼마전 CEO가 "연말 2위 가능"이라 했는데 솔직히 2위는 쉽지 않아보임, 4위는 확실해보임
- Strategy는 334개 사면서 몸사리는 사이에 Strive가 2000개 쓸어담는 그림, 대비가 선명
- 근데 매수 타이밍들만 보면 Strive가 스트레티지보다 나은듯..?

원문 링크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strive-adds-2000-bitcoin-biggest-buy-since-june-closes-in-mara-41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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