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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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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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공습이 진행되는 동안 상황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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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스라엘 - 이란 분쟁에 직접 개입했습니다.

미국은 중동에서 분쟁이 지속되길 원하는 모양입니다.

유가가 오르고, 전쟁이 발생되면서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며 장기하락의 시작이다?

그럴수도 있죠. 그럴수도 있는데.. 반대도 생각을 해봅시다.


미국은 석유 생산량 1위국가입니다. 지금도 일부러 뚜껑 닫아놓고 있다고 하죠.

호르무즈 해협이 전세계 석유 물동량 20%를 차지하는 곳이지만.. 미국은 닫아 놓은 뚜껑 열어서 더 뽑아 올릴겁니다.

그러면 분명 유가가 오르긴 하겠지만.. 미국은 크게 오르기는 힘들거다 라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이스라엘이 전쟁 당사자죠. 우리가 흔히 하던 이야기가 뭐죠? 미국은 유대인 돈으로 굴러간다. 미국에 부자들은 유대인이다.

그 유대인을 돕기 위한다는 명분으로 부채한도협상 안해줘? 금리 안내려? 돈 안풀거야? 우리 돈없어서 이스라엘 못 도와 준다니까? 해줘야겠지?

거기에 이란은 땅덩어리가 큰 나라에요. 장기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에 이스라엘은 나라가 작아요. 이란이 타겟팅 할 곳이 적다는 이야기죠.

지금도 이스라엘 방공망에 사용하는 요격 미사일 수요가 생산량을 앞질렀습니다.

미국에서 도와줘야겠내요?

미국이 전시 경제로 들어간다..? 거기에 석유, 셰일가스 뽑아 올려서 오랫동안 팔아먹으면서 원전 기술력 올리고 원전도 팔아먹는다?

올라간 긴장도로 전세계에 안보를 들이밀면서 관세 협상을 진행한다? 나쁘지 않을 가능성도 큽니다.

물론 미국입장에서만 말한겁니다. 한국, 중국, 일본은 좀 어려울 수 있어요. 산유국은 아니니까 ..

뭐 그냥 내 생각입니다. 장 좆같아서 이런 글 보고 개병신 지랄하네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누구를 긁으려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 생각입니다.

내가 뭐 대형 채널도 아니고 코인 인플로언서도 아닌데 무조건 롱이다 이런 이야기 해서 얻을게 뭐있음? 아무튼 ㅅㄱ
일단 당장 급박한 상황은 일단락 되는듯한 모습입니다

(대충 야핑 캐다가 다시 돌아 온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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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 이란 전쟁, 미국 개입 총정리

- 1편
↳ 내려서 짧막한 속보 확인 ㄱ
- 2편
- 트럼프 대국민 담화

✍️개인적 코멘트
- 저는 넛밍이마냥 매크로말고 코인 얘길 좀 하면 알트는 앞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더 커질것이고 비트코인은 지난 트럼프 리스크가 확대될 때 마냥 헷지로써의 역할로 다이나믹한 하락은 안나올거같고 대신 도미넌스는 지금보다 더 많이 상승할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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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란 관계자: 유조선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럽으로 진출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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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
[긴급] 이란 관계자: 유조선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럽으로 진출하지 못할 것.
이란의 최고 지도자, 미국이 전례 없는 피해와 보복을 예상해야 한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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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1990년 이후 중동위기 발발 이후 1, 2, 6개월 뒤 유가 평균 변동률은 각각 +11.3%, +4.0%, +12.3%

■ 미국
- 미국 10년금리는 1개월 -2.3bp, 2개월 -8.9bp, 6개월 +2.9bp
- 물가(PCE)는 1개월 -0.1%, 2개월 -0.1%, 6개월 0.0%

■ 한국
- 국고 10년금리는 1개월 -7.6bp, 2개월 -17.9bp, 6개월 +16.0bp
- 물가(CPI)는 1개월 -0.7%, 2개월 -0.8%, 6개월 -0.8%
- 원/달러 환율은 1개월 0.0%, 2개월 +1.8%, 6개월 -1.0%(마이너스가 원화 강세를 의미)

-> 결론: 금리 하락
물가 영향 ㄴㄴ / 변동성 재료 ㅇㅇ
[긴급속보] 이란 관련 이슈

- 이란 원자력 기구(Iranian Atomic Energy Organization): 우리는 방사능 오염이 표적 지역 인근으로 누출될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즉시 필요한 검사를 실시
↳ 표적이 된 핵 시설 근처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는 아무런 위협이 없다.
- 이스라엘' 언론 "'미국'의 공습이 '이란'의 핵 시설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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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스라엘이 1년전 군사 훈련을 진행했는데 그 훈련내용이 바로 이번 기습이라는 소식

市场消息:美国和以色列一年前曾举行军事演习,演练内容正是今天实施的袭击活动。

https://x.com/FirstSquawk/status/1936624018955878898
?? 이거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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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욕하며 여론 만드는거 같은데?

곧 미국 규탄 하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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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안보 경제 상황 점검회의' 브리핑

별얘기없음
[속보] 요르단 사이렌 울리고 있다고 하네요
전 머리아파서 쉬다옵니다 뉴스 눈여겨보십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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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시간 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은?

🔘Daily Main News

✅미국 관련 주요 뉴스
- 국토안보부, 미국 테러 경보 이란 분쟁이 국토 경보를 촉발
- 미국, 레바논 철수 명령
↳ 모든 가족 구성원과 비응급 요원에게 지금 당장 떠나라고 명령
🖋 미국 장관급 이상 발언들
- 미 국방장관 기자회견
↳ 이란에 여러 채널로 협상 기회 주고 있으며 핵 야망은 근절되었다.
↳ 이란에게 이 지역에서 우리의 병력이나 이익을 목표로 삼지 말라고 경고
↳ 트럼프는 평화 협상에 전적으로 전념했고 협상 결과를 원했으며 이란에게 모든 기회를 줬으나 거부당했다
↳ 우리의 임무는 이란 정권을 변화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 미 부통령 기자회견
↳ 미국의 가장 큰 레드라인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
↳ 우리는 이란 핵 프로그램을 파괴했다.
↳ 이란의 보복에 대비 중
↳ 이란의 정권 교체를 원하지 않는다.
↳ 트럼프의 행동이 대통령의 권한을 벗어난 것이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 루비오, 이란에 대한 전쟁이 아니다.

- 미국, 이란 공습 후 긴급 안보리 회의 개최
- NYT: 미국, 이라크와 시리아의 군사 기지에 대한 공격 예상
- 트럼프, 이란을 계속 공격하고 싶지 않지만, 미군 기지가 표적이 된다면 그렇게 할 것
- 미국, 중동 분쟁에 대해 '전 세계' 미국인들에게 경고 발령

✅ 글로벌 주요 뉴스
✅이스라엘-이란 주요 입장
-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폐쇄 승인

↳ 국가 안보위 최고 결정 남음
- 이란 의회, 핵 활동이 중단되지 않을 것
- 이란 보건 대변인, 美 공격으로 방사능에 오염된 사람 0명
- 이란 유엔 특사, 미국의 공습에 대한 이란의 비례적 대응의 시기, 성격, 규모는 이란군에 의해 결정될 것
- 이란 FM, 미국의 "전쟁 범죄자와의 공모"
- 이란 국영 언론, "전에 본 적이 없는 밤이 오고 있습니다."
- 이란 언론, 아라크치는 푸틴과 공통의 도전과 위협에 대해 논의할 것

- NATO 회원국들, 군사 지출을 GDP의 5%로 인상하기로 합의
- 대규모 GPS 전파 방해가 페르시아만을 강타
- 사우디, 미국이 이란을 폭격한 후 "자제" 촉구... 그러나 그것을 비난하지는 않을 것
-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스파한 시설의 터널 입구가 미국의 공격으로 손상
- UAE 대통령, 오만, 프랑스 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의 중동 관계 악화 논의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폐쇄 암시, 국제 사회에 압박 가하기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에서 일본, 한국, 호주 정상회담 모색
↳ 이번 회담을 미국과 유럽 NATO 회원국들이 안보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

🔘Daily Research

- 추가 예정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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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핵시설 공습에 대한 주요국 반응 (2025년 6월 현재)


1. 확전 경고 및 자제 촉구
🔘 요르단 국왕: 영국 총리와 통화에서 "요르단은 어떠한 분쟁에서도 전쟁터가 되지 않을 것"이며, "안보와 안정,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이란 외무장관: 영국 외무장관과 통화하며 미국의 공습에 대한 의견 교환. 프랑스 대통령에게는 "미국인들은 그들의 침략에 대한 대응을 받아야 한다"고 경고. 인도 총리에게는 "국토를 방어할 권리 보유" 강조.

🔘 유엔 정치담당 사무차장보: "중동은 또 다른 전쟁을 용납할 수 없다"고 우려 표명.

🔘 쿠웨이트: "군사 행동 즉각 중단" 및 "외교적 해법 강조" 촉구. 걸프 그룹 차원에서 역내 긴장 고조 경고 및 외교 노력 지지 천명.

🔘 이라크: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습은 위험한 선례를 남겼다"고 비판하며, 미국 대사관 인근에 병력 배치.

🔘 사우디 왕세자: 걸프 국가 지도자들과 접촉하여 미국의 이란 표적 공격의 영향에 대해 논의.

🔘 후티 반군: 미국이 전쟁 참여 시 홍해 내 미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겠다고 위협.


2. 국제법 위반 비판 및 외교적 해결 강조
🔘 중국: 미국의 이란 공습을 "규탄"하고 "긴장 고조"를 경고.
"미국 공격은 유엔 헌장을 심각하게 위반"이며, "자국의 신뢰성 훼손".
↳ "상황이 통제 불능이 될 위험"을 언급하며 "즉각적인 휴전"과 이스라엘의 "적대 행위 중단" 촉구.

🔘 러시아:"중동 분쟁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고 경고.
↳ 중동 공격에서 핵무기에 대해 이스라엘을 비난.
↳ 중국, 파키스탄과 함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초안 제안.

🔘 유럽연합 (EU) 및 이탈리아:"경각심" 표명, "자제와 회담 재개" 촉구.

🔘 카야 칼라스 EU 외교정책 고위대표: 이란 핵무기 보유 반대, "외교가 유일한 길" 강조.

🔘 독일 외무장관: "유럽인들은 이란과 미국 간의 가능한 회담을 도울 것"이라고 밝힘.

🔘 독일 국방장관: 이란 핵 시설 파괴는 "나쁜 메시지가 아니다"라는 다소 이례적인 발언.


3. 미국 및 동맹국 입장
🔘 미국 (국무부): 공습 전 이란에게 연락하여 "정권 교체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통보했음을 CBS가 보도.
↳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한 전 세계 여행 경보 발령.
↳ 미국 시민들에게 해외 시위 발생 가능성 경고 및 경각심 강화 촉구.

🔘 미군 브리핑: 이란에 대한 공습이 중동 미군 기지와 시설에 대한 반격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켄 클리펜스타인: 이란이 해외 테러 조직 세포를 활성화하여 미국인 및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

🔘 영국: 이란 핵 프로그램 억제 노력에 대한 미국의 노력을 지지하면서도, "지역 안정의 필요성" 강조.
↳ 런던(정부): 미국의 이란 공습 사실을 사전에 통보받았다고 확인.
스타머 영국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핵 프로그램의 국제 안보 위험에 대해 경계 입장을 공유.
↳ 영국 외무장관: 이스라엘과 이란 외무장관들과 통화하여 긴장 완화의 필요성 강조.


4. 기타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혁명 수비대 사령관 살해, 전 헤즈볼라 사무총장 사망 소식.
🔘 이슬람 협력기구 (OIC):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미국 공격 아님)을 규탄하며, 위험한 상황 고조에 대한 우려 재차 표명.
🔘 시리아 정보부 장관: 민족 통합과 시민 평화의 중요성 강조, 범죄 조직과의 전쟁 노력 약속 (내부 문제에 집중).
🔘 인도 총리 (레브제쉬안): 모든 분쟁은 대화와 외교적 해결을 통해서만 해결되어야 한다고 믿는다고 이란 대통령에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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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교:
🔘 미국-이스라엘-영국(부분적): 이란 핵 위협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지지하거나 실행하며, 핵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삼음.

🔘 이란-러시아-중국: 미국의 공격을 '국제법 위반'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확전 우려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 이란의 주권 방어권을 강조.

🔘 유엔 및 유럽 대부분의 국가: 긴장 완화, 자제, 대화 및 외교적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전면전 확산을 경계.

🔘 기타 중동 국가 (요르단, 이라크, 사우디, 쿠웨이트 등): 자국의 안정과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역내 분쟁의 확산을 경계하고 외교적 노력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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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 내용입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기도 했으나, 이어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월러 이사의 발언과 대치되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누그러진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월러 이사는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지금이 좋은 시점이라면서 이르면 7월부터 금리 인하를 논의 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그것을 보지 못했고, 데이터에 따르는 것이 연준이 할 일이라 언급하면서 금리 인하 논의의 정당성을 언급한 점이 특징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반면 바킨 총재의 경우 지역 내 기업들이 새로운 관세가 발표됨에 따라 올해 말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과 관세가 향후 몇 달간 더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들면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용시장에 대해서는 실업률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과 기업들이 대규모 해고에 나설 것을 보이지 않는다면서, 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 모두 연준이 서둘러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지 않는다고 정리하였습니다.

데일리 챙조는 바킨 총재와 비슷한 입장을 보이면서 인하 시점은 가을이 더 적절하다고 언급한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3개월 연속 낮게 나온 것은 긍정적이지만, 데이터를 더 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고,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의미 있는 둔화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나타낸 점이 특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