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정원 이)
26년 5월 연준 베이지북 요약
1. 전반적 경기 동향 및 향후 전망
- 12개 지역 중 10곳 약간 ~ 완만한 증가, 1곳 약간 감소, 1곳 변화 없음
- 향후 6개월 비즈니스 전망은 큰 변화 없으나, 불확실성 확대 및 소비 지출 둔화 조짐이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제조업 활동은 9개 지역에서 완만 ~ 강한 증가세 시현하며 상대적 호조
- 중동 분쟁이 불확실성의 주요인으로 작용하며, 에너지 부문 등 다수 기업이 구체적 활동 확대를 보류(hold off)하는 등 신중한 스탠스 채택
2. 물가 및 마진 압박 (에너지/관세 영향)
- 물가는 전반적으로 완만 ~ 강한 속도로 상승, 대부분 지역이 이전 보고서 대비 높은 인플레 보고
- 중동 분쟁 관련 에너지 비용 상승이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 등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주도
- 비노동 투입 비용이 판매가 대비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전반적인 마진 압박(margin compression) 우려 심화
- 소비자 대면 기업 중심으로 가격 전가력 혼재, 일부 기업은 수요 유지를 위해 공급망 최적화 및 일시적 비용 흡수 전략 채택
3. 고용 및 임금 동향
- 고용은 11개 지역에서 거의 변화 없음, 1개 지역만 완만한 증가세 기록
-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근로자들의 이직 기피 현상 심화, 전반적인 저채용·저해고(low-hire, low-fire) 환경 지속
- 채용은 매우 선택적으로 진행되며, 필수 직무 및 결원 보충(attrition replacement)에 집중
- 임금 상승률은 인플레에 부합하는 완만한 수준 유지, 단 연료비 등 가계 비용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비 조정 및 임금 인상 빈도 증가
4. 실물 경제 (소비 및 부동산)
- 소비 지출은 소득 계층별 양극화(bifurcation) 뚜렷, 고소득층은 탄력적인 반면 중저소득층은 필수품 위주 수요 집중 및 신용카드 사용 증가 등 재정적 압박 심화
- 자동차 판매는 가격 부담 및 연료비 상승으로 신차 수요 둔화, 중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의 대체 수요 증가
- 주택 시장은 봄철 판매 시즌을 맞아 활동이 다소 반등, 상업용 건설은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
5. 금융 여건 및 신용
- 대부분 지역의 은행권 여건은 안정적 유지
- 주택 담보 대출, 소비자 대출 및 농업 대출 부문에서 연체율(delinquencies) 상승 관찰
- 전반적인 대출 증가는 특수 대출 등 일부 부문 주도로 완만한 수준
-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는 대출 금리 상승 및 조건 강화 등으로 금융 여건의 완만한 긴축(tightened slightly) 관찰
1. 전반적 경기 동향 및 향후 전망
- 12개 지역 중 10곳 약간 ~ 완만한 증가, 1곳 약간 감소, 1곳 변화 없음
- 향후 6개월 비즈니스 전망은 큰 변화 없으나, 불확실성 확대 및 소비 지출 둔화 조짐이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제조업 활동은 9개 지역에서 완만 ~ 강한 증가세 시현하며 상대적 호조
- 중동 분쟁이 불확실성의 주요인으로 작용하며, 에너지 부문 등 다수 기업이 구체적 활동 확대를 보류(hold off)하는 등 신중한 스탠스 채택
2. 물가 및 마진 압박 (에너지/관세 영향)
- 물가는 전반적으로 완만 ~ 강한 속도로 상승, 대부분 지역이 이전 보고서 대비 높은 인플레 보고
- 중동 분쟁 관련 에너지 비용 상승이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 등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주도
- 비노동 투입 비용이 판매가 대비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전반적인 마진 압박(margin compression) 우려 심화
- 소비자 대면 기업 중심으로 가격 전가력 혼재, 일부 기업은 수요 유지를 위해 공급망 최적화 및 일시적 비용 흡수 전략 채택
3. 고용 및 임금 동향
- 고용은 11개 지역에서 거의 변화 없음, 1개 지역만 완만한 증가세 기록
-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근로자들의 이직 기피 현상 심화, 전반적인 저채용·저해고(low-hire, low-fire) 환경 지속
- 채용은 매우 선택적으로 진행되며, 필수 직무 및 결원 보충(attrition replacement)에 집중
- 임금 상승률은 인플레에 부합하는 완만한 수준 유지, 단 연료비 등 가계 비용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비 조정 및 임금 인상 빈도 증가
4. 실물 경제 (소비 및 부동산)
- 소비 지출은 소득 계층별 양극화(bifurcation) 뚜렷, 고소득층은 탄력적인 반면 중저소득층은 필수품 위주 수요 집중 및 신용카드 사용 증가 등 재정적 압박 심화
- 자동차 판매는 가격 부담 및 연료비 상승으로 신차 수요 둔화, 중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의 대체 수요 증가
- 주택 시장은 봄철 판매 시즌을 맞아 활동이 다소 반등, 상업용 건설은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
5. 금융 여건 및 신용
- 대부분 지역의 은행권 여건은 안정적 유지
- 주택 담보 대출, 소비자 대출 및 농업 대출 부문에서 연체율(delinquencies) 상승 관찰
- 전반적인 대출 증가는 특수 대출 등 일부 부문 주도로 완만한 수준
-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는 대출 금리 상승 및 조건 강화 등으로 금융 여건의 완만한 긴축(tightened slightly)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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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선] 잠실7동 투표소 봉쇄 계속…2천명 투표분 묶여(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1845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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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6·3 지선] 잠실7동 투표소 봉쇄 계속…2천명 투표분 묶여(종합)
선관위 강제 이송 보류 방침…시위대 일부 출근, 200여명 유지 기동대 등 경찰 470명 투입…밤샘 시위 이어지며 시민 불편도 한지은 김채린 기자 = 6·3 지방선거일 서울 송파구 투표소 앞에 모인 시위대가 이틀째
받/돌았슈
받) 선관위,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고발키로. 오늘 선관위 집회 나왔던 인물들과 개인 및 단체에게 고발할 방침.
그 부정선거고 나발이고 느그 일 존나 못하셨는데 최소한 그 구는 재투표 해야하지않을까요?
천안문 항쟁 36주년
1989년 6월 4일
후야오방의 죽음을 계기로 집결
그러나 중국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종결
최소 200명 ~ 최대 3,400명 사망
🔥2👍1
Degen Guy
- 큰 변수는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한도를 10% → 15%로 올렸고, 한은과 외환스와프를 쓰면 환율 안정에는 도움될 수 있음. 대신 외환보유고가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 있음.
국민연금이 느그 마통도 아니고 왜 당연히 쓸거라 생각하시죠..? 메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