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자면서 돈 버는 Sleep-to-Earn, 스누저(Snoozr) 구글스토어 런칭
✔️ 스누저(Snoozr)란?
↳ 자는 동안의 소리를 감지해 코골이·이갈이·잠꼬대·움직임까지 수면 활동을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Sleep-to-Earn 앱
↳ 슬로건 : Sleep is Alpha. Don’t grind. Sleep
✔️ 7일 수면 챌린지
↳ SNOOZR로 수면 기록
↳ 수면 점수 60점 초과 득점
↳ 점수 끝자리가 공식 발표된 행운의 숫자와 일치하면 당첨 스크린샷 저장
↳ 100 SUP 보상 안내
↳ 기간은 10월 25일 까지
🌐 챌린지 공식 포스팅 확인하기 | Snoozr 텔레그램
🌐홈페이지 l✖️ 트위터 l 🛒 구글스토어
#Snoozr #SUP #수면앱
↳ 자는 동안의 소리를 감지해 코골이·이갈이·잠꼬대·움직임까지 수면 활동을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Sleep-to-Earn 앱
↳ 슬로건 : Sleep is Alpha. Don’t grind. Sleep
↳ SNOOZR로 수면 기록
↳ 수면 점수 60점 초과 득점
↳ 점수 끝자리가 공식 발표된 행운의 숫자와 일치하면 당첨 스크린샷 저장
↳ 100 SUP 보상 안내
↳ 기간은 10월 25일 까지
🌐홈페이지 l
#Snoozr #SUP #수면앱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번외로 텔레그램에서 이거 메세지 클릭하는순간 바로 해킹당한다고 합니다. 조심들하세요
텔레그램 설정 들어가서 개인 대화 , 그룹 , 채널 미디어 자동 다운로드는 필수로 꺼두는걸 추천..
2026년에 디스코드 멀티 계정을 팜하는 방법
1. 초기 프로젝트 찾기
2. 채팅 XP 및 디스코드 역할 확인
3. 20개의 디스코드 계정 생성
4. 팜을 위한 챗봇 설정
5. 지역 모드 / 커뮤니티 모드 포지션 찾기
6. 월 $300 협상
7. 20개 계정에 편향 적용
8. 연구를 돕기 위해 AI 사용
9. 연구를 일일 포스트로 전환
10. 아티스트를 $5–10/작품에 고용
11. 밈, 스레드 및 인포그래픽 공유
12. 다른 계정으로 동일한 작업 수행
13. 3-6개월 동안 그라인드
14. OG / 기여자 역할 확보
15. 테스트넷 및 메인넷 업데이트 팔로우
16. TGE 대기
17. 자격이 되면 할당량 청구
18. 모드 할당 $2000-$5000
19. 잠재적으로 계정당 $100–$1000+ 수익
20. 총 $10000-$80000
에어드랍이 제대로 안 되더라도, 연결망,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셈
1. 초기 프로젝트 찾기
2. 채팅 XP 및 디스코드 역할 확인
3. 20개의 디스코드 계정 생성
4. 팜을 위한 챗봇 설정
5. 지역 모드 / 커뮤니티 모드 포지션 찾기
6. 월 $300 협상
7. 20개 계정에 편향 적용
8. 연구를 돕기 위해 AI 사용
9. 연구를 일일 포스트로 전환
10. 아티스트를 $5–10/작품에 고용
11. 밈, 스레드 및 인포그래픽 공유
12. 다른 계정으로 동일한 작업 수행
13. 3-6개월 동안 그라인드
14. OG / 기여자 역할 확보
15. 테스트넷 및 메인넷 업데이트 팔로우
16. TGE 대기
17. 자격이 되면 할당량 청구
18. 모드 할당 $2000-$5000
19. 잠재적으로 계정당 $100–$1000+ 수익
20. 총 $10000-$80000
에어드랍이 제대로 안 되더라도, 연결망,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셈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주석궁 폭격 장면에 열광"…2030 열광한 '이 게임'에 누리꾼 '시끌'
원문
> "우려의 핵심은 게임 자체보다도, 한국전쟁의 비극과 현재의 남북 대치 상황을 외국 게임사가 '상업적 오락물로 소비하는 것이 적절한가'라는 문제에 있다"며 게임이 역사를 왜곡하고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비판
> "남북이 분단돼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남북 군인들이 서로 죽이는 게임을 만드는 게 맞느냐"며 게임에 대한 문제를 제기
이 외 모던워페어4 규탄 칼럼들
- 콜오브듀티 신작에 북한에 대한 증오가 커질꺼같다 우려
>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29748
원문
김성재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 "우려의 핵심은 게임 자체보다도, 한국전쟁의 비극과 현재의 남북 대치 상황을 외국 게임사가 '상업적 오락물로 소비하는 것이 적절한가'라는 문제에 있다"며 게임이 역사를 왜곡하고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비판
김지선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
> "남북이 분단돼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남북 군인들이 서로 죽이는 게임을 만드는 게 맞느냐"며 게임에 대한 문제를 제기
이 외 모던워페어4 규탄 칼럼들
한반도 전쟁 설정…미국 슈팅게임 출시 우려한다 [왜냐면]
김성재 |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다음달 23일 한국과 세계에 출시되는 1인칭 슈팅 게임(FPS)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북한의 한국 침공에 즈음한 한국군 병사의 시점에서 전쟁을 체험하는 내용을 소개한다. 미국의 게임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가 만든 이 게임은 북한이 한국을 전면 침공하고 서울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설정에 기반한다.
미국 등 서구권의 전쟁 게임에서 북한이 가상의 적군으로 반복해서 등장한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번이 과거와 다른 점은 한국이 단순한 가상 전장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서울, 한국군, 한국인 병사라는 구체적인 현실 공간과 인물이 중심에 선다. 특히 서울은 치열한 격전지로 등장한다. 전세계 게이머들이 한국군 병사로 서울에 참전한다면 한국과 한반도는 단순한 에스에프(SF)나 가상 전장을 뛰어넘어 현실에 가까운 전쟁터로 인식될 수도 있다.
우려의 핵심은 게임 자체보다도, 한국전쟁의 비극과 현재의 남북 대치 상황을 외국 게임사가 ‘상업적 오락물로 소비하는 것이 적절한가’라는 문화적, 역사적, 현실적 문제에 있다.
먼저 역사·문화적 왜곡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국 제작사는 북한과 한국을 극단적으로 단순화한다. 악의적인 북한군→침공→한국군의 저항→미국의 개입이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식 프레임은 한국전쟁과 분단이라는 역사적 맥락을 가릴 수 있다.
한국 사회의 전쟁 트라우마를 오락화하는 것도 문제다. 한국에는 아직 한국전쟁의 직접적인 경험을 가진 세대가 생존해 있고, 분단과 북한 문제 역시 현재진행형이다. 미국인에게는 가상의 전쟁물이지만 한국인에게는 훨씬 현실적인 소재이다.
나아가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현재 한국 정부는 북한과 평화적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이 출시되어 북한에 대한 미움과 증오가 증폭되면 남북관계에 의도하지 않은 우려의 상황이 돌출할 수 있다.
물론 미국이 한국에서 전쟁 준비를 하고자 이런 게임을 만드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왜 이 시점에서 미국의 대형 게임사가 한반도 전쟁이라는 매우 민감한 현실을 상업적 콘텐츠로 활용하는가에 대한 우려는 지우기 어렵다.
영국의 가디언과 비비시(BBC) 방송 같은 해외 언론에서도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가디언이 특히 주목한 것은 한국전쟁이 역사적으로 완전히 끝난 전쟁이 아니라 정전 상태라는 점이다. 즉, 게임에서 다루는 ‘북한의 한국 침공’이 단순한 가상의 과거 전쟁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군사적 위협을 소재로 한다는 것이다. 가디언은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허구로 만들어내는 것은 누군가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남북이 아직 정전 상태이고 △전쟁으로 헤어진 이산가족들이 생존해 있으며 △한국 남성들에게 병역 의무가 있다는 점을 들었다. 즉 한국인에게 북한의 남침은 단순한 ‘게임 속 소재’와는 다르다는 게 이 매체의 시각이다.
비비시 역시 이 게임을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현실의 한반도 안보 상황을 직접적으로 소재로 삼은 작품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서구의 게임이 이용자에게는 가상의 전쟁이지만 한국인에게는 여전히 현실적인 전쟁 가능성에 연결되는 사안이라는 것이다. 정전 상태에 있는 한반도의 전쟁을 세계적인 대중문화 콘텐츠가 오락적 소재로 재현하는 경우 역사적, 정서적 반발을 살 수 있음을 함께 지적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단순한 오락물로 볼 수 있는 한계를 넘었다고 판단하기에, 한국 정부와 시민단체, 언론에서 이 게임 출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리라 본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277064.html
[글로컬] '제2차 한국전쟁' 게임으로 오락화하다니
내달 출시 신작 게임 '전쟁 트라우마' 되살릴 가능성
삼전 협업, 역사적 민감성 더 살폈어야 하는 아쉬움도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선임기자 = 미국의 게임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가 신작으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라는 게임을 만들었다. 사용자 시점에서 총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는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북한이 남한을 침공해 서울에서 '제2의 한국전쟁'을 벌이는 설정이라고 한다.
인피니티 워드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공개한 영상을 보면, 전투가 벌어지기 직전 'SOUTH KOREA'(남한)라는 자막이 나오고 전투 장면에서 눈에 익은 건물과 한글로 쓰인 간판이 노출돼 게임 사용자들이 서울이 배경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국인 병사들이 북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미사일, 수류탄, 소총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연출됐다. 실제 한국전쟁을 재현한 게임은 아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와 북한의 남침이라는 현실의 역사적 맥락을 가져와 전투와 승패의 쾌감을 제공하려 했다.
그동안 시판된 서구권의 전쟁 게임에서 북한이 가상의 적군으로 등장한 사례는 꽤 있다. 그러나 모던 워페어4는 비참했던 한국전쟁의 기억을 잊지 못한 채 생존해 있는 많은 한국인에게 전쟁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한국전쟁은 정전 이후 70년이 넘도록 종전되지 않은 휴전 상태로 남아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을 슈팅 게임이라는 오락물로 단순화한 점도 전쟁을 소재로 삼을 자유와, 전쟁의 참상을 오락적 쾌감으로 소비하는 것의 경계를 간과한 것으로 보인다.
게임 제작사는 한반도에서의 전쟁이 현대사 속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전쟁 중 하나로 보고 상업적 콘텐츠로 활용했다면, 한국인에게는 단순한 가상전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역사적 기억이 겹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어야 한다.
더욱이 삼성전자가 이런 게임 콘텐츠를 출시하는 측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은 점도 아쉬운 부분이다. 삼성전자는 게임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력해 TV와 게이밍 모니터 등 주요 제품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하기로 했다.
글로벌 기업들은 특정 게임의 폭력성이나 배경의 민감도와 무관하게 게이밍 모니터나 TV 판매 촉진을 위해 대작 게임사들과 마케팅 협업에 나서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한국의 대표기업으로서 역사적 민감성도 살폈어야 했다.
한국전쟁 참전 용사는 2만5천여명 생존해 있다. 전쟁 발발로 가족과 헤어진 채 살아온 이산가족도 3만3천여명에 이른다. 참전 유공자와 이산가족은 과연 참혹한 기억이 젊은이들의 전쟁물 게임 소재로 소비될 줄을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게임 콘텐츠도 창작의 자유를 보장해야 하는 문화영역이다. 하지만 한반도 근대사에서 비극의 씨앗이 된 분단을 극복하려는 노력에 모던 워페어4가 찬물을 끼얹어서는 안 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게임 제작과정에서 역사적 감수성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0142600546
- 콜오브듀티 신작에 북한에 대한 증오가 커질꺼같다 우려
>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29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