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0_View Lite
62 subscribers
195 photos
1 video
2 files
76 links
잡담없이 뉴스를 비롯한 주요 소식만 전달하는 채널
Download Telegram
JP모건 CEO Jamie Dimon, 지금 주식-채권 모두 사지마라

Dimon은 지정학적 긴장, 대규모 재정 적자, 높은 자산 가격 등을 이유로 S&P500이나 장기 국채를 현재 가격에 사지 않겠다고 발언

JPMorgan의 기록적 실적에도 불구하고 Dimon의 경고는 시장 과열 가능성을 지적하며 투자자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1
지금까지 B Lite는 어땠는지 평가 좀
❤2
평가가 귀찮다면 안하셔도 되니 따봉이나 눌려주십쇼
❤3
엔화, 40년만에 가장 약한 수준
지금 코스피 박살난건 채권때문인거같아요
이 내용 관련해서는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등급 신용 스프레드 확대 : 기술주 조정 길어질 가능성에 대비 필요 (2026년7월25일)


1) 녹색 선은 오라클을 제외한 하이퍼스케일러(MSFT, AMZN, GOOGL, META 등)의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로 투기등급(정크)까지 두 단계만 남겨둔 상태인 오라클을 제외해도 빅테크의 채권 스프레드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

2) 반면 주황색 선인 일반 제조업(Industrials) 채권 스프레드는 오히려 축소(Tightening)되며 신용 환경이 안정적인 모습

3)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이 그린 AI의 화려한 미래에 환호하고 있지만 채권 시장은 냉정하게 이자율과 부채 비율을 계산하기 시작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기업 주가가 동반 하락 중

4) 위 도표는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 자체는 유효하나,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상단을 제한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

5) 오늘도 우리나라 기업들과 엔비디아, 앤트로픽,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들과의 협력 뉴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6)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스프레드 및 CDS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에 대비 필요

7) 향후 빅테크 실적 발표 시 'AI 매출 증가율'보다 '자유현금흐름(FCF) 및 이자 비용 부담'을 얼마나 잘 방어하는지가 기술주 반등의 가장 중요한 키가 될 것


(자료: Apollo, 2026/07/21)


#하이퍼스케일러투자등급
#신용스프레드
#반도체
이미 증권가에서는 레폿이 나오고있군요 전문가 얘기 보시죠 더 찾아올게요
피린이
✔️SK하이닉스, 시장은 수요 붕괴를 너무 일찍 반영했나 최근 주가 하락은 메모리 수요 둔화를 반영한 모습이지만, 해당 기사는 실제 수출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 관세청 기준 메모리 수출은 6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분기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 기사의 핵심 1. 2분기 영업이익 65조 원 이상 가능성 65% 2. 실적 발표에서 HBM4 일정 재확인 예상 3. 2027년까지 공급 부족 기조 유지 가능성 4.…
메모리 수요 붕괴가 아닙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FCF에 대한 의심 및 난이도 상승, 원유 등 원자재 급등으로 인해 채권 시장 추뎀 + 원화강세로 이어지는 콤보를 쳐맞았고
> 레버리지의 민족답게 레버리지 쏠림현상으로 인한 수급이 꼬이면서 힘들어진건데 이거 오늘은 꼭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란 외무부: 양측 간 기술·정치적 협의 지속
한은 시장 안정화 조치에 의한 외환거래 금액과 환율 그리고 SK 하이닉스 ADR 상장 환전
> 경제하면 양기자님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총 1083억달러 매도
이 기간 동안 환율은 1200원에서 1500원으로 상승

시기별로 보면 한은의 시장 안정화 조치가 환율에 아주 큰 영향을 가진다고 보기엔 힘들 것 같음

2022년 2, 3분기: 154억, 175억 매도를 했지만 환율은 1220에서 1450으로 상승
2022년 4분기: 46억 매도, 환율은 1450에서 1260으로 하락
2025년 1분기: 225억 매도, 1400에서 1450으로 상승
CXMT와 YMTC의 약진,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위기?

1. CXMT는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사상 최대 거래량을 기록하고 500%의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바이트댄스(ByteDance) 및 텐센트(Tencent)와의 공급 계약 덕분에 삼성과 하이닉스보다 높은 프리미엄 DDR5 가격을 책정했다.

2. 국내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인 중국산 덤핑 우려는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3. 장기적으로 CXMT는 대규모 웨이퍼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고 가격 경쟁을 재개할 계획이다.

4.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8년을 향해 채권 펀드 자금의 대규모 유출, CDS 상승, 설비 투자 성장 둔화에 직면해 있다.

5. 높은 변동성과 다양한 위험 요인으로 인해 전폭적인 투자는 위험하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중국, 미국에 AI 기업 위협 중단 촉구

중국 상무부가 자국 인공지능(AI) 기업을 겨냥한 미국의 조사 및 제재 위협을 근거 없는 'AI 패권주의'라며 비판함

- 중국은 지식재산권 도용이라는 억지 주장을 멈출 것을 요구하는 한편, 자국 기업 보호를 위한 대응 조치를 예고하며 양국 간 AI 대화와 협력 강화를 촉구함
Walter Bloomberg
CHINA STARTS MASS-PRODUCING HOMEGROWN DUV CHIPMAKING TOOLS, AN ADVANCE FOR LOCAL CHIP INDUSTRY - THE INFORMATION (@WalterBloomberg)
이 뉴스가 22시 03분 보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다가 장 오픈하고 급락인가봄?
해랑달‘s Takes & Notes
중국 DUV 내재화는 작년 말부터 나왔던 이야기 SMIC가 DUV 내재화를 테스트했다는 내용이 25년 9월 FT 보도에 나왔음 아마 출하된다면 SMIC, 화홍, CXMT가 사용하게 될 것이고 시장의 가장 큰 우려는 범용 DRAM이 아닌가 함. 오늘 상장한 중국의 CXMT 케파 증설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
메모리 관련 주 급락 이유

중국, 자체 개발 이머전(침지형) DUV 노광장비 제한적 양산 착수
※ 이머전(침지형) DUV는 렌즈와 웨이퍼 사이에 초순수를 넣어 해상도를 높인 고급 DUV 방식

> 상하이 정부지원 스타트업 위량성(Yuliangsheng)이 국산 침지형 DUV 스캐너 제한적 양산을 시작
(The Information 7/27 보도)

🔘타깃: 단일 노광 28nm급
🔘확장: 멀티패터닝으로 7nm급 (수율 희생 시 5nm급 시도 가능)
🔘수준: ASML 2008년 NXT:1950i급 유사. 최신 DUV보다 수 세대 뒤처짐
🔘부품: 대부분 중국산, 일부 해외 의존

▶ 생산 계획
- 2026년 약 5대 → 2027년 약 20대
- 납품 예정: SMIC, 화홍, CXMT SMIC는 2025년 9월부터 시험 중
🔘실제 고수율 양산 라인 투입까지는 추가 검증 필요.


▶ 의미와 한계
- 미국 수출규제로 ASML EUV·첨단 DUV 신규 도입이 막힌 상황에서, 중국이 DUV부터 자립 경로를 만든 실질적 이정표
- 단기적으로 ASML을 위협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국 내수 장비 대체 + 유지보수 의존 감소 가능성으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
(ASML 주가 하락).

- 한계: 소량 생산, 성능·신뢰성·수율 열위, 완전 국산화 미완성. “양산 시작” ≠ 즉시 대량 고수율 적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