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0_View Lite
숟가락 올려서 적어보는 한마디 1. 공감 - 과매수도 맞고 현재 과매도도 맞음 > 현재 하락의 가장 큰 비중은 하이퍼스케일러 자금흐름인거같은데 > CDS 상승, 중국발 메모리 및 AI 경쟁력 뉴스등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줄로 선반영해서 오른게 꺽인추세 > 물론 최소 2년이상 병목현상을 전망하는게 우세하지만 FCF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 유동성에 대한 의심이 시장을 지배해서 더 흔들리는듯? -> 그래서 중국 뉴스 사실 존나 큰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닌데 던지는거지…
진짜 분할매수는 신이다
물론 쌰갈 돈이 없어서 매수하진못했습니다
물론 쌰갈 돈이 없어서 매수하진못했습니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tradfi_kr
*시타델, 시스추에이셔널 에워런스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 인수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주식을 전부 사드린게 시타델이라는 사실이 참 흥미롭네요.
시타델은 예전에 테라의 개발사인 테라폼랩스로부터 테라 붕괴의 원인 제공을 했다는 지목을 받았었죠.
여러모로 무서운 집단이긴 한듯..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811
시타델은 예전에 테라의 개발사인 테라폼랩스로부터 테라 붕괴의 원인 제공을 했다는 지목을 받았었죠.
여러모로 무서운 집단이긴 한듯..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811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시타델 “우리가 UST 붕괴? 황당한 음모론”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미국 시타델증권이 “우리(시타델)가 UST(테라USD) 붕괴를 일으켰다는 테라폼랩스(TFL) 측 주장은 터무니없는 음모론”이라고 반발했다.코인데스크US는 10월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7%)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Apple, $AAPL)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teve’s Catallaxy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주식을 전부 사드린게 시타델이라는 사실이 참 흥미롭네요. 시타델은 예전에 테라의 개발사인 테라폼랩스로부터 테라 붕괴의 원인 제공을 했다는 지목을 받았었죠. 여러모로 무서운 집단이긴 한듯..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811
사실 금일 상승은 이 소식으로 숏스퀴즈가 크게 났다고 보기도하고 월가 존나 더럽다 싶었는데
양기자님 글 보고 생각이 바뀜
양기자님 글 보고 생각이 바뀜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키옥시아, 상당히 엇갈린 투자자 피드백
영업이익 실적 및 가이던스: F1Q/F2Q 영업이익 실적과 가이던스는 투자자들의 기대치 대비 명백한 미스였으며, F1Q에서 낮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 수준의 물량이 F2Q로 이연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이 지적한 작은 위안거리는 F2Q 영업이익 증가가 비트 그로스가 제한적인 가운데 주로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는 점입니다. 경영진은 또한 여전히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F2Q 가이던스에 대한 추가 상향 여지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또한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CY27에도 NAND 공급 타이트함이 지속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오픈소스 및 프론티어 모델 양쪽의 토큰 소비가 이끄는 AI 추론(Inference) 수요 증가와, 채택 확대가 더 많은 사용량을 유발하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경영진은 어드반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추론/에이전틱 AI가 아직 '초기(incipient)' 단계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강세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수사(rhetoric)를 제공합니다.
자사주 매입: 투자자들은 깜짝 발표된 8,000억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이번 발표에서 가장 긍정적인 정보로 받아들였으며,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은 EPS 제고를 위해 추가적인 기회주의적 자사주 매입을 실행할 유연성을 유지하겠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회사는 F2Q-4Q의 강한 현금흐름 창출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으며, 50% 주주환원 배분 기조가 지속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배당금 지급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일부 투자자들의 반대 견해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실질 유통주식(effective float)의 약 3%에 불과하며, 테크 주식으로서 단순히 자사주 매입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아니라 실적 기대치를 상회해야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설비투자(Capex): 투자자들은 대체로 더 높은 설비투자 추정치를 갖고 있었으나, 키옥시아는 연간 4,500억~4,700억엔의 3개년 추정치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시장 수요 증가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기술 리더십과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제이션(NVIDIA와 협업하는 Super High IOPS 제품 등)에 대한 집중을 재확인했으며, 단순히 점유율 확대를 위해 경쟁사를 따라가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업계 공급 역학, 특히 상장을 앞두고 그린필드 캐파를 램프업하고 있는 YMTC의 동향을 점점 더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LTA(장기공급계약): 투자자들이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기대했던 것보다는 이벤트/촉매로서의 성격이 약했습니다. 경영진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전반에 걸쳐 50%의 LTA 커버리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CY27-28 계약이 논의 중이고, 고객들이 서명을 원하는 추가적인 장기 프레임워크도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IR 데이 코멘트와 일관된 내용입니다. 투자자들은 글로벌 NAND 생산업체의 수와 경쟁 구도를 감안할 때(정상적인 시장 환경 하에서) LTA가 신규 투자 약정과도 연계될 수 있는지 질문했으며, 이에 대해 회사는 LTA의 틀 안에서 고객들과 협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주가 반응: Japannext 거래소 시간외 거래에서 실적 발표 직후 초기에는 하락했으나, 추론/에이전틱 AI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는 긍정적인 수요 신호와 향후 자사주 매입에 나설 유연성에 대한 경영진 코멘트 이후 현재는 소폭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개인투자자 비중이 매우 높으며, 최근 신용 매수 잔고 8,680억엔(50억 달러)이 주간 기준 +5.8% 증가한 점이 주시되고 있어, 월요일 발표되는 다음 신용 잔고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영업이익 실적 및 가이던스: F1Q/F2Q 영업이익 실적과 가이던스는 투자자들의 기대치 대비 명백한 미스였으며, F1Q에서 낮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 수준의 물량이 F2Q로 이연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이 지적한 작은 위안거리는 F2Q 영업이익 증가가 비트 그로스가 제한적인 가운데 주로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는 점입니다. 경영진은 또한 여전히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F2Q 가이던스에 대한 추가 상향 여지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또한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CY27에도 NAND 공급 타이트함이 지속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오픈소스 및 프론티어 모델 양쪽의 토큰 소비가 이끄는 AI 추론(Inference) 수요 증가와, 채택 확대가 더 많은 사용량을 유발하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경영진은 어드반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추론/에이전틱 AI가 아직 '초기(incipient)' 단계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강세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수사(rhetoric)를 제공합니다.
자사주 매입: 투자자들은 깜짝 발표된 8,000억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이번 발표에서 가장 긍정적인 정보로 받아들였으며,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은 EPS 제고를 위해 추가적인 기회주의적 자사주 매입을 실행할 유연성을 유지하겠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회사는 F2Q-4Q의 강한 현금흐름 창출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으며, 50% 주주환원 배분 기조가 지속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배당금 지급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일부 투자자들의 반대 견해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실질 유통주식(effective float)의 약 3%에 불과하며, 테크 주식으로서 단순히 자사주 매입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아니라 실적 기대치를 상회해야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설비투자(Capex): 투자자들은 대체로 더 높은 설비투자 추정치를 갖고 있었으나, 키옥시아는 연간 4,500억~4,700억엔의 3개년 추정치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시장 수요 증가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기술 리더십과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제이션(NVIDIA와 협업하는 Super High IOPS 제품 등)에 대한 집중을 재확인했으며, 단순히 점유율 확대를 위해 경쟁사를 따라가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업계 공급 역학, 특히 상장을 앞두고 그린필드 캐파를 램프업하고 있는 YMTC의 동향을 점점 더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LTA(장기공급계약): 투자자들이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기대했던 것보다는 이벤트/촉매로서의 성격이 약했습니다. 경영진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전반에 걸쳐 50%의 LTA 커버리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CY27-28 계약이 논의 중이고, 고객들이 서명을 원하는 추가적인 장기 프레임워크도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IR 데이 코멘트와 일관된 내용입니다. 투자자들은 글로벌 NAND 생산업체의 수와 경쟁 구도를 감안할 때(정상적인 시장 환경 하에서) LTA가 신규 투자 약정과도 연계될 수 있는지 질문했으며, 이에 대해 회사는 LTA의 틀 안에서 고객들과 협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주가 반응: Japannext 거래소 시간외 거래에서 실적 발표 직후 초기에는 하락했으나, 추론/에이전틱 AI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는 긍정적인 수요 신호와 향후 자사주 매입에 나설 유연성에 대한 경영진 코멘트 이후 현재는 소폭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개인투자자 비중이 매우 높으며, 최근 신용 매수 잔고 8,680억엔(50억 달러)이 주간 기준 +5.8% 증가한 점이 주시되고 있어, 월요일 발표되는 다음 신용 잔고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2027년 가상자산 과세 개시, 코인 투자자 필수 핵심 정리
- 과세 대상: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
> 첫 신고 및 납부: 2028년 5월
> 세율: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22% 일괄 과세
>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 소득 구분: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며,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분리과세 방식 적용
- 원화 출금 여부와 관계없이 BTC를 ETH로 바꾸거나, 알트코인을 USDT로 교환하는 등 모든 가상자산 간 스왑 거래도 매도로 간주될 수 있다.
> 원화로 환전하거나 출금하지 않아도, 교환이 일어난 시점의 원화 가치를 기준으로 각각의 거래에 대한 수익과 손실을 계산해야 한다.
▲과세 대상 거래는 다음과 같다.
- 가상자산 매도
- 다른 가상자산과의 교환
- 토큰 스왑
- 스테이블코인 교환
- 가상자산 대여
- 가상자산 양도
- 의제취득가액 적용: 2027년 이전에 취득해 보유 중인 코인은 실제 매수가와 2026년 12월 31일 당시 시가 중 더 높은 금액을 취득가격으로 인정한다.
> 취득가격은 다음 두 금액 중 더 높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 실제 취득가액
- 2026년 12월 31일 당시 시가
- 세금 감면 효과: 2026년 말까지 상승한 가격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보호해주는 구조다.
- 당해 연도만 통산: 손익 통산은 동일한 과세연도인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가상자산 간 이익과 손실에 대해서만 인정한다.
> 같은 과세연도 안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간 이익과 손실은 서로 통산할 수 있다.
> 다만, 당해 연도에 발생한 순손실을 다음 연도로 넘겨 공제받는 손실 이월공제는 불가능하다.
- 예를 들어 올해 5,000만 원을 잃고 내년에 1,000만 원을 벌었다면, 이전 연도의 손실과 상관없이 내년 수익 1,000만 원을 기준으로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 주식과 달리 거래소가 세금을 자동으로 정산하거나 세금을 원천징수하지 않는다.
- 투자자가 직접 국내외 거래소 거래 내역, 온체인 지갑 내역, 매수 원가 등을 증빙해 신고해야 한다.
> 입증 책임은 납세자에게 있으며, 다음 자료를 직접 준비하고 증빙해야 한다.
- 국내외 거래소 전체 거래 내역
- 코인별 매수·매도 기록
- 코인별 취득가액 및 평균 매수가
- 매매 시점
- 매매 시점의 환율 및 원화 환산 기준
- 개인지갑 입출금 내역
- 온체인 지갑 트랜잭션
- 거래소와 개인지갑 간 이동 내역
- 거래소 간 코인 이동 내역
- 스왑 당시의 시세 자료
※ 이동 기록 보관: 거래소 간 코인 이동은 과세되지 않을 수 있다.
> 개인지갑으로의 단순 이동 자체도 양도가 아니므로 과세되지 않을 수 있다.
> 다만, 매수 시점과 취득 원가의 연결 고리를 입증하기 위해 입출금 내역, 지갑 주소, 온체인 트랜잭션 기록 등 이동 관련 증빙자료를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 2026년 세제개편안 핵심: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국세청의 금융재산 일괄조회 및 질문·조사권 대상에 명시적으로 추가한다.
> 조사 권한 확대에 따라 상속·증여세 누락 여부와 자금출처에 대한 조사가 강화될 수 있다.
※ 예상되는 주요 조사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상속·증여세 누락 여부 확인
- 자금출처 조사
- 거래소 보유 자산 확인
- 코인 지갑 및 개인지갑 자산 조사
- 온체인 자산 조사
- 가상자산 관련 재산 은닉 여부 확인
- 세원 관리 강화
▲ 효과: 상속·증여세 무단 누락 여부를 파악하기 쉬워지고, 자금출처 조사 과정에서 코인 지갑 및 거래소 자산 조사가 더욱 정밀하게 진행될 수 있다.
> 해외 추적: OECD 가상자산 자동정보교환체계(CARF) 도입에 따라 해외 거래소 이용 내역도 국세청에 연동될 예정이다.
- 첫째, 선물·숏 헷징과 현물 거래 간 손익 통산 문제다.
> 국내 현물 롱 포지션에서 발생한 이익과 해외 선물 숏 포지션에서 발생한 손실이 세법상 자동으로 상계되거나 통산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 경제적으로는 손실 위험을 상쇄한 델타뉴트럴 포지션이라도, 세법상 국내 현물 이익에만 과세될 가능성이 있다.
- 둘째, 스테이킹·디파이·에어드롭의 과세 기준 문제다.
> 스테이킹 보상, 디파이 수익, 에어드롭 보상을 수령한 시점을 취득 시점으로 볼 것인지, 실제 매도한 시점을 과세 기준으로 삼을 것인지 구체적인 세부 과세 기준이 미비할 수 있다.
- 셋째, 해킹 및 익스플로잇 손실 문제다.
> 해킹이나 익스플로잇으로 자산을 잃었을 때 해당 피해액을 투자 손실로 인정해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 해킹으로 자산을 잃었을 때 이를 투자 손실로 인정해 공제해줄지 명확하지 않아, 실제 손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금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거래소별 전체 거래내역
- 코인별 평균 매수가 및 취득 원가
- 거래소 입출금 내역
- 개인지갑 주소
- 온체인 트랜잭션 기록
- 코인 스왑 당시 시세 자료
- 해외 거래소 거래내역
- 해외 선물 거래내역
- 스테이킹 보상 기록
- 디파이 수익 기록
- 에어드롭 수령 기록
- 해킹·분실·브리지 사고 관련 증빙자료
- 매매 시점의 환율 및 원화 환산 자료
- 2027년 누적 순이익이 1,500만 원 발생한 경우
> 계산식:
(1,500만 원 - 250만 원) × 22% = 275만 원
> 최종 세금:
275만 원 납부
- 시행 시점: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가상자산 양도·대여분부터 과세 적용
- 첫 신고 및 납부: 2028년 5월
- 소득 구분: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며,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않고 분리과세 방식 적용
- 세율 및 공제: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기본공제한 후, 초과분에 대해 22% 단일 세율 부과
- 국세 20% + 지방소득세 2%
※ 과세 대상 거래: 가상자산 매도, 다른 가상자산과의 교환, 토큰 스왑, 스테이블코인 교환, 가상자산 대여 및 양도 행위 일체
- 손익 통산: 동일 과세연도인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가상자산 간 이익과 손실은 서로 통산 가능
- 손실 이월공제: 당해 연도에 발생한 순손실을 다음 연도로 넘겨 공제받는 이월공제는 불가능
- 의제취득가액: 2027년 이전부터 보유하던 코인은 실제 취득가액과 2026년 12월 31일 당시 시가 중 더 높은 금액을 취득가액으로 인정
- 이동 및 보관: 거래소 간 전송 및 개인지갑으로의 단순 이동 자체는 양도가 아니므로 과세되지 않을 수 있다.
> 다만, 세무 소명을 위해 거래소 입출금 내역, 개인지갑 주소, 온체인 트랜잭션 기록 등 관련 증빙을 보관해야 한다.
※ 2026년 세제개편안 반영: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를 국세청의 금융재산 일괄조회 및 질문·조사권 대상에 명시적으로 추가해 상속·증여세 조사 및 세원 관리를 강화한다.
- 입증 책임: 국내외 거래소 내역, 온체인 지갑 트랜잭션, 취득가액, 매매 시점의 환율 등을 납세자가 직접 증빙해 신고해야 한다.
> 자동 원천징수는 적용되지 않는다.
※ 미결 쟁점: 국내 현물 이익과 해외 선물·숏 포지션 간 손익 통산 여부, 스테이킹·에어드롭 보상의 취득 시점 세부 기준, 해킹 피해액의 손실 인정 여부는 법령상 명확한 세부 규정이 미비하다.
(한줄 정리)
- 동일 과세연도 내 이익과 손실은 통산할 수 있지만 전년도 손실의 이월공제는 불가능하다. 또한 해외 거래소 및 온체인 거래 내역까지 납세자가 직접 증빙해야 하며,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국세청의 금융재산 조회 및 질문·조사 권한도 강화될 예정이다.
※ 위 내용은 현재 적용 중인 소득세법 및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향후 국회 심의 및 입법 과정에서 세부 조정이나 일부 변경이 발생할 수 있다.
① 기본 세금 체계
- 과세 대상: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
> 첫 신고 및 납부: 2028년 5월
> 세율: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22% 일괄 과세
>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 소득 구분: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며,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분리과세 방식 적용
② 코인 간 교환·스왑도 과세 대상
- 원화 출금 여부와 관계없이 BTC를 ETH로 바꾸거나, 알트코인을 USDT로 교환하는 등 모든 가상자산 간 스왑 거래도 매도로 간주될 수 있다.
> 원화로 환전하거나 출금하지 않아도, 교환이 일어난 시점의 원화 가치를 기준으로 각각의 거래에 대한 수익과 손실을 계산해야 한다.
▲과세 대상 거래는 다음과 같다.
- 가상자산 매도
- 다른 가상자산과의 교환
- 토큰 스왑
- 스테이블코인 교환
- 가상자산 대여
- 가상자산 양도
③ 기존 보유자는 2026년 12월 31일 시가가 기준
- 의제취득가액 적용: 2027년 이전에 취득해 보유 중인 코인은 실제 매수가와 2026년 12월 31일 당시 시가 중 더 높은 금액을 취득가격으로 인정한다.
> 취득가격은 다음 두 금액 중 더 높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 실제 취득가액
- 2026년 12월 31일 당시 시가
- 세금 감면 효과: 2026년 말까지 상승한 가격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보호해주는 구조다.
④ 손실 이월공제 불가능
- 당해 연도만 통산: 손익 통산은 동일한 과세연도인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가상자산 간 이익과 손실에 대해서만 인정한다.
> 같은 과세연도 안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간 이익과 손실은 서로 통산할 수 있다.
> 다만, 당해 연도에 발생한 순손실을 다음 연도로 넘겨 공제받는 손실 이월공제는 불가능하다.
- 예를 들어 올해 5,000만 원을 잃고 내년에 1,000만 원을 벌었다면, 이전 연도의 손실과 상관없이 내년 수익 1,000만 원을 기준으로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⑤ 원천징수 없음 및 직접 신고
- 주식과 달리 거래소가 세금을 자동으로 정산하거나 세금을 원천징수하지 않는다.
- 투자자가 직접 국내외 거래소 거래 내역, 온체인 지갑 내역, 매수 원가 등을 증빙해 신고해야 한다.
> 입증 책임은 납세자에게 있으며, 다음 자료를 직접 준비하고 증빙해야 한다.
- 국내외 거래소 전체 거래 내역
- 코인별 매수·매도 기록
- 코인별 취득가액 및 평균 매수가
- 매매 시점
- 매매 시점의 환율 및 원화 환산 기준
- 개인지갑 입출금 내역
- 온체인 지갑 트랜잭션
- 거래소와 개인지갑 간 이동 내역
- 거래소 간 코인 이동 내역
- 스왑 당시의 시세 자료
※ 이동 기록 보관: 거래소 간 코인 이동은 과세되지 않을 수 있다.
> 개인지갑으로의 단순 이동 자체도 양도가 아니므로 과세되지 않을 수 있다.
> 다만, 매수 시점과 취득 원가의 연결 고리를 입증하기 위해 입출금 내역, 지갑 주소, 온체인 트랜잭션 기록 등 이동 관련 증빙자료를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⑥ 상속·증여 및 세무조사 대폭 강화
- 2026년 세제개편안 핵심: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국세청의 금융재산 일괄조회 및 질문·조사권 대상에 명시적으로 추가한다.
> 조사 권한 확대에 따라 상속·증여세 누락 여부와 자금출처에 대한 조사가 강화될 수 있다.
※ 예상되는 주요 조사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상속·증여세 누락 여부 확인
- 자금출처 조사
- 거래소 보유 자산 확인
- 코인 지갑 및 개인지갑 자산 조사
- 온체인 자산 조사
- 가상자산 관련 재산 은닉 여부 확인
- 세원 관리 강화
▲ 효과: 상속·증여세 무단 누락 여부를 파악하기 쉬워지고, 자금출처 조사 과정에서 코인 지갑 및 거래소 자산 조사가 더욱 정밀하게 진행될 수 있다.
> 해외 추적: OECD 가상자산 자동정보교환체계(CARF) 도입에 따라 해외 거래소 이용 내역도 국세청에 연동될 예정이다.
⑦ 투자자가 반드시 주의해야 할 과세 사각지대
- 첫째, 선물·숏 헷징과 현물 거래 간 손익 통산 문제다.
> 국내 현물 롱 포지션에서 발생한 이익과 해외 선물 숏 포지션에서 발생한 손실이 세법상 자동으로 상계되거나 통산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 경제적으로는 손실 위험을 상쇄한 델타뉴트럴 포지션이라도, 세법상 국내 현물 이익에만 과세될 가능성이 있다.
- 둘째, 스테이킹·디파이·에어드롭의 과세 기준 문제다.
> 스테이킹 보상, 디파이 수익, 에어드롭 보상을 수령한 시점을 취득 시점으로 볼 것인지, 실제 매도한 시점을 과세 기준으로 삼을 것인지 구체적인 세부 과세 기준이 미비할 수 있다.
- 셋째, 해킹 및 익스플로잇 손실 문제다.
> 해킹이나 익스플로잇으로 자산을 잃었을 때 해당 피해액을 투자 손실로 인정해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 해킹으로 자산을 잃었을 때 이를 투자 손실로 인정해 공제해줄지 명확하지 않아, 실제 손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금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⑧ 투자자가 미리 준비해야 할 자료
- 거래소별 전체 거래내역
- 코인별 평균 매수가 및 취득 원가
- 거래소 입출금 내역
- 개인지갑 주소
- 온체인 트랜잭션 기록
- 코인 스왑 당시 시세 자료
- 해외 거래소 거래내역
- 해외 선물 거래내역
- 스테이킹 보상 기록
- 디파이 수익 기록
- 에어드롭 수령 기록
- 해킹·분실·브리지 사고 관련 증빙자료
- 매매 시점의 환율 및 원화 환산 자료
⑨ 실제 세금 계산 예시
- 2027년 누적 순이익이 1,500만 원 발생한 경우
> 계산식:
(1,500만 원 - 250만 원) × 22% = 275만 원
> 최종 세금:
275만 원 납부
⑩ 국내 가상자산 과세 제도 핵심 총정리
- 시행 시점: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가상자산 양도·대여분부터 과세 적용
- 첫 신고 및 납부: 2028년 5월
- 소득 구분: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며,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않고 분리과세 방식 적용
- 세율 및 공제: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기본공제한 후, 초과분에 대해 22% 단일 세율 부과
- 국세 20% + 지방소득세 2%
※ 과세 대상 거래: 가상자산 매도, 다른 가상자산과의 교환, 토큰 스왑, 스테이블코인 교환, 가상자산 대여 및 양도 행위 일체
- 손익 통산: 동일 과세연도인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가상자산 간 이익과 손실은 서로 통산 가능
- 손실 이월공제: 당해 연도에 발생한 순손실을 다음 연도로 넘겨 공제받는 이월공제는 불가능
- 의제취득가액: 2027년 이전부터 보유하던 코인은 실제 취득가액과 2026년 12월 31일 당시 시가 중 더 높은 금액을 취득가액으로 인정
- 이동 및 보관: 거래소 간 전송 및 개인지갑으로의 단순 이동 자체는 양도가 아니므로 과세되지 않을 수 있다.
> 다만, 세무 소명을 위해 거래소 입출금 내역, 개인지갑 주소, 온체인 트랜잭션 기록 등 관련 증빙을 보관해야 한다.
※ 2026년 세제개편안 반영: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를 국세청의 금융재산 일괄조회 및 질문·조사권 대상에 명시적으로 추가해 상속·증여세 조사 및 세원 관리를 강화한다.
- 입증 책임: 국내외 거래소 내역, 온체인 지갑 트랜잭션, 취득가액, 매매 시점의 환율 등을 납세자가 직접 증빙해 신고해야 한다.
> 자동 원천징수는 적용되지 않는다.
※ 미결 쟁점: 국내 현물 이익과 해외 선물·숏 포지션 간 손익 통산 여부, 스테이킹·에어드롭 보상의 취득 시점 세부 기준, 해킹 피해액의 손실 인정 여부는 법령상 명확한 세부 규정이 미비하다.
(한줄 정리)
- 동일 과세연도 내 이익과 손실은 통산할 수 있지만 전년도 손실의 이월공제는 불가능하다. 또한 해외 거래소 및 온체인 거래 내역까지 납세자가 직접 증빙해야 하며,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국세청의 금융재산 조회 및 질문·조사 권한도 강화될 예정이다.
※ 위 내용은 현재 적용 중인 소득세법 및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향후 국회 심의 및 입법 과정에서 세부 조정이나 일부 변경이 발생할 수 있다.
De0_View Lite
일일 시황 유익했다면 따봉! 되도록 데일리보단 위클리로 진행할듯?
B Lite PINPoint Daily View 일일 경제 · 암호화폐 전망 5줄 요약
▶ 암호화폐 자문관이 민간 부문으로 이직하고, 백악관이 윤리 관련 제안에 대해 답변하지 않은 데다 미국 여론이 긍정적임에도 불구하고 상원 일정에 이를 포함시키지 않으면서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이 더욱 낮아졌다.
▶ 5년 이상 된 BTC 및 ETH 이동량 급증, 비상 펌웨어의 새로운 버그, 바이낸스와 OKX의 사상 최대 BTC 입금 등으로 인해 콜드카드(Coldcard)의 피해액이 1억 달러를 넘어섰다.
▶ Strategy는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638 BTC를 매도했으며, 6월부터 이어져 온 월간 매도세를 지속했다.
▶ 아마존의 2,200억 달러 투자로 인해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2027년 DRAM/HBM 물량이 완전히 매진되었으며, 헤지펀드들이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기술주를 매수함에 따라 AI 슈퍼 사이클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 AI가 가장 강력한 분야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Coldcard의 보안 문제는 암호화폐 시장에 지속적인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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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3인방' 희비, 주주환원이 갈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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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욕할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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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신증설 안 해. 그 동안 치킨게임으로 낭비됨 게 많다. 빅테크들이 그 피해 복구에 앞장서야 한다." 했어야 맞다.
그리고
CXMT도 반도체 가격 높여 불러서
"응, 이거 내수용임. ㄲㅈ" 했잖아.
마이크론도 주주환원 때려서
이번 건으로 번 거
증설 굳이 안 하겠다는 시그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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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신증설 안 해. 그 동안 치킨게임으로 낭비됨 게 많다. 빅테크들이 그 피해 복구에 앞장서야 한다." 했어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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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거 내수용임. ㄲㅈ"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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