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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60일 마감 기한이 합의 없이 만료

- 그들은 만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도 합의 X
- 워싱턴은 이를 휴전 종료로 부르는 반면, 테헤란은 양해각서가 전쟁을 끝냈기 때문에 연장할 휴전이 애초에 없었다고 바언

🤬 호르무즈는 진짜 싸움거리입니다. 이란이 이를 재폐쇄했고, 미국은 봉쇄를 재개했으며, 트럼프는 이제 이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게 일본 장기채 금리가 오르면 미국 장기채 금리가 위로 튄다는게 어떤의미냐면..

일본 장기 금리가 오른다는건 일본 장기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거지?

그러면 채권 가격이 내려간다는 소리지? 가격이 내려가면? 사고싶지?

그러면 미국채 보다는 일본채에 매력이 더 생기겠지? 그러면 미국채 수요가 줄겠지? 그러면 미국채 금리도 오르겠지? 수요가 줄었으니까? ㅇㅇ 뭐 대충 설명하면 이런 논리임.

그리고 또 하나 더 있는데

동아시아를 보면 필리핀, 인도네시아 요즘 어렵자너 이게 왜 그러냐면 수출국가들이란 말이지? 신흥국들이?

그런데 엔화가 싸.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임마들도 수출해야하는데 엔화가 지들 통화보다 싸네? 그래서 일본이 수출을 더 잘하네? 어? 시발?

통화가 약하면 수입물가는 오르지만 수출이 잘되는건데 일본이 수출을 다 해버렸네? 그럼 수입물가만 오르네? 시발?

환율이라도 좀 올리자 이러면서 뭐하겟음? 미국채 팔고 달러 팔고 하겠지?

그러면? 채권 파니까 장기채금리가 또 오르겠지? ㅇㅇ 뭐 대충 이런거임

그러니까 미일 둘이서 엔화 약세 막을라고 염병을 하고있는거임. 베센트는 일본 갈때마다 금리 인상해라 금리인상해라 인상무새하는거임ㅇㅇ

아니면 어쩔거냐고? 어쩌라고 시발
❤1
CSP 측으로부터 들은 소식: 그들은 2026년 자본 지출의 NAND 및 CPU 비중을 늘리고 있다

> CSP CapEx의 NAND % 점유율이 상승중
> UBS는 하이퍼스케일러 전체 CapEx의 NAND % 점유율을 12%로 보고 있으며, 2027년에는 ~17%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위클리 리서치는 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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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위클리 리서치는 쉽니당
대신 차트 분석해드립니다

희망하시는 티커가 있으시면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끄적여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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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어 이번 주 로보틱스 이슈가 꽤 있었는데
창신이랑 로보틱스 두개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
하이닉스는

단기 상승채널일까 하락쐐기일까 깃발일까 삼각수렴일까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 공시 보고 궁금해서 과거 국내 사례를 좀 찾아봤습니다.

강소현 연구위원의 2023년 보고서에 따르면, 2015~2022년 자기주식 직접취득 564건의 공시 이후 평균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BHAR)은

• 6개월 +19.66%
• 1년 +47.91%

로 상당히 강했습니다.

그런데 직접취득 564건 중

• 1년 초과수익률 양수: 279건
• 1년 초과수익률 음수: 285건

오히려 마이너스였던 사례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성공한 케이스의 상승폭이 워낙 커서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뻔한 말이지만 이번 40조 자사주 매입은 다음 네 가지를 같이 봐야 할 듯합니다.

① 40조 규모 주주환원의 시그널링 효과

② 3개월간 실제 장내매수로 발생하는 수급 효과

③ 취득 주식 전량 소각에 따른 EPS 증가

④ 40조를 현금으로 쓰고도 괜찮을 만큼 향후 FCF가 강한가

특히 이번 건은 신탁계약이 아니라

40조 신규 직접취득 → 전량 소각

이라 과거의 일반적인 자사주 매입 사례보다 관심을 받을 만한 이벤트이긴 한 것 같습니다.

참고
강소현,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동기와 장기효과」 본문 35~36p
암호화폐 시장 상승하는 이유

* 1줄 요약 : 부채 안 줄이고 만기만 짧게 갈아타는 중이라 장기금리 눌리는데, 그 틈에 유동성 기대에 비트코인 상승
> 유동성 늘어나? 응 올라갈께
-> 반응 → 확인 → 레버리지 청산 연쇄 = 숏스퀴즈

> 유동성 늘어나? 주식인 나도 올라갈께

* 시장영향
- 달러인덱스 급락
- 미 장기금리 급락
- 금 급등
> 최근 BTC ETF 유입 및 SEC, CFTC, 암호화폐 거물들 회동(사실 이유는 안됨)


1. 미 재무부가 장기물(10~30년) 유동성 환매 규모를 회당 20억 달러 → 최소 40억 달러로 2배 확대(9월 9일 시행)

2. 시장 반응
- 30년물 수익률이 약 9bp 하락해 5.19% 기록
> 신호는 "5.3%가 고통의 지점"이라는 명확한 레벨 인식

3. 재원
- 신규 발행, 주로 단기물로 조달
> 즉 부채 스왑이지 부채 상환이 아님
> 총부채 동일, 만기 구조만 단축.

4. 메커니즘
- 장기 만기 채권 매입 → 시장에 떠넘겨야 할 듀레이션 공급 감소 → 텀프리미엄 억제 → 장기금리 안정

5. 맥락
- 옐런 시기부터 이어진 "빌(단기물) 위주 발행" 전략의 연장선
> 베센트는 취임 전 이를 비판했으나 사실상 같은 방식 채택

6. 이연되는 비용·리스크: 롤오버 리스크 확대, 이자비용이 단기금리에 연동
> 단기금리 높은 구간에선 오히려 이자 부담 증가 가능
> 반대로 연준 인하 시 재정 이자비용 급감 → 재무부는 사실상 연준 인하에 베팅


▶결론
장기금리 안정에는 단기적으로 유효한 수급 도구이나, 재정 문제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의 만기를 앞당기는 시간벌기 장치
> 근본 변수는 여전히 재정적자 경로와 총 발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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