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와 메모리 공급망 현황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이 현금 흐름의 100%에 근접
• 모건스탠리는 총 컴퓨트 용량이 2025년 30GW에서 2028년 120GW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 전망치를 2027년 약 1.2조 달러, 2028년 약 1.4조 달러로 상향
• 칩·랙·전력 공급 등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최대 3년 지연될 가능성
• 대규모 투자에도 하이퍼스케일러의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채권 위험도 상승
•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하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2028년에도 완전한 해소는 어려울 전망
• AI 경쟁 심화와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투자를 중단하기 어려운 상황
• SK하이닉스의 2028년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이 초기 계획의 6분의 1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이 현금 흐름의 100%에 근접
• 모건스탠리는 총 컴퓨트 용량이 2025년 30GW에서 2028년 120GW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 전망치를 2027년 약 1.2조 달러, 2028년 약 1.4조 달러로 상향
• 칩·랙·전력 공급 등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최대 3년 지연될 가능성
• 대규모 투자에도 하이퍼스케일러의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채권 위험도 상승
•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하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2028년에도 완전한 해소는 어려울 전망
• AI 경쟁 심화와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투자를 중단하기 어려운 상황
• SK하이닉스의 2028년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이 초기 계획의 6분의 1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
📌 핵심: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는 경쟁 때문에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현금흐름 악화와 데이터센터·메모리 공급 병목으로 투자 부담과 공급 부족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강세 시나리오 발표
1.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비-GAAP 기준 운영 이익 합계 약 4,0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이는 현재 시총의 40% 수준
- CY2026 매출: $172.9B (막대한 성장)
- 운영 이익: $140.7B (81.4% 마진)
- CY2027 매출: $285.9B (+65%)
- 운영 이익: $248.7B (87.0% 마진)
3. 총 마진은 85%에서 89.5%로 모델링
#MU
1.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비-GAAP 기준 운영 이익 합계 약 4,0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이는 현재 시총의 40% 수준
- CY2026 매출: $172.9B (막대한 성장)
- 운영 이익: $140.7B (81.4% 마진)
- CY2027 매출: $285.9B (+65%)
- 운영 이익: $248.7B (87.0% 마진)
3. 총 마진은 85%에서 89.5%로 모델링
#MU
AI 인프라에 대한 메가 강세 시나리오
만약 90% 이상의 추론 마진을 가진 특정 프론티어 연구소들로부터 시장 점유율이 더 저럼한 모델(오픈소스든 클로즈든)로 이동한다면 발생할 것이라 전망
이는 달러당 지능을 증가시켜 최종 고객의 AI 지출에 대한 ROI를 높일 것이며, 이는 점진적인 토큰 수요를 촉진할 것
만약 90% 이상의 추론 마진을 가진 특정 프론티어 연구소들로부터 시장 점유율이 더 저럼한 모델(오픈소스든 클로즈든)로 이동한다면 발생할 것이라 전망
이는 달러당 지능을 증가시켜 최종 고객의 AI 지출에 대한 ROI를 높일 것이며, 이는 점진적인 토큰 수요를 촉진할 것
시장 스트레스 급증
미국 개별 주식 변동성이 현재 변동성 지수 $VIX를 34포인트 초과하며, 적어도 10년 만에 가장 큰 격차
> 이 비율은 2020년 폭락 당시보다 거의 2배 높은 수준
> 또한 2022년 약세장 초기에 나타난 차이 대비 3배 이상
📌 결국 소수의 대형주들이 시장 전분의 지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변동성은 시장의 나머지 부분으로 확산중
> 코스피 역시 삼전닉스 외 다른 주식들의 변동성은 매우 크고 또는 약세를 보이는 중
미국 개별 주식 변동성이 현재 변동성 지수 $VIX를 34포인트 초과하며, 적어도 10년 만에 가장 큰 격차
> 이 비율은 2020년 폭락 당시보다 거의 2배 높은 수준
> 또한 2022년 약세장 초기에 나타난 차이 대비 3배 이상
> 코스피 역시 삼전닉스 외 다른 주식들의 변동성은 매우 크고 또는 약세를 보이는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BofA_ AI 전쟁
> 이들이 더 치열하게 전쟁해야 메모리의 불장이 더 오래가지않을까?
> 글로벌 시장 점유율: 구글의 글로벌 검색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171bp 소폭 증가하여 91.3%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빙의 점유율은 4.7% (전년 동기 대비 +72bp)로 집계
> 미국 시장 점유율: 구글은 미국 전체 검색 시장의 86.7%를 차지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6bp, 전월 대비 +86bp). 빙은 8.7%를 기록
> 데스크톱 지배력: 구글의 글로벌 데스크톱 검색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642bp 증가하며 85.9%에 도달
AI 전쟁: 트래픽 및 모바일 사용자 성장 (6월 데이터)
웹 트래픽 성장 (전년 동기 대비): 신흥 AI 플랫폼들은 막대한 추진력을 보였으며, 기존 리더들은 안정적으로 유지
> Claude: 전년 동기 대비 +736% (전월 대비 +3%). Gemini: 전년 동기 대비 +341% (전월 대비 +2%).
> Meta AI: 전년 동기 대비 +98% (전월 대비 -5%).
> Google & ChatGPT: 글로벌 웹 방문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대체로 평평하고 전월 대비에도 거의 변동 없음 (다만 구글은 여전히 28억 건의 글로벌 일일 평균 웹 방문을 유지).
모바일 일일 활성 사용자 (DAUs): 모바일 AI 사용량이 계속해서 급증
> ChatGPT: 전년 동기 대비 51% 상승하여 4억 4,100만 명.
> Gemini: 전년 동기 대비 295% 상승하여 1억 1,800만 명 (전월 대비 800만 DAU 추가).
> Claude: 전년 동기 대비 1,206% 급등하여 1,800만 명.
> Meta AI: 1,000만 DAU에 도달, 전년 동기 대비 1,035% 증가.
> 이들이 더 치열하게 전쟁해야 메모리의 불장이 더 오래가지않을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한은, 3년 6개월만에 기준금리 인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68510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68510i
한국경제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만에 긴축 전환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만에 긴축 전환, 심성미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7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자 이제 시작이야
▶ 통화정책 결정배경
(5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 성장 더 좋아졌고, 물가 오랫동안 높고
▶ 세계 경제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7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 성장 개선되었고, 물가 계속 안좋고
▶ 국내 경제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7월)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수출과 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세가 확대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 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5월)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7월) 불확실성이 잠재
※ 5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크게 확대 = +0.4%p’ 7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확대’ 8월 수정폭은 +0.4%p보다 낮지 않을까?’
▶ 물가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5월)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 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7월)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물가 안 좋음 그 자체
▶ 금융 안정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 부동산, 가계부채도 다시 문제
▶ 정책 방향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보일 것
(5월)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5월) 가계부채 상황에 계속 유의
(7월)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무조건 추가 인상
1줄 요약
자 이제 시작이야
▶ 통화정책 결정배경
(5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 성장 더 좋아졌고, 물가 오랫동안 높고
▶ 세계 경제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7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 성장 개선되었고, 물가 계속 안좋고
▶ 국내 경제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7월)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수출과 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세가 확대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 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5월)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7월) 불확실성이 잠재
※ 5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크게 확대 = +0.4%p’ 7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확대’ 8월 수정폭은 +0.4%p보다 낮지 않을까?’
▶ 물가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5월)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 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7월)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물가 안 좋음 그 자체
▶ 금융 안정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 부동산, 가계부채도 다시 문제
▶ 정책 방향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보일 것
(5월)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5월) 가계부채 상황에 계속 유의
(7월)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무조건 추가 인상
로우나의 투자방
🇯🇵 한국과 레전드 환율 싸움중인 일본의 엔화 최근 한국 관광객이 엄청나게 늘어난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가 원화의 가치 떡락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원화보다 더 오랫동안 낮게 유지되며 한국인들 입장에서도 만만하게 여행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일본입니다. 일본의 엔화는 2021년 이후로 100엔당 1,000원을 넘어본적 없고 계속 900원대에서 무한 횡보중인데요 현재도 916원을 유지중이며 900원 아래로 매수하면 절대 물리지 않는 평단이라는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원화가 개약해진 수많은 이유 중 하나가 일본 엔화인건 사실이긴함
원-엔 동조가 개극심해지면서 둘다 쳐박음
> 우리가 일본 중앙은행 스탠스를 눈여겨봐야하는 이유..
원-엔 동조가 개극심해지면서 둘다 쳐박음
> 우리가 일본 중앙은행 스탠스를 눈여겨봐야하는 이유..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에너지 가격의 파급효과는 6개월에서 최대 1년 이상 지속. 수요 측면 물가 압력도 유의할 필요.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해 나갈 것. 대응 강도는 데이터를 지켜보면서 결정
2. GDP의 모든 요소가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음
3. 환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이로 인해 수입 물가가 높아진 상황
4. 7월 근원물가와 생활물가를 주의 깊게 볼 것. 생활물가는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주는 지표
5. 앞으로 몇 차례 회의가 다 살아있는 회의(live meeting). 모든 상황을 열어두고 정책을 운영할 것
6. MSCI 선진국지수 편입 시 유입되는 추가 자금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자금 대부분이 패시브 자금이기 때문에 단기간 유출입이 빈번한 성격은 아님
7. GDP Gap 산출 작업 진행 예정. (+) 전환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음. (+) 전환 예상 시기는 기존 내년 초에서 조금 더 앞당겨질 가능성
8.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실물경제에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보유주식가치가 100만원 증가했을 때 소비는 1만 3천원 증가
9. 5월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했음. 그러나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동결한 것
10. 통화정책으로 집값을 잡는 것은 무리
11. 금리가 주가를 좌우한다는 평가에 100% 동의하지 않음
12. 경기가 확장국면일 때에는 통화정책을 중립금리 상단, 또는 그 수준을 상회해서 운영 가능
1. 에너지 가격의 파급효과는 6개월에서 최대 1년 이상 지속. 수요 측면 물가 압력도 유의할 필요.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해 나갈 것. 대응 강도는 데이터를 지켜보면서 결정
2. GDP의 모든 요소가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음
3. 환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이로 인해 수입 물가가 높아진 상황
4. 7월 근원물가와 생활물가를 주의 깊게 볼 것. 생활물가는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주는 지표
5. 앞으로 몇 차례 회의가 다 살아있는 회의(live meeting). 모든 상황을 열어두고 정책을 운영할 것
6. MSCI 선진국지수 편입 시 유입되는 추가 자금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자금 대부분이 패시브 자금이기 때문에 단기간 유출입이 빈번한 성격은 아님
7. GDP Gap 산출 작업 진행 예정. (+) 전환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음. (+) 전환 예상 시기는 기존 내년 초에서 조금 더 앞당겨질 가능성
8.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실물경제에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보유주식가치가 100만원 증가했을 때 소비는 1만 3천원 증가
9. 5월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했음. 그러나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동결한 것
10. 통화정책으로 집값을 잡는 것은 무리
11. 금리가 주가를 좌우한다는 평가에 100% 동의하지 않음
12. 경기가 확장국면일 때에는 통화정책을 중립금리 상단, 또는 그 수준을 상회해서 운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