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SMC, 2분기 순이익 YoY+77.4%로 예상치 상회… AI 수요 힘입어 호실적 지속
•TSMC는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YoY+77.4% 증가한 7,066억 대만달러(약 220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6,237억 대만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매출은 YoY+36% 증가한 1조2,700억 대만달러(약 402억 달러)로 가이던스 상단에 근접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67.7%, 영업이익률은 60.3%로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
•시장에서는 올해 약 560억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CapEx) 계획과 첨단 공정·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이 추가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음. C.C. 웨이 CEO는 미국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향후 수년간 미국 고객 중심의 AI 칩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음.
•2분기 웨이퍼 매출 가운데 7나노 이하 첨단 공정 비중은 77%를 기록했으며, 3나노 30%, 5나노 33%, 7나노 11%, 신규 양산을 시작한 2나노는 3%를 차지
•블룸버그는 AI 및 서버 프로세서 수요가 스마트폰과 PC 시장 부진을 상쇄하고 있으며, 이는 TSMC의 가격 인상과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
•TSMC는 올해 설비투자를 사상 최대 수준인 약 560억 달러로 유지할 계획이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음. SK하이닉스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는 등 AI 서버 투자 확대가 HBM을 비롯한 AI 반도체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
•다만 시장은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대규모 차입을 통한 AI 투자 확대가 지속 가능할지, 그리고 막대한 AI 투자가 충분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평가. 반면 TSMC는 생산능력이 여전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 애리조나 생산기지 투자 확대와 함께 첨단 패키징 경쟁력 강화 시도
•TSMC는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YoY+77.4% 증가한 7,066억 대만달러(약 220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6,237억 대만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매출은 YoY+36% 증가한 1조2,700억 대만달러(약 402억 달러)로 가이던스 상단에 근접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67.7%, 영업이익률은 60.3%로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
•시장에서는 올해 약 560억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CapEx) 계획과 첨단 공정·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이 추가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음. C.C. 웨이 CEO는 미국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향후 수년간 미국 고객 중심의 AI 칩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음.
•2분기 웨이퍼 매출 가운데 7나노 이하 첨단 공정 비중은 77%를 기록했으며, 3나노 30%, 5나노 33%, 7나노 11%, 신규 양산을 시작한 2나노는 3%를 차지
•블룸버그는 AI 및 서버 프로세서 수요가 스마트폰과 PC 시장 부진을 상쇄하고 있으며, 이는 TSMC의 가격 인상과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
•TSMC는 올해 설비투자를 사상 최대 수준인 약 560억 달러로 유지할 계획이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음. SK하이닉스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는 등 AI 서버 투자 확대가 HBM을 비롯한 AI 반도체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
•다만 시장은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대규모 차입을 통한 AI 투자 확대가 지속 가능할지, 그리고 막대한 AI 투자가 충분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평가. 반면 TSMC는 생산능력이 여전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 애리조나 생산기지 투자 확대와 함께 첨단 패키징 경쟁력 강화 시도
하이퍼스케일러 채권의 커버 비율 하락
커버 비율은 채권 발행 1달러당 채권 거래가 투자자 주문으로 받은 달러가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2026년 2월의 거의 5배에서 7월의 2배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추가적인 하이퍼스케일러 공급을 흡수하기 위해 더 넓은 스프레드를 필요로 할 수 있음을 시사
커버 비율은 채권 발행 1달러당 채권 거래가 투자자 주문으로 받은 달러가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2026년 2월의 거의 5배에서 7월의 2배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추가적인 하이퍼스케일러 공급을 흡수하기 위해 더 넓은 스프레드를 필요로 할 수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 - 2026년 7월 16일
📍시장 과열 대응
· 관계기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보완방안 발표
· 시장 안정 시까지 단일종목 상품 신규 상장 잠정 중단
· 인버스·커버드콜을 포함한 단일종목 상품 신규 출시 중단
· 기존 상장 상품의 광고 및 이벤트성 마케팅 즉시 금지
📍추진 배경
·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국내 투자자 자금 유입 지속
· 국내 상품은 5월 27일 출시 이후 해외 상품 투자 수요 일부 대체
· 단일종목 상품 시가총액 4.4조원 → 11.9조원 증가
· 거래대금 10.4조원 → 13.0조원 증가
·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 주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자 보호 필요성 제기
📍괴리율 관리 강화
· LP 괴리율 관리 기준 3% → 2%로 강화(8월 시행)
· 고의·중과실 위반 LP는 신규 유동성공급 업무 제한 근거 마련
· 적정 괴리율 반복 위반 ETF 운용사에 신규 ETF 상장 제한 검토
· 투자유의종목 지정 절차 3단계 → 2단계로 단축
📍투자자 보호 강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사전교육 2시간 → 3시간 확대
· 최근 시장 상황과 손실 사례 중심 교육 추가
· 중간평가 60점 미만 시 해당 교육 재이수 의무화
· MTS를 통한 손실률·장기보유 위험 안내를 자동·주기적으로 제공
📍투자요건 강화
· 기본예탁금 1천만원 → 3천만원 상향
· 대용증권 인정 폐지
· 현금 3천만원만 기본예탁금으로 인정
· 국내·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모두 동일 기준 적용
· 거래 경험에 따른 기본예탁금 완화 허용 폐지
📍매매 방식 변경
· 매매수량 단위 1좌 → 20좌(잠정) 확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가격을 기초주식 수준에 맞도록 조정
📍향후 일정
· 광고 금지 및 신규 상장 중단 즉시 시행
· 괴리율 관리·교육 강화 등은 8월부터 순차 시행
· 기본예탁금 3천만원은 8월 초 시행 예정
· 현금만 인정하는 예탁금 기준은 8월 중순 시행 예정
· 매매수량 단위 확대는 11월 시행 예정
· 시장 불안이 지속될 경우 추가 보완방안 검토 예정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긴급 점검 하이닉스 단기 전망
1. 하이닉스는 이번 저점이 5.20일 찍은 저점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 단 이번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보고 있으며 금일 하락으로 모두 차익실현 했을것이라 예상
2. 기술적 반등 고점이
- 일봉 기준 단기 상승채널 하단 저항
- 4시간 봉 기준 21, 100일선 저항
> 이 고점 레벨이 6월 이후 주요 지지레벨이였음
3. 중국 CXMT가 그렇게 데미지가 클 뉴스가 아닌데 + 원화 강세 등 다양한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큰 하락이 나온게 아닐까 생각
4. 단기 169만원 저점 갱신을 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고
> 저점 갱신을 안한다면 190~200까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으나
> 저점 갱신을 한다면 152~ 162까지도 하락할수도 있음
5. 결국 저점 갱신을 하냐 안하냐가 꽤나 중요한 지점
1. 하이닉스는 이번 저점이 5.20일 찍은 저점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 단 이번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보고 있으며 금일 하락으로 모두 차익실현 했을것이라 예상
2. 기술적 반등 고점이
- 일봉 기준 단기 상승채널 하단 저항
- 4시간 봉 기준 21, 100일선 저항
> 이 고점 레벨이 6월 이후 주요 지지레벨이였음
3. 중국 CXMT가 그렇게 데미지가 클 뉴스가 아닌데 + 원화 강세 등 다양한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큰 하락이 나온게 아닐까 생각
4. 단기 169만원 저점 갱신을 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고
> 저점 갱신을 안한다면 190~200까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으나
> 저점 갱신을 한다면 152~ 162까지도 하락할수도 있음
5. 결국 저점 갱신을 하냐 안하냐가 꽤나 중요한 지점
투자자들, 빅테크 신용 위험에 대한 더 많은 보호를 요구
오라클($ORCL), 아마존($AMZN), 구글($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에 대한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왑(CDS) 스프레드가 ~75bp까지 상승해 최소 7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
$ORCL을 제외한 동일 그룹의 CDS 스프레드가 ~49bp까지 상승해 최소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두 지표 모두 2025년 초 이후 2배 이상 상승
오라클($ORCL), 아마존($AMZN), 구글($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에 대한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왑(CDS) 스프레드가 ~75bp까지 상승해 최소 7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
$ORCL을 제외한 동일 그룹의 CDS 스프레드가 ~49bp까지 상승해 최소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두 지표 모두 2025년 초 이후 2배 이상 상승
나스닥이 쳐박았던 이유?
TSMC도 어닝 서프라이즈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무빙이 좋지 못한 가장 큰 이유를
> 시장의 기대치가 얼마나 높아졌는지에 대한 반등이라 평가
- 구글은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지연으로 하락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금 흐름에 대해 시장은 지속적으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 제품 연기로 메모리 시장이 더 안좋았을 것이라 생각
-> 왜? 결국 메모리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은 제미나이를 비롯한 상품들의 최적화가 궁극적이라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출시 지연은 단기 과도한 투자? 단기 입증 못할 성과? 같은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게 아닐까?
뭐 딱히 좋은게없네요 기다렸다가 럼프형이나 보죠
TSMC도 어닝 서프라이즈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무빙이 좋지 못한 가장 큰 이유를
> 시장의 기대치가 얼마나 높아졌는지에 대한 반등이라 평가
- 구글은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지연으로 하락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금 흐름에 대해 시장은 지속적으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 제품 연기로 메모리 시장이 더 안좋았을 것이라 생각
-> 왜? 결국 메모리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은 제미나이를 비롯한 상품들의 최적화가 궁극적이라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출시 지연은 단기 과도한 투자? 단기 입증 못할 성과? 같은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게 아닐까?
뭐 딱히 좋은게없네요 기다렸다가 럼프형이나 보죠
Forwarded from 나백이의 코인라이프
미국, 한국 반도체 제조업체의 '초과 이익' 몫 요구
정통한 업계 소식통은 지난달 회의에서 미국 부통무대표부(USTR) 릭 스위처가 한국 여한구 무역장관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막대한 이익을 미국 측이 공유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는 '초과' 이익의 정의, 하도급업체와 공유해야 할지, 각 하도급업체나 기여자가 받을 권리가 얼마인지에 대한 논쟁 속에서 나온 것
정통한 업계 소식통은 지난달 회의에서 미국 부통무대표부(USTR) 릭 스위처가 한국 여한구 무역장관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막대한 이익을 미국 측이 공유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는 '초과' 이익의 정의, 하도급업체와 공유해야 할지, 각 하도급업체나 기여자가 받을 권리가 얼마인지에 대한 논쟁 속에서 나온 것
"이는 미국 기업들이 한국 반도체를 대량으로 구매해 한국 기업들의 수익에 기여한다는 논리에 근거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러니까, 한국 반도체 제조업체의 파트너 회사들이 이익의 일부를 가질 자격이 있다면, 미국 회사들도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