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창신반도체가 삼전닉스 이익률을 상회함 마이크론 > 창신 > 하이닉스 > 삼전
CXMT까지 삼성·하이닉스와 거의 동일한 마진 레벨(84~90%)에 도달한다는 가정은 상당히 공격적인 시나리오
CXMT가 최근 점유율과 매출을 빠르게 늘리고 있는 건 맞지만, HBM이나 최선단 공정 수율, 고객 인증 측면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다는 분석이 많아서 "가격 사이클 덕에 마진만 따라붙는다"는 것과 "기술적으로 대등해진다"는 건 구분해서 봐야함
그래서 삼성·하이닉스에 단기적으로는 견제정도가 맞고 중장기적으로는 가격 영향까지 끼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결론적으로 이 차트가 시사하는 건 "삼성·하이닉스가 당장 손해를 본다"가 아니라 "메모리 업황이 최소 2028년까지는 이례적으로 좋은 구간을 유지할 거고, 그 안에서 중국(CXMT)이 저마진 추격자가 아니라 호황의 동반 수혜자로 올라섰다"는 경고
CXMT가 최근 점유율과 매출을 빠르게 늘리고 있는 건 맞지만, HBM이나 최선단 공정 수율, 고객 인증 측면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다는 분석이 많아서 "가격 사이클 덕에 마진만 따라붙는다"는 것과 "기술적으로 대등해진다"는 건 구분해서 봐야함
그래서 삼성·하이닉스에 단기적으로는 견제정도가 맞고 중장기적으로는 가격 영향까지 끼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결론적으로 이 차트가 시사하는 건 "삼성·하이닉스가 당장 손해를 본다"가 아니라 "메모리 업황이 최소 2028년까지는 이례적으로 좋은 구간을 유지할 거고, 그 안에서 중국(CXMT)이 저마진 추격자가 아니라 호황의 동반 수혜자로 올라섰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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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까지 삼성·하이닉스와 거의 동일한 마진 레벨(84~90%)에 도달한다는 가정은 상당히 공격적인 시나리오 CXMT가 최근 점유율과 매출을 빠르게 늘리고 있는 건 맞지만, HBM이나 최선단 공정 수율, 고객 인증 측면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다는 분석이 많아서 "가격 사이클 덕에 마진만 따라붙는다"는 것과 "기술적으로 대등해진다"는 건 구분해서 봐야함 그래서 삼성·하이닉스에 단기적으로는 견제정도가 맞고 중장기적으로는 가격 영향까지 끼칠 수 있지 않을까…
말의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당장 삼전닉스에 큰 영향을 줄만한 뉴스는아님
Fed 금리 인상 확률 급락에도 30년물 수익률 상승
[출처 : 원문]
1.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급락한 가운데 30년물의 경우 16bp 이상 상승
2. 최근 2년간 Fed가 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했음에도 채권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올랐다는 점을들어 채권 시장은 Fed의 완화정책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
[출처 : 원문]
1.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급락한 가운데 30년물의 경우 16bp 이상 상승
2. 최근 2년간 Fed가 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했음에도 채권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올랐다는 점을들어 채권 시장은 Fed의 완화정책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
Forwarded from 나백이의 코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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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돈을 쏟아붓는 동안 빅테크의 현금이 말 그대로 증발하고 있습니다.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2025년 약 1,870억 달러에서 2026년 사실상 0에 가까워지고, 2027년에는 마이너스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주가는 AI 기대감으로 사상 최고치를 향하는데, 정작 기업의 현금창출력은 붕괴하는 역전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이 흐름이 꺾이지 않는다면 결국 AI 투자 → 현금 고갈 → 부채 확대 → 투자 축소 → 실적 악화 → 빅테크…
이게 지난 달에 나왔던 논리인데 이는 단기적이라 전망되고 있음
26~28년까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과도한 지출로 FCF가 음전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이 나오지만
> 클라우드를 포함해서 견고하게 수익이 성장중이며
> 지출 피크 분기 동안 음의 FCF 영역으로 눈에 띄게 하락한 후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중
물론 이 단기적으로 FCF가 음수로 돌입하는것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CDS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어 회사에 무리가 가고 있는것도 사실이긴한데 뭐 잘 대처하겠지
>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가 과도하게 발작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더라
26~28년까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과도한 지출로 FCF가 음전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이 나오지만
> 클라우드를 포함해서 견고하게 수익이 성장중이며
> 지출 피크 분기 동안 음의 FCF 영역으로 눈에 띄게 하락한 후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중
물론 이 단기적으로 FCF가 음수로 돌입하는것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CDS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어 회사에 무리가 가고 있는것도 사실이긴한데 뭐 잘 대처하겠지
>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가 과도하게 발작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더라
미-이란 60일 마감 기한이 합의 없이 만료
- 그들은 만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도 합의 X
- 워싱턴은 이를 휴전 종료로 부르는 반면, 테헤란은 양해각서가 전쟁을 끝냈기 때문에 연장할 휴전이 애초에 없었다고 바언
🤬 호르무즈는 진짜 싸움거리입니다. 이란이 이를 재폐쇄했고, 미국은 봉쇄를 재개했으며, 트럼프는 이제 이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그들은 만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도 합의 X
- 워싱턴은 이를 휴전 종료로 부르는 반면, 테헤란은 양해각서가 전쟁을 끝냈기 때문에 연장할 휴전이 애초에 없었다고 바언
🤬 호르무즈는 진짜 싸움거리입니다. 이란이 이를 재폐쇄했고, 미국은 봉쇄를 재개했으며, 트럼프는 이제 이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Forwarded from 🥜NUTS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이게 일본 장기채 금리가 오르면 미국 장기채 금리가 위로 튄다는게 어떤의미냐면..
일본 장기 금리가 오른다는건 일본 장기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거지?
그러면 채권 가격이 내려간다는 소리지? 가격이 내려가면? 사고싶지?
그러면 미국채 보다는 일본채에 매력이 더 생기겠지? 그러면 미국채 수요가 줄겠지? 그러면 미국채 금리도 오르겠지? 수요가 줄었으니까? ㅇㅇ 뭐 대충 설명하면 이런 논리임.
그리고 또 하나 더 있는데
동아시아를 보면 필리핀, 인도네시아 요즘 어렵자너 이게 왜 그러냐면 수출국가들이란 말이지? 신흥국들이?
그런데 엔화가 싸.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임마들도 수출해야하는데 엔화가 지들 통화보다 싸네? 그래서 일본이 수출을 더 잘하네? 어? 시발?
통화가 약하면 수입물가는 오르지만 수출이 잘되는건데 일본이 수출을 다 해버렸네? 그럼 수입물가만 오르네? 시발?
환율이라도 좀 올리자 이러면서 뭐하겟음? 미국채 팔고 달러 팔고 하겠지?
그러면? 채권 파니까 장기채금리가 또 오르겠지? ㅇㅇ 뭐 대충 이런거임
그러니까 미일 둘이서 엔화 약세 막을라고 염병을 하고있는거임. 베센트는 일본 갈때마다 금리 인상해라 금리인상해라 인상무새하는거임ㅇㅇ
아니면 어쩔거냐고? 어쩌라고 시발
일본 장기 금리가 오른다는건 일본 장기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거지?
그러면 채권 가격이 내려간다는 소리지? 가격이 내려가면? 사고싶지?
그러면 미국채 보다는 일본채에 매력이 더 생기겠지? 그러면 미국채 수요가 줄겠지? 그러면 미국채 금리도 오르겠지? 수요가 줄었으니까? ㅇㅇ 뭐 대충 설명하면 이런 논리임.
그리고 또 하나 더 있는데
동아시아를 보면 필리핀, 인도네시아 요즘 어렵자너 이게 왜 그러냐면 수출국가들이란 말이지? 신흥국들이?
그런데 엔화가 싸.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임마들도 수출해야하는데 엔화가 지들 통화보다 싸네? 그래서 일본이 수출을 더 잘하네? 어? 시발?
통화가 약하면 수입물가는 오르지만 수출이 잘되는건데 일본이 수출을 다 해버렸네? 그럼 수입물가만 오르네? 시발?
환율이라도 좀 올리자 이러면서 뭐하겟음? 미국채 팔고 달러 팔고 하겠지?
그러면? 채권 파니까 장기채금리가 또 오르겠지? ㅇㅇ 뭐 대충 이런거임
그러니까 미일 둘이서 엔화 약세 막을라고 염병을 하고있는거임. 베센트는 일본 갈때마다 금리 인상해라 금리인상해라 인상무새하는거임ㅇㅇ
아니면 어쩔거냐고? 어쩌라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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