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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위클리 리서치는 쉽니당
대신 차트 분석해드립니다
희망하시는 티커가 있으시면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끄적여보겠읍니다.
희망하시는 티커가 있으시면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끄적여보겠읍니다.
🥜NUTS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이제 슬슬 경제뉴스에서 미 채권 금리 우려를 표하고있음. 난 모르겠다~
얘도 이렇게 언급 할 정도면 좀 심각하긴한듯?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 공시 보고 궁금해서 과거 국내 사례를 좀 찾아봤습니다.
강소현 연구위원의 2023년 보고서에 따르면, 2015~2022년 자기주식 직접취득 564건의 공시 이후 평균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BHAR)은
• 6개월 +19.66%
• 1년 +47.91%
로 상당히 강했습니다.
그런데 직접취득 564건 중
• 1년 초과수익률 양수: 279건
• 1년 초과수익률 음수: 285건
오히려 마이너스였던 사례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성공한 케이스의 상승폭이 워낙 커서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뻔한 말이지만 이번 40조 자사주 매입은 다음 네 가지를 같이 봐야 할 듯합니다.
① 40조 규모 주주환원의 시그널링 효과
② 3개월간 실제 장내매수로 발생하는 수급 효과
③ 취득 주식 전량 소각에 따른 EPS 증가
④ 40조를 현금으로 쓰고도 괜찮을 만큼 향후 FCF가 강한가
특히 이번 건은 신탁계약이 아니라
40조 신규 직접취득 → 전량 소각
이라 과거의 일반적인 자사주 매입 사례보다 관심을 받을 만한 이벤트이긴 한 것 같습니다.
참고
강소현,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동기와 장기효과」 본문 35~36p
강소현 연구위원의 2023년 보고서에 따르면, 2015~2022년 자기주식 직접취득 564건의 공시 이후 평균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BHAR)은
• 6개월 +19.66%
• 1년 +47.91%
로 상당히 강했습니다.
그런데 직접취득 564건 중
• 1년 초과수익률 양수: 279건
• 1년 초과수익률 음수: 285건
오히려 마이너스였던 사례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성공한 케이스의 상승폭이 워낙 커서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뻔한 말이지만 이번 40조 자사주 매입은 다음 네 가지를 같이 봐야 할 듯합니다.
① 40조 규모 주주환원의 시그널링 효과
② 3개월간 실제 장내매수로 발생하는 수급 효과
③ 취득 주식 전량 소각에 따른 EPS 증가
④ 40조를 현금으로 쓰고도 괜찮을 만큼 향후 FCF가 강한가
특히 이번 건은 신탁계약이 아니라
40조 신규 직접취득 → 전량 소각
이라 과거의 일반적인 자사주 매입 사례보다 관심을 받을 만한 이벤트이긴 한 것 같습니다.
참고
강소현,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동기와 장기효과」 본문 35~36p
www.kcmi.re.kr
연구 (23-06)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동기와 장기효과.pdf
국내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동기와 장기효과 | 1990년대 증권거래법에서 자기주식 취득과 처분을 위한 제도가 마련된 이래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활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자기주식 취득 동기에 대한 대표적 이론인 저평가가설에
Forwarded from 나백이의 코인라이프
암호화폐 시장 상승하는 이유
* 1줄 요약 : 부채 안 줄이고 만기만 짧게 갈아타는 중이라 장기금리 눌리는데, 그 틈에 유동성 기대에 비트코인 상승
> 유동성 늘어나? 응 올라갈께
-> 반응 → 확인 → 레버리지 청산 연쇄 = 숏스퀴즈
> 유동성 늘어나? 주식인 나도 올라갈께
* 시장영향
- 달러인덱스 급락
- 미 장기금리 급락
- 금 급등
> 최근 BTC ETF 유입 및 SEC, CFTC, 암호화폐 거물들 회동(사실 이유는 안됨)
▶ 결론
장기금리 안정에는 단기적으로 유효한 수급 도구이나, 재정 문제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의 만기를 앞당기는 시간벌기 장치
> 근본 변수는 여전히 재정적자 경로와 총 발행량
* 1줄 요약 : 부채 안 줄이고 만기만 짧게 갈아타는 중이라 장기금리 눌리는데, 그 틈에 유동성 기대에 비트코인 상승
> 유동성 늘어나? 응 올라갈께
-> 반응 → 확인 → 레버리지 청산 연쇄 = 숏스퀴즈
> 유동성 늘어나? 주식인 나도 올라갈께
* 시장영향
- 달러인덱스 급락
- 미 장기금리 급락
- 금 급등
> 최근 BTC ETF 유입 및 SEC, CFTC, 암호화폐 거물들 회동(사실 이유는 안됨)
1. 미 재무부가 장기물(10~30년) 유동성 환매 규모를 회당 20억 달러 → 최소 40억 달러로 2배 확대(9월 9일 시행)
2. 시장 반응
- 30년물 수익률이 약 9bp 하락해 5.19% 기록
> 신호는 "5.3%가 고통의 지점"이라는 명확한 레벨 인식
3. 재원
- 신규 발행, 주로 단기물로 조달
> 즉 부채 스왑이지 부채 상환이 아님
> 총부채 동일, 만기 구조만 단축.
4. 메커니즘
- 장기 만기 채권 매입 → 시장에 떠넘겨야 할 듀레이션 공급 감소 → 텀프리미엄 억제 → 장기금리 안정
5. 맥락
- 옐런 시기부터 이어진 "빌(단기물) 위주 발행" 전략의 연장선
> 베센트는 취임 전 이를 비판했으나 사실상 같은 방식 채택
6. 이연되는 비용·리스크: 롤오버 리스크 확대, 이자비용이 단기금리에 연동
> 단기금리 높은 구간에선 오히려 이자 부담 증가 가능
> 반대로 연준 인하 시 재정 이자비용 급감 → 재무부는 사실상 연준 인하에 베팅
장기금리 안정에는 단기적으로 유효한 수급 도구이나, 재정 문제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의 만기를 앞당기는 시간벌기 장치
> 근본 변수는 여전히 재정적자 경로와 총 발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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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수개월 내내 쳐 눌려있던 숏물량이 유동성 늘어나?라는 구실로 스퀴즈만들면서 다 죽인거야
설레발치지말고 조심할때임
바닥, 저점 뭐 등등 수많은 시그널은 반년넘게 떳어
설레발치지말고 조심할때임
바닥, 저점 뭐 등등 수많은 시그널은 반년넘게 떳어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 때 4.3이더치 샀었는데 거의 두배인 8.9이더로 돌아왔어요.
요새 같이 사람들이 코인에 관심 없고, 신규 코인 세일에 관심 없는 시기엔 팀들도 적당한 벨류로 런칭하기 때문에 유니스왑 CCA를 관심갖게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거래소 세일 플랫폼들보다 더 대중적인 세일 플랫폼이 될지도?
요새 같이 사람들이 코인에 관심 없고, 신규 코인 세일에 관심 없는 시기엔 팀들도 적당한 벨류로 런칭하기 때문에 유니스왑 CCA를 관심갖게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거래소 세일 플랫폼들보다 더 대중적인 세일 플랫폼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