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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지금 etf 분할 줍줍도 좋아보여

AIQ, DISK, DRAM 이런거 종목 깔쌈하게 담았더라
최근 1개월 IGV vs. DRAM 추이
소프트웨어 섹터 ETF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포함) VS 반도체 메모리 하드웨어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새벽에 나온 로빈후드 트럼프 코인 관련 소문 조회수 9.4만을 기록하며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우는중 대부분 구라아니냐 식의 느낌으로 댓글 다는데 글쓴이는 가족이라면 가능하다라는 식으로 답변 #트럼프
근데 이게 좀 말이 안되지않나

클래리티 통과 못한게 트럼프家의 암호화폐 수익때문인데
> 채권시장 조금이라도 불을 끄려고 클래리티 땡길려는거아님?
> 하리 언급 자체가 코인시장땡겨서 결국 미국에 플러스를 만들려는거아님?

근데 이 와중에 또 코인을 쳐내서 유동성 다 빨아가고 꺼억할거라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설마 ㅋㅋ
솔직히 요 며칠 시원하게 먹은 사람들은

1. 약세장에 DCA 한사람
2. 트럼프 떠드는거 라이브로 보면서 매수한 사람
3. 시차를 가지고 이미 상승했지만 따라 타서 단타친 사람

사실 이 3개 케이스 모두 대단하다 생각함
> 트럼프 라이브 보고있었는데 렉카나 쳐할생각했지 트럼프나 하리나 살 생각을 못했음 너무 졸려서;;


그럼 손가락빠는 나같은 케이스는 뭐해야될까
1. 밈코인 찍먹
2. 수혜 코인 찾기
3. 떨어지길 기도하고 줍줍하기
4. 반도체 관련주 사기
5. 쳐맞을 각오하고 DCA하기


일단 저는 2, 4번 두개를 같이 하고 있고 1번을 좀 서칭해볼까함 주말동안? 아님 다음주 내내
베이스캣 이거 코베가는거보고 밈코시장이 좀 살아날거같아서

난 돈을 잃기싫음 그래서 5번은 안할거고 DCA는 주식쪽을 좀 해볼듯?

하 시발 시장 어렵다 어려워
👏1
5/
베이스에코시스템
코인베이스 벤쳐스

포폴 구경하기.. 어 화질구지 뭐냐
7/
장 다 망해서 이제 아무도 크립토에 투자 안하는 현 시점, 유일하게 한달에 4~5개씩 투자 막 넣는 VC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코인베이스 벤쳐스임.

얘들이 아직도 이렇게 막던질 수 있는건 얘들은 아무튼 지들 포폴이니 코인 나올 때 코베에 상장해버리면 되니까...
Forwarded from 저지능 트레이딩
불장에는 태도를 바꿔야 헌다 이거 이래서 별로고 이래서 안될거같애 이부분이 부족해서 오르는건 애매해 의심하는 태도를 버려야함 그냥 선동일찍당해서 매수 누른사람이 다이겨
?
이거 또 바이낸스 짓아님?
아티클쓰다가 시발 알람와서보니까 뭔데 ㅋㅋㅋㅋ 30% 급락했던것도 있는데?
근데 어제 진짜 왜 떨어진걸까

어제 하락 이후 지금이니 싶어서 팀새끼들 그냥 다 즈그물량 던지는게 개꼴뵈기싫네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Lighter : Founders Fund 포트폴리오

https://foundersfund.com/portfolio/

Founders Fund 포트폴리오는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팔란티어, SPACEX 등 세계 탑티어 기업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중 크립토 관련 프로젝트는 Lighter, Polymarket, Paxos만 명시되어 있으며 오늘 Lighter가 업비트 원화 상장을 했네요

지금까지 버티신 $LIT 홀더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Lighter는 명실상부 2025년 최고의 에드작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SPY
헤지펀드들은 3분기에 역사적인 속도로 리스크를 축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입니다.
❤1
8월 금통위(8/27) 애널리스트별 의견

[인상 의견]


한국투자증권 (안재균 위원) : 7월 금통위에서 강조한 2Q 실질 GDI 증가율(QoQ +15.6%)이 1Q(QoQ +13.2%)를 상회, 향후 개선될 소득여건을 바탕으로 한 수요측 물가 상승 출현 기대 확산. 반도체 등 견조한 수출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고, 명절을 앞두어 물가 안정세를 예단하기 어려우며, 부동산 수요 및 주식시장 빚투 등 고려 시 금융안정 측면에서도 연속 인상을 통한 통화정책 목표 달성 주력 시기라 판단.

하나증권 (박준우 위원) : 한은은 5월 회의 이후 수요 측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강조, 앞으로도 물가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하며 근원 물가 전망치를 2.6%로 상향 조정한 만큼 8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전망. 환율 급락은 국내 주식 수급 요인 해소를 반영할 뿐 금리 동결의 근거는 아니라고 평가.

신한투자증권 (김찬희 위원) : GDP와 GDI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경기 측면에서도 추가 인상을 뒷받침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 과거 총재가 GDP와 소비자물가에 주목하고 있다고 발언한 점을 고려, 경제 성장이 지속되고 핵심 물가도 여전히 5~6월 수준을 유지 중인 바 추가 인상의 근거가 충분하다고 평가.

대신증권 (공동락 위원) : 수출 증가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내수지표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금리 인상 기조 유지 명분이 충분하다고 판단. 성장률과 근원물가 전망치가 동시에 상향된 만큼, 내년 1분기까지 긴축사이클 지속 전망.

iM증권 (김명실 위원) :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으로 국제 유가와 소비자 물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 존재. 서비스 중심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 반등 시 기대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

메리츠증권 (윤여삼 위원) : 반도체 수출 호조로 올해 및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높일 것으로 예측하며, 이는 곧 인상을 위한 경제적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평가.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부담이 인상 기조를 지지하며, 수요견인 물가의 2차경로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예측.
 

[동결 의견]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위원) : 근원 및 서비스 물가, 유가 상승세는 추가 인상을 지지하나 생활물가 및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는 둔화된 만큼 중립적 대응이 적절하며, 견조한 성장은 인상의 명분이 될 수 없다고 판단. 외환시장 등 시장여건 개선 속 일시적 동결 후 7월 금리 인상 효과 등 금융시장 상황을 지켜볼 것으로 전망.

NH투자증권 (강승원 위원) : 경제 지표는 좋지만 고용시장과 소비 부진은 심화하고 있어 경기 흐름을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성 존재. 선제적 대응 차원의 인상 가능성은 존재하나, 내수 부진 등 감안 시 데이터에 기반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평가.

유진투자증권 (김지나 위원) : 중동전쟁 발 인플레이션으로 글로벌 중앙은행에 긴축 경제의 필요성이 커지며 한은 또한 매파적 스탠스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 다만 물가와 경제성장 흐름이 7월 대비 크게 악화되지 않은 만큼 추가 인상보다는 동결을 통한 시장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

삼성증권 (김지만 위원) : 환율과 주식시장 안정으로 추가 인상의 시급성이 낮아진 상황. 7월 의사록에서 ‘선제 대응’을 주장한 위원이 한 명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8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환율 하락으로 수입물가 압력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당장 금리 인상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키움증권 (안예하 위원) : 7월 인상 이후 백투백 인상을 하기 위해서는 물가나 금융안정 측면에서 긴급성이 확인되어야 하나, 최근 환율 하락과 주가 조정 등 고려 시 선제 대응 필요성을 낮추고 있다고 판단. 높은 수준의 성장률 상향 가능성 또한 결국 7월부터 예고된 전망 변화라는 점에서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KB증권 (임재균 위원) : 높은 GDI 증가율에도 고용시장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 재난지원금과 삼성전자의 쿠폰 지급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 성장률이 지난 분기대비 둔화하는 등 GDI의 개선이 GDP까지 이어질 수 있을 지는 미지수. 7월 물가가 높았던 이유는 여름휴가 등에 의한 계절적 요인이며 고유가의 2차 파급효과 등 한은이 주목하는 우려 요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은 만큼 동결을 전망.
모든 포모를 버리고 헤지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뭐 ㅈ푼돈이지만 금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