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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또 바이낸스 짓아님?
아티클쓰다가 시발 알람와서보니까 뭔데 ㅋㅋㅋㅋ 30% 급락했던것도 있는데?
근데 어제 진짜 왜 떨어진걸까

어제 하락 이후 지금이니 싶어서 팀새끼들 그냥 다 즈그물량 던지는게 개꼴뵈기싫네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Lighter : Founders Fund 포트폴리오

https://foundersfund.com/portfolio/

Founders Fund 포트폴리오는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팔란티어, SPACEX 등 세계 탑티어 기업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중 크립토 관련 프로젝트는 Lighter, Polymarket, Paxos만 명시되어 있으며 오늘 Lighter가 업비트 원화 상장을 했네요

지금까지 버티신 $LIT 홀더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Lighter는 명실상부 2025년 최고의 에드작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SPY
헤지펀드들은 3분기에 역사적인 속도로 리스크를 축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입니다.
❤1
8월 금통위(8/27) 애널리스트별 의견

[인상 의견]


한국투자증권 (안재균 위원) : 7월 금통위에서 강조한 2Q 실질 GDI 증가율(QoQ +15.6%)이 1Q(QoQ +13.2%)를 상회, 향후 개선될 소득여건을 바탕으로 한 수요측 물가 상승 출현 기대 확산. 반도체 등 견조한 수출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고, 명절을 앞두어 물가 안정세를 예단하기 어려우며, 부동산 수요 및 주식시장 빚투 등 고려 시 금융안정 측면에서도 연속 인상을 통한 통화정책 목표 달성 주력 시기라 판단.

하나증권 (박준우 위원) : 한은은 5월 회의 이후 수요 측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강조, 앞으로도 물가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하며 근원 물가 전망치를 2.6%로 상향 조정한 만큼 8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전망. 환율 급락은 국내 주식 수급 요인 해소를 반영할 뿐 금리 동결의 근거는 아니라고 평가.

신한투자증권 (김찬희 위원) : GDP와 GDI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경기 측면에서도 추가 인상을 뒷받침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 과거 총재가 GDP와 소비자물가에 주목하고 있다고 발언한 점을 고려, 경제 성장이 지속되고 핵심 물가도 여전히 5~6월 수준을 유지 중인 바 추가 인상의 근거가 충분하다고 평가.

대신증권 (공동락 위원) : 수출 증가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내수지표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금리 인상 기조 유지 명분이 충분하다고 판단. 성장률과 근원물가 전망치가 동시에 상향된 만큼, 내년 1분기까지 긴축사이클 지속 전망.

iM증권 (김명실 위원) :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으로 국제 유가와 소비자 물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 존재. 서비스 중심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 반등 시 기대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

메리츠증권 (윤여삼 위원) : 반도체 수출 호조로 올해 및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높일 것으로 예측하며, 이는 곧 인상을 위한 경제적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평가.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부담이 인상 기조를 지지하며, 수요견인 물가의 2차경로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예측.
 

[동결 의견]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위원) : 근원 및 서비스 물가, 유가 상승세는 추가 인상을 지지하나 생활물가 및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는 둔화된 만큼 중립적 대응이 적절하며, 견조한 성장은 인상의 명분이 될 수 없다고 판단. 외환시장 등 시장여건 개선 속 일시적 동결 후 7월 금리 인상 효과 등 금융시장 상황을 지켜볼 것으로 전망.

NH투자증권 (강승원 위원) : 경제 지표는 좋지만 고용시장과 소비 부진은 심화하고 있어 경기 흐름을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성 존재. 선제적 대응 차원의 인상 가능성은 존재하나, 내수 부진 등 감안 시 데이터에 기반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평가.

유진투자증권 (김지나 위원) : 중동전쟁 발 인플레이션으로 글로벌 중앙은행에 긴축 경제의 필요성이 커지며 한은 또한 매파적 스탠스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 다만 물가와 경제성장 흐름이 7월 대비 크게 악화되지 않은 만큼 추가 인상보다는 동결을 통한 시장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

삼성증권 (김지만 위원) : 환율과 주식시장 안정으로 추가 인상의 시급성이 낮아진 상황. 7월 의사록에서 ‘선제 대응’을 주장한 위원이 한 명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8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환율 하락으로 수입물가 압력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당장 금리 인상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키움증권 (안예하 위원) : 7월 인상 이후 백투백 인상을 하기 위해서는 물가나 금융안정 측면에서 긴급성이 확인되어야 하나, 최근 환율 하락과 주가 조정 등 고려 시 선제 대응 필요성을 낮추고 있다고 판단. 높은 수준의 성장률 상향 가능성 또한 결국 7월부터 예고된 전망 변화라는 점에서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KB증권 (임재균 위원) : 높은 GDI 증가율에도 고용시장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 재난지원금과 삼성전자의 쿠폰 지급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 성장률이 지난 분기대비 둔화하는 등 GDI의 개선이 GDP까지 이어질 수 있을 지는 미지수. 7월 물가가 높았던 이유는 여름휴가 등에 의한 계절적 요인이며 고유가의 2차 파급효과 등 한은이 주목하는 우려 요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은 만큼 동결을 전망.
모든 포모를 버리고 헤지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뭐 ㅈ푼돈이지만 금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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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반도체 dca하면서 금 ㅇㅇ 코인안삼 돈이 썩어나면 사고
썩어나는 돈으로는 밈 벼농사나 지어서 로또맞길 기도하기
전세계 금리, 동시 다발적으로 상승 중
시황만 대충 하고 넘어갑시다.

나스닥은 어제 올랐는데 휴전관련 떄문에 그런건데 ..

엔비디아 실적은 이제 곧 나올건데 실적은 잘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전망도 그러하고.

그런데 문제는 시장에 퍼져있는 반도체 고점론 이게 문제인거죠 ㅇㅇ

지금 국장은 PCE 보다 중요한게 내일 금통위입니다.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면 원화 가치가 더 쌔질것이고, 그러면 돈있는 사람들은 투자를 하기보다 그 돈을 싸들고 더더욱 많이 예금으로 들어갈겁니다.

지금까지 제가 꾸준히 말하고 있는 상황이 더 지속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거같고.

그런데 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큽니다. 한은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건 환율 때문인데 그런데 0.25 올려놓고 거의 200원 정도가 빠졌어요.

그러면 올리지 않고, 매파적인 발언만 해준다고 하면 원화 가치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거같긴합니다. 동결로 간다고 하면 1400원대를 다시 올라갈 가능성도 보이구요.


그리고 엔화를 한번 봅시다. 저는 엔화가 매력적이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뉴스를 보면 엔화가 40년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이러고 있어요. 환율은 종합예술입니다.

지금 금리 안올리는 친구들 없죠? 주요국에서.. 그동안은 전세계가 제로금리였고, 그런데 이제 미국도 올리고, 한국도 올리고, 유럽도 올리니까 상대적으로 한참 덜 올린 엔화가 지금 박살이 나고있는 겁니다.

그래서 BOJ는 금리인상에 대한 압박을 엄청나게 받고있는데.. 미국에서 환율 공조를 들어갔지만 그걸로도 지금 부족한겁니다. ㅇㅇ 그러니까 조만간 BOJ는 금리를 올릴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ㅇㅇ

그러면 미국 상황 봅시다.

잭슨홀이 조만간 있는데.. 연준 내부에서 매파적인 발언들을 하고 있죠. 금리 인상해야한다고

그런데 정부쪽에서는 바이백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어요.

그러면 생각을 해봅시다 이새끼들이 왜 서로 다른말하고있나 .. 정반대 정책이죠?

대충 제 생각에는 바이백은 나중에 금리인상을 해야하니까 충격을 완화 하기 위해서 거기에 지금 주가 빠지는것을 막기 위해서 하는걸로 보입니다.

여러분들 그리고 진짜 가장 중요한게 있음.

캐나다 관세 이야기 또 하고있지? 이거 중간선거 카드로 써먹을거같은데.. 그러면 물가 오르겠지? 금리인상 해야겠지?

거기에 이민자 지금 또 안받고있지?
이것도 중간선거 카드거든 .. 애국주의 보수표 집결시키기용
그러면 임금이 싼 노동자가 더 못들어와.
이것도 물가 인상 요인이지?
그러면 결국에 금리인상이다.. ㅇㅇ

지금 채권시장도 불안하고, 금리, 환율 전부 다 불안하기 때문에 .. 그 불안감으로 코인판이 좀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끝났으니까 다 봤으면 ㄲㅈ 이제 ㅇㅇ ㅅㄱ
❤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배경에는 물가 오름세 판단이 결정적. 소득여건 개선,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물가 오름세가 장기간 높은 수준 지속되는 상황을 우려

2.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대인플레이션을 조기에 안정시키면 향후 긴축 정도의 완화가 가능. 또한, 선제적 대응은 물가 상승세 확산을 막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킴. 통화가치에도 추가 강세 여지를 주게 됨

3. 원화가 추가 강세를 시현할 경우 19%에 달하는 수입물가 상승세를 상당폭 상쇄. 환율은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평가하지만 조금 더 강해지는 것이 바람직

4. 동결 소수의견은 전반적 공감대 안에서 나온 전술적 차이

5.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기조는 점도표에 함축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할 필요. 점도표 중간값은 향후 6개월 금통위 4번 중 1번 인상을 시사. 완만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예상

6. 금리가 상승하면 신용과 레버리지 환경이 축소됨.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함

7. 재정지출이 확대되더라도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면 현재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아님

8. 환율은 특정 레벨보다 예측 가능성이 중요. 현재 레벨이 역사적 수준보다 높은 것은 사실

9. 10월 금통위까지 8, 9월 물가 흐름, 2분기 GDP 잠정치 등 점검할 것

10. 백투백 인상은 관례를 벗어난 조치. 그러나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었다고 생각

11. (성명서 상 ‘금리인상 기조’ 문구 삭제)관련 세부 분석보다는 전반적인 정책 의도를 봐주었으면 함

12. Output Gap의 (+) 전환시기가 훨씬 빨리 앞당겨질 가능성

13. 미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 정도로 반도체 기업 수익이 가계 소비로 현실화됐는지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이른 단계여서 지금은 크지가 않지만 통계적으로는 유효하게 나타남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8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올릴 수 있을 때 빨리 올렸음


▶ 통화정책 결정배경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8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3.00%로 상향 조정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
(8월)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

(유지)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

(8월 추가)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 내수도 좋다 + 선제적 대응


▶ 세계 경제

(유지) 완만한 성장세

(7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8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수준

※ 물가 상승세 강화가 아닌 하방 경직성 강화


▶ 국내 경제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8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으로 수출과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8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각각 2.6%, 2.1%)를 큰 폭 상회하는 3.3% 및 2.9%

(유지) 불확실성이 잠재

※ 수출은 디폴트 여기에 투자랑 소비 가세. 내년 기저도 사실상 없는 느낌


▶ 물가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8월) 그간 높아진 비용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의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나타낼 것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8월)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과 같은 2.7% 및 2.3%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및 내년 모두 지난 전망치(각각 2.4%, 2.3%)를 상회하는 2.5%

(유지)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엄청나게 끈적할 근원 + 에너지 가격 파급영향 유효


▶ 금융 안정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8월)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8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를 지속

※ 계속 안좋음


▶ 정책 방향

(7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파급되면서 수출과 내수 모두 견조한 개선 흐름
(8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8월) 물가는 그간 누적된 비용압력 전이 효과, 수요측 압력 증대 등으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7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높은 환율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8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8월)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8월) 금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6명은 찬성하였으며,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인상 기조 지속
BOJ 부총재_금리 인상을 고수하고, 경제와 물가에 따라 통화 지원을 조정하라.

중동 정세, 글로벌 AI 수요 확대, 환율(엔화 약세), 금융 환경 등 4가지 요인이 경제와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가격 상승은 경제를 하방 압박하고 물가를 상방 압박하지만, 공급망 혼란으로 인한 대규모 경기 하방 리스크는 상당히 줄었다.


AI 관련 수요는 일본 수출 가격 상승과 광범위한 파급 효과를 통해 경제와 물가 모두에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엔화 약세는 글로벌 기업 수익과 인바운드에 긍정적이나, 가계 실질소득과 중소기업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환율 변동이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을 통해 기조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재 금융 환경은 여전히 완화적이다(6월 정책금리 1.0% 인상 이후에도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기조 물가가 2%에 가까워지고 있으므로 경제·물가·금융 정세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하고 완화 정도를 조정해야 한다.
기조 물가를 2% 부근에서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를 상회해 이탈하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과거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매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해야 한다.


금리 조정 시기와 속도는 중동 정세, AI 수요, 환율 변동 등을 포함해 경제·물가의 중심 전망이 실현될 확실성과 리스크를 점검하면서 검토한다. 적시에 금리를 올리는 것이 향후 물가 급등과 급격한 인상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아니 매파적이네 어쩌네 하는 건 그래서 금리를 올리면 주식이 되네 안되네 얘기하려고 하는 거 아님?

그런데 AI(주식)가 좋아서 경기가 좋으면 금리를 주식시장이 올리는건데 그걸 보고 주식시장에 부정적이라고 얘기하면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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