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와 디지털쓰레기들
전혀 같지 않습니다. 하락막파의 출발점을 땄냐 안땄냐는 생각보다 커요. 차라리 플래그 형태로 하단 칠 위협이 있다고 했으면 이해는 했을 듯.
삼전은 장기 상승해널 지지를 받았고 삼각수렴 안에 있고
하닉은 깃발일숟도있고 하락쐐기 진행중일수도있고 채널일수도있고 삼각수렴일수도있음
그리고 하닉이 이번에 점유율이 떨어지고 삼성이 올라갔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리스크관점에서 삼전을 사는게 더 리스크가 덜하지않을까
하닉은 깃발일숟도있고 하락쐐기 진행중일수도있고 채널일수도있고 삼각수렴일수도있음
그리고 하닉이 이번에 점유율이 떨어지고 삼성이 올라갔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리스크관점에서 삼전을 사는게 더 리스크가 덜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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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포지션이 없거나 현재 상승분을 못먹었으면 주식 dca하면서 완급조절하면되는 시기라 생각함
몇번 얘기했지만 ㅇㅇ 나는 개인적으로 탑블해서 먹어본적이없어서
채권이든 원자재든 아직 불확실성이 존나커서 굳이굳이 코인에 올인하고싶지않아 안잃는게 최고임
몇번 얘기했지만 ㅇㅇ 나는 개인적으로 탑블해서 먹어본적이없어서
채권이든 원자재든 아직 불확실성이 존나커서 굳이굳이 코인에 올인하고싶지않아 안잃는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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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통령 JD Vance, “연준은 금리를 낮춰야 한다.”
Forwarded from 🥜NUTS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방금 지표 확인했는데
뭐 금리 인하 기대감은 작살 난거고, 동결 기대감도 날라가서 발작한거같은데
그냥 지금 동결하고 싶어서 온몸비틀기 중이니까 나는 아직까지는 동결로 보고있음.
내 생각이 바뀔만한 뉴스가 나오면 가져옴
내가 왜 동결로 보는지는 채널에 올렸나? 안올렸으면 몰러 ㅅㅂ 다른방에 썻을듯 ㅇㅇ
뭐 금리 인하 기대감은 작살 난거고, 동결 기대감도 날라가서 발작한거같은데
그냥 지금 동결하고 싶어서 온몸비틀기 중이니까 나는 아직까지는 동결로 보고있음.
내 생각이 바뀔만한 뉴스가 나오면 가져옴
내가 왜 동결로 보는지는 채널에 올렸나? 안올렸으면 몰러 ㅅㅂ 다른방에 썻을듯 ㅇㅇ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비트 떨군거 다 반도체로 갔구나
반도체 나눠사라고 그렇게~~~ 얘기를 수없이 하고있는데 진짜 코인오르면 반도체사고 코인 떨어지면 코인 줍고 해야함 파는건 없어 내 자식새끼한테도 물려주는거임
🙏1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탄도 미사일로 미국 항공모함과 구축함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군이 이란 원유 운반선 3척을 공격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발생한 일이다.
미국은 아직 이란의 이번 공격 주장을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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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 AMC CEO "Robinhood 토큰화 주식은 가짜 시장" 공개 비판
AMC CEO Adam Aron이 Robinhood가 해외에서 제공하는 AMC 토큰화 주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실제 회사가 발행한 주식이 아니라 주가를 추종하는 토큰이 별도의 24시간 시장에서 거래되는 구조가 기업의 권리와 기존 증권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토큰화 주식 성장과 함께 '진짜 주식인가?' 논쟁 확대
Robinhood의 토큰화 주식 모델을 둘러싼 논란은 앞으로 RWA 시장의 핵심 규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토큰 보유자가 실제 주주권·의결권·배당권을 어디까지 갖는지에 따라 같은 '토큰화 주식'이라도 상품 성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AMC CEO Adam Aron이 Robinhood가 해외에서 제공하는 AMC 토큰화 주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실제 회사가 발행한 주식이 아니라 주가를 추종하는 토큰이 별도의 24시간 시장에서 거래되는 구조가 기업의 권리와 기존 증권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토큰화 주식 성장과 함께 '진짜 주식인가?' 논쟁 확대
Robinhood의 토큰화 주식 모델을 둘러싼 논란은 앞으로 RWA 시장의 핵심 규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토큰 보유자가 실제 주주권·의결권·배당권을 어디까지 갖는지에 따라 같은 '토큰화 주식'이라도 상품 성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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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홀로서기 [주식, 경제, 매크로]
세부 내역을 보면 아직 유가 착시에 가깝긴함.
세부 내역을 보면 품이 +1.1%, 서비스가 +0.1%로 완전히 갈렸고, 상품 상승분의 4분의 3 이상이 에너지(+4.2%) 몫.
봐야할건 서비스 내에서 유통·운송·창고를 뺀 항목. 그건 그래도 떨어짐. 그나마 다행.
실제로 디젤이 +24.1% 폭등하는 동안 화물 트럭 운임은 +2.0%에 그쳐 전가 폭이 원가 상승의 10분의 1 수준. 유통 마진은 -0.2%로 오히려 감소했고, 특히 연료·윤활유 소매 마진이 -11.3%로 급감해 주유소 단계에서 유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다 못 넘기고 마진으로 흡수 중림.
근데 좀 꼬롬한건 식품·에너지를 뺀 상품 가격이 +0.4%로 6·7월 각각 +0.2%에서 두 배 오름.
일단 정리하면 에너지 충격이 디젤 → 화물운임 → 항공료 라인까지만 타고 올라왔고, 그 바깥의 서비스 가격은 완전히 멈춰있음
소매 마진이 두 자릿수로 깎였다는 건 기업이 비용을 소비자에게 넘기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라, 단기적으로는 소비자물가보다 기업 이익률 쪽이 먼저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큼
세부 내역을 보면 품이 +1.1%, 서비스가 +0.1%로 완전히 갈렸고, 상품 상승분의 4분의 3 이상이 에너지(+4.2%) 몫.
봐야할건 서비스 내에서 유통·운송·창고를 뺀 항목. 그건 그래도 떨어짐. 그나마 다행.
실제로 디젤이 +24.1% 폭등하는 동안 화물 트럭 운임은 +2.0%에 그쳐 전가 폭이 원가 상승의 10분의 1 수준. 유통 마진은 -0.2%로 오히려 감소했고, 특히 연료·윤활유 소매 마진이 -11.3%로 급감해 주유소 단계에서 유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다 못 넘기고 마진으로 흡수 중림.
근데 좀 꼬롬한건 식품·에너지를 뺀 상품 가격이 +0.4%로 6·7월 각각 +0.2%에서 두 배 오름.
일단 정리하면 에너지 충격이 디젤 → 화물운임 → 항공료 라인까지만 타고 올라왔고, 그 바깥의 서비스 가격은 완전히 멈춰있음
소매 마진이 두 자릿수로 깎였다는 건 기업이 비용을 소비자에게 넘기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라, 단기적으로는 소비자물가보다 기업 이익률 쪽이 먼저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