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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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커뮤니티
- 무료 재테크 정보, 토큰세일 정보 공유
- 꾸준히 얻어갈수 있는 실물 이벤트 업로드

개설일 : 2019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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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2월 하반기 주요 크립토 이벤트 정리 (2/16–2/28)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예정된 주요 크립토 일정입니다.

• 세일(Sales): FT / CHIP / IDOS
• TGE: NEXI / BULL / BTW
• 토큰 언락(Unlock): ARB / ZRO
• 메인넷(Mainnet): AGI


2월은 상대적으로 조용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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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행님
테슬라 엔지니어 공고 샤라웃

모집 직무
AI Chip Design Engineer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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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 코인왕 스토리텔러 11번째 순위권 달성_😎Minara 시즌1 기념 이벤트 🌟

✔️ 왕방 형님, 누님들 덕분에 코인왕 채널이 스토리텔러_Minara 시즌1 순위권 달성을 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형님, 누님들께 감사인사로 작게나마 커피100잔 이벤트 진행합니다.

[참여기간] 02/15(일) ~ 02/21(토)

[참여방법]

- 구글폼 제출

[참여보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첨_100명)

[지급일정] 이벤트 종료후 24시간 이내

** 12번째 순위권 달성 마그마 커피 이벤트도 2월내 진행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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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뉴욕 - 홍콩 - 마카오

18일간의 긴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2주 넘는 기간동안 정말 다양한 분야 +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고 왔네요. 새롭게 만난 사람들만 거의 100명이 넘을듯?

다니면서 느낀건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게 웹3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국경에 한정되지 않는 블록체인으로 이어진 수많은 사람들과 격식을 차리지 않고 캐주얼하게 인연을 시작할 수 있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파운더, VC, 재단, KOL 등을 만나면서 세상은 넓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많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 스케일이 상상 이상인 사례도 있어서 진부한 표현이지만 정말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어요

또한 웹3에 국한되는게 아닌 AI나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이번에 친해진 외국인 파운더가 AI 회사들도 엔젤로 투자를 많이해서 본인이 투자한 회사 파운더들도 소개시켜줬어요. 확실히 크립토 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행동이 빨라서 이미 다른 분야, 특히 AI쪽에 발을 많이 넓힌거 같습니다. 이렇게 기존 인맥을 통해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이 많아지는것도 신기해요

이렇듯 저는 앞으로 크립토에서 먹거리가 줄어들어도 누구보다 꿀통을 잘 찾는 CCT들은 크립토 이후 다음 꿀통도 많이 선점할거 같아요. 그러므로 크립토가 망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혹시 망하더라도 크립토에서 만들어둔 자기만의 강점을 다음 꿀통에 적용하면 계속 생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정말 좋은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들었고 제 세상을 한껏 넓힐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업계 활동과 이어져 있는 분이라면 해외 블록체인 행사를 한번이라도 경험해보시는걸 추천해요. 앞으로 이더 덴버, 두바이 및 싱가포르 토큰, 도쿄 웹X 등이 있는데 저는 이더 덴버 제외하고 거의 다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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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말 잘듣자
특히 "엄마"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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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기절함

점심먹고 쇼파 위에서 한번
저녁먹고 안마의자에서 한번

이렇게 설 음식이 위험합니다
혈당 슼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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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D1 홀딩 이벤트 연장

기존 : 2월 20일
변경 : 3월 20일

이벤트 원문

바이낸스에서 진행 하고있는 $USD1 ,
$WLFI 이벤트로

현물,선물페어에 $USD1 스테이블 토큰 보유만 하고 있으면 에어드랍 받을수 있습니다

한달이나 더한다니…여윳자산 있는분은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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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4
Forwarded from Crypto 와 Non-Crypto 사이 (Rover ⚗️)
☑️ OpenSea $SEA 의 현재까지의 타임라인

⚓️ 2025년 2월 13일 – OpenSea, OS2 공개 및 향후 출시될 $SEA 토큰 파밍 발표

⚓️ 2025년 4월 29일 – OpenSea는 플랫폼을 업데이트하고 $SEA 에어드롭이 "나중에" 진행될 예정임을 확인했습니다.

⚓️ 9/25 – TGE 사전 보상 단계 출시. $SEA 할당을 위한 XP/상자 시스템 설정 완료

⚓️ 10/25 – CEO가 $SEA 2026년 1분기 출시 계획 및 토큰 경제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 2026년 2월 16일 – OpenSea는 OpenSea의 다음 단계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3월 30일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2026년 3월 30일 – ???

출처
https://x.com/jbondwagon/status/202355018835549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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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어떤 구간을 지나고 있을까?

가격 움직임(Price)에 따라 투자자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단계별로 보여주는 데이터가 있어서 공유! (Wall St. Cheat Sheet)

1. 상승 초반
- 희망 → 낙관 → 확신
- 이번엔 다르다”
→ 초기 진입 구간

2. 과열 (정점)
- 짜릿함 → 도취(Euphoria)
“나는 천재다, 더 사자”
→ 가격 최고점
→ 가장 위험한 구간

3. 하락 시작
- 안일 → 불안 → 부정
“조정일 뿐이야”
→ 현실을 인정하지 않음

4. 붕괴
- 패닉 → 항복(Capitulation)
“다 팔자”
→ 가격 바닥 근처
→ 가장 큰 기회 구간

5. 무관심
- 분노 → 우울 → 의심
“코인은 끝났다”
→ 다시 상승 준비 단계


(모두가 확신할 때 = 위험 / 모두가 포기할 때 = 기회)

시장은 항상 탐욕과 공포를 반복한다는 점... 지금의 공포도 빠르게 지나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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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아서헤이즈가 지금 비트코인 상황에 대한 아티클을 게시했습니다.

저는 아서헤이즈의 아티클이 나올때마다 메일로 받아보고 있는데 여러분도 받아서 읽어보시고, 이 흑형은 어떤 논리구조로 시장을 예측하는지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독료 무료임)

아서헤이즈 아티클 요약
1. 미국 경제가 AI 트리거로 뭔가 일어날 것 같음
2. 인플레이션 말고 이제 디플레이션이 온다
3. AI때문에 화이트컬러 일자리가 없어질거고, 고용악화는 신용경색(사람들이 빚을 못갚는거)으로 이어질거고, 신용경색은 작은 은행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4. 연준은 금리를 인하하고, 정부는 돈을 찍어낼 것.

+ 하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생각보다 길어질수도 있고, 한번 더 싸게살 기회를 줄 것 같다. (저점을 하방이탈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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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15k~20k가 크리에이터 세계의 ‘입장권’에 가깝다. 이런 숫자에 익숙한 재단 혹은 에이전시의 관점에서, 텔레그램 구독자 1만 명 미만은 KOL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협업을 주저하게 된다.


2. 첫 인상과 소개
재단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난다. 그래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 짧고 굵게 “구독자 몇 명, 어디와 일해봤는지, 채널 리텐션과 과거 캠페인 전환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리해서 말해주고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해보자. 같이 사진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보내두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훨씬 쉽다.


3. 애드 주세요?
1대1 미팅이 잡혔다면, 그들에게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어떤 문제가 있고, 나는 이런 방식으로 밸류 애드를 할 수 있다”를 먼저 어필해보자. 재단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욕받이다. 수십만 명이 현미경 들이대듯 재단의 행보를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각도에서 “이건 문제고, 이건 이렇게 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재단 소속이면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라면 군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애드 주세요”가 아니라 “밸류 애드 드릴게요, 저와 일해보시겠어요?”라고 말해보자.


4. 자네, 신사답게 행동해
특히 이성과 문제 만들지 말자. 재단들끼리도 KOL 레퓨테이션 체크를 한다. 행사장과 프라이빗 자리에서의 언행, 과거에 함께했던 프로젝트들, 코인과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입에 오르내리고 공유된다. 이 시장에서 평판과 신뢰도는 가장 중요한 에셋이다.


5. 알파를 맡겨놓으셨나요?
일주일짜리 짧은 행사인 만큼, 많은 팀이 30분 단위 스케줄로 움직인다. 그들은 명확한 목적과 KPI를 들고 행사에 온다. 그런 팀에게 “다음 로드맵은 뭐예요? TGE 때 FDV는 얼마예요? 한국 전용 행사는 안 하시나요?”를 묻기보다는, 한국 크립토의 동향, 캠페인과 커뮤니티의 피드백 등 재단이 실제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밸류 애드를 해보자.

“내 알파를 공짜로 주는 게 손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비즈니스 관계의 빌드업은 “give, give, give, take”다.


6. 당신은 정말 Key Opinion Leader인가?
KOL은 특정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신뢰받는 전문가를 뜻한다. 일반 인플루언서와 달리, KOL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신뢰성을 쌓아 그들의 의견이 소비자(또는 산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출처가 된다.

하지만 크립토 세계의 KOL은 많이 변질되었다. “KO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KOL 간 교류, 합동 기브어웨이, 프로젝트 기브어웨이&구독 유도를 통해 빠르게 구독자를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채널의 색깔과 강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구독자들의 진짜 신뢰를 얻고 있는가? 구독자는 1만 명을 넘겼지만, 뷰 수가 500명 이하가 아닌가?


반박 시 그대가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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