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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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열기는 식을줄몰라...
서울 거주 하는분들은
시간날때 경품 노려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스탬프 3개이상 찍으면
"잉어킹" 카드를 한장주는데
나중에 프리미엄 붙으면
10만원 이상 팔릴거라 예상
(메타콩 카드 이미 넘사..)
참여방법
- 포켓몬고 다운로드 (검색해서 ㄱ)
- 계정 만들기 (애플, 페북, 구글)
- 행사장에서 특별 스탬프 획득
- 그후 서울숲 가서 상품 수령
#이벤트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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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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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마켓마켓 예측 챔피언십과 스토리텔러 캠페인이 시작 됐습니다. 예측 소질있는 분들은 참여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 기간 : 5월 31일 까지
- 리더보드 탑20 : 225만원
- 베스트 아티클 : 5만원 20명
- 베스트 활동가 : 5만원 20명
- 신규 가입 : 1만원 75명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홈페이지
#이벤트 #마켓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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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Ondo Perps는 단순한 코인 거래 기반의 신규 Perps 플랫폼이 아닌, 토큰화 글로벌 자산을위한 인프라에 가까운 플랫폼입니다
- 미국 주식, ETF, 상품자산 거래 가능
- Ondo Global Markets을 통해 유동성 공급
(NASDAQ, NYSE 현물 유동성 직접 연결)
- 같은 플랫폼 내에서 포지션 헷지 가능
(돈 분산해서 두개 운영할 필요 없음)
- 토큰화 자산을 중심으로한 생태계 구성
- 기존 BTC / ETH / SOL 중심에서 벗어남
- 24시간 7일 내내 거래가능 (기존과 차별화)
- 3세대 플랫폼 포지션
-1세대: 크립토 네이티브 트레이딩 플랫폼
-2세대: 고성능 CLOB 기반 크립토 네이티브 플랫폼
-3세대: 기관 유동성 + 글로벌 온체인 유동성 자산 RWA 네이티브 플랫폼🔼 (여기에 해당)
💬쉽게 요약해서 NVDA, TSLA, 금, 원유를 거래할수 있고, 기존 크립토 펍덱보다 깊은 유동성으로 안정적으로 이용가능하다 정도로 볼수 있겠네요!
그리고 공식 런칭 전 사전등록도 받고 있으니까 홈피 하단에 웨잇리스트 등록 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 트위터 / 온도펍 차별점
#ond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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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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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할 피니가 16년전 그렸던 미래 그리고 마이클 세일러가 만드는 현실.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와 직접 소통하며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신하고 실행한 초기 개발자이자 사용자인 할피니는 16년 전 비트코인의 궁극적인 모습을 상상했다.
그리고 16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약 4%인 82만 BTC를 매수한 마이클 세일러는 할 피니의 비전을 현실에 구현 중이다.
자세히 읽어보기: https://bream-21.tistory.com/16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와 직접 소통하며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신하고 실행한 초기 개발자이자 사용자인 할피니는 16년 전 비트코인의 궁극적인 모습을 상상했다.
그리고 16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약 4%인 82만 BTC를 매수한 마이클 세일러는 할 피니의 비전을 현실에 구현 중이다.
자세히 읽어보기: https://bream-21.tistory.co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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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입장인원 캡에 따라 보상이 증가 된다고 합니다. 입장해서 토큰과 커피 보상 받아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ㅁ+
기간 : Primus TGE 전까지
상품 :
• 500명 이상시, $1,000 상당의 토큰 보상과 커피 250잔
• 1,000명 이상시, $2,000 상당의 토큰 보상과 커피 500잔
• 1,500명 이상시, $3,000 상당의 토큰 보상과 커피 750잔
• Primus Korea 공지방 / 채팅방 입장
• 채팅방에서 간단한 인사
• 네이버 폼 제출
출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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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셨겠지만...
저글링마냥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서
안전상 이유로 행사가 취소 됐습니다
온라인 거래되고 있는 가격은
허위 매물이므로 거래하지 마시고
5월4일 신규 공지 나올때
내용 다시 공유 드릴게요!
방구석에서도 잉어킹 노려볼수 있을듯?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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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 알트코인 전반 혼조세 (상승 우위)
- 초록색 비중 다소 높음 → 상승 코인 우세 흐름
- 일부 대형 + 중형 알트 중심으로 반등 진행
- 주요 상승 종목: ZEC +11.5% / VVV +9.3% / TAO +8.1% / DASH +7.8% / SKYAI +6.5% / SIREN +4.7% 등
- 주요 하락 종목: WLFI -11.3% / M -7.0% / DEXE -5.7% / JST -4.3% / WLD -3.4% / TRUMP -3.3% 등
- 섹터별로 AI·인프라 계열 강세, 일부 밈/정치 테마 약세
- 종목별 편차 큰 장세 (선별적 매수 흐름 뚜렷)
현재 시장은 전반적으로는 반등 시도 구간이지만,
상승/하락 종목이 극명하게 갈리는 테마 장세 성격이 강한 상황.
단기적으로는 트렌드 붙는 섹터 (AI, 인프라) 위주로 자금 쏠림 지속, 다만 변동성 큰 장이라 추격보다는 눌림 구간 대응이 유효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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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해외 금융자산 계좌 신고: 코인편 미리보기
👉원문
#세금
매해 6월은 해외 금융자산 계좌 신고를 해야하는 달
📌 신고 기준 및 범위
1) 매월 말일 중 하루라도 5억 초과하면 신고
- 평소 1억이었다가, 3월 31일 하루 6억 (신고 대상)
2) 내 명의 계좌 기준
- Binance, OKX, Bybit, 기타 해외 거래소 (CEX)
- 엄마꺼 빌려서 스테이킹 중인데 신고해야하나요? 넵
3) DEX는 신고 대상 X
- 메타마스크/Perp-dex는 아직 신고 대상 아님.
- 근데 말일 전날에 개인지갑으로 빼서 스냅샷 안찍히면 그만 아닌가요?
🙊
👉원문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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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자기가 속한 곳을 멋지게 만들어 가는 사람(maker)과, 멋진 곳에 속하고 싶어 하는 사람(seeker).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일 수 있다. 둘 다 "멋진 곳"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고, 좋은 조직과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5년, 10년 단위로 길게 두고 보면 궤적이 꽤 다르게 흘러간다.
Maker는 어디에 들어가든 결국 그 조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본인의 기준이 높기 때문이다. 그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기가 속한 곳의 문화, 프로세스, 결과물을 조금씩 바꿔나간다. 처음에는 조직이 그 사람을 어색하게 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그 조직의 색깔을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반면 seeker는 멋짐의 기준이 외부에 있다 보니, 그 기준을 좇아 계속 이동하게 된다. 더 좋은 회사, 더 좋은 동료, 더 좋은 자리. 처음에는 만족스럽지만, 신선함이 사라지면 다시 다음 멋진 곳을 찾아 떠난다.
흥미로운 건, 단기적으로는 seeker의 커리어가 더 빨라 보인다는 점이다. 더 좋은 회사로, 더 좋은 자리로 빠르게 옮겨 다니니까. 이력서 위에서는 늘 이쪽이 더 화려하다.
그런데 시간이 길어질수록 묘하게 역전된다. 결국 시장이 더 높게 평가하는 쪽은 maker다. 어느 조직에서든 무언가를 만들어낸 사람이라는 트랙 레코드가 쌓이기 때문이다. Seeker의 이력서에는 좋은 회사 이름들이 줄지어 적혀 있지만, 그 안에서 무엇을 만들었는지 물어보면 답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떠난 자리에 정작 maker가 들어가서 그곳을 한 단계 더 멋지게 만들어 버리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결국 "멋진 곳"이라는 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만드는가의 문제인 듯하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본인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렇지만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낼지는 어느 정도는 선택이 가능한 부분이다. 나는 분명히 전자, maker들과 평생 함께 일하고 싶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결국 멋진 건 조직이 아니라, 그 조직을 멋지게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글 : https://bzcf.io/maker-vs-seeker/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일 수 있다. 둘 다 "멋진 곳"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고, 좋은 조직과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5년, 10년 단위로 길게 두고 보면 궤적이 꽤 다르게 흘러간다.
Maker는 어디에 들어가든 결국 그 조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본인의 기준이 높기 때문이다. 그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기가 속한 곳의 문화, 프로세스, 결과물을 조금씩 바꿔나간다. 처음에는 조직이 그 사람을 어색하게 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그 조직의 색깔을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반면 seeker는 멋짐의 기준이 외부에 있다 보니, 그 기준을 좇아 계속 이동하게 된다. 더 좋은 회사, 더 좋은 동료, 더 좋은 자리. 처음에는 만족스럽지만, 신선함이 사라지면 다시 다음 멋진 곳을 찾아 떠난다.
흥미로운 건, 단기적으로는 seeker의 커리어가 더 빨라 보인다는 점이다. 더 좋은 회사로, 더 좋은 자리로 빠르게 옮겨 다니니까. 이력서 위에서는 늘 이쪽이 더 화려하다.
그런데 시간이 길어질수록 묘하게 역전된다. 결국 시장이 더 높게 평가하는 쪽은 maker다. 어느 조직에서든 무언가를 만들어낸 사람이라는 트랙 레코드가 쌓이기 때문이다. Seeker의 이력서에는 좋은 회사 이름들이 줄지어 적혀 있지만, 그 안에서 무엇을 만들었는지 물어보면 답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떠난 자리에 정작 maker가 들어가서 그곳을 한 단계 더 멋지게 만들어 버리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결국 "멋진 곳"이라는 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만드는가의 문제인 듯하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본인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렇지만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낼지는 어느 정도는 선택이 가능한 부분이다. 나는 분명히 전자, maker들과 평생 함께 일하고 싶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결국 멋진 건 조직이 아니라, 그 조직을 멋지게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글 : https://bzcf.io/maker-vs-seeker/
BZCF | 비즈까페
Maker vs Seeker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자기가 속한 곳을 멋지게 만들어 가는 사람(maker)과, 멋진 곳에 속하고 싶어 하는 사람(seeker).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일 수 있다. 둘 다 "멋진 곳"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고, 좋은 조직과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5년, 10년 단위로 길게 두고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일 수 있다. 둘 다 "멋진 곳"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고, 좋은 조직과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5년, 10년 단위로 길게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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