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Forwarded from 타쿠타쿠 크립토 인사이트 (takootakoo)
- source: 수목님 유투브
1. 의사 결정은 반드시 직접한다.
투자와 트레이딩을 할 때 정보를 수집하고 타인의 의견을 듣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야 좋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최종적인 의사 결정은 타인의 말을 그대로 따르거나 주어진 정보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자신의 생각으로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내가 내린 의사결정을 글로 작성하고, 결과가 좋다면 그 방법을 반복하고, 좋지 않더라도 그 과정에 대해 복기하며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2. 심리적 독립성을 확보한다.
좋은 의사결정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을 활성화할 때 이루어집니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면 시간(과거)과 공간(주변 환경)으로부터 심리적으로 독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적 측면: 과거에 내린 의사결정에 의해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는 본전 심리로 인해 쉽게 손절하지 못해 상황을 악화시켜서는 안됩니다. "내가 얼마에 샀는데"라는 진입 시점의 가격 때문에 의사결정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과거가 아닌 현재 시점에서 해당 자산에 대한 투자 결정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간적 측면: 커뮤니티나 소셜 미디어에서 과도하게 낙관적이거나 비관적인 분위기를 보일 때, 이에 심리적으로 lock-in 되지 않고 중립적인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 자신이 내뱉었던 말에 얽매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장 상황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결정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기존 결정을 고수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차라리 나의 수정된 관점을 즉시 공유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3. 타인의 성과와 비교하지 않는다.
성과의 배경, 과정, 규칙(가치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구는 소액으로 큰 돈을 벌었다더라" 같은 결과만으로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을 괴롭힐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배경이 있었고, 어떤 과정을 거쳤으며, 어떤 도덕적 기준을 넘나들었을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교는 과거의 자신과만 하면 됩니다. 의사 결정자로서 자신의 성장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각자의 운명에는 속도가 있습니다. 의사결정을 개인이 잘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에 있어 운의 요소는 굉장히 크게 작용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나의 운명을 낙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분명히 여러분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조바심을 가지는 것은 좋은 의사결정자가 될 수 없게 만들며 모든 것을 망가뜨립니다.
✍️ 사실 투자뿐만 아니라 인생 자체가 의사결정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목님 영상을 감명 깊게 보고 좋은 의사결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다들 투자와 트레이딩에서 좋은 의사결정을 하여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타쿠타쿠 크립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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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alletta's 투자 이야기
[시장 상황 복기]
1. 비트는 ETF의 힘으로 반감기 이전에 신고점 달성
2. 알트들은 이더조차 전고점도 못갔고, 그나마 가까운게 $BNB의 $690
3. 바이낸스는 거의 매주 런치풀을 하고 신규 상장함
4. 신규 상장하면 VC 및 플젝들 다 엑싯하고 끝남
5. 비전이나 미래가 없음
6. 가격 관리 안되니까 그저 스테이킹 원툴
스테이끼하면 뭐줄게 팔지마~
(근데 뭐 줄건지 얼마나 줄건진 아직 안정함 ㅎ)
7. 1~6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유동성 및 외부 자금이 알트를 향해있지 않다는 것 같다
8. 알트중에서 제일 전고점에 가까운 BNB는 거래소에서 밀어주는 등 인위적인 개입이 가능해서 그나마 선방하는 것으로 보임
9. 앞으로의 전략: 결국 알트의 대장격인 이더리움이 신고점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 같음
10. 에이겐이든 렌죠던 복어던 상장하면 다들 팔기 바쁠 것이고 시즌2 시즌3 외치면서 팔지마~(나는 뒤로 팔고있음 ㅎ) 이럴거임
11. 신규 상장코인에 대해 별도 내러티브가 없다명 그냥 팔고 뒤돌아보지않는게 좋아보인다
12. BTC L2 내러티브 ㅡ 아직 멀어보인다. 멀린도 힘들고.. 바운스빗도 막상 써보니 새로운 건 없다고 난 느낀다
13. 모두가 아는 내용 일 수 있겠지만 정리해본다
1. 비트는 ETF의 힘으로 반감기 이전에 신고점 달성
2. 알트들은 이더조차 전고점도 못갔고, 그나마 가까운게 $BNB의 $690
3. 바이낸스는 거의 매주 런치풀을 하고 신규 상장함
4. 신규 상장하면 VC 및 플젝들 다 엑싯하고 끝남
5. 비전이나 미래가 없음
6. 가격 관리 안되니까 그저 스테이킹 원툴
스테이끼하면 뭐줄게 팔지마~
(근데 뭐 줄건지 얼마나 줄건진 아직 안정함 ㅎ)
7. 1~6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유동성 및 외부 자금이 알트를 향해있지 않다는 것 같다
8. 알트중에서 제일 전고점에 가까운 BNB는 거래소에서 밀어주는 등 인위적인 개입이 가능해서 그나마 선방하는 것으로 보임
9. 앞으로의 전략: 결국 알트의 대장격인 이더리움이 신고점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 같음
10. 에이겐이든 렌죠던 복어던 상장하면 다들 팔기 바쁠 것이고 시즌2 시즌3 외치면서 팔지마~(나는 뒤로 팔고있음 ㅎ) 이럴거임
11. 신규 상장코인에 대해 별도 내러티브가 없다명 그냥 팔고 뒤돌아보지않는게 좋아보인다
12. BTC L2 내러티브 ㅡ 아직 멀어보인다. 멀린도 힘들고.. 바운스빗도 막상 써보니 새로운 건 없다고 난 느낀다
13. 모두가 아는 내용 일 수 있겠지만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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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4년 세번째 하워드 막스 메모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Impact of Debt>
4월에 이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추가 메모가
나왔는데요. 길이가 짧지만 내용이 좋습니다.
요약
1. 부채는 나쁜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채무액이 (a) 전체 기업의 규모에 비해 적절한지, (b)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가치의 변동 가능성에 대한 문제이다.
2. "부채가 증가함에 따라 삶에서 견딜 수 있는 결과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이 말을 이해해야 한다.
3. 변동성 + 레버리지 = 다이너마이트 .
4. 자기 자본에 대해, (a) 더 많은 부채 자본을 사용할수록 더 많은 자산을 소유할 수 있고 (b) 더 많은 자산을 소유할수록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이 잘 진행될 때 이야기다.
4. 레버리지와 관련된 가장 큰 손실은 하락 변동 가능성이 의미 있는 기간 동안 과소평가되어 레버리지 사용이 과도해졌을 때 발생한다.
5. 문제는 극심한 변동성과 손실이 드물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위험에 대한 가정이 너무 보수적이게 되며, 그래서 규칙을 완화하고 레버리지를 늘리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6.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러시안 룰렛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를 "저위험"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러시안 룰렛보다 훨씬 더 악랄하다.
7.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우리는 우리의 결정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상당 부분 과거에 일어났던 일에 기반을 둔다. 우리는 결과가 보통 수준에 가까울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더 좋거나 더 나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극단값 위험 과소 평가)
8. 투자의 많은 측면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레버리지의 양을 결정하는 것은 극대화가 아니라 최적화의 함수여야 한다. 레버리지가 이득이 있을 때 이득을 확대하고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최대치보다 적게 사용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는 아마도 레버리지의 적당한 사용으로 인해 향상되었을 것이다.
9. 기초자산이 위험할수록 그 자산을 살 때 레버리지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
10. 늙은 투자자도 있고, 대담한 투자자도 있지만, 오래된 대담한 투자자는 많지 않다"는 가장 오래된 격언 중 하나가 부채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장 잘 표현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440908065
제목은
<Impact of Debt>
4월에 이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추가 메모가
나왔는데요. 길이가 짧지만 내용이 좋습니다.
요약
1. 부채는 나쁜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채무액이 (a) 전체 기업의 규모에 비해 적절한지, (b)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가치의 변동 가능성에 대한 문제이다.
2. "부채가 증가함에 따라 삶에서 견딜 수 있는 결과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이 말을 이해해야 한다.
3. 변동성 + 레버리지 = 다이너마이트 .
4. 자기 자본에 대해, (a) 더 많은 부채 자본을 사용할수록 더 많은 자산을 소유할 수 있고 (b) 더 많은 자산을 소유할수록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이 잘 진행될 때 이야기다.
4. 레버리지와 관련된 가장 큰 손실은 하락 변동 가능성이 의미 있는 기간 동안 과소평가되어 레버리지 사용이 과도해졌을 때 발생한다.
5. 문제는 극심한 변동성과 손실이 드물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위험에 대한 가정이 너무 보수적이게 되며, 그래서 규칙을 완화하고 레버리지를 늘리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6.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러시안 룰렛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를 "저위험"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러시안 룰렛보다 훨씬 더 악랄하다.
7.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우리는 우리의 결정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상당 부분 과거에 일어났던 일에 기반을 둔다. 우리는 결과가 보통 수준에 가까울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더 좋거나 더 나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극단값 위험 과소 평가)
8. 투자의 많은 측면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레버리지의 양을 결정하는 것은 극대화가 아니라 최적화의 함수여야 한다. 레버리지가 이득이 있을 때 이득을 확대하고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최대치보다 적게 사용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는 아마도 레버리지의 적당한 사용으로 인해 향상되었을 것이다.
9. 기초자산이 위험할수록 그 자산을 살 때 레버리지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
10. 늙은 투자자도 있고, 대담한 투자자도 있지만, 오래된 대담한 투자자는 많지 않다"는 가장 오래된 격언 중 하나가 부채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장 잘 표현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44090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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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 하워드 막스 메모 - Impact of Debt
2024년 세번째 하워드 막스 메모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Impact of Debt 4월에 이어 비교적 빠른 시기에 ...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갠적으로 바라보는 현재 거시와 비트코인
현재는 매크로 관련 10년물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지만 비트코인은 최근 3월 4월 금과이 상관관계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였음.(0.93까지, glassnode) 이는 비트코인이 거시 경제 대표 자산으로서의 입지가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미국 부채 상승 수준은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없음. 4월 기준으로 FRD와 민간이 보유한 미국 정부 부채(Public debt)는 34조 5860억 달러로, 1년에 부채를 갚는 비용을 6,500억 ~ 8,700억 달러를 배정해야함. 이는 세금을 올리던가(GDP, 고용수치 호재로) 지출을 줄임으로써 감소시키려 노력해볼 순 있으나, 다가오는 선거와 더불어 처리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 재융자로 넘어가며 인플레이션 증가로 이어질 확률이 크고 비트코인에게 큰 성장동력이 될 것
참고 기사 1 | 2
중동에서의 혼란한 상황과 러-우 지정학적 요소는 불확실성을 높여 비트코인의 자산 대체재로써의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음
최근 VC들의 투자 유입이 줄었음에도 이전 ATH 마켓캡을 회복했음. 달라진 유동성의 입구방향은
1) 블록 스페이스가 매우 저렴해지면서 온체인에서 다양한 시도가 생김.
2) 이러한 시도에 대해 VC들이 내러티브를 보고 밸류값 측정 후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3) ETF로 현실자금이 본격적으로 BTC에 직연결되기 시작하면서 거시경제에 합법화됨
단기적으로는 시장 참여자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여러 입장을 대변할 순 있으나, 장기적인 뷰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떨어트리며 매파의 가능성을 줄여가고 있음.(실업률 역사 최저치 비슷한 3.9%) 또한, M2가 양전됐으며 EBS 유튜브채널에 갑자기 인플레이션 및 경제 교육용 컨텐츠 제작 및 업로드 시작(돈의 얼굴)
3월부터 굵직한 거시를 다 맞추던 아서헤이즈가 2분기에 진행되는 비트코인에 낙관적인 이유 2가지를 제시함.
1) 재무부 QT(양적 긴축)의 규모가 $900억에서 $600억으로 감소하는 점과 역환매 폐지와 단기어음 발행
2)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선거를 앞둔 지금, 지난 달의 Republic First bank의 파산처럼 불필요한 은행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선거 전까지 정부가 미국 은행 시스템의 모든 예금을 보장할 것이며(전부다는 모르겠음 솔직히) 이는 6조 7천억 규모이고, FDIC 보험 기금에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머니프린팅을 해야한다고 주장함.
*선거전 어떤 사건이 벌어진다면 연준은 매파적 입장을 철회할 수도 있을것 같음(아님말고😊 )
머니프린팅과 인플레이션 대체자산으로의 매해 Aseet class에는 매년 비트코인과 S&P가 자리 잡았음 2014, 2018, 2022 사이클은 충분히 돌은것 같음🥺
1. 금과의 상관관계
현재는 매크로 관련 10년물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지만 비트코인은 최근 3월 4월 금과이 상관관계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였음.(0.93까지, glassnode) 이는 비트코인이 거시 경제 대표 자산으로서의 입지가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2. 미국 부채의 불건전성과 선거
미국 부채 상승 수준은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없음. 4월 기준으로 FRD와 민간이 보유한 미국 정부 부채(Public debt)는 34조 5860억 달러로, 1년에 부채를 갚는 비용을 6,500억 ~ 8,700억 달러를 배정해야함. 이는 세금을 올리던가(GDP, 고용수치 호재로) 지출을 줄임으로써 감소시키려 노력해볼 순 있으나, 다가오는 선거와 더불어 처리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 재융자로 넘어가며 인플레이션 증가로 이어질 확률이 크고 비트코인에게 큰 성장동력이 될 것
참고 기사 1 | 2
3. 지정학적 이유
중동에서의 혼란한 상황과 러-우 지정학적 요소는 불확실성을 높여 비트코인의 자산 대체재로써의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음
4. 달라진 유동성 입구
최근 VC들의 투자 유입이 줄었음에도 이전 ATH 마켓캡을 회복했음. 달라진 유동성의 입구방향은
1) 블록 스페이스가 매우 저렴해지면서 온체인에서 다양한 시도가 생김.
2) 이러한 시도에 대해 VC들이 내러티브를 보고 밸류값 측정 후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3) ETF로 현실자금이 본격적으로 BTC에 직연결되기 시작하면서 거시경제에 합법화됨
5. 가능성 열린연준의 행보
단기적으로는 시장 참여자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여러 입장을 대변할 순 있으나, 장기적인 뷰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떨어트리며 매파의 가능성을 줄여가고 있음.(실업률 역사 최저치 비슷한 3.9%) 또한, M2가 양전됐으며 EBS 유튜브채널에 갑자기 인플레이션 및 경제 교육용 컨텐츠 제작 및 업로드 시작(돈의 얼굴)
6. 아서헤이즈: 정부의 스텔스 머니프린팅(링크)
3월부터 굵직한 거시를 다 맞추던 아서헤이즈가 2분기에 진행되는 비트코인에 낙관적인 이유 2가지를 제시함.
1) 재무부 QT(양적 긴축)의 규모가 $900억에서 $600억으로 감소하는 점과 역환매 폐지와 단기어음 발행
2)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선거를 앞둔 지금, 지난 달의 Republic First bank의 파산처럼 불필요한 은행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선거 전까지 정부가 미국 은행 시스템의 모든 예금을 보장할 것이며(전부다는 모르겠음 솔직히) 이는 6조 7천억 규모이고, FDIC 보험 기금에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머니프린팅을 해야한다고 주장함.
*선거전 어떤 사건이 벌어진다면 연준은 매파적 입장을 철회할 수도 있을것 같음(아님말고
7. S&P 와 BTC
머니프린팅과 인플레이션 대체자산으로의 매해 Aseet class에는 매년 비트코인과 S&P가 자리 잡았음 2014, 2018, 2022 사이클은 충분히 돌은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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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옛날에 한 번 정리해둔 코린이 가이드가 있습니다.
https://t.me/wecryptotogetherbookindex/1416
하락장때 이때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해둔게 있는데, 주로 코린이 피해 방지용이기도 하고 더 편한 기능이 생겨 업뎃된 것도 있고 합니다.
요기서 없는 내용들이 무엇이 궁금하신지 저도 궁금합니다. 설문에 다신 질문들은 모두 체크했고 반영하겠습니다.
https://t.me/wecryptotogetherbookindex/1416
하락장때 이때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해둔게 있는데, 주로 코린이 피해 방지용이기도 하고 더 편한 기능이 생겨 업뎃된 것도 있고 합니다.
요기서 없는 내용들이 무엇이 궁금하신지 저도 궁금합니다. 설문에 다신 질문들은 모두 체크했고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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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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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게시글 확인 후 RT 및 좋아요, Tag 3명 : https://x.com/block_atom/status/179064965587499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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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비트코인 프로젝트들과 함께 활동하던 팀이 한국에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킹을 위해 만든 커뮤니티
- 탑티어 비트코인 프로젝트들의 한국진출에 메인 채널 역할을 하며, 국내외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 및 진행 중
비록 장분위기는 안 좋지만 최근 Merlin, Bouncebit 상장으로 앞으로의 테마가 될 비트코인 프로젝트(Rune, L2 등)에 계속 집중해 보시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BTC #Rune #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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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기간 : 5/15(수) 17:00 - 19일(일) 00:00
✅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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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dinals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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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장분위기는 안 좋지만 최근 Merlin, Bouncebit 상장으로 앞으로의 테마가 될 비트코인 프로젝트(Rune, L2 등)에 계속 집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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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그 돈은 내 돈이 아니라 남의 돈이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청구될 세금이다.』
→ There is no such thing as government funded. It is clearly taxpayer funded.
소득이 있는데 세금을 1원도 안내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이 사람들은 세금은 다 남의 돈이라고만 생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2344
http://www.taxwatch.co.kr/article/tax/2023/12/28/0001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 면세근로자, 이대로 둬도 될까?)
→ There is no such thing as government funded. It is clearly taxpayer funded.
소득이 있는데 세금을 1원도 안내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이 사람들은 세금은 다 남의 돈이라고만 생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2344
http://www.taxwatch.co.kr/article/tax/2023/12/28/0001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 면세근로자, 이대로 둬도 될까?)
Naver
[조일훈 칼럼] 왜 멀쩡한 국민을 남의 돈 넘보게 만드나
공짜는 사람들을 얄팍하게 길들인다. 처음엔 받는 것을 찝찝하게 여긴 사람들도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무덤덤해진다. 그리고 나중엔 그 단맛을 끊을 수가 없다. 1980년대 전두환 정부가 시작한 ‘지하철 경로 우대’가 대
Forwarded from DOKDO - NOTI (3L)
· 역사적 관점을 통한 예측 대신 단순한 의견
· 복잡한 분석대신 직관적인 개인 생각
☑️ ETF 관련 생각
↳ ETF를 통한 새로운 거래흐름 창출
↳ 시장은 계속 움직이면서 유입될 것
☑️ 밈 관련 생각
↳ 밈은 현재 슈퍼사이클
- 부정적 의견에도 불구하고
↳ 유저들이 원하는 심플함
- 러그 위험성이 존재함에도
☑️ VC 코인 관련 생각
↳ 시장 참여자들의 성숙도가 올라감
- VC가 작업한 엑시트용 코인을 잘 안사줌
- 이제 시장 참여자의 중간값은 바보가 아님
☑️ 알트코인 관련 생각
↳ 순환매매(BTC->ETH->ALT)는 의미 없어짐
↳ 너무나 많은 코인이 상장하고 유동성이 분산됨
↳ 특정 테마에 집중됨
✍🏻 시장에는 점점 성숙해지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신규 코인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 아이러니하게, 상대적으로 돈을 많이 벌어가는 것은 중간에 있는 성숙한 유저가 아닌 단순한 유저 or 치밀한 초고수 유저 같습니다. 저도 중간에 있는 것 같아서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초고수는 어려울 것 같고 단순함으로 가보려고 합니다(바보가 되겠다는 걸 뜻하진 않음)
여러분은 어느쪽에서 이 시장을 바라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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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레이어제로 시빌 관련 반성문
아침에 결과보고 멘탈이 좀 나가서 머리좀 식히고 왔습니다.
잠깐 쉬는 동안 여러 생각을 좀 하면서 그냥 복기 겸 반성문을 한 번 써봤습니다.
🔥 결과 : 50계정중 47계정 시빌처리 (본계제외)
✅ 시빌 기준에 대하여
- 일단 시빌 기준에 대한 부분은 트위터 참고
- 단순히 머클리 사용유무로 갈린 것 같지는 않다.
- 입출금 기록 + 패턴이 주요한 시빌 기준점으로 보임
✅ 앞으로의 영향
- 해당 시빌 판독은 난센 + 카오스랩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음
- zkSync는 지속적으로 난센과의 협업을 예고한 상태
- 시빌 기준은 레이어제로 측의 요구라 할 지라도 난센이 이미 세부기준 + 시빌 판독여부를 보유함
- 사실상 zkSync까지 모두 나가리가 될 것으로 예상
- 레이어제로고 zksync고 1년 열심히 지은 농사 그냥 모두 폐기선언하는게 맞다. (주면 고맙고...)
✅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1️⃣ 시빌처리 된 지갑은 모두 폐기예정 (zks 체커 발표 이후)
2️⃣ 새로 지갑 늘리기 기준 성립
- 하루 5계정 이내로 늘리기
- 최초 출금 거래소 다양화 (바이낸스, OKX, 비트겟 등...)
- 각 지갑에 입금하는 금액의 갭을 크게 둘 것 (100~2000)
3️⃣ 몰아서 숙제할게 아니라 일일 루틴만들기
- 이 부분이 가장 큰 패착이었던 것으로 보임
- 하루에 5계정 이내로 매일 숙제하듯 빌드업 하기
- 패턴도 조금씩 꼬아서 할 필요 있음
✅ 결론
나름 신경쓴다고 했지만 솔직히 좀 더 꼼꼼하게 하지 못했던 내 잘못
숙제 몰아서 하지말고 기준 세워서 100개의 자아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만, 앞으로 레이어제로, zkSync 처럼 트랜잭션 노가다하는 레트로 에어드랍이 나와줄까는 의문 (Linea, Scroll은 이미 진척이 많이 된 상태고...)
점차 레트로 에어드랍 먹거리는 사장되는 분위기라 엄청난 타격을 입은 것 같긴 함
그래도 뭐 어디선가 한 번 동앗줄이 내려오지 않을까 열심히 해보자
아침에 결과보고 멘탈이 좀 나가서 머리좀 식히고 왔습니다.
잠깐 쉬는 동안 여러 생각을 좀 하면서 그냥 복기 겸 반성문을 한 번 써봤습니다.
🔥 결과 : 50계정중 47계정 시빌처리 (본계제외)
✅ 시빌 기준에 대하여
- 일단 시빌 기준에 대한 부분은 트위터 참고
- 단순히 머클리 사용유무로 갈린 것 같지는 않다.
- 입출금 기록 + 패턴이 주요한 시빌 기준점으로 보임
✅ 앞으로의 영향
- 해당 시빌 판독은 난센 + 카오스랩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음
- zkSync는 지속적으로 난센과의 협업을 예고한 상태
- 시빌 기준은 레이어제로 측의 요구라 할 지라도 난센이 이미 세부기준 + 시빌 판독여부를 보유함
- 사실상 zkSync까지 모두 나가리가 될 것으로 예상
- 레이어제로고 zksync고 1년 열심히 지은 농사 그냥 모두 폐기선언하는게 맞다. (주면 고맙고...)
✅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1️⃣ 시빌처리 된 지갑은 모두 폐기예정 (zks 체커 발표 이후)
2️⃣ 새로 지갑 늘리기 기준 성립
- 하루 5계정 이내로 늘리기
- 최초 출금 거래소 다양화 (바이낸스, OKX, 비트겟 등...)
- 각 지갑에 입금하는 금액의 갭을 크게 둘 것 (100~2000)
3️⃣ 몰아서 숙제할게 아니라 일일 루틴만들기
- 이 부분이 가장 큰 패착이었던 것으로 보임
- 하루에 5계정 이내로 매일 숙제하듯 빌드업 하기
- 패턴도 조금씩 꼬아서 할 필요 있음
✅ 결론
나름 신경쓴다고 했지만 솔직히 좀 더 꼼꼼하게 하지 못했던 내 잘못
숙제 몰아서 하지말고 기준 세워서 100개의 자아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만, 앞으로 레이어제로, zkSync 처럼 트랜잭션 노가다하는 레트로 에어드랍이 나와줄까는 의문 (Linea, Scroll은 이미 진척이 많이 된 상태고...)
점차 레트로 에어드랍 먹거리는 사장되는 분위기라 엄청난 타격을 입은 것 같긴 함
그래도 뭐 어디선가 한 번 동앗줄이 내려오지 않을까 열심히 해보자
Forwarded from 박주혁
새로 나오는 코인 사면 안 되는 이유
어제 @cobie가 섭스택에 업로드한 글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에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출시되는 토큰들이 왜 이렇게 가치가 높게 형성되는지에 대해서 다룬 글입니다.
1) 과거와 비교했을 때 프라이빗 시장에서 토큰 가치가 매우 높아진 뒤에 출시되는 경향을 보임
2) 이렇게 가격이 높아지는 이유는 프라이빗 시장 자체가 현실과 동떨어져있기 때문
3) 예를 들어, 토큰 발행자 X는 프라이빗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계속해서 벨류에이션을 높여 판매할 수 있음
4) 해당 토큰을 구매한 초기 투자자 A, B, C, D 등은 점차 높아져가는 벨류에이션으로 해당 토큰들을 구매함
5) 그런데 이 벨류에이션이 높아져가는 과정이 결코 프로덕트가 더 좋아져서 그런 게 아님
6) 그냥 A가 20M 벨류에이션으로 산 뒤에 50M로 높여서 투자 라운드를 돌아 B를 끌어들이고, B는 또다시 100M로 높여서 투자 라운드를 돌아 C를 끌어들이고, D, E, F, G… 걍 폰지 구조를 만들어냄
7) 즉, 프라이빗 투자자들은 더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누군가를 끌어들여 자기의 투자 가치를 더 높일 인센티브가 충분하고 ‘1 티어 VC’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에 무지성으로 진입하는 VC들도 널렸다는 것이 문제임
8) 그리고 여기서 토큰 발행자 X는 점차 높아져가는 벨류에이션에서 전혀 손해를 보지 않으므로 라운드가 거듭되면서 가치를 더 낮게 책정할 필요가 없음
9) 그러므로 프라이빗 시장에서 토큰 가치는 그냥 업 온리 차트를 그리게 된다는 것
10) 이렇게 프라이빗 시장이 비대해지면서 대부분의 가치 획득이 프라이빗 시장에서 모두 이뤄지고, 퍼블릭 시장에서 업사이드는 거의 없어지게 됨 (첨부 이미지 참고)
11) 이 글에서는 이더리움, 솔라나, 옵티미즘, 스타크넷을 예시로 들고 있는데, 단적으로 ETH를 최초로 상장된 날에 샀다면 오늘 7500배 이윤이지만 STRK는 0 이하
12) 이렇게 과대평가된 FDV를 가진 새 토큰을 구매하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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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리서치
어제 @cobie가 섭스택에 업로드한 글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에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출시되는 토큰들이 왜 이렇게 가치가 높게 형성되는지에 대해서 다룬 글입니다.
1) 과거와 비교했을 때 프라이빗 시장에서 토큰 가치가 매우 높아진 뒤에 출시되는 경향을 보임
2) 이렇게 가격이 높아지는 이유는 프라이빗 시장 자체가 현실과 동떨어져있기 때문
3) 예를 들어, 토큰 발행자 X는 프라이빗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계속해서 벨류에이션을 높여 판매할 수 있음
4) 해당 토큰을 구매한 초기 투자자 A, B, C, D 등은 점차 높아져가는 벨류에이션으로 해당 토큰들을 구매함
5) 그런데 이 벨류에이션이 높아져가는 과정이 결코 프로덕트가 더 좋아져서 그런 게 아님
6) 그냥 A가 20M 벨류에이션으로 산 뒤에 50M로 높여서 투자 라운드를 돌아 B를 끌어들이고, B는 또다시 100M로 높여서 투자 라운드를 돌아 C를 끌어들이고, D, E, F, G… 걍 폰지 구조를 만들어냄
7) 즉, 프라이빗 투자자들은 더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누군가를 끌어들여 자기의 투자 가치를 더 높일 인센티브가 충분하고 ‘1 티어 VC’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에 무지성으로 진입하는 VC들도 널렸다는 것이 문제임
8) 그리고 여기서 토큰 발행자 X는 점차 높아져가는 벨류에이션에서 전혀 손해를 보지 않으므로 라운드가 거듭되면서 가치를 더 낮게 책정할 필요가 없음
9) 그러므로 프라이빗 시장에서 토큰 가치는 그냥 업 온리 차트를 그리게 된다는 것
10) 이렇게 프라이빗 시장이 비대해지면서 대부분의 가치 획득이 프라이빗 시장에서 모두 이뤄지고, 퍼블릭 시장에서 업사이드는 거의 없어지게 됨 (첨부 이미지 참고)
11) 이 글에서는 이더리움, 솔라나, 옵티미즘, 스타크넷을 예시로 들고 있는데, 단적으로 ETH를 최초로 상장된 날에 샀다면 오늘 7500배 이윤이지만 STRK는 0 이하
12) 이렇게 과대평가된 FDV를 가진 새 토큰을 구매하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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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리서치
❤1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공식으로 한글지원되는건 아시죠?
여기서 새로 '신용'탭 가서 활성화하면 자기 점수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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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뱅크 웹3아이디(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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