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MH LEE)
(리업)‘Skin in the game’
나심탈레브의 스킨인더게임이란 책이 있다. 자신이 책임을 안고 직접 현실에 참여하라는 뜻의 용어다. 저자는 자신의 핵심 이익을 걸지 않고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자들, 자신의 선택이 낳은 결과를 책임지지 않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강하게 비판한다. 2008년 금융위기 때 긴급 구제로 당사자들의 리스크를 없애준 오바마 행정부, 이라크와 리비아 문제 등에 대한 미국 ‘간섭주의자’들의 개입 등을 예로 든다.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돌아와 회사에서 투자업무 하는 사람들이 실전투자에서 죽쓰는 경우를 많이 본다. 가장 큰 이유는 내돈으로 투자해본 경험이 적기 때문. 주위에서 본업에서 income은 대한민국 최상위지만 리스크를 감당못해 재테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줄 수 있는 답은 없다. 방황해야 나만의 답을 찾게된다.
스킨인더게임은 수익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돈은 전력을 다해 일해야 하는데 한정된 자원으로 기회비용을 고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 의사결정의 질이 다르다. 리스크 따지면서 ROE를 높이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A 주식 팔고 B 주식 어떻게 늘리지‘, ’이거 살돈이면 투자해서..‘ 등 늘 고민하며 기회비용의 답을 찾는다.
스킨인더게임은 부자도 마찬가지다. 부를 일군 창업자와 2세와 돈에 대한 책임의식이 다르다. 5성급 호텔이 당연하지 않은 유년시절을 보내온 창업주와 5성급 호텔이 당연한 2세와 누가 돈에 신중할지는 답은 명확하다. 후대로 갈수록 기본 씀씀이가 커지니 ROE는 떨어진다. ‘부자 3대 못간다’가 틀린 말은 아니다.
나심탈레브의 스킨인더게임이란 책이 있다. 자신이 책임을 안고 직접 현실에 참여하라는 뜻의 용어다. 저자는 자신의 핵심 이익을 걸지 않고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자들, 자신의 선택이 낳은 결과를 책임지지 않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강하게 비판한다. 2008년 금융위기 때 긴급 구제로 당사자들의 리스크를 없애준 오바마 행정부, 이라크와 리비아 문제 등에 대한 미국 ‘간섭주의자’들의 개입 등을 예로 든다.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돌아와 회사에서 투자업무 하는 사람들이 실전투자에서 죽쓰는 경우를 많이 본다. 가장 큰 이유는 내돈으로 투자해본 경험이 적기 때문. 주위에서 본업에서 income은 대한민국 최상위지만 리스크를 감당못해 재테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줄 수 있는 답은 없다. 방황해야 나만의 답을 찾게된다.
스킨인더게임은 수익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돈은 전력을 다해 일해야 하는데 한정된 자원으로 기회비용을 고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 의사결정의 질이 다르다. 리스크 따지면서 ROE를 높이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A 주식 팔고 B 주식 어떻게 늘리지‘, ’이거 살돈이면 투자해서..‘ 등 늘 고민하며 기회비용의 답을 찾는다.
스킨인더게임은 부자도 마찬가지다. 부를 일군 창업자와 2세와 돈에 대한 책임의식이 다르다. 5성급 호텔이 당연하지 않은 유년시절을 보내온 창업주와 5성급 호텔이 당연한 2세와 누가 돈에 신중할지는 답은 명확하다. 후대로 갈수록 기본 씀씀이가 커지니 ROE는 떨어진다. ‘부자 3대 못간다’가 틀린 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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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늘 공부 노트!
https://blog.naver.com/tosoha1/223584250443
리루는 지식과 사고력의 복리 성장을 굉장히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진정한 지식의 추구라고 정의했음.
지식의 복리 성장을 투자로 연결해보면,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과 산업의 사이클에 대한 공부는 복리로 계속 쌓이며 투자자를 복리로 발전시키지만
단기적인 상승 논리만에 집착, 수급 분석 등 등에 대한 것들은 상대적으로 지식에 대한 복리 효과가 적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생각의 성장속도에서 충분한 복리가 일어나야 결국 자신의 투자자금도 거기에 안정적으로 따라온다는 것.
리루는 지식과 사고력의 복리 성장을 굉장히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진정한 지식의 추구라고 정의했음.
지식의 복리 성장을 투자로 연결해보면,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과 산업의 사이클에 대한 공부는 복리로 계속 쌓이며 투자자를 복리로 발전시키지만
단기적인 상승 논리만에 집착, 수급 분석 등 등에 대한 것들은 상대적으로 지식에 대한 복리 효과가 적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생각의 성장속도에서 충분한 복리가 일어나야 결국 자신의 투자자금도 거기에 안정적으로 따라온다는 것.
NAVER
[Review] 문명, 현대화 그리고 가치투자와 중국
문명, 현대화 그리고 가치투자와 중국 저자 리루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4.09.16.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트럼프 베팅에 대한 생각
✍️팩트 및 요약
- 복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vs. 해리스 박빙
- 베팅사이트 폴리마켓은 트럼프 당선 확률이 66%로 해리스 대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남. 다만, 폴리마켓 트레이더는 여론 조사 적절한 표본이 아니라는 비판과 시장 조작에 대한 우려 존재
- 2016 힐러리 vs. 트럼프, 2020 트럼프 vs. 바이든 결과를 놓고 보면, 여론조사가 틀린 경우가 있음
- 트럼프, 해리스 진영에 기부한 기업들을 보면 동일한 곳도 있지만 대체로 다른 섹터. 아래는 기부금액 순
- 트럼프: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 월마트 (유통), 보잉 (항공), 록히드마틴 (방산),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 등
- 해리스: 구글 (테크), 마이크로소프트 (테크), 브라운 & 브라운 (보험), 존슨 앤 존슨 (제약), 애플 (테크), 오라클 (테크), 웰스파고 (금융), 엔비디아 (테크) 등
- 엘론머스크, 코인 업계는 트럼프 지지
💡의견
- 대선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데, 현재 시장은 마치 트럼프 당선을 확신하고 움직이는 것 같다는 인상
- 특히 코인 강세가 돋보임. 오늘 아침 비트코인 $70k돌파. Fear & Greed Index는 줄곧 탐욕 구간
- 만약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를 대비해 헷지 및 위험관리를 해두는 것도 필요해 보임. 특히 알트코인 변동성이 클 듯
- 이런 상황에서, 투자처로서 이더리움의 매력도는 떨어져보임. 코인쪽의 삼성전자랄까. 남들 다 갈 때 못 가고,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지는. 트럼프 승리에 화끈하게 베팅할거면 솔라나, 안정적 (?)으로 관리할거면 비트코인
- 맞을 때 얼마나 벌고, 틀릴 때 얼마나 잃을지를 잘 계산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현재 트럼프 베팅은 아주 매력적인 리턴/리스크는 아닌 것 같음
- 이럴 때 보면 좋은 하워드 막스의 메모. 확신의 어리석음
- 장투할 만한 변하지 않는 테마. 미중 패권 경쟁, 보호 무역주의, AI, 고령화, 인플레이션 등등
✍️팩트 및 요약
- 복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vs. 해리스 박빙
- 베팅사이트 폴리마켓은 트럼프 당선 확률이 66%로 해리스 대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남. 다만, 폴리마켓 트레이더는 여론 조사 적절한 표본이 아니라는 비판과 시장 조작에 대한 우려 존재
- 2016 힐러리 vs. 트럼프, 2020 트럼프 vs. 바이든 결과를 놓고 보면, 여론조사가 틀린 경우가 있음
- 트럼프, 해리스 진영에 기부한 기업들을 보면 동일한 곳도 있지만 대체로 다른 섹터. 아래는 기부금액 순
- 트럼프: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 월마트 (유통), 보잉 (항공), 록히드마틴 (방산),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 등
- 해리스: 구글 (테크), 마이크로소프트 (테크), 브라운 & 브라운 (보험), 존슨 앤 존슨 (제약), 애플 (테크), 오라클 (테크), 웰스파고 (금융), 엔비디아 (테크) 등
- 엘론머스크, 코인 업계는 트럼프 지지
💡의견
- 대선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데, 현재 시장은 마치 트럼프 당선을 확신하고 움직이는 것 같다는 인상
- 특히 코인 강세가 돋보임. 오늘 아침 비트코인 $70k돌파. Fear & Greed Index는 줄곧 탐욕 구간
- 만약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를 대비해 헷지 및 위험관리를 해두는 것도 필요해 보임. 특히 알트코인 변동성이 클 듯
- 이런 상황에서, 투자처로서 이더리움의 매력도는 떨어져보임. 코인쪽의 삼성전자랄까. 남들 다 갈 때 못 가고,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지는. 트럼프 승리에 화끈하게 베팅할거면 솔라나, 안정적 (?)으로 관리할거면 비트코인
- 맞을 때 얼마나 벌고, 틀릴 때 얼마나 잃을지를 잘 계산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현재 트럼프 베팅은 아주 매력적인 리턴/리스크는 아닌 것 같음
- 이럴 때 보면 좋은 하워드 막스의 메모. 확신의 어리석음
- 장투할 만한 변하지 않는 테마. 미중 패권 경쟁, 보호 무역주의, AI, 고령화, 인플레이션 등등
Realclearpolling
2024 National: Trump vs. Harris | RealClearPo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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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일의 아비트라지 정보공유방 (kyle)
하이퍼리퀴드로 포모를 느끼는 것은
돈 번 사람들에 대한 시기, 질투 이런 것은 전혀 없고 오히려 그 사람들의 실력에 대한 순도 100%의 온전한 리스펙이며, 동시에 내 실력 부족에 대한 200%의 한탄이다.
개인적으로 에어드랍 분야는 고수가 아니지만 돈 되는 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No VC + 에어드랍 할당 비중 높을 것으로 예상 + 실질적으로 프로덕트가 좋음 + 프로젝트 팀이 일을 잘함 » 에어드랍의 필승 공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하이퍼리퀴드는 애초에 규격 외의 에어드랍이었고,
Next가 뭐냐고 묻는다면 그나마 Meteora, Polymarket이 '규격 이내의' 대박 에어드랍을 줄 것으로 생각됨.
다른 사람들이 돈 벌었다고 해서 세금을 매기자느니 치킨을 쏘라느니 진성준을 응원하니 이딴 개소리 할 게 아니라
절치부심하고 해당 기회를 통해 배워야 함, 본인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11월 마무리인데, 불장 다들 고생하셨고 제 채널 구독자분들은 많이 버셨기를.
포모는 주말간 쉬면서 천천히 말려 죽이고, 절치부심하여 내일이 더 강한 스스로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돈 번 사람들에 대한 시기, 질투 이런 것은 전혀 없고 오히려 그 사람들의 실력에 대한 순도 100%의 온전한 리스펙이며, 동시에 내 실력 부족에 대한 200%의 한탄이다.
개인적으로 에어드랍 분야는 고수가 아니지만 돈 되는 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No VC + 에어드랍 할당 비중 높을 것으로 예상 + 실질적으로 프로덕트가 좋음 + 프로젝트 팀이 일을 잘함 » 에어드랍의 필승 공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하이퍼리퀴드는 애초에 규격 외의 에어드랍이었고,
Next가 뭐냐고 묻는다면 그나마 Meteora, Polymarket이 '규격 이내의' 대박 에어드랍을 줄 것으로 생각됨.
다른 사람들이 돈 벌었다고 해서 세금을 매기자느니 치킨을 쏘라느니 진성준을 응원하니 이딴 개소리 할 게 아니라
절치부심하고 해당 기회를 통해 배워야 함, 본인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11월 마무리인데, 불장 다들 고생하셨고 제 채널 구독자분들은 많이 버셨기를.
포모는 주말간 쉬면서 천천히 말려 죽이고, 절치부심하여 내일이 더 강한 스스로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도 1껄 완료
할껄~도 껄이다..🍸
할껄~도 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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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하락장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지 못하게한다.
이번 불장이 오고나서
주변의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비트코인 10억 간다! 난 이제 비트코인을 매주 매달 DCA 할거야"
"알트 불장은 필연적이다! 전재산 알트코인 풀매수"
"이더리움 ATH 반드시 가야지. 존버는 이긴다"
"XX코인은 완전히 새로워. 반드시 장투하면 졸업한다"
이 외에도 수많은 다짐 , 생각 등.
근데 사실 그걸 듣는 내 입장에서 약간... 알빠노? 그 자체다.
"어차피 너네 하락장 오면 못버틸거잖아"
너무 잘 안다.
왜냐면 내가 그랬으니까.
그리고 버티던 옆의 사람들도 다 그랬으니까...
사람은 다 똑같다.
가격이 하락하면 더 사고싶어질까?
아니... 더 팔고싶어질걸... 무서우니까. 그게 사람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정말 하락장 바닥에서까지
자신의 신념을 믿고 , 그 믿음하에 투자를 하고있다면
그건 진짜. 성공할만하다.
ex.
솔라나 10불일때도 매수
리플 조롱 받아도 매수
창펑다오 감옥갈때 BNB 매수
비트코인 FTX 빔 터질때도 매수
지금와서야 이따위 말들이 뻔해보이지만
그때 그 시절에는 매우매우매우 어려운 판단들이다.
솔라나 10불 깨질때 FTT 따라서 지옥갈줄알았고
리플 2000원은 헛소리로 치부했고
비트코인 FTX 터졌을땐 못해도 1~2년은 개지옥볼줄알았다.
다만 창펑이 감옥갈땐 사실 BNB 매수마렵긴했다....
하락장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지 못하게한다.
대부분이 그렇다.
그래서 99%는 시장을 포기할때
소신있는 1% 얘네가 이기더라
1억 5천만원 하는 비트코인
얘가 천만원까지 떨어져도 당신은 신념을 유지할수있는가.
99%는 도망간다.
신념있는 척. 소신있는 척. 나는 다른척. 깨어있는 척.
그거 다 박살나서 개처럼 울면서 살려만달라고 빌고있는데 뭐.
물론 나도 포함이다.
몇번의 불장 몇번의 하락장 조금의 경험이지만
사람들은 불장의 끝에서도 가즈아를 외쳤고
하락장의 끝에서도 추가 하락을 논했다.
진짜다.
이번엔 다를까.
당신의 소신은 얼마나 단단할까
당신의 신념은 얼마짜리 신념일까
나는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질문을 계속 바꿔서 물어보곤한다.
너 1억주면 감옥가냐?
안가?
그럼 5억 주면 감옥가냐?
오. 이래도 안가?
그럼 10억줄게. 이젠 어때?
오... 신념있네?
그럼 20억 아니 50억. 그럼 어때?
그리고 보통 이런 질문의 끝을 알고있다.
"하락장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지 못하게한다"
❤7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2024년, 첫 번째 트레이딩 해에서 얻은 교훈과 인사이트:
- 트렌드 초반에는 홀더가 승자.
- 트렌드 끝물에는 무조건 로테이션 돌리거나, 확실한 알파만 스나이핑 해야 함.
- 진짜 알파는 트렌드 초기에 올인하고 홀딩하는 사람들이 가져감. 이때 시장은 아직 의심 단계라, 나중에 살 사람들이 무한정 남아 있음.
- 트렌드 끝물에서 초기 습관대로 공격적으로 가다가는 수익 다 토함. 이때는 선별에 올인해야 함.
- 직감적으로 오는 느낌이 있다면, 세상이 뭐라 해도 배팅. 틀려도 결국 돈이 됨.
- 선점이 리스크 최소화 + 수익 극대화.
- 시장은 "늦게 들어가야 안전하다"는 서사를 팔지만, 현실은 일찍 들어간 사람이 돈 다 챙김.
- 승자를 잡으면 절대 놓지 마라. 끝까지 물고 가는 놈이 진짜 챔피언.
- 대중보다 먼저 보고, 나중에 대중이 보게 만들면 돈은 따라옴.
- 불확실할 때가 매수 타이밍, 모두가 신난 순간이 매도 타이밍.
- 소수의 고수만 동의하는 합의는 찐 알파. 다수가 동의하면 바로 플랜 B 생각해야 함.
- 트레이드 놓쳤다고 우울해하지 말고, 더 비싸게 사든가 그냥 잊어라. 승자는 절대 후회에 발목 잡히지 않음.
- FUD는 매수 신호일 때가 많다. 반대로 유행 타서 난리일 땐 매도 생각해야 함.
- 3~10밀리언 마켓캡 프로젝트가 온체인 보석일 가능성이 높음. 약간 비싸 보이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음.
- 확신 생기는 트레이드를 자주 만들어보고 결과를 지켜보는 게 최고의 학습. 경험이 돈임.
- 온체인 물량 죽을 때는 과매도/저평가 프로젝트 리서치가 최선. 신규 뜨는 페어는 피지컬 강한 사람 아니면 힘듦.
- 트레이드에 감정 넣지 마라. 믿음을 가진 건 좋지만, 결국 매도하지 않으면 의미 없음.
- 시장 방향 바뀌면 빠르게 피봇. 생각 고집 부리지 말고 상황 따라가라.
- 항상 물어라. “내 플랜이 끝난 건가, 아니면 아직 남은 게 있는가?” 여기에 따라 매수/매도 전략 조정.
- 대형 포트폴리오 업사이드는 제대로 된 내러티브에서 나옴. 볼륨 트레이딩도 좋지만, 진짜 9자리 수익은 20~30밀리언에서 10억 이상으로 키우는 데 있음.
- 손실은 무조건 빠르게 컷. 후회는 시간 낭비.
- 항상 다음 기회는 있다.
- 이 시장은 미래를 보는 사람들에게 돈을 줌. 과거로 돈 벌 순 있지만, 부는 미래를 먹는 자들의 것.
좋은글같음 읽어보삽
https://x.com/0xuberM/status/1874562366907809939
https://t.me/UMOnchain/14574
- 트렌드 초반에는 홀더가 승자.
- 트렌드 끝물에는 무조건 로테이션 돌리거나, 확실한 알파만 스나이핑 해야 함.
- 진짜 알파는 트렌드 초기에 올인하고 홀딩하는 사람들이 가져감. 이때 시장은 아직 의심 단계라, 나중에 살 사람들이 무한정 남아 있음.
- 트렌드 끝물에서 초기 습관대로 공격적으로 가다가는 수익 다 토함. 이때는 선별에 올인해야 함.
- 직감적으로 오는 느낌이 있다면, 세상이 뭐라 해도 배팅. 틀려도 결국 돈이 됨.
- 선점이 리스크 최소화 + 수익 극대화.
- 시장은 "늦게 들어가야 안전하다"는 서사를 팔지만, 현실은 일찍 들어간 사람이 돈 다 챙김.
- 승자를 잡으면 절대 놓지 마라. 끝까지 물고 가는 놈이 진짜 챔피언.
- 대중보다 먼저 보고, 나중에 대중이 보게 만들면 돈은 따라옴.
- 불확실할 때가 매수 타이밍, 모두가 신난 순간이 매도 타이밍.
- 소수의 고수만 동의하는 합의는 찐 알파. 다수가 동의하면 바로 플랜 B 생각해야 함.
- 트레이드 놓쳤다고 우울해하지 말고, 더 비싸게 사든가 그냥 잊어라. 승자는 절대 후회에 발목 잡히지 않음.
- FUD는 매수 신호일 때가 많다. 반대로 유행 타서 난리일 땐 매도 생각해야 함.
- 3~10밀리언 마켓캡 프로젝트가 온체인 보석일 가능성이 높음. 약간 비싸 보이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음.
- 확신 생기는 트레이드를 자주 만들어보고 결과를 지켜보는 게 최고의 학습. 경험이 돈임.
- 온체인 물량 죽을 때는 과매도/저평가 프로젝트 리서치가 최선. 신규 뜨는 페어는 피지컬 강한 사람 아니면 힘듦.
- 트레이드에 감정 넣지 마라. 믿음을 가진 건 좋지만, 결국 매도하지 않으면 의미 없음.
- 시장 방향 바뀌면 빠르게 피봇. 생각 고집 부리지 말고 상황 따라가라.
- 항상 물어라. “내 플랜이 끝난 건가, 아니면 아직 남은 게 있는가?” 여기에 따라 매수/매도 전략 조정.
- 대형 포트폴리오 업사이드는 제대로 된 내러티브에서 나옴. 볼륨 트레이딩도 좋지만, 진짜 9자리 수익은 20~30밀리언에서 10억 이상으로 키우는 데 있음.
- 손실은 무조건 빠르게 컷. 후회는 시간 낭비.
- 항상 다음 기회는 있다.
- 이 시장은 미래를 보는 사람들에게 돈을 줌. 과거로 돈 벌 순 있지만, 부는 미래를 먹는 자들의 것.
좋은글같음 읽어보삽
https://x.com/0xuberM/status/187456236690780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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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 몇 십 년 뒤’쯤으로만 생각했던 죽음이 당장 며칠 후, 혹은 몇 주 뒤에 닥쳐온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신경외과 의사였던 폴은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뒤 자신의 삶의 의미를 깊이 고민한다. 항암치료를 병행하면서 딸을 출산하고, 다시 신경외과 의사로 복귀해 수술을 집도하던 그는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본인의 이야기를 글로 남겼다. 이 책이 바로 《숨결이 바람 될 때》이다.
폴은 늘 환자를 아끼는 의사였다.
"제 환자들은 모두 소중합니다. 그들의 삶의 가치는 숫자로만 정의될 수 없습니다."
그런 그가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이번에는 ‘환자’의 입장에서 죽음을 준비해야 했다.
“진단서 한 장이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 버렸다. 의사복은 벗겨지고, 환자복만 남았다.”
"나는 어느 날 문득, 삶과 죽음의 경계가 이렇게도 가까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아내의 손을 잡고서야, 내가 진짜 살아 있음을 느꼈다.”
폐암 4기 상태로 환자가 된 그는, 아내 루시와의 관계에서도 난관에 부딪힌다. 둘은 부부 상담을 통해 서로가 느끼는 두려움과 상실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고, 루시는 “남편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을 고립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한다. 폴 또한 “아내가 자신의 유일한 마음 버팀목”임을 깨닫는다.
루시는 남편이 오래 살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를 낳아 함께 맞이하는 순간이야말로 두 사람에게 남은 ‘진정한 삶’”이라 여겼다. 동시에 그녀 본인에게도 이 아이는 “미래를 잇는 희망”이었다.
과연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숨이 멈추는 날까지도, 나는 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싶었다.”
“죽음 앞에서 내가 진짜로 붙잡을 가치는 무엇인가.”
“딸을 처음 안아 본 순간, 내 삶이 더없이 단단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삶의 끝자락에서야, 함께 손잡아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안인지 깨달았다."
“이제 숨결이 바람으로 스며들 순간이 다가온다. 그러나 내 영혼의 울림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결국 “사랑과 인간관계가 가장 귀중하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그가 남긴 문장들은 우리 모두에게, 곁에 있는 이들과 더 깊이 연결되라는 초대장과도 같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029280
그러나 ‘언젠가 몇 십 년 뒤’쯤으로만 생각했던 죽음이 당장 며칠 후, 혹은 몇 주 뒤에 닥쳐온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신경외과 의사였던 폴은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뒤 자신의 삶의 의미를 깊이 고민한다. 항암치료를 병행하면서 딸을 출산하고, 다시 신경외과 의사로 복귀해 수술을 집도하던 그는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본인의 이야기를 글로 남겼다. 이 책이 바로 《숨결이 바람 될 때》이다.
폴은 늘 환자를 아끼는 의사였다.
"제 환자들은 모두 소중합니다. 그들의 삶의 가치는 숫자로만 정의될 수 없습니다."
그런 그가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이번에는 ‘환자’의 입장에서 죽음을 준비해야 했다.
“진단서 한 장이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 버렸다. 의사복은 벗겨지고, 환자복만 남았다.”
"나는 어느 날 문득, 삶과 죽음의 경계가 이렇게도 가까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아내의 손을 잡고서야, 내가 진짜 살아 있음을 느꼈다.”
폐암 4기 상태로 환자가 된 그는, 아내 루시와의 관계에서도 난관에 부딪힌다. 둘은 부부 상담을 통해 서로가 느끼는 두려움과 상실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고, 루시는 “남편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을 고립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한다. 폴 또한 “아내가 자신의 유일한 마음 버팀목”임을 깨닫는다.
루시는 남편이 오래 살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를 낳아 함께 맞이하는 순간이야말로 두 사람에게 남은 ‘진정한 삶’”이라 여겼다. 동시에 그녀 본인에게도 이 아이는 “미래를 잇는 희망”이었다.
과연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숨이 멈추는 날까지도, 나는 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싶었다.”
“죽음 앞에서 내가 진짜로 붙잡을 가치는 무엇인가.”
“딸을 처음 안아 본 순간, 내 삶이 더없이 단단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삶의 끝자락에서야, 함께 손잡아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안인지 깨달았다."
“이제 숨결이 바람으로 스며들 순간이 다가온다. 그러나 내 영혼의 울림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결국 “사랑과 인간관계가 가장 귀중하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그가 남긴 문장들은 우리 모두에게, 곁에 있는 이들과 더 깊이 연결되라는 초대장과도 같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02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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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 - 교보문고
숨결이 바람 될 때 | 신경외과 의사로서 치명적인 뇌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며 죽음과 싸우다가 자신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직면하게 된 서른여섯의 젊은 의사 폴 칼라니티. 그가 써내려간 마지막 2년의 기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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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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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를 제일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1기때도 이런 희망회로 돌리다가 트럼프의 트윗 한방에 맛가는 걸 반복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트럼프 1기때 트럼프가 말을 번복해서 힘들었던게 아니라 이런 희망기사 때문이었죠.
아직 부임도 안한 트럼프의 정책이 벌써 후퇴하기를 바라기엔 많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아직 부임도 안한 트럼프의 정책이 벌써 후퇴하기를 바라기엔 많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The Washington Post
Trump aides ready ‘universal’ tariff plans — with one key change
Trump’s aides are refining tariff proposals as the inauguration nears, focusing on critical im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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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 개의치 않고 그만둘 수 있을 정도의 자산' 이라는 건 신기루다. 우리는 절대 그만한 돈을 갖지 못한다. 아무도 그러지 못한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한 사람의 문제가 있고, 부유한 사람에게는 부유한 사람의 문제가 있다. 어차피 사람에게는 항상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 절제의 필수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니면 적어도 그 필수성을 무시한 결과로부터 절대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어쨌거나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둘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이 정말 그렇게 훌륭한 목표일까? 누구에 대해서도 무엇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돈을 갖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미덕이 아니라 유치함이다.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고맙지만 사양합니다. 그 일은 안 하는 것이 낫겠군요"라고 정중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편안하게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이다.
돈 때문에 자기 가치관과 상반되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다면 충분하다.
#절제수업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한 사람의 문제가 있고, 부유한 사람에게는 부유한 사람의 문제가 있다. 어차피 사람에게는 항상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 절제의 필수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니면 적어도 그 필수성을 무시한 결과로부터 절대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어쨌거나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둘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이 정말 그렇게 훌륭한 목표일까? 누구에 대해서도 무엇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돈을 갖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미덕이 아니라 유치함이다.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고맙지만 사양합니다. 그 일은 안 하는 것이 낫겠군요"라고 정중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편안하게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이다.
돈 때문에 자기 가치관과 상반되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다면 충분하다.
#절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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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2974
고금리와 소비자 수요 약화의 영향으로 미국 기업 파산 건수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7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기업 최소 686개가 파산 신청을 했다. 이는 2023년에 비해 약 8% 증가한 것이며, 2010년 828개 기업의 파산 신청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고금리와 소비자 수요 약화의 영향으로 미국 기업 파산 건수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7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기업 최소 686개가 파산 신청을 했다. 이는 2023년에 비해 약 8% 증가한 것이며, 2010년 828개 기업의 파산 신청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Naver
美 파산 기업 수 14년 만에 최고…"고금리·수요약화 탓"
고금리와 소비자 수요 약화의 영향으로 미국 기업 파산 건수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7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기업
< 🏛최근달러화 약세를 만든 사람 : 마이클 바>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이 곧 사임 할 것을 표했습니다. 이 사람의 사임이 달러 약세의 주요원인이기도 한데, 2022년 7월부터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을 맡으며 금융 회사의 감독 및 규제를 이끌어왔다. 특히 그가 주도한 강도 높은 자본규제책은 은행권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 왔고, 트럼프 차기 행정부 주요 인사들도 연준의 금융 규제 강화 정책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쳐왔다.
금융 안정성 vs. 경제 성장: 딜레마
바 부의장의 정책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 강화에 기여했지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규제가 은행의 수익성을 저해하고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합니다. 이는 마치 과도한 규제가 기업의 투자 의욕을 꺾는 것처럼, 엄격한 규제가 은행의 대출 여력을 축소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바 부의장 사임 영향성
- 미국채 시장 : 불확실성 확대로 단기 금리 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규제 완화 가능성은 장기적으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달러 : 연준의 금융 감독 약화 및 규제 완화 가능성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의 보호 무역주의 정책은 달러 약세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좋아할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지는 영향을 줄듯?!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07/CVW3BHBZ7ZEFBPQMROWFPFLD2M/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이 곧 사임 할 것을 표했습니다. 이 사람의 사임이 달러 약세의 주요원인이기도 한데, 2022년 7월부터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을 맡으며 금융 회사의 감독 및 규제를 이끌어왔다. 특히 그가 주도한 강도 높은 자본규제책은 은행권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 왔고, 트럼프 차기 행정부 주요 인사들도 연준의 금융 규제 강화 정책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쳐왔다.
금융 안정성 vs. 경제 성장: 딜레마
바 부의장의 정책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 강화에 기여했지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규제가 은행의 수익성을 저해하고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합니다. 이는 마치 과도한 규제가 기업의 투자 의욕을 꺾는 것처럼, 엄격한 규제가 은행의 대출 여력을 축소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바 부의장 사임 영향성
- 미국채 시장 : 불확실성 확대로 단기 금리 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규제 완화 가능성은 장기적으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달러 : 연준의 금융 감독 약화 및 규제 완화 가능성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의 보호 무역주의 정책은 달러 약세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좋아할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지는 영향을 줄듯?!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07/CVW3BHBZ7ZEFBPQMROWFPFLD2M/
Chosun Biz
마이클 바 美 연준 부의장, 트럼프 취임 앞두고 사임 발표
마이클 바 美 연준 부의장, 트럼프 취임 앞두고 사임 발표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113000027
중국 내 독감 바이러스의 급속 확산에 불안감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나서서 진화에 나섰다.
가오신창(高新强)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비상의료국 부국장은 "춘제(春節, 중국 설)를 앞두고 독감 감염이 높아질 수 있다"며 "주요 의약품 비축 및 공급은 정상적이며, 현재 약품 수급 상황 역시 정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내 독감 바이러스의 급속 확산에 불안감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나서서 진화에 나섰다.
가오신창(高新强)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비상의료국 부국장은 "춘제(春節, 중국 설)를 앞두고 독감 감염이 높아질 수 있다"며 "주요 의약품 비축 및 공급은 정상적이며, 현재 약품 수급 상황 역시 정상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HMPV 불안감 진화 나선 中 "새로운 바이러스는 없다"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내 독감 바이러스의 급속 확산에 불안감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나서서 진화에 나섰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2일 전문가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해 현재 상황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이 자리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세계시장에서 우리와 경쟁하는 중국, 인도, 대만 학생들은 오늘도 피터지게 시험보고, 줄세우고, 공부하고 있는데 우리 애들만 안하고 있으면 이 아이들은 나중에 반드시 굶주리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호주, 캐나다, 사우디처럼 땅만 파도 먹고 살 수 있는 나라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02080?sid=102
대한민국은 호주, 캐나다, 사우디처럼 땅만 파도 먹고 살 수 있는 나라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02080?sid=102
Naver
지필고사 없앤 학교…학원 ‘레테’로 몰리는 초등생 [심층기획]
초교 지필고사 폐지 반작용 심화 중간·기말 없애고 쉬운 단원·수행평가 중학생 돼야 첫 시험, 낮은 점수에 충격 학원 레테는 전국 등수까지 알 수 있어 유명 수학학원 입학시험 1만명 응시도 사교육·과열 경쟁 줄인단 無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https://youtu.be/TeXXHNwsoy4?si=AKcNKhv8n7ZybUAG
🤔 개리갠슬러, 트럼프 취임 전 노선 변경?
"Bitcoin is a highly speculative asset, but 7 billion people want to trade it. Just like we had gold for 10,000 years, we have Bitcoin."(cnbc 인터뷰)
비트코인은 투기성 자산이지만 70억명은 이를 거래하고 싶어한다. 우리가 1만년동안 금을 가지고 있었던 것 처럼 우리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
댓글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
🤔 개리갠슬러, 트럼프 취임 전 노선 변경?
"Bitcoin is a highly speculative asset, but 7 billion people want to trade it. Just like we had gold for 10,000 years, we have Bitcoin."(cnbc 인터뷰)
비트코인은 투기성 자산이지만 70억명은 이를 거래하고 싶어한다. 우리가 1만년동안 금을 가지고 있었던 것 처럼 우리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
댓글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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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CNBC's full interview with SEC Chair Gary Gensler
SEC Chair Gary Gensler joins 'Squawk Box' to discuss his tenure leading the agency, his thoughts on bitcoin and the crypto industry at large, future of regulation, the push for climate disclosures, prediction markets, state of the U.S. Treasury market, the…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 트럼프 미국 기반 암호화폐로 솔라나와 리플 고려중
솔라나는 초고속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스마트 계약과 DApp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며, 높은 확장성과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함
반면, 리플(Ripple)은 금융기관 간의 국제 송금을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둔 네트워크로, 안정적이고 빠른 거래 처리가 강점이지만 중앙화 논란과 규제 리스크가 따름
솔라나는 기술 혁신과 생태계 확장성이 투자 포인트이며, 리플은 기존 금융 시스템 대체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짐.
둘다 중앙화 된 네트워크라는 단점(?)이 있으며 솔라나는 네트워크 다운 이슈가 있음
솔라나는 초고속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스마트 계약과 DApp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며, 높은 확장성과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함
반면, 리플(Ripple)은 금융기관 간의 국제 송금을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둔 네트워크로, 안정적이고 빠른 거래 처리가 강점이지만 중앙화 논란과 규제 리스크가 따름
솔라나는 기술 혁신과 생태계 확장성이 투자 포인트이며, 리플은 기존 금융 시스템 대체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짐.
둘다 중앙화 된 네트워크라는 단점(?)이 있으며 솔라나는 네트워크 다운 이슈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