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고대 그리스의 영광을 꽃피웠던 아테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스파르타보다도 아테네를 더 철저히 무너뜨린 것은 바로 아테네인들 자신이었다.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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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훈 코인 공부방 (DH)
우리 방에 있던 형들은 대부분 아는 이야기겠지만, 잠깐 내 이야기를 해봄. -DH-
재작년 연말, 난 밈 시장에 굉장히 빠르게 진입한 사람 중 한 명이었고, 초기 진입의 이점으로 아주 쉽게 큰돈을 벌었음. 뭘로 벌고 어떻게 했는지는 이미 여러 번 말했으니까, 궁금하면 물어보면 대답해줌.
어쨌든 그 당시 무지성 존버로 대응한 결과, 연말쯤엔 2만 달러도 남지 않은 상태였음.
그럼에도 계속 시장에서 거래해왔고, 12월에는 약 2주 만에 가지고 있던 금액의 50배 이상을 벌며 결과적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시드를 회복함. 물론 지금은 많이 내려왔지만, 작년의 교훈을 바탕으로 현금화를 해둔 덕분에 살 만한 정도.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시장에 계속 참여하며 기회를 찾다 보면 반드시 온다는 것.
잘 안될 때는 쉬는 게 맞고, 무리한 뇌절 투자만 멈추면 됨. 다 같이 벌 때가 기회인 거지, 안 주는 시장에서 아둥바둥할 필요는 없음.
지금은 수천 명 이상의 사람이 방에서 함께하고, 자유롭고 빠르게 의견을 공유하고 있음.
여전히 DEX 시장은 초기 단계이며, 앞으로 더 커질 거라 확신함.
최근 우리 방에 새로 진입한 형들이 늘어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
우리는 좋은 환경과 빠른 시장 진입이라는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음.
우리 형들이 계속 함께할 수 있다면, "100명 100억" 그리고 대부분이 목표하는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오래 같이 하자 형들🫶😊
재작년 연말, 난 밈 시장에 굉장히 빠르게 진입한 사람 중 한 명이었고, 초기 진입의 이점으로 아주 쉽게 큰돈을 벌었음. 뭘로 벌고 어떻게 했는지는 이미 여러 번 말했으니까, 궁금하면 물어보면 대답해줌.
어쨌든 그 당시 무지성 존버로 대응한 결과, 연말쯤엔 2만 달러도 남지 않은 상태였음.
그럼에도 계속 시장에서 거래해왔고, 12월에는 약 2주 만에 가지고 있던 금액의 50배 이상을 벌며 결과적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시드를 회복함. 물론 지금은 많이 내려왔지만, 작년의 교훈을 바탕으로 현금화를 해둔 덕분에 살 만한 정도.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시장에 계속 참여하며 기회를 찾다 보면 반드시 온다는 것.
잘 안될 때는 쉬는 게 맞고, 무리한 뇌절 투자만 멈추면 됨. 다 같이 벌 때가 기회인 거지, 안 주는 시장에서 아둥바둥할 필요는 없음.
지금은 수천 명 이상의 사람이 방에서 함께하고, 자유롭고 빠르게 의견을 공유하고 있음.
여전히 DEX 시장은 초기 단계이며, 앞으로 더 커질 거라 확신함.
최근 우리 방에 새로 진입한 형들이 늘어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
우리는 좋은 환경과 빠른 시장 진입이라는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음.
우리 형들이 계속 함께할 수 있다면, "100명 100억" 그리고 대부분이 목표하는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오래 같이 하자 형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파월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다
금리 정책
현재 금리 수준이 적절하며, 급하게 조정할 이유 없음.
경제가 강하면 고금리 유지 가능성 커짐.
반대로, 경기 둔화나 인플레이션 급락 시 금리 인하 고려 가능.
경제 및 인플레이션
미국 경제는 여전히 탄탄함.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다소 높음.
실업률 낮고 노동 시장 안정적이라, 인플레이션 주 원인은 아님.
🤔결론
FED는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지금은 관망하는 단계, 1월 내용을 반복.
금리 정책
현재 금리 수준이 적절하며, 급하게 조정할 이유 없음.
경제가 강하면 고금리 유지 가능성 커짐.
반대로, 경기 둔화나 인플레이션 급락 시 금리 인하 고려 가능.
경제 및 인플레이션
미국 경제는 여전히 탄탄함.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다소 높음.
실업률 낮고 노동 시장 안정적이라, 인플레이션 주 원인은 아님.
🤔결론
FED는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지금은 관망하는 단계, 1월 내용을 반복.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어디서부터 한국의 이런 근면성실함이 망가졌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국가적으로, 대대적으로 고쳐야 하는 악성 코드이자 버그다. 주 52시간 꼬박 지키고, 워라밸 다 챙기면 우린 국가적으로 계속 후퇴할 것이다. 그동안 쌓아놓은 체력이 있어서 그나마 한국의 위상을 지키고 있지만, 덜 일 하고, 더 많이 노는 문화와 태도가 아예 정착되면 한국은 유럽이 가고 있는 길을 그대로 가게 될 것이다. 꽤 강대국이었던 유럽 대부분 국가는 아주 빠르게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데, 나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유럽인들의 게으름이라고 생각한다. 일은 더 안 하고 정부에 요구하는 건 더 많아지면서, 이들은 여름휴가를 한 달 이상 가고, 세 시간 점심시간에 와인 한 병씩 먹으면서 삶의 질이 좋다고 하지만, 이건 오래 가지 못한다. 나라가 망하면 삶 자체가 없어지는데, 이걸 모르는지 아니면 그냥 될 대로 돼라 마인드인지 잘 모르겠다.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5/02/we-dont-want-to-follow-europes-downfall.html?fbclid=IwY2xjawIW2wJleHRuA2FlbQIxMQABHb32fg-1pqnzQxB0Y3CV4OnDejTosO7fF9Pxy0X1iCOdxCfhnGP3uAPkyA_aem_2s-82mkCfPyphGK7s8z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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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TUP BIBLE
더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열렬한 옹호자이거나, 워라밸을 맹신하는 분들은 이 글의 내용이 매우 불편할 겁니다. 악플을 쓰시려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얼마 전에 포스팅한 글과 같이 올해는 걱정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글로벌 매크로 경기도 안 좋지만, 한국의 정치적, 경제적 불안은 특히 많은 한국 스타트업과 우리 같이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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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백과사전_2025_250302_090446.pdf
13.1 MB
유튜버 자취남이 무료 배포하는 업그레이드 2025년 버전 자취백과사전
자취,집구할 때 보기좋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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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승부 크립토 2.0
안녕하세요 iq0 강승부크립토 blacksang입니다
최근 78k 까지 가는 하락에 정말 많은 매수를 했고 지금은 절반넘게 정리했습니다
제가 뭘 안다고 똥같은 채널에 가끔 이런저런글을 쓰지만 봐주시는분들 먼저 감사합니다 (__)
시장의 타점 매수매도에 관한 글을 잘 안적으려고 하는데
최근에 제 트위터에 공포에 사야된다 라면서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글도쓰고 채널에도 올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느끼는 트럼프 SBR 트윗발 상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면
생각보다 느낌이 별로 안좋습니다
먼저 제가 왜 매수를 강력하게 한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보고 판단하는데
저는 TOTAL2 차트로 생각을 많이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성격이 너무달라서 제외하고 생각하는게 개인투자자들의 시장의 심리와 그것을바탕으로
베이스먼트가 되는 cap을 판단하기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자금이 유입되는 시장에서 비트 60k 작년에 횡보할떄 지켜줬던 850b~900b 여기서 형성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그 지점까지는 쉽게 가기는 힘들거같고
(1.자금이 유입되는 시장 2.어느정도 펀더멘탈 상승 << 아주 중요한 대전제가있음)
그래서 1.1T~1.0t 라인에서 이구간은 공포라 판단하고 알트는 많이안줍고 비트코인 많이주웠습니다
이런이유 이외에도 판단한 근거가 많이있는데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일단 돌아와서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꼬롬한게 sol xrp은 그렇다쳐도
ADA는 왜넣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대통령이 ada sbr하겟다는데 알빠노?"
이게 내가 크립토에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겠지만
트럼프가 진지하게 크립토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무언갈 진짜 할려고
했다면 ADA같은 코인을 제 생각에는 포함을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폴리마켓에서는 비트코인 리저브에 관련된 (4월29일마감)
수치를 아주 낮게보고있습니다 22%
근데 비트도 지금 이정도 에퀴티인데 알트코인은 쉽게말해 립서비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아서헤이즈가 말한거처럼 실제 법안이 통과해서
돈으로 사는 과정까지는 생각보다 쉽게 갈수가없습니다
작년 5월달에 이더리움 ETF 했을때 기억하시는분들 많을것입니다
그떄 정말 갑자기 이더 ETF가 승인되서 시장이 빠르게 움직였다가
비트 현물 ETF와 다르게 이더 ETF로 자금유입이 거의없다시피하니 다시 곤두박질 쳤습니다
제생각은 결론적으로 트럼프 트윗터는 립서비스일 가능성이크고
정말 그렇게 흘러간다면 시장은 실망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알트코인은 아직은 보수적으로 행동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최근 78k 까지 가는 하락에 정말 많은 매수를 했고 지금은 절반넘게 정리했습니다
제가 뭘 안다고 똥같은 채널에 가끔 이런저런글을 쓰지만 봐주시는분들 먼저 감사합니다 (__)
시장의 타점 매수매도에 관한 글을 잘 안적으려고 하는데
최근에 제 트위터에 공포에 사야된다 라면서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글도쓰고 채널에도 올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느끼는 트럼프 SBR 트윗발 상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면
생각보다 느낌이 별로 안좋습니다
먼저 제가 왜 매수를 강력하게 한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보고 판단하는데
저는 TOTAL2 차트로 생각을 많이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성격이 너무달라서 제외하고 생각하는게 개인투자자들의 시장의 심리와 그것을바탕으로
베이스먼트가 되는 cap을 판단하기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자금이 유입되는 시장에서 비트 60k 작년에 횡보할떄 지켜줬던 850b~900b 여기서 형성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그 지점까지는 쉽게 가기는 힘들거같고
(1.자금이 유입되는 시장 2.어느정도 펀더멘탈 상승 << 아주 중요한 대전제가있음)
그래서 1.1T~1.0t 라인에서 이구간은 공포라 판단하고 알트는 많이안줍고 비트코인 많이주웠습니다
이런이유 이외에도 판단한 근거가 많이있는데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일단 돌아와서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꼬롬한게 sol xrp은 그렇다쳐도
ADA는 왜넣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대통령이 ada sbr하겟다는데 알빠노?"
이게 내가 크립토에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겠지만
트럼프가 진지하게 크립토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무언갈 진짜 할려고
했다면 ADA같은 코인을 제 생각에는 포함을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폴리마켓에서는 비트코인 리저브에 관련된 (4월29일마감)
수치를 아주 낮게보고있습니다 22%
근데 비트도 지금 이정도 에퀴티인데 알트코인은 쉽게말해 립서비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아서헤이즈가 말한거처럼 실제 법안이 통과해서
돈으로 사는 과정까지는 생각보다 쉽게 갈수가없습니다
작년 5월달에 이더리움 ETF 했을때 기억하시는분들 많을것입니다
그떄 정말 갑자기 이더 ETF가 승인되서 시장이 빠르게 움직였다가
비트 현물 ETF와 다르게 이더 ETF로 자금유입이 거의없다시피하니 다시 곤두박질 쳤습니다
제생각은 결론적으로 트럼프 트윗터는 립서비스일 가능성이크고
정말 그렇게 흘러간다면 시장은 실망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알트코인은 아직은 보수적으로 행동해야된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트럼프 풋 효과는, 금융시장에서 트럼프 행정부 특유의 시장 대응 방식에서 비롯된 일종의 정책적 하방 지지선 개념임.
특히 2019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트럼프는 협상 진전, 관세 유예, 긍정적 가이던스 등 시장 친화적 시그널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며 S&P 500의 하방을 효과적으로 방어함.
이러한 일련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시장을 떠받치는 Fed Put과 유사하게 작동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풋’이라는 심리가 형성.
이런 패턴은 2025년 들어서도 유효.
이미 시장은 2019년 무역전쟁 당시의 가격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2025년 연초 이후 S&P 500의 변동성 확대와 반복적인 리스크오프 흐름은, 정책 불확실성의 반영이자 동시에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는 과정이라 해석할 수 있음.
결국 트럼프 풋 효과는 단순한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정책 신뢰성 및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자산 가격에 내재화되는 과정 그 자체라고 필자는 생각함.
특히 2019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트럼프는 협상 진전, 관세 유예, 긍정적 가이던스 등 시장 친화적 시그널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며 S&P 500의 하방을 효과적으로 방어함.
이러한 일련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시장을 떠받치는 Fed Put과 유사하게 작동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풋’이라는 심리가 형성.
이런 패턴은 2025년 들어서도 유효.
이미 시장은 2019년 무역전쟁 당시의 가격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2025년 연초 이후 S&P 500의 변동성 확대와 반복적인 리스크오프 흐름은, 정책 불확실성의 반영이자 동시에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는 과정이라 해석할 수 있음.
결국 트럼프 풋 효과는 단순한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정책 신뢰성 및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자산 가격에 내재화되는 과정 그 자체라고 필자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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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 시장은 기술, 이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이 돈을 벌기도 하지만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876846?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중국은 미국과의 비트코인 경쟁에 관심이 없다”며 “중국은 진짜 금을 사고, 우리는 디지털 바보의 금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최근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언급한 ‘미·중 비트코인 군비 경쟁’ 발언이 다시 회자되면서 나왔다. 비트코인을 “디지털 골드”라는 주장을 비꼬는 발언이다.
실제 중국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 정황은 존재한다. 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CEO 주기영은 “중국은 지난 1월 약 19만 4000 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중국은 미국과의 비트코인 경쟁에 관심이 없다”며 “중국은 진짜 금을 사고, 우리는 디지털 바보의 금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최근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언급한 ‘미·중 비트코인 군비 경쟁’ 발언이 다시 회자되면서 나왔다. 비트코인을 “디지털 골드”라는 주장을 비꼬는 발언이다.
실제 중국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 정황은 존재한다. 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CEO 주기영은 “중국은 지난 1월 약 19만 4000 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Blockmedia
“비트코인은 ‘디지털 바보의 금’, 중국은 다 팔았다”–피터 쉬프
중국 정부가 지난 1월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을 전량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중국은 미국과의 비트코인 경쟁에 관심이 없다”며 “중국은 진짜 금을 사고, 우리는 디지털 바보의 금을 사고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orizon Press | 호라이즌프레스
한국을 보는 외부 관점. "끝났다" https://youtu.be/Ufmu1WD2TSk
임박한 위기
주장: 한국은 인구,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등 모든 면에서 곧 '녹아내리기(melting)' 시작할 것이다.
원인: 수십 년간 지속된 역사상 유례없는 저출산 위기.
심각성: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지점(point of no return)'에 도달했을 가능성.
미래 예측: 2060년에는 우리가 아는 한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
핵심 질문: 이 붕괴는 어떤 모습이며, 왜 막기가 거의 불가능한가?
2. 현실 인구 폭탄: 저출산 통계와 영향
인구 유지 조건: 여성 1명당 출산율 약 2.1명 필요.
한국 출산율 변화:
1950년대: 평균 6명
1980년대: 2명 미만
2023년: 0.72명 (역대 최저 기록)
서울: 약 0.55명 (여성의 절반은 무자녀, 나머지 절반은 1명 출산)
출산율 0.72의 의미:
현재 세대 100명이 36명의 자녀를 낳음.
다음 세대는 13명의 자녀를 낳음.
그다음 세대는 5명의 자녀를 낳음.
결론: 4세대 만에 100명이 5명으로 줄어듦.
현재 인구 피라미드: 50세 인구 4명당 1세 인구가 1명뿐 -> 미래의 급격한 인구 감소 예고.
지연된 충격 ("화물 열차 효과"): 대체출산율 이하로 떨어진 지 40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 결과가 가시화되지 않음 (현재 인구, 노동력, GDP는 최고치). 하지만 곧 충격이 닥칠 것임.
3. 2060년 한국의 모습 (저출산 시나리오 기반 예측)
예측 근거: UN의 저출산 시나리오 (과거 중간 시나리오 예측은 계속 빗나갔으므로 가장 정확했던 저출산 시나리오 사용).
2060년 인구 피라미드:
- 인구 30% 감소 (1,600만 명 감소).
- 역사상 가장 고령화된 국가: 인구 절반(50%)이 65세 이상.
- 25세 미만 인구는 10% 미만.
- 영유아는 1%에 불과.
상상 속 2060년: 아이들 없는 조용한 거리, 버려진 도시, 노인 인구 절반(독거 또는 과밀 요양원 거주), 소수가 사회 유지를 위해 고군분투.
4. 주요 예상 결과:
가. 경제 붕괴 (Economic Collapse)
노인 빈곤 심화: 2023년 65세 이상 빈곤율 40% -> 2060년에는 더 악화될 것.
국민연금 고갈: 세계 최대 규모 연금 기금(약 7300억 달러) -> 2040년대 성장 멈추고, 2050년대 완전 고갈 예상.
미래 연금 시스템: 현 노동 인구가 세금으로 부담해야 함.
부양비 위기: 연금 유지를 위해 최소 은퇴자 1명당 2~3명의 노동자 필요 -> 2060년 한국은 노동자 1명이 채 안 됨 (15세 이상 모두 일한다고 가정해도).
결과: 노인 빈곤 만연, 노인 노동 강제 (일자리 찾기도 어려움).
경제 규모 축소: 노동력 감소 -> 생산 및 소비 위축.
현재: 노동 가능 인구 3,700만 명, GDP 1.7조 달러.
2060년: 노동 가능 인구 1,700만 명 미만 (절반 이하).
영구적 경기 침체: 기술 발전으로 생산성 향상 감안해도, GDP는 2040년대 정점 찍고 영구적 경기 침체 진입 가능성 (더 낙관적 예측도 2050년 침체 시작).
혁신 동력 저하: 과학, 기술 혁신은 주로 청장년층이 주도 -> 젊은층 감소로 혁신 둔화.
정부 재정 위기: 세수 급감 vs 노인 부양 비용 급증 -> 병원, 사회복지 등 필수 서비스 축소/폐쇄, 미래 투자 불가.
국토 공동화: 소규모 공동체 유지 불가 -> 대도시권으로 인구 집중, 지방 소멸 가속화.
나. 사회 및 문화 붕괴 (Societal and Cultural Collapse)
고독 심화:
- 현재: 1인 가구 20%, 친한 친구/친척 없는 사람 20%.
- 2060년: 70대의 50%는 형제자매 없음, 30%는 자녀 없음. 25-35세 청년(인구의 5%뿐)은 형제자매 거의 없음 -> 노년층과 청년층 모두 극심한 고독 예상.
문화적 쇠퇴:
- K-Pop, K-드라마 등을 이끈 25-45세 인구: 2000년 1,750만 명(37%) -> 2060년 560만 명(16%).
- 전통문화 계승 단절: 젊은 세대 부족으로 많은 전통 소멸.
- 젊은이 없는 문화는 위축되고 시들 것임.
2060년 청년 세대의 경험: 노인 국가에서의 성장, 버려진 학교/유치원, 암울한 취업 전망, 정치적 소외.
도시 집중 및 지방 소멸: 고립을 피하려는 청년들은 서울 등 대도시에 집중하거나 해외 이민 선택 -> 지방 소도시 유령화 (일본의 1천만 채 빈집 사례). 국토 상당 부분 자연으로 돌아갈 것.
다. 군사적 영향 (Military Implications)
- 징병제 유지 난관: 남북 대치 상황 지속 시, 18개월 의무 복무 유지 가능할까?
- 병력 부족: 현재 전투 가능 연령 남성의 5% 군 복무 -> 2060년에는 현재 병력 유지를 위해 **15%**가 복무해야 함.
5. 되돌릴 수 없는가?
- 병목 현상 불가피: 설령 출산율이 마법처럼 2.1명으로 회복되어도, 이미 형성된 인구 구조(역피라미드) 때문에 2060년에도 노동 인구 1.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함. 회복하더라도 어려운 시기(병목) 통과는 불가피.
- 희망의 조건: 장기적 회복은 가능하나, 신속하고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통해 사람들이 다시 아이를 낳고 싶도록 만들어야 함. (2024년 출산율 9년 만에 첫 반등(3%) 언급).
- 근본 원인 직시 필요: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질문해야 함.
6. 저출산의 근본 원인
- 일반적 경향: 사회가 부유해지고 교육 수준 높아지며 영아 사망률 낮아지면 출산율 감소.
- 한국의 특수성 (문제 심화 요인):
압축 성장 부작용: 극심한 경쟁 문화, 일중독(Workaholism). (주 69시간제 제안 논란 언급).
경제적 압박: 낮은 임금 대비 높은 물가, 감당하기 힘든 부동산 가격.
과도한 교육비: 명문대 진학 위한 사교육비 부담.
부족한 가족 지원: 다른 선진국 대비 가족 관련 지출 적음.
구시대적 문화 규범:
결혼 필수 인식 (2023년 혼외 출산율 4.7% 불과).
남성의 가사/육아 참여율 매우 낮음 -> 여성의 경력 단절 및 독박 육아 부담.
남성 역시 주 부양자로서 성공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
결론: 한국 사회가 극소수의 아이만 낳는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냄.
7. 결론 및 세계적 현상
인구 붕괴는 현재 진행형.
세계적 추세: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중국 1.0, 이탈리아/스페인 1.2, 독일 1.4, 영국/미국 1.6).
- 1.6도 4세대 후 60% 인구 감소, 1.2는 87% 감소 의미.
-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 하락 중, 안정화/회복 조짐 없음.
인식 부족: 대부분의 공론장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함 (과거 '인구 과잉' 담론의 영향).
실존적 위협: 저출산은 단순 노동력 부족 문제가 아니라 사회, 문화, 부, 삶의 방식 자체에 대한 실존적 위협.
긴급 행동 촉구: 심각성을 인지하고, 젊은 세대가 아이를 낳도록 현대 사회의 DNA를 바꾸지 않으면 남은 세기는 암울할 것. 인구 문제라는 "화물 열차"는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음.
주장: 한국은 인구,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등 모든 면에서 곧 '녹아내리기(melting)' 시작할 것이다.
원인: 수십 년간 지속된 역사상 유례없는 저출산 위기.
심각성: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지점(point of no return)'에 도달했을 가능성.
미래 예측: 2060년에는 우리가 아는 한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
핵심 질문: 이 붕괴는 어떤 모습이며, 왜 막기가 거의 불가능한가?
2. 현실 인구 폭탄: 저출산 통계와 영향
인구 유지 조건: 여성 1명당 출산율 약 2.1명 필요.
한국 출산율 변화:
1950년대: 평균 6명
1980년대: 2명 미만
2023년: 0.72명 (역대 최저 기록)
서울: 약 0.55명 (여성의 절반은 무자녀, 나머지 절반은 1명 출산)
출산율 0.72의 의미:
현재 세대 100명이 36명의 자녀를 낳음.
다음 세대는 13명의 자녀를 낳음.
그다음 세대는 5명의 자녀를 낳음.
결론: 4세대 만에 100명이 5명으로 줄어듦.
현재 인구 피라미드: 50세 인구 4명당 1세 인구가 1명뿐 -> 미래의 급격한 인구 감소 예고.
지연된 충격 ("화물 열차 효과"): 대체출산율 이하로 떨어진 지 40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 결과가 가시화되지 않음 (현재 인구, 노동력, GDP는 최고치). 하지만 곧 충격이 닥칠 것임.
3. 2060년 한국의 모습 (저출산 시나리오 기반 예측)
예측 근거: UN의 저출산 시나리오 (과거 중간 시나리오 예측은 계속 빗나갔으므로 가장 정확했던 저출산 시나리오 사용).
2060년 인구 피라미드:
- 인구 30% 감소 (1,600만 명 감소).
- 역사상 가장 고령화된 국가: 인구 절반(50%)이 65세 이상.
- 25세 미만 인구는 10% 미만.
- 영유아는 1%에 불과.
상상 속 2060년: 아이들 없는 조용한 거리, 버려진 도시, 노인 인구 절반(독거 또는 과밀 요양원 거주), 소수가 사회 유지를 위해 고군분투.
4. 주요 예상 결과:
가. 경제 붕괴 (Economic Collapse)
노인 빈곤 심화: 2023년 65세 이상 빈곤율 40% -> 2060년에는 더 악화될 것.
국민연금 고갈: 세계 최대 규모 연금 기금(약 7300억 달러) -> 2040년대 성장 멈추고, 2050년대 완전 고갈 예상.
미래 연금 시스템: 현 노동 인구가 세금으로 부담해야 함.
부양비 위기: 연금 유지를 위해 최소 은퇴자 1명당 2~3명의 노동자 필요 -> 2060년 한국은 노동자 1명이 채 안 됨 (15세 이상 모두 일한다고 가정해도).
결과: 노인 빈곤 만연, 노인 노동 강제 (일자리 찾기도 어려움).
경제 규모 축소: 노동력 감소 -> 생산 및 소비 위축.
현재: 노동 가능 인구 3,700만 명, GDP 1.7조 달러.
2060년: 노동 가능 인구 1,700만 명 미만 (절반 이하).
영구적 경기 침체: 기술 발전으로 생산성 향상 감안해도, GDP는 2040년대 정점 찍고 영구적 경기 침체 진입 가능성 (더 낙관적 예측도 2050년 침체 시작).
혁신 동력 저하: 과학, 기술 혁신은 주로 청장년층이 주도 -> 젊은층 감소로 혁신 둔화.
정부 재정 위기: 세수 급감 vs 노인 부양 비용 급증 -> 병원, 사회복지 등 필수 서비스 축소/폐쇄, 미래 투자 불가.
국토 공동화: 소규모 공동체 유지 불가 -> 대도시권으로 인구 집중, 지방 소멸 가속화.
나. 사회 및 문화 붕괴 (Societal and Cultural Collapse)
고독 심화:
- 현재: 1인 가구 20%, 친한 친구/친척 없는 사람 20%.
- 2060년: 70대의 50%는 형제자매 없음, 30%는 자녀 없음. 25-35세 청년(인구의 5%뿐)은 형제자매 거의 없음 -> 노년층과 청년층 모두 극심한 고독 예상.
문화적 쇠퇴:
- K-Pop, K-드라마 등을 이끈 25-45세 인구: 2000년 1,750만 명(37%) -> 2060년 560만 명(16%).
- 전통문화 계승 단절: 젊은 세대 부족으로 많은 전통 소멸.
- 젊은이 없는 문화는 위축되고 시들 것임.
2060년 청년 세대의 경험: 노인 국가에서의 성장, 버려진 학교/유치원, 암울한 취업 전망, 정치적 소외.
도시 집중 및 지방 소멸: 고립을 피하려는 청년들은 서울 등 대도시에 집중하거나 해외 이민 선택 -> 지방 소도시 유령화 (일본의 1천만 채 빈집 사례). 국토 상당 부분 자연으로 돌아갈 것.
다. 군사적 영향 (Military Implications)
- 징병제 유지 난관: 남북 대치 상황 지속 시, 18개월 의무 복무 유지 가능할까?
- 병력 부족: 현재 전투 가능 연령 남성의 5% 군 복무 -> 2060년에는 현재 병력 유지를 위해 **15%**가 복무해야 함.
5. 되돌릴 수 없는가?
- 병목 현상 불가피: 설령 출산율이 마법처럼 2.1명으로 회복되어도, 이미 형성된 인구 구조(역피라미드) 때문에 2060년에도 노동 인구 1.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함. 회복하더라도 어려운 시기(병목) 통과는 불가피.
- 희망의 조건: 장기적 회복은 가능하나, 신속하고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통해 사람들이 다시 아이를 낳고 싶도록 만들어야 함. (2024년 출산율 9년 만에 첫 반등(3%) 언급).
- 근본 원인 직시 필요: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질문해야 함.
6. 저출산의 근본 원인
- 일반적 경향: 사회가 부유해지고 교육 수준 높아지며 영아 사망률 낮아지면 출산율 감소.
- 한국의 특수성 (문제 심화 요인):
압축 성장 부작용: 극심한 경쟁 문화, 일중독(Workaholism). (주 69시간제 제안 논란 언급).
경제적 압박: 낮은 임금 대비 높은 물가, 감당하기 힘든 부동산 가격.
과도한 교육비: 명문대 진학 위한 사교육비 부담.
부족한 가족 지원: 다른 선진국 대비 가족 관련 지출 적음.
구시대적 문화 규범:
결혼 필수 인식 (2023년 혼외 출산율 4.7% 불과).
남성의 가사/육아 참여율 매우 낮음 -> 여성의 경력 단절 및 독박 육아 부담.
남성 역시 주 부양자로서 성공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
결론: 한국 사회가 극소수의 아이만 낳는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냄.
7. 결론 및 세계적 현상
인구 붕괴는 현재 진행형.
세계적 추세: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중국 1.0, 이탈리아/스페인 1.2, 독일 1.4, 영국/미국 1.6).
- 1.6도 4세대 후 60% 인구 감소, 1.2는 87% 감소 의미.
-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 하락 중, 안정화/회복 조짐 없음.
인식 부족: 대부분의 공론장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함 (과거 '인구 과잉' 담론의 영향).
실존적 위협: 저출산은 단순 노동력 부족 문제가 아니라 사회, 문화, 부, 삶의 방식 자체에 대한 실존적 위협.
긴급 행동 촉구: 심각성을 인지하고, 젊은 세대가 아이를 낳도록 현대 사회의 DNA를 바꾸지 않으면 남은 세기는 암울할 것. 인구 문제라는 "화물 열차"는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음.
❤1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시장이 힘들때에는 뉴스를 보지 마세요. 그저 핵심만 파악하고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왜냐하면 뉴스, 유튜브, 방송 모두 같은 목소리로 "누가누가 더 공포스럽게 이야기하나?"의 싸움일 뿐이지 사실 내용의 본질을 까보면 다 똑같은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하락장은 심적으로도 힘든 시기이고 인간은 벌었을 때보다 손실이 날 때의 고통이 2배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25.04.05.
왜냐하면 뉴스, 유튜브, 방송 모두 같은 목소리로 "누가누가 더 공포스럽게 이야기하나?"의 싸움일 뿐이지 사실 내용의 본질을 까보면 다 똑같은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하락장은 심적으로도 힘든 시기이고 인간은 벌었을 때보다 손실이 날 때의 고통이 2배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25.04.05.
❤3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장기적인 투자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한방에 뭔가를 확 이루는 것보다는 리스크를 능숙하게 제어하면서 하락장을 기회로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상승장에 우리는 모든 현금과 심지어 대출을 사용해서 투자해서 화끈한 계좌 평가잔고를 봅니다.
그리고 하락장은 그대로 하락빔을 맞을 수 밖에 없죠. 현금이 있으면 사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현금이 없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상승장과 하락장에 늘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그러면 그 시점을 정확히 맞추먼 안되냐? 라고도 할 수 있는데 시장, 우리의 "미스터마켓"은 조울증을 가진 환자입니다.
갑자기 확 바뀝니다. 그저 그걸 미리 염두해두고 상승장에서 적당히 먹고, 하락장에서 기회를 만들어보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5.04.05.
늘 상승장에 우리는 모든 현금과 심지어 대출을 사용해서 투자해서 화끈한 계좌 평가잔고를 봅니다.
그리고 하락장은 그대로 하락빔을 맞을 수 밖에 없죠. 현금이 있으면 사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현금이 없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상승장과 하락장에 늘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그러면 그 시점을 정확히 맞추먼 안되냐? 라고도 할 수 있는데 시장, 우리의 "미스터마켓"은 조울증을 가진 환자입니다.
갑자기 확 바뀝니다. 그저 그걸 미리 염두해두고 상승장에서 적당히 먹고, 하락장에서 기회를 만들어보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5.04.05.
❤1
<관세만이 문제가 아니다.. 📌, 레이 달리오(Ray Dalio)>
서론: 표면적 현상과 근본적 원인
현재 관세 발표와 그것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초래한 근본적인 환경과 앞으로 다가올 더 큰 혼란에는 거의 관심이 기울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관세를 발표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고 이러한 관세를 가져온 근본적인 상황을 놓치고 있습니다. 또한 관세를 포함한 거의 모든 것을 주도하는 훨씬 더 중요한 힘을 대부분 간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가장 큰 현상은 주요 통화, 정치, 지정학적 질서의 전형적인 붕괴입니다
이러한 붕괴는 일생에 한 번 정도만 발생하지만, 유사한 지속 불가능한 조건이 존재할 때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① 통화/경제 질서의 붕괴
통화/경제 질서가 붕괴되는 이유:
- 기존 부채가 너무 많음
- 부채 증가율이 너무 빠름
- 기존 자본 시장과 경제가 지속 불가능한 대규모 부채에 의존
부채가 지속 불가능한 이유:
1. 채무자-차용자(예: 미국)는 과도한 부채를 지고 있으며, 과잉 지출을 위해 계속 부채에 의존
2. 대출자-채권자(예: 중국)는 이미 너무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차용자-채무자(미국 등)에게 상품 판매에 의존
이러한 불균형은 다양한 방식으로 수정되어야 하며, 이는 통화 질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기존 통화/경제 질서의 문제점:
- 중국과 같은 국가들이 저렴하게 제조하여 미국인에게 판매
- 미국인은 중국과 같은 국가로부터 돈을 빌려 구매하고 엄청난 부채 부담 축적
- 미국 제조업 악화로 미국 중산층 일자리 감소
- 미국이 점점 더 적으로 인식하는 국가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수입해야 함
"탈세계화 시대에서 무역과 자본 상호 연결성을 반영하는 이러한 큰 무역 및 자본 불균형은 어떤 식으로든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② 국내 정치 질서의 붕괴
정치 질서 붕괴의 주요 원인:
- 교육 수준의 엄청난 격차
- 기회 수준의 엄청난 격차
- 생산성 수준의 엄청난 격차
- 소득 및 부의 엄청난 격차
- 가치관의 엄청난 격차
- 기존 정치 질서의 비효율성
이로 인한 결과:
- 우파 포퓰리스트와 좌파 포퓰리스트 간의 무한 경쟁
- 권력과 통제권을 두고 벌이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기겠다'는 싸움
- 민주주의의 붕괴 (타협과 법치 준수 부재)
역사는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것과 같은 시기에 강력한 독재적 지도자가 등장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③ 국제 지정학적 세계 질서의 붕괴
세계 질서 붕괴의 핵심 원인:
- 하나의 지배적 권력(미국)이 다른 국가들이 따라야 할 질서를 규정하는 시대의 종말
- 미국이 주도한 다자적, 협력적 세계 질서가 일방적, 힘 중심 접근법으로 대체
새로운 질서의 특징: ⚠️
- 미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 강대국
- "미국 우선주의" 접근법으로 전환
- 미국 주도의 무역 전쟁, 지정학적 전쟁, 기술 전쟁, 때로는 군사 전쟁으로 표출
④ 자연의 영향과 기술 변화
추가적인 혼란 요인:
- 자연 현상(가뭄, 홍수, 전염병)의 증가하는 혼란
-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 변화가 삶의 모든 측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임
기술의 영향 영역:
- 금융/부채/경제 질서
- 정치 질서
- 국제 질서(국가 간 경제적, 군사적 상호작용)
- 자연 재해의 비용
주요 시사점과 권고
저자의 조언:
1. 관세와 같은 뉴스를 장악하는 극적인 변화에 주의를 빼앗기지 마세요
2. 위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큰 힘과 그들의 상호 관계에 집중하세요
3. 이러한 큰 주기(Big Cycle)와 그것을 주도하는 부분들이 일반적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집중하세요
중요한 상호관계 고려: 🔍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조치가 다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세요:
- 통화/시장/경제 질서 (혼란을 초래할 것)
- 국내 정치 질서 (지지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 국제 지정학적 질서 (금융, 경제, 정치, 지정학적으로 혼란을 초래)
- 기후 (기후 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세계의 능력을 다소 약화)
- 기술 발전 (긍정적 방향과 부정적 방향 모두 존재)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은 역사를 통해 수없이 발생했던 일의 현대적 버전일 뿐입니다."
과거 사례 연구의 중요성:
- 정책 입안자들이 유사한 과거 사례에서 취한 조치를 연구하세요
- "적" 국가에 대한 부채 상환 중단, 자본 통제 설정, 특별 세금 부과 등의 가능성 고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정책들을 연구하세요
저자의 책에서 설명된 전체 빅 사이클은 하나의 질서가 다음 질서로 변화함에 따라 펼쳐지는 6단계로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
결론: 저자의 희망
레이 달리오의 바람:
1. 정책 입안자들이 이러한 힘을 이해하고 더 나은 정책을 만들어 더 나은 결과를 얻도록 돕는 것
2. 개인이 이러한 힘에 잘 대처하여 자신과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
3. 다양한 관점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 저자와 열린, 사려 깊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
이 글에 표현된 견해는 저자의 것이며 반드시 브리지워터(Bridgewater)의 견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
여러분은 현재의 경제, 정치, 지정학적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레이 달리오의 분석에 동의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관점을 가지고 계신가요? 💬
서론: 표면적 현상과 근본적 원인
현재 관세 발표와 그것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초래한 근본적인 환경과 앞으로 다가올 더 큰 혼란에는 거의 관심이 기울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관세를 발표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고 이러한 관세를 가져온 근본적인 상황을 놓치고 있습니다. 또한 관세를 포함한 거의 모든 것을 주도하는 훨씬 더 중요한 힘을 대부분 간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가장 큰 현상은 주요 통화, 정치, 지정학적 질서의 전형적인 붕괴입니다
이러한 붕괴는 일생에 한 번 정도만 발생하지만, 유사한 지속 불가능한 조건이 존재할 때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① 통화/경제 질서의 붕괴
통화/경제 질서가 붕괴되는 이유:
- 기존 부채가 너무 많음
- 부채 증가율이 너무 빠름
- 기존 자본 시장과 경제가 지속 불가능한 대규모 부채에 의존
부채가 지속 불가능한 이유:
1. 채무자-차용자(예: 미국)는 과도한 부채를 지고 있으며, 과잉 지출을 위해 계속 부채에 의존
2. 대출자-채권자(예: 중국)는 이미 너무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차용자-채무자(미국 등)에게 상품 판매에 의존
이러한 불균형은 다양한 방식으로 수정되어야 하며, 이는 통화 질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기존 통화/경제 질서의 문제점:
- 중국과 같은 국가들이 저렴하게 제조하여 미국인에게 판매
- 미국인은 중국과 같은 국가로부터 돈을 빌려 구매하고 엄청난 부채 부담 축적
- 미국 제조업 악화로 미국 중산층 일자리 감소
- 미국이 점점 더 적으로 인식하는 국가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수입해야 함
"탈세계화 시대에서 무역과 자본 상호 연결성을 반영하는 이러한 큰 무역 및 자본 불균형은 어떤 식으로든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② 국내 정치 질서의 붕괴
정치 질서 붕괴의 주요 원인:
- 교육 수준의 엄청난 격차
- 기회 수준의 엄청난 격차
- 생산성 수준의 엄청난 격차
- 소득 및 부의 엄청난 격차
- 가치관의 엄청난 격차
- 기존 정치 질서의 비효율성
이로 인한 결과:
- 우파 포퓰리스트와 좌파 포퓰리스트 간의 무한 경쟁
- 권력과 통제권을 두고 벌이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기겠다'는 싸움
- 민주주의의 붕괴 (타협과 법치 준수 부재)
역사는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것과 같은 시기에 강력한 독재적 지도자가 등장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③ 국제 지정학적 세계 질서의 붕괴
세계 질서 붕괴의 핵심 원인:
- 하나의 지배적 권력(미국)이 다른 국가들이 따라야 할 질서를 규정하는 시대의 종말
- 미국이 주도한 다자적, 협력적 세계 질서가 일방적, 힘 중심 접근법으로 대체
새로운 질서의 특징: ⚠️
- 미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 강대국
- "미국 우선주의" 접근법으로 전환
- 미국 주도의 무역 전쟁, 지정학적 전쟁, 기술 전쟁, 때로는 군사 전쟁으로 표출
④ 자연의 영향과 기술 변화
추가적인 혼란 요인:
- 자연 현상(가뭄, 홍수, 전염병)의 증가하는 혼란
-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 변화가 삶의 모든 측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임
기술의 영향 영역:
- 금융/부채/경제 질서
- 정치 질서
- 국제 질서(국가 간 경제적, 군사적 상호작용)
- 자연 재해의 비용
주요 시사점과 권고
저자의 조언:
1. 관세와 같은 뉴스를 장악하는 극적인 변화에 주의를 빼앗기지 마세요
2. 위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큰 힘과 그들의 상호 관계에 집중하세요
3. 이러한 큰 주기(Big Cycle)와 그것을 주도하는 부분들이 일반적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집중하세요
중요한 상호관계 고려: 🔍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조치가 다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세요:
- 통화/시장/경제 질서 (혼란을 초래할 것)
- 국내 정치 질서 (지지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 국제 지정학적 질서 (금융, 경제, 정치, 지정학적으로 혼란을 초래)
- 기후 (기후 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세계의 능력을 다소 약화)
- 기술 발전 (긍정적 방향과 부정적 방향 모두 존재)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은 역사를 통해 수없이 발생했던 일의 현대적 버전일 뿐입니다."
과거 사례 연구의 중요성:
- 정책 입안자들이 유사한 과거 사례에서 취한 조치를 연구하세요
- "적" 국가에 대한 부채 상환 중단, 자본 통제 설정, 특별 세금 부과 등의 가능성 고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정책들을 연구하세요
저자의 책에서 설명된 전체 빅 사이클은 하나의 질서가 다음 질서로 변화함에 따라 펼쳐지는 6단계로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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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저자의 희망
레이 달리오의 바람:
1. 정책 입안자들이 이러한 힘을 이해하고 더 나은 정책을 만들어 더 나은 결과를 얻도록 돕는 것
2. 개인이 이러한 힘에 잘 대처하여 자신과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
3. 다양한 관점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 저자와 열린, 사려 깊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
이 글에 표현된 견해는 저자의 것이며 반드시 브리지워터(Bridgewater)의 견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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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현재의 경제, 정치, 지정학적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레이 달리오의 분석에 동의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관점을 가지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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