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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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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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메르님의 직장생활 썰 by 메르

원문

「 일에 있어 설득이 필요할 때, 고객의 불편 같은 명분보다는 설득 대상의 실질적인 이익을 건드리면 설득이 훨씬 쉬워진다 」

「 프로세스 개선하나로 실적이 적게는 수배, 많게는 수십배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 항상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 」

「 워라밸만 찾게 되는 사람은 결국 회사에서의 상대평가에서 뒤쳐지게 되어있다, 평생 포기할 수는 없지만 신입시절에 포기한 것은 큰 자산이 되었다 」

「 회사에서 숫자는 인격이다, 보통 실적이라 부르는 숫자가 나오면 내 말에 힘이 생기고, 내 행동에 태클 거는 사람이 사라진다 」

「 때론 업무 하나만을 보지 말고, 앞뒤나 전후 연결 관계 등을 주의 깊게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

「 부하직원에게 너무 디테일한 지적을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

✍️ 걍 전업투자 아니고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살아갈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직장생활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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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발라지의 글입니다. 코인베이스의 전 CTO로 유명하고요. 4시간 정도 전에 올라온 글인데요.

그의 생각은 다소 급진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3년이 아니라 10년 단위로 보면 놀랍도록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이 사람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원문과 함께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다들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57612876
❤1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펀더멘털 글로벌이라는 회사가 이더리움을 매수하기 위해서 5억 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미리 SEC에 허가를 받았네요.

꼭 유상증자만은 아니고 주식이나 채권 같은 것들을 팔아서 최대 5억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고, 그 자금으로 이더리움을 매수하려는 거 같습니다.

싱크래시 캐피탈의 라이언 왓킨스가 이야기 했듯, 2024년의 비트코인이 지금의 이더리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이더리움의 다음은? 생각해봐야겠죠. (물론 이더리움에서 멈출수도 있음.)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591890/000164117225022593/forms-3.htm
가계부채 증가는 경기 탓이 아니라 인구구조(특히 기대수명 상승) 때문이었고, 앞으로 빠른 고령화로 몇 년 내 정점 통과 후 구조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의 글.

여담으로 요즘 이런 글을 읽을 땐 GPT에게 이렇게 물어보곤 한다.

"너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찬성과 반대 생각을 동시에 고민해보면서,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볼래?"

https://kdi.re.kr/research/focusView?pub_no=18853
빗썸 레퍼럴 자랑💲
이더없는 이더맥시 레쓰고
Forwarded from 제제 (JEJE)
2021
비트 -> 이더 -> 솔루나박스 -> mid cap -> small cap

이번에는..
비트 -> 이더솔리플 -> 하이프수이 + large cap meme(fart 등?) -> mid cap -> small cap

일것같다고 생각중인데..
물론 중간중간 혼자가는 애들은 예외로 쳤고..
막 에이브 에나 이런애들도 사고싶고………

저번 불장때 뼈저리게 느낀 교훈은
이 코인은 아직도 차트 아래에 쳐박혀있다고 사는 그런 무관행동하지않기… 잘 오른다음 잘 버텨주고있는 코인사기…

코인이 너무 어렵다
코인 마구사고싶은거보니 이제아 클래식불장의 느낌이 조금이나마 나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안팔고 레전드버티기시전중
줄서서 내차례기다리는중…
❤2
요즘 하고 있는 것

온체인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모두가 아는 KOL들의 퍼블릭 지갑만 보고 있었음

온체인의 꽃은 월렛 트래킹이라는 걸 알면서도 제대로 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고,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얼마 전부터 난센에서 지갑 라벨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

그동안은 그냥 잘 만들어진 툴에만 의존했다면, 이제는 나만의 엣지를 갖추기 위해 기초부터 다져가고 있음

모두가 알다시피, 퀄리티 좋은 지갑을 찾는 게 핵심인데 난센은 이미 1차로 스마트머니 라벨링을 해놔서 지갑 찾는 건 수월한 편임

다만 단점은 지갑 이름이 ‘3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드’, ‘18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더’로 표기되어 있어서 특정 지갑이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는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건
기존에 스마트머니로 표기된 지갑들을 하나하나 들어가서 수익률 기준으로 정렬한 뒤,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 확인하고 보기 편한 이름으로 지갑명을 바꿔주고 있음

트래킹할 때 지갑 이름을 보자마자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사실 되게 기본적인 거고 딱히 어려운 일은 아니라서
하루에 50개 이상 라벨링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많아 보이진 않아도 한 달이면 1,500개 지갑을 라벨링하는 거고 시간이 지날수록 퀄리티 좋은 지갑들이 쌓여서 결국엔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함

제2의 여명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장이 좋아지는 한 아예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일단 내가 할 수 있는거에 집중하고 계속 나아지려고 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난센 사용법은
유튜브에 누가 번역해놓은 영상이 있어 감사하게 참고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ED%8A%B8%ED%99%A9TV/videos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나태했던 자신에 대한 자기반성문임


3줄 요약


1. 난센은 잘 만든 툴
2. 하루에 50개 이상 지갑 라벨링 하고 있음
3. 게으른 나 반성해라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단기적 현상으로 편견에 갇혀서 큰 그림을 놓치기 십상

이럴때일수록 용기를 내야할 때

시세가 흔들릴 수 있으나
마음이 흔들리면 지고 들어가는 게임

8월 21일 잭슨홀
8월 23일 한일 정상회담
8월 25일 의회 본회의(2차 상법개정안) + 한미 정상회담
8월중 대주주양도세

이번주가 공포의 클라이막스로 예상
Forwarded from 🤏🏾🫃🏻🌈 (NA)
## 워게이밍: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의 재귀성(Reflexivity)

향후 6~12개월간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Treasury Companies, 이하 TC)들이 겪을 수 있는 그럴듯한 시나리오에 대한 추측임.

1. 10개의 각기 다른 TC가 BTC를 소유하고 있으며, BTC 가격이 12만 달러일 때 다양한 mNAV(순자산가치 대비 시총 비율) 배수(1.0x ~ 5.0x)로 거래됨. 이들의 퀄리티는 보유 자산 규모와 리더십의 신념/마케팅 능력에 따라 정의됨.

2. 퀄리티가 낮은 TC 몇 곳의 mNAV가 1.0배 아래로 하락하기 시작. 진정한 신봉자(예: 마이클 세일러)가 이끌지 않는 기업이라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하는 것이 논리적인 선택. 이는 단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하기 때문 (NAV 감소분보다 발행 주식 수가 더 큰 비율로 감소). 이 기업들은 BTC를 12만 달러에 매도하게 됨.

3. (2)번의 매도세로 인해 BTC는 11만 5천 달러로 하락 시작. (2)번에서 자사주를 매입했던 기업들을 포함한 다른 TC들도 BTC-베타 관계로 인해 mNAV 배수가 더 낮아짐. 추가로 4-5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 이들은 11만 5천 달러에 매도.

4. 시장은 이제 이 10개 기업 중 8~9개가 장기적 BTC 축적보다 단기 주주가치 방어에 더 관심 있는 '용병 자본'임을 깨닫게 됨. 모두가 10개 중 8개 기업이 BTC의 최대 30~50%를 매도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결국 MSTR조차 2022년 약세장 깊은 곳에서는 mNAV 0.5배 수준까지 하락했었음. BTC는 빠르게 10만 달러로 재평가되고, 베타 관계로 인해 대부분의 TC는 이제 mNAV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5. 이전까지 BTC 매도를 망설였을 수 있는 중간 퀄리티 TC들이 시장/주주로부터 mNAV 방어 압박을 받음. 매도세는 가속화되고, 이제 매주 약 5억~10억 달러 규모의 BTC 매도 주문이 시장에 나옴. 더 높은 퀄리티의 기업들(MSTR, 3350, XXI)조차 mNAV가 1.2배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상쇄 매수 주문으로 가격을 방어할 수 없게 됨. BTC는 9만 달러로 하락.

6. 높은 퀄리티 기업들을 포함한 TC 전체가 이제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세일러가 배당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MSTR 우선주는 액면가 70센트 아래로 하락. 이전에는 확고한 보유자(diehard holder)로 여겨졌던 일부 기업들(3350, XXI)이 운영 비용 충당을 위해 매도를 시작. BTC는 8만 달러로 폭락.

7. 이 시점까지 대부분의 저퀄리티 TC들은 보유 자산을 거의 다 처분한 상태. 여기서 초기 저점 매수(knife-catching)가 시작됨. 하지만 이 재귀성 루프의 사악한 점은 퀄리티 스펙트럼의 상위로 올라갈수록 매도 속도와 규모가 모두 가속화된다는 것. 이제 중/고퀄리티 기업들이 완전히 항복하면서, 가장 큰 규모의 물량들이 주당 15억~30억 달러 규모로 시장에 쏟아져 나옴. MSTR을 제외한 BTC 보유 기업들이 약 35만 BTC, 즉 현재 가격으로 40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이 매도세는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MSTR까지 참여하게 되면 더욱 잔혹해질 수 있음. BTC는 7만 달러로 핵폭탄급 하락.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 가장 퀄리티가 낮은 TC들이 실제로는 가장 좋은 거래를 하게 됨. 가장 먼저 BTC를 '어쩔 수 없이' 매도하게 되기 때문. 실제로 BTC를 매도한다는 것은 해당 TC가 트레저리로서의 반복 게임(iterative game)을 멈추고, 오직 다음 라운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회성 게임(one-shot game)으로 전환했음을 의미함. 단 한 번의 덤핑이라도 '다이아몬드 핸드' 트레저리 기업으로서의 평판을 망가뜨리고, 이는 미래의 자금 유입을 극적으로 감소시킴.
* BTC가 여전히 연평균 30-40% 성장하는 자산이라고 믿는다면(나는 그렇게 믿음!), 이 시기를 버텨낸 TC들은 결국 괜찮을 것임. 현재로서는 세일러만이 자신의 BTC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봄. 하지만 다른 후보들(3350, NAKA)도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도가 끝나기 전까지는 어떤 트레저리 기업도 롱 포지션 대상이 아님.
* 늘 그렇듯, 중간에 낀 플레이어들이 가장 큰 피해를 봄. 이들은 상어(shark)도 아니고, 적당한 신념은 있지만 완전한 '진정한 신봉자'는 아닌 플레이어들일 가능성이 높음(MARA, RIOT, SMLR 등). 위 시나리오에서 이들은 (6)번과 (7)번 사이에서 평균 약 7만 5천 달러에 BTC를 매도하게 될 것임.
* 이 모든 시나리오는 다른 자산을 보유한 트레저리 기업에도 적용되지만, 한 가지 예외는 소수 독과점 시장인 자산임. 이더리움(ETH)이 현재 여기에 해당. BMNR과 SBET이 현재 TC 소유 ETH의 75%를 보유하고 있음 (DYNX와 BTBT를 포함하면 90%). 이는 일단 수문이 열리면 바닥을 향한 경쟁이 될 것이므로, 매도하지 않기로 하는 어느 정도 수준의 조율/"담합"을 가능하게 함. 궁극적으로 이 합의가 유지될 가능성은 낮지만, 소수의 그룹이 더 큰 지분을 보유할수록 확률은 높아짐.
* 가장 유사한 전통 금융(TradFi) 사례는 빌 황의 아케고스(Archegos) 파산 사태 때 여러 은행이 서로 중복된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의 행동임. 재빨리 손절한 공격적인 회사들(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이 질서 있는 청산을 시도하며 지체했던 회사들(크레디트스위스, 노무라)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얻었음.

참고로 나의 BTC 목표 가격이 7만 달러라는 의미는 아님. 사용된 가격은 대부분 설명을 위한 예시일 뿐임.
❤1
어제의 나

보자 보자 9월 유동성 리스크? 오케이 접수

이더 팔고 플라즈마 100,000usdt 딸깍
원금보장에 확정 이율 두달에 5%? 판단 지렸다. 캬

지금보니 이런 븅신 호구새끼가 없었네
Surf 코드 쓰실분 쓰세요


OHXC8MTF6ZZI
39U3GO031S18
SIIC015XSOWQ
WIVTJZEHIXJN
MHB8ENOLSZMZ
왜 내가 산 코인들은 반등(bound)이 없을까?(less)


그래서 boundless!
부와 행복의 핵심 원리: 자기계발, 짐론

"내가 경험한 바로는, 소득은 개인적 성장을 크게 뛰어넘지 못합니다."

즉, 일시적으로 운이 따라 소득이 확 늘 수도 있지만, 스스로 성장하지 않으면 결국 소득도 곧 내 수준에 맞게 다시 내려온다는 겁니다. 실제로 중요한 건 외부의 변화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있습니다.

"누군가 100만 달러를 준다면, 빨리 백만장자가 되세요. 그래야 그 돈을 계속 지킬 수 있습니다."


의미심장한 이 비유는, 값진 기회나 행운이 와도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환기시킵니다.

"성공은 끌어들이는 것이지, 쫓아가는 게 아닙니다... 진짜 행복은 무엇을 얻느냐에 있지 않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습니다."
진짜 코인 그만 못하고 싶다...
- 반성할 점
업빗, 바낸, 코베 동시 상장급은 상장 후 지켜보기
💩1
<이상한 AI 강의에 돈 쓰지 말고🚫 진짜 1황 OpenAI에서 직접 공개한 프롬프트 예시 사이트 활용하시라>

실제로 쓰이고 검증된 예시들이라서,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면 공부·업무·창작 다 활용 가능합니다.
👉 링크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찾아보시면 좋음

https://chatgpt.com/use-cases/students
아스테루스가 알려주는 것은

1. 돌고 돌아 바이낸스 랩스(= Yzi Labs) 출신.

아스테루스는 사실상 $APX 팀이 리브랜딩한 프로젝트에 가깝고 22년에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인큐베이팅 및 투자 받은 전적이 있음.

완성도와 별개로 NFPROMPT, SleepLess AI, Holo World같은 게 바이낸스 가는 것 보면 여전히 자기 자식 챙기는건 짱펑 밖에 없다.

바이낸스 상장 = 작은 범죄
아스테루스 = 큰 범죄
라 생각.


2. 같은 카테고리에 고시총 경쟁자가 있는가? (업사이드를 체크할 수 있는 기준)

$ASTER가 위치한 Perp 카테고리 내의 경쟁자(= 시총 비교자) 중
하이퍼리퀴드는 아주 높은 FDV를 기록하고 있음. (FDV $50B~)

이와 같은 예시로는 RWA 카테고리 내 Ondo Finance의 FDV $9.65B나 IP 카테고리 내 Story Protocol의 $13.3B이 적절해보임

실제로 Story가 고 시총을 보유하고 있다보니 최근 Camp Network가 TGE 시점에 FDV 2B~를 기록한 것이 하나의 사례.

시장에서 $ASTER의 TOP은 어디인가 논의되었을 때
비교군이 $MYX, $HYPE였던 정보가 시장에
마인드쉐어되어 단순히 같은 카테고리 내 고시총 보유자가 있는가도 강세장에서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단 것을 보여줌.

"어라 하이퍼리퀴드 FDV 50B인데 아스테루스 1불이면 $FDV 10B도 안하네, 더 사야지"

스스로 복기 겸 작성.
❤3
🎓 고졸, 대졸 백수, 14급15급 공무원 되기 전에 필수! Anthropic — 대학생 무료 AI 활용 과정 개설

1️⃣ 구성: 총 12강 · 수료 시 인증서 발급
2️⃣ 4D 프레임워크
• Delegation(위임)
• Directing(질문 설계)
• Doubting(비판적 검토)
• Duty(책임 있는 사용)
3️⃣ 윤리·출처 검증·인간 역할 강조
4️⃣ 실습: Bad Prompt Makeover (나쁜→좋은 프롬프트 개선)
5️⃣ 대상: AI 초보부터 적극 사용자까지 누구나
6️⃣ 무료 · 온라인 즉시 수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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