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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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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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하는 AI보다 무서운 건, 멈출 줄 모르는 AI>

1. 실제로 일어난 일
2026년 7월, 영국 AISI 평가 중 AI 에이전트 트래픽이 토르 네트워크로 빠져나가고 실제 오픈소스에 악성 풀 리퀘스트까지 생성됨.
122회 평가 중 10회에서 범위 밖 행동 19건. 현실 피해는 확인되지 않음

제약을 일부러 느슨하게 둔 테스트라 일반 상용 에이전트 얘기는 아니지만, 설계 질문은 분명히 드러남.

2. 빨간 버튼만으론 부족
정지는 계산을 끄는 게 아니라 안전하게 멈추는 것. 이체는 막되 초안과 증거는 남기는 식.
계속하는 법만 알고 멈출 때를 모르면 절반의 역량

3. 멈춰야 할 순간
▪ 없는 허가가 필요할 때
▪ 되돌릴 수 없는 행동으로 넘어갈 때
▪ 성공을 검증할 증거가 없을 때
▪ 예산을 다 썼거나 지시가 충돌할 때

4. 사람도 실패 지점
80번 멈춰서 79번이 잡음이면 검토자는 습관적으로 승인함. 그래서 가장 강력한 정지 통제는 프롬프트 밖, 자금 이동·삭제·게시 같은 지점의 결정론적 관문으로 옮겨야 함.

[블로그글 링크]
<📉 실제 ROE 25.4%, 시장은 11%만 믿는다, 코스피 적정치는 7,200>

1️⃣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시장의 질문은 'AI로 얼마 버는가'로 바뀐 상황임. 미국은 SaaS와 보안 기업을 갖췄지만 한국은 '부재'이고 인프라에 몰려 있는 구조임.

2️⃣ 이익 5배에 주가는 2.5배

이익이 5배가 될 때 주가는 코스피 2.5배, 삼성전자 2.1배에 그치는 수준임. 현재 PER 4.3배는 할인을 감안한 추세선보다도 36% 낮은 상태임.

3️⃣ 시장이 인정하는 ROE는 11%

실제 12m fwd ROE는 25.4%지만 P/B 1.1배가 정당화하는 ROE는 11%임. 괴리 14%p는 사상 최대임.

4️⃣ 적정 코스피 7,200pt

2028년 ROE 40% 하락을 가정해도 RIM 적정치는 7,202pt임. 베이스 타깃은 7,500pt, 지지선은 5,200pt임.

핵심은 한국 증시의 문제가 이익이 아니라 그 이익을 얼마나 오래 믿느냐는 멀티플에 있다는 것임.
💡 싸 보이는 가격에는 시장의 의심이 담겨 있음. 그 의심이 풀리는 조건을 아는 사람이 먼저 움직일 수 있음.


iM증권 김준영, 「디커플링: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2026.10.27)
<💰 MS 매출은 19% 늘었는데, 남는 현금은 27% 줄었음>

1. 마이크로소프트의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923억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임. Azure 매출은 48% 성장함. AI 수요가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신호임.

그런데 잉여현금흐름은 186억달러로 27% 줄었음. 장사는 잘됐는데 통장에 남는 돈은 줄어든 셈임.

2. 이유는 현금 설비지출임. 영업현금흐름은 580억달러로 29% 늘었지만, 설비에 나간 현금은 394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함. 벌어들인 현금의 약 68%를 설비가 흡수한 것임.

3. 리스를 포함한 회사 기준 CAPEX는 452억달러임. 현금 지출과 같은 숫자가 아님. 지급 시점과 조달 방식이 달라 두 지표를 섞으면 투자 부담을 잘못 읽게 됨.

4. 지출 증가가 곧 투자 실패는 아님. 늘어난 설비가 나중에 매출과 현금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음.

다만 성장률만으로 투자 성적을 매기기는 어려움. 앞으로는 매출보다 영업현금 유입과 실제 설비대금 지급의 간격이 좁혀지는지 볼 필요가 있음. 필자는 MS 주식 보유자임.

SixSigmaCapital, 「Microsoft Corp Earnings Update: Fiscal Q1 2027」
🏦 물가 3.6%, 금리 인하를 기다리기 어려운 이유

1. 미국 9월 PCE 물가는 전월보다 0.5% 올랐음. 8월의 0.3%보다 빨라졌고, 전년 대비 상승률도 3.4%에서 3.6%로 높아짐. 연준이 목표로 삼는 물가가 다시 멀어진 셈임.

2.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1%였음. 기름값만 진정되면 모든 문제가 끝난다고 보기는 어려운 숫자임.

물가 수준이 높다는 것과 오르는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임. 이번에는 그 속도마저 다시 빨라졌음.

3. 개인소득은 한 달 새 0.2% 늘었지만 소비지출은 0.5% 증가함. 다만 지출 증가율은 8월의 0.9%보다 낮아졌음. 가계가 계속 돈을 쓰면서도 소비의 탄력은 줄어드는 모습임.

4. 연준은 수요일 금리를 동결했고, 기사는 12월 재인상 전망을 전함. 이는 확정된 결정은 아님. 한 달 지표로 다음 회의의 결론을 단정하기보다 소비와 고용의 변화도 같이 확인해야 함. 투자자는 인하 기대보다 물가가 실제로 내려가는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 있음. 사진은 연준 건물 자료사진임.

WSJ Matt Grossman, 「PCE Inflation Accelerated Last Month」
<🔬 AI 연구원은 늘릴 수 있어도, 신약 성공까지 복사되지는 않음>

1. 노아 스미스는 AI가 과학의 생산성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함. 사람은 연구자가 되기까지 오랜 교육과 문헌 학습이 필요하지만, AI 에이전트는 컴퓨팅을 늘려 여러 가설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다는 논리임.

연구실 한 곳의 천재를 기다리는 대신, 수많은 탐색 경로를 병렬로 여는 그림임.

2. 또 다른 병목은 읽어야 할 지식의 양임. 선행연구를 파악해야 중복 실험을 피하고 새 질문을 찾을 수 있음. AI가 서로 다른 분야의 논문을 연결하면 연구자가 놓친 조합을 제안할 수 있다는 것임.

3. 글은 AI를 활용한 신약개발과 뇌질환 연구를 초기 사례로 소개함. 다만 후보와 가설을 빨리 찾는 것과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은 다름. 저자도 지금 나온 성과는 예비 단계라고 선을 그음.

4. 이 전망이 맞으면 모델 회사뿐 아니라 실험 자동화와 관측 장비, 연구 데이터의 가치도 커질 수 있음. AI가 패턴을 배우려면 실제 세계의 측정값이 필요하기 때문임.

그러나 과학의 황금기는 아직 전망임. 문헌 분석 속도만 보지 말고, 제안한 가설이 반복 실험과 검증을 통과하는지 봐야 함.

Noah Smith, 「A golden age of science is coming」
🚗 현대차, 로봇의 미래보다 당장의 이익이 급함

1. 현대차가 올해 판매 목표를 416만대에서 400만대로 낮춤. 영업이익률 목표도 6.3~7.3%에서 5.5~6.5%로 내려잡음.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회사도 기존 사업의 현금창출력이 흔들리면 선택지가 좁아짐.

2. 3분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24% 감소한 1조9320억원임. 반면 영업이익은 5.5% 늘었음. 외화자산의 환손실도 순이익을 눌렀기에 자동차 판매 부진 하나로 설명하면 부정확함.

3. 회사는 글로벌 수요 둔화와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을 주요 원인으로 꼽음. 한국 판매는 줄었지만 인도 판매는 성장했고, 미국도 도매와 소매의 방향이 달랐음.

전 세계 시장이 한꺼번에 무너진다는 해석보다 지역별 수요와 출하 시점 차이를 봐야 함.

4. 현대차는 AI와 로봇 투자도 추진 중임. 다만 장기 기술 가능성이 올해 수익성을 대신하지는 못함. 본업의 회복 속도와 새 사업의 투자 성과는 별도 시간표로 평가해야 함. 사진은 미국 앨라배마 공장 자료사진으로 이번 생산 차질 현장은 아님.

WSJ Kwanwoo Jun, 「Hyundai Motor Cuts Annual Outlook as Profit Slump Continues」
<📦 매출은 116% 뛰었는데 PER은 2~11.5배, 반도체 유통의 오해>

1️⃣ 반기 만에 작년 매출을 넘김

반도체 유통 5개사의 2026년 상반기 합산 매출은 6조1,244억원으로 116.0% 증가함. 작년 연간 6조1,184억원을 반년 만에 넘어선 셈임.

2️⃣ 실적은 같이 오는데 멀티플은 따로 감

한미반도체 PER이 98.3배일 때 유통사는 매커스 11.5배, 에스에이엠티 2.0배 수준임. 단순 중개업이라는 인식 때문임.

3️⃣ 비메모리 유통의 해자, Design-in

메모리 유통은 가격 사이클을 따르지만, 비메모리는 FAE가 고객 설계 단계부터 칩 선정을 지원함. 한번 채택되면 교체 비용 때문에 공급 관계가 이어지는 구조임.

4️⃣ 현금이 곧 생산능력

유통사는 매입 자금이 CAPA 역할을 함. AI 서버로 확장한 유니퀘스트는 상반기 매출 3,853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을 기록함.

핵심은 반도체 유통의 저평가가 실적이 아니라 '중개업'이라는 인식에서 나온다는 것임.
💡 같은 업황 안에서도 이름표 때문에 할인받는 곳이 있음. 이름표보다 현금흐름과 고객 결속을 보면 다른 가격이 보임.


LS증권 정홍식, 「Value & Growth 11월: 반도체 유통 산업 Study」(2026.10.27)
<🤖 399달러 로봇 오리, 한국산 모터가 병목일 수 있음>

1. 엔비디아 무대에 등장한 Microduck에는 글로벌 분업이 담김. Thinking Tech Stocks에 따르면 두뇌는 중국 Rockchip, 관절은 한국 로보티즈, 센서 상당수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부품임.

무대의 주인공과 부품 매출의 주인공이 꼭 같지는 않다는 뜻임.

2. 한 대에는 Dynamixel 서보모터 15개가 들어간다고 함. 반도체만 확보해도 완제품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아님. 관절 부품이 부족하면 나머지 부품이 있어도 출하가 막힘.

3. 글은 공개 코드와 업체 발언을 토대로 모터 생산능력을 주요 병목으로 지목함. 다만 공식 부품명세서는 미공개이고, 분석에 쓴 보드도 초기 설계여서 양산 사양은 달라질 수 있음.

4. 로봇 인기만 보고 부품사의 이익을 계산하면 위험함. 모터 소매가와 대량 납품가는 다르고, 주문이 매출이 되려면 생산과 납기가 따라줘야 함.

볼 것은 시연보다 부품별 공급능력과 증설 속도임. 병목이 풀린 뒤에도 가격과 수익성을 지킬 수 있는지가 다음 질문임.

Thinking Tech Stocks, 「Jensen’s Robot Duck Runs on a Chinese Chip: Inside the Microduck Supply Chain」
⚙️ 캐터필러, 17% 성장해도 주가가 흔들린 이유

1. 캐터필러 3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17% 늘어난 206억8000만달러였음. 그런데 시장 예상 207억6000만달러에는 못 미침. 회사의 좋은 실적과 주주의 좋은 투자 결과가 같은 말은 아니라는 사례임.

2. 데이터센터용 발전기와 터빈을 만드는 전력·에너지 부문 매출은 18% 증가함. 대형 엔진은 2029년, 터빈은 2030년 인도 물량까지 주문받고 있음. AI 전력 수요가 사라진 상황은 아님.

3. 전체 수주잔고는 780억달러로 사상 최대임. 하지만 경영진은 생산능력 확대가 성장 속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설명함.

주문서는 미래 매출의 출발점일 뿐임. 공장을 늘리고 실제 제품을 납품해야 현금과 이익으로 바뀜.

4. 조정 주당이익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는데도 주가는 실적 발표 뒤 약세였음. 투자자는 수요 증가뿐 아니라 납기, 증설 비용, 이미 주가에 반영된 기대까지 함께 봐야 함. 성장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한 가격이 되는 것은 아님. 사진은 캐터필러 제품이 아닌 발전기 자료사진임.

WSJ Connor Hart, 「Caterpillar Sales Jump on Growing AI Demand, But Wall Street Wanted More」
<🔐 AI끼리 만날 때, 행동보다 먼저 확인할 신분증>

1. 내 AI가 다른 AI의 요청을 받았을 때, 접속 주소나 움직임만 보고 믿어도 되는지 판단하기 어려움. 저렴한 서버에서 정상 업무를 하는 에이전트도 있어, 사이트의 방어 수준과 요청자의 책임 소재는 다른 문제임.

2. Cristian은 행동 추정보다 검증 가능한 신원 증명을 제안함. 누구를 대신해 어떤 범위에서 일하는지 확인하고, 양쪽이 매 요청마다 서로의 증명을 검사하자는 구상임.

출입증을 확인하는 것과 방문객의 표정을 살피는 것은 다름.

3. 권한을 통제하는 장치도 에이전트 바깥에 둬야 한다는 주장임. AI가 스스로 고치거나 설득할 수 있는 내부 규칙만으로는 독립된 출입문이 되기 어렵다는 논리임.

다만 신원 확인은 책임자를 찾는 수단이지, 그 책임자가 선량하거나 유능하다는 보증은 아님.

4. 제안된 통제층은 비공개 시험, 신원 기술은 특허 단계임. 이미 검증된 상용 해법으로 받아들이면 안 됨. 실무에서는 모델의 설명보다 요청자·권한·기록을 밖에서 검증하는 구조를 먼저 따져볼 만함.

Cristian, 「When Your Agent Meets an Agent in the Wild, the Tier List Is Not the Control」
🛢️ 토탈에너지의 91억달러, 유가만의 이야기가 아님

1. 토탈에너지의 3분기 조정 순이익이 91억달러로 전년 39억8000만달러보다 두 배 넘게 늘었음. 시장 예상 87억3000만달러도 웃돌았음. 일반 순이익 82억6000만달러와 구분해서 읽어야 함.

2. 회사는 높은 에너지 가격뿐 아니라 역사적으로 높은 정제마진과 우호적인 천연가스 시장을 수익 개선 요인으로 제시함. 원유를 비싸게 파는 사업과 원유를 제품으로 바꾸는 사업에서 동시에 힘을 받은 것임.

3. 트레이딩 실적도 앞선 두 분기와 비슷한 높은 수준이었다고 설명함. 매출은 438억4000만달러에서 618억6000만달러로 증가했음.

다만 이번 실적을 다음 분기의 기본값처럼 취급하면 위험함. 에너지 가격과 정제마진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보장할 수 없음.

4. 회사는 4분기 LNG 평균 판매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각각 25억달러 자사주 매입을 계획함. 투자자는 환원 규모와 함께 호황이 꺾일 때 버틸 현금흐름도 더 차분하게 확인해야 함. 사진은 탄자니아 토탈에너지 주유소 자료사진임.

WSJ Adrià Calatayud, 「TotalEnergies Profit Surges on High Energy Prices」
<🧠 의지는 결심이 아니라 뇌에서 만들어진다, 작은 성공의 힘>

1. 도파민은 행복 호르몬이 아님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에 따르면 도파민은 만족스러운 행동 뒤에 나와서 "다시 해"라고 명령하는 동기부여 신호.
지연성 도파민이라는 게 뭐냐면 작은 성공이에요


2. 목표는 작게, 시작은 1분만
책 100권 같은 큰 목표는 편도체를 켜서 도피 반응을 부름. 이불 개기 20초, 수학 두 문제처럼 100% 성공할 일부터.
뇌의 가장 큰 허들(60~70%)은 첫 시작
반복하면 생각 없는 행동, 즉 습관이 되고 전전두엽 에너지를 아낄 수 있음.

3. 몸이 먼저 준비돼야 함
▪ 아침 햇빛으로 세로토닌, 자기 1시간 전 스마트폰·야식 끊기
▪ 식이섬유·요거트로 장내 유익균 환경 만들기
▪ 생각을 입 밖으로 말하는 언어화
▪ 침대·스마트폰 같은 유혹 자극 분리

4. 감정이 기억을 오래 남김
외운 건 시험 끝나면 잊지만 정서적 반응과 서사가 있는 경험은 장기 기억이 됨. 많이 안아 주고 격려하면 옥시토신이 사회성을 키움.

[블로그글 링크]
<🛍️ 소비는 2.4% 늘지만 승자는 따로 있다, 2027 유통은 점유율 싸움>

1️⃣ 총량은 회복, 구매력은 갈림

2027년 경제성장률은 3.1%, 민간소비는 2.4% 증가할 전망임. 다만 소득과 자산에 따라 소비는 프리미엄과 초저가로 갈리는 구조임.

2️⃣ 시장 확대에서 점유율 확보로

성숙기 유통의 성장은 경쟁사 고객을 가져오는 점유율 확보에서 나옴. 평가 기준도 SSSG, FCF, ROIC로 이동함.

3️⃣ 백화점 > 편의점 > 온라인 > 면세점 > 대형마트

백화점은 VIP와 외국인이 몰리는 최선호 업태임. 업태마다 KPI가 외형 지표에서 수익 지표로 바뀌는 흐름임.

4️⃣ 주가는 이미 많이 빠졌음

신세계는 3개월간 53.1% 하락해 2027년 PER 4.6배임. 목표주가는 38만원으로 상승여력 49.0%임.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46.0% 하락함.

핵심은 2027년 유통 투자가 업종 전체가 아니라 점유율과 현금흐름을 가져가는 기업을 고르는 일이라는 것임.
💡 파이가 천천히 커질 때는 누가 더 가져가는지가 중요함. 성장률보다 몫이 옮겨가는 방향을 보는 습관이 필요함.


흥국증권 박종렬, 「성장보다 점유율, 승자는 더 가져간다」(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