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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맞는 사람끼리 우당탕탕 만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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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 Exchange 팩실드 감지(해킹의심)
https://x.com/PeckShieldAlert/status/1862059885174874355?s=19

한국 이용자는 거의 없겠지만, 혹시 모르니 공유

XT거래소에서는 준비금이 1.5배 이상이라 안심하라고 함
https://x.com/XTexchange/status/1862072439154569282?s=19
😱4
<Supra > 진짜 빙신같네...

지갑 로그인 잘해서 들어가고 연결 잘 했구만 무슨 비밀복구구문이 안 맞어.

야! 안 받고 말어!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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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iangle Web3 공지방
🟧 Muteki Flame GTD 기버웨이 (8 GTD + 20 FCFS)

📍프로젝트 소개
Muteki Flame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높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 아트를 제공하며, Ordinals 커뮤니티를 하나로 모아 애니메이션의 재미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캐릭터인 Yumi는 Ordinals 생태계의 전설적인 인물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트 디테일:

체인: BTC
발행량: 2,880
가격: 0.00066 BTC


📍 프로젝트 분석

Muteki Flame은 현재 약 6,300명의 팔로워로 저와 트위터에서 Mutual Friends가 413명에 달합니다.
팔로워 수 대비 Mutual Friends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 이 프로젝트가 올가닉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알아보니 콜랍 매니저는 SeizeCTRL에서 저와 콜랍 활동을 했던 honeybunny입니다. 이 친구는 올디널즈 에서 좋은 네트워크에서 가지고 있어, Muteki Flame의 하이프 형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프로젝트 하입 유무를 볼때 트위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건 총 팔로워 수가 아니라 Mutual Friends와 Organic한 인게이지먼트(Reply,RT,Likes) 입니다. 올디널즈 커뮤니티는 네트워크 기반으로 성장하며, 가짜 계정이나 봇 작업에 민감하고 이를 철저히 배제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누가 댓글을 달았는지, 누가 팔로우하는지 그 질이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Muteki Flame는 Triangle Discord 채널에 하루 만에 100명 이상의 부스터가 추가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록 아트 스타일이 제 개인적인 취향과는 다소 멀지만,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생각할 때 화리를 무조건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판단됩니다.

📍이벤트 링크
Muteki Flame의 Triangle 알파봇 링크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Booster GTD 이벤트
GTD 이벤트
FCFS 이벤트

공식 링크
Twitter: Muteki F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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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Quest] 3ridge 신규 퀘스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스타 에볼루션 1.5 발표를 기념하여 한국 커뮤니티만을 위한 3ridge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아스타는 이번 에볼루션 1.5 발표에서 앞으로 진행될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히고 소니움 생태계 내 핵심 자산으로써 맡을 역할들을 강조했습니다.

간단한 퀴즈와 퀘스트를 수행하고 $ASTR를 획득해보세요!

❓ 아스타 에볼루션 1.5 커뮤니티 이벤트
🎁 보상: 50 포인트 / 총 15,000 $ASTR
🧑🏻‍💻 대상자 수: 50명
⏰ 마감 기한: ~12/10까지

퀘스트 참여하러 가기 👇
https://3ridge.io/short/3mrml5mch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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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원숭이
하이퍼리퀴드가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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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포인트 깔짝 모으고 아무것도 안하긴했는데 그래도 포인트 있단말이야 근데 난 왜 안줌??? 🤬 (푸르 서명 안했다고 못받아서 그 뒤로 손 놔버렸는데 존나 후회 중임)
무려 4번이나 연장해줬는데 약관 동의 안해서 못받음

하리 망해라!! (라기엔 너무 하이프가 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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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 [AMA] Zetachain in MBM (보상 개꿀)

- 일시: 12월 2일 (월) 오후 9시
- 장소: MBM 텔레그램
- 보상: 사전질문 5명에게 각 $50 USDT + 커피 에어드랍

🎙 [참여방법]
📝 사전질문 구글폼 접수하러 가기

제타체인은 다양한 웹2, 웹3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는 '유니버설 블록체인'입니다.

최근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두바이 금융감독청 DFSA 승인을 받는 등 성공적인 생태계 확장을 이어가도 있는데요.최근의 생태계 확장을 기념해 저희 채널과 업데이트 AMA를 진행합니다! 사전 질문과 AMA를 통해 제타체인의 미래를 알아보고 푸짐한 상품까지

내일 12월 1일(일) 오후 세시까지만 사전질문 받겠습니다!

#ZETA #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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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장은 왜 아직 살아있을까?

디지털 세상의 경제와 사회 구조가 확장할수록 그 안에서 디지털 정체성 관련 서비스 수요는 늘어날수밖에 없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경기가 좋으면 명품소비가 늘어나는것과 같은데요

밈코인에도 커뮤니티, 문화, 파급력이 있고 본질적으로 NFT 프로젝트 평가와 동일하다는 점은 이번 사이클 초기에 가장 재미있었던 레슨이었던것 같습니다. 결국 돈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고요

허나 밈코인을 명품, 혹은 시계를 구매하는 경험에 비교하기는 어려운것도 같습니다. 내가 솔라나 맥시라고 한다면, "내가 솔라나 n개 있어" 라는 말 보다는 매드래즈 최고급 1/1 Trait PFP 하나 사서 프사에 박아두면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것이고요

(여담이지만 아트 갤러리 운영할때도 쩐주가 방문하면 작품의 가치를 설명할때 절대 돈 이야기는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짜치니까..)

결국 우리가 사람인 이상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많이 인용하지만) Status-as-a-service 라는 용어는 어디에 갖다붙여도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는 불마켓이든 차가운 베어마켓이든 소속감과 보상심리는 항상 원하기 마련이기 때문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NFT 시장, 특히 지난 2021년의 초기 버블 피크 이후 3년동안 진정한 의미에서의 커뮤니티와 함께 자신들의 Meme/cult를 지키고 발전시키며 IP/컨텐츠 산업에 견줄 정도로 성장해온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Web3 IP 브랜드라는 말이 더욱 어울리고요

단순히 Fast money <> Slow money의 관점이 아니라, 내가 디지털 세상에서 어디에 소속되고 어떤 사람들과 나의 유무형적 "TVL"을 공유하고 또 성장해갈지 고민해보기 좋은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사실 그것이 꼭 NFT 프로젝트일 이유는 사실 없고, 요즘은 Web3 기반 AI Agent 프로젝트일수도 있고요. 밈코인 마저도 Zerebro/Zereborn 이나 Luce, Fwog 처럼 FT인 밈코인의 한계를 넘어 커뮤니티를 이미지로 상징화하는 NFT까지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 가히 정반합의 결정체라고 할수 있겠고요

결국 우리는 잘될때도 잘될때지만, 안될때는 (쉽게 러그풀 하고 나가버리는것이 아니라) 또 같이 고생하고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친구들을 필요로 합니다. 현실세계의 좋은 예시는 조별과제가 있겠고, 태어날때부터 붙여지는 주민등록번호나 학교에서 주는 학번 (공부 안하면 사람이 아니게 되는)도 있겠고요

Web3가 이런 현실세계의 조직 혹은 사회구조와 다른점이 있다면 인터넷, 혹은 메타버스에서는 100% 나의 결정과 자유에 기인한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방장의 인터넷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자료
- 2019년 유진웨이 저 유명한 블로그 포스팅으로, 5년전과 지금 Web2, Web3, 그리고 현실세계의 소셜 네트워크는 어떤것이 변화하고, 어떤것은 변하지 않고 있는지 살펴볼만 합니다.
- https://www.eugenewei.com/blog/2019/2/19/status-as-a-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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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라...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우선 12/1 스페이스 듣고 해도 될거 같아서 참는중..

몇가지 디테일만 TMI로 써보자면

1. 메테오라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1월 31일에 시작했고, dao proposal (안) 상으로는 매달 토큰 1%정도를 할당하여 약 10개월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했음.

- 12월 1일이라는 날짜는 시작한지 정확히 10개월이 지난 타겟 디데이임

2. 그제 m3m3.meteora.ag 링크를 공개 했는데 그냥 빼박으로 밈코 관련 내용 프로그램을 진행할듯

m3m3 = meme 우회 표기

주피터의 웬이나 하리의 푸르처럼... 메테오라도 밈을 먼저 진행하고 본 TGE할 것 같은 뇌피셜.

지금 ded의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해보임. 하게되면 그게 ded 를 오피셜로 인정해주는 방식일지 아니면 그냥 새로 내버릴지 모르겠네요.

3. 굉장히 underfarmed 된 프로토콜임...

최근에나 몇몇분 좀 하셨지 진심모드로 캔 분들이 많지는 않은것 같음. 많이 하셨다면... 그리고 메테오라가 주피터 반의 반 밸류라도 인정 받는다면 혜자드랍이 될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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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동의!
진작에 그럴 것이지!
고생하신 불개미님 등 다른 방장님과 여러분 모두 박수 드립니다!

https://coinness.com/news/111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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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메이플스토리 P2E 생방 시작✔️

내일부터 15일 간 출석체크 있다고 함
할거면 저처럼 오늘부터 시작하면 될 듯
한 번 저 하는거 보시고 하실분들 해보시죠

생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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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내가 바쁜사이 뭐를 계속 갖고왔따> 오늘 오랜만에 X 탐방을 돌아다니다보니, 포탈이 눈에 보이네? 그리고 들어가봐찌?🤔 포탈페이랑 플랫폼이랑... 그래도 나름 이름 있는애들 다 끌고 들어오네?! 현재 트윗에 올라온 리스트만하여도... 기존 : 매직에덴,소모,픽셀몬,QORPO,블록로드 추가 : 븐브,모나드, 클레이튼, 폴리곤,아발란체,패럴렐,아비트럼,베이스,수이,에이프,임뮤타블,냥 히어로👏 이번 KBW 때 수이가 확실하게 엄청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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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Hub 드디어 열리니?>👨‍💻

약 7시간전 트윗으로 24시간안에 Portal Hub 가 공개될 것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12월 2일 6pm (UTC) 라고 나오는거 보니..
한국시간으로 12월 3일 3am (KST) 공개이네요


그리고 내일 공개일에 맞추어 등록하시면 연말까지 매주 $Portal 리워드 깁어웨이가 있을꺼라고 하네요~ 나중에 링크 공개되면 다시 포스팅해드릴게유~😚

플랫폼안에서 다양한 체인의 아이템을 거래가 가능하니...! 젭알 멋지게 한방 해줄래?🙏

제발 지금 분위기 잘 받아서 그래도 1불은 다시 가줄래...?

트윗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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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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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oencrusing
이더도 그렇고 솔라나도 그렇고 늪 반등이 엄청 좋네용
XRP랑 DOGE가 단기적으로 오르면 시장에 악재인 이유는, 보통 다른 코인들은 오르고 나면 수익 본 사람들이 유동성을 다른 코인으로 옮겨서 시장 전체가 순환되는데, 이 두 코인은 다름.

고래들이 200억, 300억씩 박아서 가격 올리고 50~100% 수익실현 후 유동성을 개미들한테 넘기고 시장을 떠나버림.다른 코인 사는 게 아니라 아예 시장에서 빠져나가니까 전체 유동성이 줄어들고, 시장 분위기도 안 좋아짐. 그래서 도지랑 리플이 오르면 단기적으로 시장에 좋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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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emSniper 정보방
구글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인 Pocket Universe가 유용하다고 느껴서 잘 쓰고 있었는데, 얘네들이 언제부터 내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몰래 받고 있었지?

내 Uniswap 거래액에서 0.8%를 몰래 가져가고 있었던것으로 보이는데 완전 도둑놈들 아닌가?

물론 얘네들이 매달 일정 금액을 멤버쉽 비용으로 받아도 난 기꺼이 돈을 내고 사용할 의향은 있었으나, 따로 공지도 없이 이렇게 몰래 수수료를 받고 있었다니 엄청나게 큰 배신감을 느끼네.

참고로 해당 0.8% 수수료는 Pocket Universe가 제공하는 20000불 달러치 커버되는 보험을 들어주는 댓가로 받는다고 하는데, 이건 보험을 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만 수동으로 선택할수 있도록 해야지, 몰래 자동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시켜놓는건 말도 안되는듯.

다들 알고 계셨나요?
🫡2
전인구 알트불장 시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