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부엉이🦉
7.76K subscribers
8.87K photos
409 videos
8 files
7.29K links
둥지 짓는 부엉이

코인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루는 채널입니다

공지방: https://t.me/CryptoOwlNotice

채팅방: https://t.me/CryptoOwlNest

트위터: https://x.com/crypto_owl77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g5QSMgNf

Dm: @cryptoowl77
Download Telegram
Strategy, BTC 1,638개 팔아 배당·자사주 매입

Strategy가 7월 27일~8월 2일 BTC 1,638개를 평균 63,957달러에 팔았음. 매각액은 총 1억473만달러

이 중 5,240만달러는 우선주 배당에, 5,230만달러는 STRC 자사주 매입에 썼습니다. 같은 기간 MSTR 보통주 301만주도 팔아 2억9,060만달러를 조달했고, 2억5,000만달러는 달러 준비금에 넣음

STRC는 총 91만2,143주를 8,120만달러에 되샀음. 현재 BTC 보유량은 842,138개, 매입 평균가는 75,419달러

이제는 고점에 산 비트 저점에 팔아서 우선주 배당까지 대는 중...

➡️SEC 공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2🫡1
DAPPOS로 리서치를 돌린다면 2편

예측시장은 뉴스 하나에 확률이 바로 움직여서 여러 마켓·신규 상장·배당 변화를 계속 넘나들며 봐야 함. 한 번 요약받는 것보다 이후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게 더 어렵습니다.

DAPPOS 갤러리의 Prediction Market Signal Monitor 데모는 이란 관련 마켓을 모은 Iran Signal Desk를 보여줍니다. 감시 마켓 24개, 활성 이벤트 21개, 신규 항목과 24시간 알림, 배당 변화와 신호를 한 화면에 모은 예시임

리서치 대상을 매번 다시 찾는 대신 사건과 감시 기준을 정해 계속 업데이트하는 방식. DAPPOS를 단발성 검색보다 반복 리서치에 쓰는 이유가 여기서 보임

➡️DAPPOS 공식 갤러리 l xBubble l 3ridge 대시보드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4🔥4😈2
Bernstein “CLARITY 법안 무산 시 크립토 추가 하락 가능”

Bernstein이 미국 CLARITY Act의 연내 통과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상원 휴회 전 진전이 없을 경우 단기 매도세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함.

• 법안 무산 시 비트코인·가상자산 전반 추가 하락 가능성
• 시장의 ‘반사적 투매’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
•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SEC·CFTC 규제 정비를 앞당길 가능성
• 토큰 분류, DeFi 규제, 토큰 발행 면제 기준 등이 핵심 과제
• 시장 저점은 3분기 말~4분기 초 형성 가능성 전망
• Polymarket 기준 연내 통과 확률 31%
• 일주일 전보다 7%p, 한 달 전보다 9%p 하락
• Galaxy Digital도 2026년 통과 가능성을 50%로 낮춘 상태


이미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 것 같긴한데... (실망 매물)

아무쪼록 해당 이슈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법안 지연이 악재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규제기관이 직접 룰 정비에 속도를 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점.
😈4
DAPPOS로 리서치를 돌린다면 3편

선물 종목을 비교하려면 가격 변화만 볼 게 아니라 거래량, 고점·저점, 펀딩비와 진입 근거까지 같이 봐야 함. 거래소 화면을 돌며 숫자를 옮긴 뒤 기준까지 다시 맞추는 데 시간이 꽤 들어간다.

DAPPOS 갤러리의 Crypto Futures Strategy 데모는 종목별 가격, 24시간 변화, 거래량과 펀딩비를 표로 모으고 후보를 Tradable·Watch·Rejected로 나눠 이유까지 붙인다.

같은 기준으로 후보를 반복 선별하고 결과 형식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리서처는 자료 정리보다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제외할지에 시간을 더 쓸 수 있음.

➡️DAPPOS 공식 갤러리 l xBubble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3🔥3😈2
DAPPOS로 리서치를 돌린다면 4편

리서치에서 제일 오래 걸리는 건 글쓰기가 아니라 원문 확인일 때가 많음. 기관명·투자 규모·토큰 매수 여부처럼 문장 하나만 틀려도 결론 전체가 달라진다.

DAPPOS 갤러리의 Fact Check 데모는 기사 속 주장을 문장별로 나누고 공식 사이트와 원출처를 대조해 Supported·Likely false·Overstated로 근거 수준을 구분한다. 확인한 항목과 최종 판단도 따로 남김

검색 링크를 쌓아두는 대신 어떤 문장이 맞고 어디서 과장됐는지 같은 형식으로 반복 확인하는 방식. 자료 수집 다음에 검증 과정까지 이어주는 게 DAPPOS 리서치의 사용 이유임

➡️DAPPOS 공식 갤러리 l xBubble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4🔥2😈2
DAPPOS로 리서치를 돌린다면 5편

자료를 찾고 검증해도 마지막에는 회사 개요, 실적, 경쟁사, 밸류에이션과 리스크를 한 흐름으로 묶어야 함. 출처마다 형식이 달라 여기서 또 손이 많이 간다.

DAPPOS 갤러리에는 Nokia 실적 페이지·실적 PDF·20-F·컨퍼런스콜·컨센서스 자료를 합친 전체 리서치 보고서가 공개돼 있다. 회사 개요부터 AI 사업, 경쟁 구도, 재무 전망, SOTP, 상승·하락 시나리오와 출처까지 한 문서로 구성한 예시임.

SOP로 조사 방식 고정→시장 변화 감시→후보 비교→팩트체크→최종 보고서까지 이어지는 흐름. DAPPOS는 답 하나보다 반복 가능한 리서치 과정을 만들 때 더 쓸 이유가 있어 보임.

➡️공식 Nokia 리서치 보고서 l DAPPOS 공식 갤러리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4🔥3👍2😈2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 Telegram Github 링크들


➡️ 데이터베이스 라이브러리

➡️ 안드로이드용 텔레그램

➡️ iOS용 텔레그램

➡️ macOS 용 텔레그램

➡️ Web버전 텔레그램

➡️ React용 텔레그램

➡️ Desktop용 텔레그램

이것만 있으면 클로드나 Codex 에게
대충 "해줘" 라고하면 만들어줄 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 모건스탠리, 서클 목표주가 $106→$38 64%하향

1. 2027년, 공급량 33%. 2028년 44% 감소 예상
2. MMF 와 토큰화 예금과의 경쟁 심화

목표가를 60% 이상 내린 건 또 처음이네요.


@ryan_researc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2
DAPPOS AI 코딩은 왜 데모에서 멈출까 1편

AI 코딩은 왜 데모에서 멈출까

AI에게 사이트나 앱을 만들어달라고 하면 화면과 코드는 금방 나올 수 있음. 그런데 실제로 서비스를 열려면 로그인·데이터 저장·결제·배포처럼 코드 밖에서 정해야 할 것도 계속 남는다.

DAPPOS 문서는 현재 코딩 에이전트가 강력해졌지만 여전히 어느 정도의 기술 이해를 전제로 한다고 설명한다. 개발자에게는 익숙한 선택이어도 비개발자는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부터 다시 공부해야 함.

DAPPOS의 Bubble Code가 줄이려는 건 코드를 입력하는 시간만이 아님. AI가 코드를 만들어준 뒤 사람이 다시 기술 운영자가 되어야 하는 간격까지 줄이는 것. 앱 아이디어는 있지만 개발 구조를 모르는 사람이 DAPPOS를 선택할 첫 번째 이유임.

➡️비개발자에게 코딩 에이전트가 어려운 이유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5🫡4🔥1
DAPPOS 기술 스택보다 사업 목표부터 말한다 2편

일반적인 AI 코딩에서는 어떤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쓸지, 데이터베이스는 무엇으로 할지, 배포 환경은 어떻게 구성할지를 사용자가 계속 정해야 할 때가 많음.

DAPPOS의 Bubble Code는 xBubble의 SOP 시스템을 소프트웨어 제작에 적용한 모드다. 사용자가 사업 목표를 말하면 그 요청에 맞는 Coding SOP를 실행하는 구조로 설명돼 있다.

DAPPOS 사용자는 기술 구조부터 고르는 대신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무엇을 판매하거나 제공할지에 더 집중할 수 있음. 프롬프트로 코드를 한 번 받는 것보다 사업 목적에서 작동하는 결과물까지 가는 과정이 짧아지는 게 두 번째 사용 이유임.

➡️Bubble Code 공식 설명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5🔥4😈1
DAPPOS 코드 밖의 서비스까지 함께 묶는다 3편

DAPPOS로 서비스를 공개하려면 코드만 필요한 게 아님. 도메인·호스팅·배포·결제처럼 외부 서비스도 연결해야 하고, 각각의 계정과 설정을 따로 관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DAPPOS 문서에 따르면 Bubble Code는 Coding SOP와 AI가 이용할 수 있도록 패키징된 제3자 서비스를 함께 구성한다. 서비스 제공자는 필요한 자원의 조달·설정·배포·지원을 맡을 수 있고, 일부 서비스는 xBubble 크레딧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코드를 생성한 뒤 사용자가 다시 외부 업체와 기술 설정을 하나씩 연결하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구축 흐름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까지 이어지게 하는 방식. DAPPOS를 사용하는 이유는 개발과 실제 출시 사이의 마지막 구간을 줄인다는 게 세 번째 이유임.

➡️xBubble SOP에서 Bubble Code로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5🔥3😈1
DAPPOS로 페이지가 아니라 운영 흐름을 만든다 4편

AI가 예쁜 랜딩 페이지 하나를 만드는 것과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건 다름. 사용자가 가입하고 결제한 뒤 주문이나 이용 기록이 남고, 운영자가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야 서비스가 계속 돌아간다.

DAPPOS의 2026년 7월 개발 업데이트는 Bubble Code가 페이지 생성·로그인·결제·백엔드 기록·배포 관련 흐름을 더 일관되게 처리하도록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커머스·네트워크 서비스·유료 콘텐츠·서비스 예약 같은 시나리오도 시작 화면에서 운영자 관리까지 연결하도록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DAPPOS의 목표는 사이트 모양만 만드는 게 아니라 사용자가 들어와 행동하고, 결제와 기록이 남고, 운영자가 관리하는 전체 흐름을 구축하는 것. 데모 페이지보다 실제 운영 가능한 결과물이 필요할 때 DAPPOS를 쓰는 네 번째 이유임.

➡️Bubble Code 공식 문서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0😈3🫡3🔥2👍1
DAPPOS 한 번 만든 해결법을 SOP로 남긴다 5편

AI 코딩으로 서비스 하나를 완성해도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같은 로그인·결제·배포 문제를 다시 설명하고 수정하게 될 수 있음. 결과물은 남아도 구축 과정은 매번 처음부터 반복되는 셈이다.

DAPPOS의 Bubble Code는 반복되는 소프트웨어 제작과 수정 과정을 Coding SOP로 묶는다. 현재 SOP가 특정 요구를 처리하지 못하면 추가 지원을 통해 보완하고, 반복해서 해결한 방식은 이후 비슷한 요청에 재사용할 수 있는 작업 흐름으로 발전시키는 구조다. DAPPOS는 이를 단순한 Prompt-to-Code가 아니라 SOP-to-Business로 설명한다.

5편을 연결하면 Bubble Code의 방향이 보임. 기술 장벽을 줄이고→사업 목표에서 시작하고→외부 서비스를 연결하고→운영 가능한 흐름을 만든 뒤→그 구축법을 SOP로 남기는 방식.

DAPPOS를 쓰는 이유는 사람마다 코딩을 배우게 만드는 데 있지 않음. 한 번 해결한 사업 구축 방식을 반복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고, 다음 서비스는 더 짧은 과정으로 시작하게 만드는 데 있음.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5🔥3😈1
메이드카페가 이리 음탕한 곳이었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DAPPOS AI가 답만 주고 끝나면 뭐가 아쉬울까 1편

AI에게 “오늘 해야 할 일을 정리해줘”라고 말하면 답은 잘 만들어줌. 문제는 그다음 메일을 열고, 일정을 확인하고, 브라우저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파일을 정리하는 작업은 다시 사람이 해야 할 때가 많다.

DAPPOS 문서에 따르면 Bubble Personal은 xBubble을 로컬 파일·브라우저·앱·일정과 연결하는 개인 환경 모드다. 대화창에서 답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용자의 실제 작업 환경과 이어지는 방향임

일반인이 DAPPOS를 볼 때 중요한 건 AI 모델이 얼마나 똑똑한지만이 아님. 내가 사용하는 도구와 연결돼 다음 행동까지 줄여주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음. xBubble이 답에서 실제 작업으로 넘어가려는 이유가 여기서 보인다.

➡️Bubble Personal 공식 설명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5🔥3😈1
DAPPOS 아침마다 메일과 일정을 따로 보지 않는다 2편

하루를 시작할 때 캘린더를 열고, 받은 메일을 확인하고, 마감 일정과 답장할 내용을 따로 적다 보면 실제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시간이 들어감.

DAPPOS가 Bubble Personal의 대표 활용 사례로 제시하는 기능 중 하나는 캘린더와 받은편지함을 바탕으로 아침 브리핑을 만드는 것이다. 일정과 메일을 각각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날 확인할 정보를 하나의 결과물로 묶는 방식임.

사용자는 “오늘 회의와 마감 일정, 꼭 답장해야 할 메일만 먼저 보여줘”처럼 자신에게 필요한 기준을 정할 수 있음. DAPPOS의 xBubble을 쓰는 이유는 정보를 더 많이 보여주는 데 있는 게 아니라, 하루를 시작할 때 내려야 할 판단을 줄이는 데 있음.

➡️Bubble Personal 공식 설명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2🔥1😈1
DAPPOS 로그인해야 하는 반복 작업도 줄인다 3편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보다 귀찮은 건 로그인한 뒤 같은 메뉴를 반복해서 찾아가는 일일 때가 많음. 사이트를 열고, 계정을 확인하고, 여러 페이지를 이동해 필요한 내용을 다시 모아야 하기 때문임.

DAPPOS 문서는 Bubble Personal이 개인 계정이 필요한 웹사이트 작업도 자동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단순히 검색 결과를 알려주는 AI를 넘어, 사용자의 브라우저 환경에서 허용된 작업을 이어가는 방향임.

예를 들어 자주 확인하는 사이트를 열고, 정해둔 항목을 찾아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는 반복 흐름을 생각해볼 수 있음. 사용자가 매번 메뉴와 순서를 기억하는 대신 목적을 말하고, xBubble이 필요한 단계를 이어가는 것. 검색에서 행동까지의 거리를 줄이는 게 DAPPOS를 쓰는 세 번째 이유임.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DOS #스토리텔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2🔥2
DAPPOS 사진·파일·시장 데이터도 반복해서 정리한다 4편

휴대폰과 컴퓨터에 사진과 파일이 계속 쌓여도 이름과 폴더가 제각각이면 나중에 다시 찾기가 어려움. 주식이나 크립토 시장 데이터도 한 번 확인하는 건 쉽지만, 같은 기준으로 계속 모으는 건 별개의 일이다.

DAPPOS 문서에는 Bubble Personal의 활용 예시로 사진 정리와 시장 데이터 수집이 포함돼 있다. Bubble Personal이 로컬 파일뿐 아니라 브라우저·앱·일정과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단발성 답변보다 반복되는 개인 작업에 초점을 맞춘 사례임.

사진은 원하는 기준으로 분류하고, 시장 정보는 정해둔 항목을 같은 형식으로 모으는 흐름을 만들 수 있음. 중요한 건 AI가 한 번 잘 정리하는 게 아니라 다음번에도 같은 기준을 유지하는 것임. 반복할수록 관리 방식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이 DAPPOS와 xBubble을 사용할 네 번째 이유임.

#DAPPOS #xBubble #BubblePersonal #DOS #스토리텔러
❤11👍2🔥1😈1
DAPPOS 내 컴퓨터에 연결해도 괜찮을까 5편

AI가 메일·브라우저·파일에 연결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은 편리함보다 보안일 수 있음. 내 컴퓨터에서 무엇을 실행하고, 설치한 프로그램과 작업 데이터는 어디에 남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임.

DAPPOS 문서에 따르면 Bubble Personal은 샌드박스 실행 구조를 사용한다. 설치와 시스템 수준의 변경은 작업이 끝나면 폐기되는 클라우드 컨테이너에서 처리하고, 사용자 기기에서는 명시적으로 허용한 동작만 실행하도록 설계돼 있다. 무거운 연산이나 상대적으로 위험한 작업은 Bubble Cloud에 두고 정리된 결과를 다시 전달하는 방식임.

물론 이런 구조가 모든 위험을 자동으로 없애준다는 뜻은 아님. 사용자는 어떤 계정과 파일에 접근을 허용하는지, 실제 실행 전 무엇을 승인하는지 직접 확인해야 함.

시리즈 5편을 연결하면 DAPPOS가 보여주는 Bubble Personal의 방향이 보임. 답변 생성 → 아침 브리핑 → 브라우저 작업 → 파일·데이터 정리 → 권한 기반 실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임. xBubble을 쓰는 이유는 AI 하나를 더 추가하는 데 있지 않고, 내가 허용한 범위 안에서 AI가 실제 하루의 작업과 연결되게 만드는 데 있음
❤9🥰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