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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Nubila 파트너십 정리 39

Unibase가 “AI 메모리/아이덴티티/결제” 인프라를 깔아두고, Nubila가 “검증 가능한 날씨(환경) 데이터”를 공급하는 쪽이에요.
이번 파트너십은 쉽게 말해, 에이전트가 체인 위에서 현실 데이터를 읽고(오라클), 신원으로 인증하고(ERC-8004), 비용까지 자연스럽게 정산(x402)하는 구조를 한 번에 엮는 호재에 가깝습니다.

1️⃣이번 파트너십이 의미하는 것(핵심 요약)
Nubila의 “검증 가능한 기상 데이터”를 Unibase의 ERC-8004 신원 표준, x402 결제 시스템, 메모리 레이어와 통합해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데이터/상호작용 역량을 강화하는 협업입니다.

2️⃣Nubila가 제공하는 것: 현실 세계 날씨 데이터의 신뢰 레이어
Nubila는 실시간 하이퍼로컬(초지역) 날씨/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 가능한 형태로 인텔리전스로 바꿔 쓰게 해주는 “Physical Perception Layer”를 표방합니다. 물류/농업/에너지/금융 등에서 정확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포지션이에요.

3️⃣Unibase가 붙여주는 것: 신원 인증 + 자동 실행 + 결제 정산
기사 기준으로는 ERC-8004, ERC-3009, Permit2, 그리고 x402 Facilitator를 함께 활용해 에이전트의 신원 확인, 자동 실행, 결제/정산 같은 흐름을 매끈하게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4️⃣“온체인 데이터 접목”이 왜 중요한가(분석 포인트)
에이전트가 똑똑해지려면 메모리만으로는 부족하고, 현실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가져오는 루트가 필요합니다. 날씨 데이터는 그 자체로 수요가 넓고(농업/물류/보험/예측시장 등), “검증 가능한 데이터”라는 점 때문에 온체인 AI의 설득력이 확 올라갑니다.

5️⃣바로 떠오르는 활용 시나리오 3개

농업/물류 에이전트: 특정 지역 강수/온도 변화 기반으로 의사결정 자동화

예측시장/리스크 분석: 날씨 이벤트 기반 시장(보험/에너지/운송)에서 데이터 신뢰도가 곧 경쟁력

멀티 에이전트 협업: 같은 “현실 데이터”를 공통 기준으로 공유하면, 에이전트 간 협업/검증이 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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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트너십은 “AI 메모리 레이어”가 단순 저장소를 넘어, 실제로 쓸모 있는 현실 데이터 파이프라인까지 붙이면서 생태계 확장하는 신호로 읽혀요. Unibase 입장에선 사용처(유틸리티) 증명이고, Nubila 입장에선 데이터 소비처(에이전트/앱) 확장이라 서로 윈윈 구조가 꽤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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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스토리텔러 목록
- Unibase란 어떤 프로젝트일까??? 1
- Unibase의 비전 - 오픈 에이전트 인터넷 2
- Unibase 창립 배경 & 목표 정리 3
- Unibase가 해결하는 3대 문제점 4
- Unibase - AI 에이전트의 기억 상실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5
- Unibase - AI × Web3 통합 6
- Unibase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7
- Unibase 미들웨어 레이어 8
- Unibase 코어 레이어 9
- Unibase 인프라 레이어 10
- Unibase 온체인 아이덴티티 11
- Unibase 탈중앙화 메모리 12
- Unibase 에이전트 상호운용성 13
- Unibase - 지속적 자가 진화 14
- Unibase - AIP 프로토콜 15
- Unibase - Membase 16
- Unibase DA – 초고속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 17
- Unibase - 데이터 무결성 18
- Unibase - 초고속 데이터 처리 구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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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OpenPad 파트너십 한 줄 요약 40

OpenPad는 AI 기반 런치패드/투자 분석 플랫폼 쪽이고, 유니베이스는 에이전트가 기억을 오래 저장·검증하는 온체인 메모리 레이어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투자 분석 에이전트가 참고하는 데이터와 근거를 유니베이스 메모리에 쌓아두고, 나중에 다시 꺼내 검증까지 가능하게 만들자”는 그림이라 분석 관점에서 꽤 호재로 볼 만합니다.

1️⃣ 뭐가 발표됐나
OpenPad AI가 유니베이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유니베이스 측 파트너 라인업에서도 OpenPad AI가 언급됩니다.

2️⃣언제였나
2025년 11월 즈음 파트너십이 알려졌고, 11월 17일자 일정으로도 기록이 잡혀 있습니다.

3️⃣왜 의미 있나
투자 분석은 “과거 데이터/패턴/성과 기록”이 누적될수록 에이전트 품질이 좋아지는데, 유니베이스 메모리는 이 누적을 영속적으로 만들기 좋은 인프라입니다.

4️⃣적용 시나리오
스타트업별 투자 라운드, 성과 지표, 투자자 패턴 같은 데이터를 에이전트가 계속 축적
→ 이후 분석/추천을 할 때 동일한 근거 풀을 꺼내 재사용
→ 메모리 검증 기능이 붙으면 “왜 이런 결론이 나왔는지” 근거 신뢰도까지 올릴 수 있음

5️⃣체크 포인트
파트너십이 로고/캠페인 단계인지, 실제 제품 기능에 깊게 붙었는지 확인 필요
활성 에이전트 수, 메모리 호출량, 유저 전환 같은 지표가 공개되면 그때가 진짜 평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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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분석 + 온체인 메모리/검증” 조합 자체가 방향이 좋아서 호재 서사가 잘 붙는 파트너십입니다. 다만 최종 평가는 OpenPad 쪽에서 유니베이스 메모리를 실제 워크플로우에 얼마나 일상적으로 녹여내느냐(사용량 지표)로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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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스토리텔러 목록
- Unibase란 어떤 프로젝트일까??? 1
- Unibase의 비전 - 오픈 에이전트 인터넷 2
- Unibase 창립 배경 & 목표 정리 3
- Unibase가 해결하는 3대 문제점 4
- Unibase - AI 에이전트의 기억 상실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5
- Unibase - AI × Web3 통합 6
- Unibase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7
- Unibase 미들웨어 레이어 8
- Unibase 코어 레이어 9
- Unibase 인프라 레이어 10
- Unibase 온체인 아이덴티티 11
- Unibase 탈중앙화 메모리 12
- Unibase 에이전트 상호운용성 13
- Unibase - 지속적 자가 진화 14
- Unibase - AIP 프로토콜 15
- Unibase - Membase 16
- Unibase DA – 초고속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 17
- Unibase - 데이터 무결성 18
- Unibase - 초고속 데이터 처리 구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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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Glacier 통합 41

Unibase가 “AI 메모리 레이어”라면, Glacier 통합은 그 메모리를 더 잘 쓰게 해주는 “검색 엔진(벡터 DB)”을 붙이는 호재에 가깝습니다.
요약하면 에이전트가 만든 임베딩/지식 조각을 더 크게 저장하고, 더 빠르게 찾아 쓰는 쪽으로 스택을 보강하는 파트너십입니다.

1️⃣Glacier가 뭐 하는 팀이길래 붙나?
Glacier는 AI용 탈중앙 벡터 데이터베이스(Glacier DeVector/VectorDB)를 만들고, 벡터(임베딩) 데이터를 저장·검색·인덱싱하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기본 컨셉은 “LLM 임베딩 → 벡터로 변환 → 탈중앙 스토리지 위에 저장 → 필요할 때 벡터 검색” 흐름입니다.

2️⃣이번 통합의 핵심 한 줄 요약
Unibase(온체인/검증가능 AI 네트워크)가 Glacier VectorDB를 붙여서, 에이전트 데이터 자산(임베딩/지식)을 더 자주·더 크게·더 쉽게 저장하고 꺼내 쓰는 “풀스택 탈중앙 AI 데이터 네트워크”를 만들겠다는 그림입니다.

3️⃣Unibase 입장에서 왜 필요하냐?:
에이전트 메모리는 “쌓는 것”만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RAG 같은 패턴에서 결국 검색 성능이 곧 사용자 경험이라, 벡터DB가 붙으면 에이전트가 메모리/지식베이스를 더 실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정확도·응답 품질·개인화 쪽).

4️⃣공식 발표에서 말한 통합 효과
통합 파트너십 글에서는 1) 벡터 데이터 저장(Vector Data Storing), 2) 벡터 데이터 조회/검색(Vector Data Retrieval), 3) 데이터 불변성 강화(immutability, BNB Greenfield/opBNB 기반), 4) 분산 파이프라인 자동화(Distributed Pipeline Automation) 같은 포인트를 직접 언급합니다.

5️⃣스케일 얘기해석 포인트
Glacier 쪽 글에서는 Unibase의 “EB(엑사바이트)급 AI 네이티브 스토리지 확장성”을 언급합니다. 이건 마케팅 문구 성격도 섞일 수 있지만, 최소한 팀이 “AI 데이터(모델/학습데이터/생성물)를 대규모로 다루는 방향”을 전면에 두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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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가 말하는 “오픈 에이전트 인터넷”을 현실로 끌고 오려면, 메모리를 ‘저장’하는 계층뿐 아니라 ‘검색/활용’ 계층이 반드시 탄탄해야 합니다. Glacier 통합은 그 빈칸을 채우는 파트너십이라서, 에이전트 메모리·RAG·지식베이스 확장 쪽에서 꽤 좋은 방향의 호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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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 x402 가스 없는 에이전트 결제 정리 42

x402는 “에이전트가 웹(HTTP)에서 결제까지 바로 끝내는” 인터넷 네이티브 결제 표준 쪽으로 밀고 있는 흐름입니다. 유니베이스는 여기서 한 발 더 들어가, 에이전트 결제를 ‘가스 부담 없이’ 굴리기 위한 퍼실리테이터(x402 Facilitator)와 신원(ERC-8004), 메모리를 한 묶음으로 붙여서 자율 경제를 만들려는 쪽이에요.

1️⃣x402가 뭐냐: “HTTP 402 Payment Required”를 결제로 되살린 표준

x402는 웹 요청을 보냈는데 결제가 필요하면 서버가 402(Payment Required)로 결제 정보를 주고, 클라이언트(사람/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 승인 헤더를 붙여 다시 요청하는 흐름을 제안합니다.
계정 생성/세션/복잡한 인증 대신, “요청-결제-접근”을 웹 레벨에서 단순화하는 컨셉이라 에이전트 환경이랑 궁합이 좋습니다.

2️⃣ 왜 ‘가스 없는 결제’가 중요하냐

에이전트가 데이터/API를 자주 사오거나, 소액을 여러 번 주고받는 M2M(머신투머신) 경제에서는 가스비가 마찰 그 자체가 됩니다.

그래서 “수수료를 누가 대신 처리해주느냐(또는 서명 기반으로 처리하느냐)”가 실제 사용성을 좌우해요.

3️⃣유니베이스는 x402를 어떻게 붙였나: x402 Facilitator + 서명 기반 가스리스 트랜잭션

유니베이스 쪽 업데이트/소개에서는 x402 통합을 통해 에이전트의 가스리스 트랜잭션을 가능하게 했다고 정리합니다(ERC-3009, Permit2 같은 구성과 함께 언급).

유니베이스는 “Unibase x402 Facilitator”를 BNB Chain에서 라이브로 공개했다고 공지했고, 결제가 검증 가능하고 감사 가능하며 메모리와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밀고 있어요.

4️⃣ x402만으로 끝이 아니라, 유니베이스는 ‘신원’까지 엮는다

유니베이스가 강조하는 구조는 대체로 이 조합입니다
에이전트 신원(ERC-8004) + 결제(x402) + 온체인 메모리(추적/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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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는 “에이전트 결제를 웹 표준처럼 만들자”는 큰 판이고, 유니베이스는 그걸 그냥 붙이는 수준이 아니라 ‘가스리스 실행’과 ‘신원/메모리’까지 묶어서 책임 있는 에이전트 경제를 만들려는 쪽입니다. 만약 앞으로 파트너십이 더 늘면서 “x402로 결제되는 에이전트 서비스들”이 실제로 늘어나면, 유니베이스가 말하는 황금 삼각형(신원-결제-메모리) 서사가 더 단단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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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멀티체인 확장 전략 43

Unibase는 특정 체인 한 곳에서만 잘 되는 앱이 아니라, 여러 체인에서 에이전트가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인프라 쪽을 노립니다. 그래서 초반부터 BNB 체인에서 테스트넷과 메인넷을 밟았고, 설계 자체를 EVM 호환 체인들로 넓히는 방향으로 가져가고 있어요. 이 전략이 맞아떨어지면 체인마다 따로 AI 스택을 다시 짜는 게 아니라, Unibase 모듈을 얹는 것만으로 AI-네이티브 환경을 만드는 파트너십 확장이 가능해지는 그림입니다.

1️⃣ 왜 멀티체인인가
한 체인의 유저/유동성/개발자 풀만으로는 네트워크 효과가 제한됩니다. 멀티체인은 곧 유저 기반 확장이고, 인프라 프로젝트 입장에선 표준 자리를 먹기 위한 정석 전략입니다.

2️⃣현재 기반: BNB 체인에서 검증 → 메인넷까지
Unibase는 BNB 체인 테스트넷에서 먼저 프로토콜을 굴리고, 이후 메인넷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가져갔습니다. 이 흐름이 “작동 검증”이라는 신뢰를 먼저 확보하는 단계로 보입니다.

3️⃣방향성: EVM 호환 체인 전역 대응
이더리움, 옵티미즘(OP) 같은 EVM 계열로 확장 가능하도록 개발 방향을 잡았고, 결국 목표는 EVM 어디든 Unibase를 붙이면 에이전트가 도는 체인으로 만들겠다는 쪽입니다.

4️⃣모듈형 배포: Membase/AIP 같은 코어를 체인별로 얹는 구조
Unibase는 코어 모듈이 체인 독립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해, 다른 EVM 체인에 컨트랙트를 배포하면 해당 체인에서도 에이전트 통신(AIP)과 메모리(Membase) 같은 핵심 기능을 바로 활용하는 그림을 제시합니다.

5️⃣크로스체인 메모리 브릿지 구상
단순히 “여러 체인에 따로 존재”가 아니라, 체인 간 메모리를 연결해 에이전트가 크로스체인으로 활동하는 미래까지 언급합니다. 이게 구현되면 멀티체인은 단순 확장이 아니라, 진짜 네트워크화로 넘어갑니다.

6️⃣멀티체인이 만드는 호재 포인트(분석)
체인별 커뮤니티를 흡수하면서도, 동일한 표준(신원/메모리/통신)을 유지하면 파트너십을 맺을 때 통합 비용이 낮아집니다. 결국 “체인마다 AI 허브화”라는 스토리로 생태계 파급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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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Unibase 멀티체인 전략의 승부처는 두 가지예요. 첫째, 다른 EVM 체인에서 실제로 개발자들이 Unibase 모듈을 얹어 쓰기 시작하느냐(실사용). 둘째, 크로스체인 메모리 연결 같은 고난도 구간에서 보안과 UX를 얼마나 깔끔하게 잡느냐입니다. 이 두 축이 잘 맞으면, Unibase는 단순 프로젝트가 아니라 “여러 체인을 묶는 AI 인프라 표준” 쪽으로 호재 서사가 강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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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개발자 지원: SDK와 문서 제공 44

내가 Unibase를 보면서 “확실히 준비돼 있다”라고 느낀 포인트가 개발자 지원 쪽이에요. 문서–SDK–예제–익스플로러까지 한 세트로 붙어 있어서, 빌더 입장에선 바로 실험하고 붙여볼 수 있는 게 꽤 큰 호재라고 봅니다.

1️⃣공식 Docs가 온보딩을 거의 다 해줌
Quick Start부터 모듈별 문서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구성돼 있어서, “일단 돌려보기” 진입장벽이 낮아요. 설치/기본 세팅/흐름 파악을 문서에서 바로 잡아주는 타입.

2️⃣SDK 제공으로 구현 난이도 낮춤
Membase(메모리/아이덴티티) 쪽은 Python SDK가 안내돼 있고, AIP(에이전트 통신)도 Python SDK와 레퍼런스가 같이 있어요. JS 예제/플러그인 형태도 같이 보여줘서, 팀 상황에 맞춰 붙이기 쉬운 편.

3️⃣예제 코드가 “실전용”으로 있음
문서만 던져두는 게 아니라 트레이더 에이전트, 퍼스널 에이전트 같은 예제가 따로 있어서, 개발자 입장에선 구현 감 잡는 시간이 확 줄어들어요. 튜토리얼 플레이리스트까지 같이 엮어둔 것도 실용적.

4️⃣Explorer로 바로 검증/디버깅 가능
에이전트/메모리 같은 활동 데이터를 익스플로러에서 확인할 수 있고, 테스트넷 익스플로러도 따로 안내돼요. “내가 방금 쓴 메모리가 실제로 찍혔나?” 같은 체크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구조.

5️⃣노드 운영/인프라 가이드까지 포함
DA 쪽은 노드 부트스트랩, 다운로드, 게이트웨이 엔드포인트 같은 운영자 관점 정보도 문서에 포함돼 있어서, 단순 SDK 레벨을 넘어 인프라까지 확장할 여지가 보입니다.

6️⃣오픈소스 기반이라 파트너십 통합이 빨라짐
GitHub 레포들이 문서에 직접 연결돼 있어서, 외부 프로젝트가 “우리도 붙여볼까?” 할 때 경로가 명확해요. 이런 구조가 쌓이면 결국 파트너십 확장 → 에이전트/데이터 누적 → 네트워크 효과로 이어지기 좋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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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에서 Unibase의 개발자 지원은 “생태계 확장 장치” 그 자체예요. 문서로 길 안내해주고, SDK로 구현을 당겨주고, 예제로 속도를 올리고, Explorer로 검증까지 되니까요. 이런 DevEx가 좋아야 파트너십도 붙고, 실제 사용량도 쌓이면서 이야기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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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 참여 가이드 45

Unibase는 “쓰는 사람”부터 “만드는 사람”, “인프라를 돌리는 사람”, “거버넌스로 방향을 잡는 사람”까지 역할별로 참여 루트를 나눠둔 편입니다. 같은 생태계 안에서 각자 할 수 있는 일이 꽤 다르게 열려 있어요.

1️⃣사용자(일반 참여자):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키우는 루트
BitAgent 같은 툴을 통해 온체인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활동 이력과 성과를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보통은 웹에서 간단한 설정만으로 시작하고,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상호작용이 누적되면서 보상 구조에 연결되는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내 에이전트를 하나의 지속되는 자산처럼 운영한다”는 감각이에요.

2️⃣개발자(빌더): SDK/API로 DApp과 에이전트 출시
Unibase SDK와 API를 붙여서 에이전트 앱, 데이터 기반 서비스, 자동화 워크플로우 같은 걸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메모리(장기 컨텍스트) + 에이전트 통신 + 결제/신원”을 한 번에 엮어볼 수 있는 게 장점이고, 잘 만든 앱은 커뮤니티 인센티브나 생태계 지원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중앙 클라우드에만 의존하지 않는 AI 스택을 실험해볼 수 있는 판이기도 하고요.

3️⃣노드 운영자(인프라 참여): 스토리지/DA 노드로 네트워크에 기여
Unibase가 굴러가려면 메모리 저장과 데이터 처리 인프라가 계속 필요합니다. 여기서 노드 운영자가 스토리지 노드나 데이터 가용성(DA) 검증 역할을 맡고, 그 대가로 UB 기반 리워드를 받는 구조가 열립니다.
쉽게 말하면 “에이전트가 쌓는 기억과 데이터가 안전하게 유지되게 받쳐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4️⃣투자자/커뮤니티 멤버: 토큰 홀딩과 거버넌스 참여
UB를 보유하고 거버넌스에 참여하거나(예: 락업 기반 거버넌스 모델), 생태계 확장에 힘을 보태는 방식입니다.
이 루트는 단순 홀딩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생태계가 커질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쪽에 가까워요. 결국 팀 주도에서 커뮤니티 주도로 넘어가는 구간에서는 이 참여가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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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Unibase 참여 구조를 좋게 보는 이유는, “유저가 써서 끝”이 아니라 “유저가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빌더가 앱을 만들고, 운영자가 인프라를 돌리고, 커뮤니티가 방향을 정하는” 흐름이 한 판에 같이 설계돼 있다는 점이에요. 역할이 나뉘어 있으면 생태계가 커질 때도 각자 자리를 잡기 쉽고, 그게 결국 지속성으로 이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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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base 스토리텔러 목록
- Unibase란 어떤 프로젝트일까??? 1
- Unibase의 비전 - 오픈 에이전트 인터넷 2
- Unibase 창립 배경 & 목표 정리 3
- Unibase가 해결하는 3대 문제점 4
- Unibase - AI 에이전트의 기억 상실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5
- Unibase - AI × Web3 통합 6
- Unibase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7
- Unibase 미들웨어 레이어 8
- Unibase 코어 레이어 9
- Unibase 인프라 레이어 10
- Unibase 온체인 아이덴티티 11
- Unibase 탈중앙화 메모리 12
- Unibase 에이전트 상호운용성 13
- Unibase - 지속적 자가 진화 14
- Unibase - AIP 프로토콜 15
- Unibase - Membase 16
- Unibase DA – 초고속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 17
- Unibase - 데이터 무결성 18
- Unibase - 초고속 데이터 처리 구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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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이스 #UNI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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