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만사가 귀찮고 그냥 누워서 핸드폰이나 보고 싶은데, 일은 해야 할 것 같고. 그럴 때 AI 자동화가 가장 큰 레버리지라고 생각합니다.
구축만 잘하면 직접 하는 것보다 효율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이미 누군가 깃허브에 올려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그대로 받아 쓰기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기능만 골라 재구축해서 쓰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욕심부리지 마세요. 여러 개를 동시에 만들기보다 하나의 자동화라도 제대로 돌아갈 때까지 계속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그때 다음 자동화에 도전하세요.
구축만 잘하면 직접 하는 것보다 효율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이미 누군가 깃허브에 올려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그대로 받아 쓰기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기능만 골라 재구축해서 쓰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욕심부리지 마세요. 여러 개를 동시에 만들기보다 하나의 자동화라도 제대로 돌아갈 때까지 계속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그때 다음 자동화에 도전하세요.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솔라나 재단이 직접 진행하는 Frontier Traders 시즌1, 자두두 런던 결승 진출 응원 이벤트
자두두 근황
투표 방법 (계정당 최대 4표, 투표횟수만큼 중복참여 인정)
응원 상품
#frontiertraders #sol #notad
자두두 근황
- 지난 kbw기간 서울 쇼다운에서 Heat 2, 준결승 모두 1위 찍고 결승에서 준우승
- 현재 와일드카드 투표에서 Maurits Neo와 결승 진출가능한 1위 자리 놓고 초접전 중
투표 방법 (계정당 최대 4표, 투표횟수만큼 중복참여 인정)
- Frontier 계정 생성 후 투표 1표 -> 폼작성 (아래는 필수아님)
- X 연결 후 @joinfrontier 팔로우: +1표 (10.22 이전에 만든 X 계정만 인정)
- Frontier 가입 이메일로 Luma에서 런던 결승 신청: +1표
- Phoenix 또는 Solflare 거래 미션으로 받은 스타터 크레이트 오픈: +1표
- 내일 오전 8시30분에 마감
응원 상품
- 1등: LG 스탠바이미 1명
- 2등: 치킨 기프티콘 50명
- 3등: 커피 기프티콘 200명
- 당첨자 발표: 11.3 라이브 방송에서 랜덤 추첨, 1인 1회만 당첨
#frontiertraders #sol #notad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저는 이친구 좀 괜찮은 것 같아서 파밍해볼려고 해요. (광고 아님)
1. Antseed 라고 AI 모델 공급자 <> 이용자 간에 중개해주는 오픈라우터 모델의 탈중앙화+크립토 버전인데, 우리가 평소에 쓰던 AI 모델을 이걸 통해서 쓰면 ANTS를 캘 수 있는 구조.
2. 오픈라우터(OpenRouter)는 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모델을 API 하나로 골라 쓰게 해주는 회사. 유저가 크레딧을 충전해 두면 그 돈으로 각기 다른 모델 이용 가능. 충전 금액 5.5%가 수수료이고, 8월 기준 연환산 매출은 약 $160M 으로 추정.
3. Stripe는 오픈라우터를 8월에 $7B에 인수(5월에 오픈라우터의 기업벨류는 $1.3B) Stripe는 결제회사인 만큼 다양한 기업풀이 존재하고 여기에다 오픈라우터를 붙여서 기업들이 AI를 쓸 때 마다 더 싸고 알맞은 모델로 돌려 비용을 감소시켜주자는 취지로 오픈라우터를 인수함.
4. 이렇듯 오픈라우터 같은 중개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었고 그 규모도 커지고 있으며, 필요성을 모델 사용액으로도 증명하고 있음. 오픈라우터를 거쳐 간 모델 사용액은 24년 10월 연환산 $10M 에서 25년 5월 $100M 넘게 7개월 만에 10배가 넘었고, 지금은 하루에 10T 이상의 토큰을 처리중.
5. 이런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크립토+탈중앙화 버전으로 가져와서 구현해보자는게 Antseed.
6. 다른것 보다 저는 사실 Antseed의 와꾸 자체가 굉장히 준수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CEO인 Amos는 eToro(오리지날 web2 FOMO, 소셜 트레이딩앱, X에서 $종목 누르면 시세뜨는 그거)에서 딜링 헤드로 일했었고 eToro의 CEO Yoni가 2012년에 처음 제안한 Colored Coins(비트코인 위에 다른 자산을 얹는 초창기 토큰 개념, 비탈릭도 저자)에도 Amos가 참여함.
7. 그 뒤에 Amos는 2014년 블록체인 회사 Colu를 공동 창업해서 CEO로 지냈고, 이 때 eToro 초기 라운드를 리드했던 Spark Capital도 Colu 투자를 리드했고 DCG(당시 전신 BOC)도 함께 투자해줌.
8. 여기서 Spark Capital 같은 경우 우리에게 유명한 Anthropic의 약 $450M 규모의 시리즈 C를 리드했고, 파트너가 앤트로픽 이사회에도 들어갔음. Twitter의 초창기 투자자이기도 했고. 이전에 투자했던 eToro 같은 경우 $19M을 투자해서 상장당시 기준 가치가 약 $530M도 기록할 정도로 성적도 준수한 편.
9. 이후 Amos는 크립토 VC Node Capital을 세웠고 이 Node Capital 에서 Genlayer 시드, Venice 에도 같이 투자했고, Genlayer CEO가 엔젤투자로, Venice 또한 이번 Antseed의 투자사로 들어옴.
10. 즉 Amos는 크립토 빌더의 OG 라인으로써 eToro, Colu, Node Capital을 거치며 약 10년동안의 블록체인에서의 커리어를 쌓았으며 넓은 네트워킹과 투자사들을 가지고 있고, 그간 쌓인 인맥들이 시드 라운드에서 거물급 VC Spark Capital이 리드로 함께 투자를 진행했으므로 '맥여주지 않겠냐' 라는 생각
11. 현재 누적 거래액은 약 $340K, 누적 구매지갑은 약 8천개 정도로 추정되고 있음. 이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lANTS(락업된 ANTS가 들어 있는 NFT)는 현제 시세로 계산해보면 약 FDV 100M 가량 나오는데, 저는 적정 벨류가 그래도 $500M 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파밍해볼 예정.
12. 공급자마다 포인트 배수가 다른데, 32배 짜리는 $1를 쓸때마다 32포인트가 붙음. 매주 목요일 구매자들에게 총 약 251k ANTS를 포인트 비율대로 나눠주고, 지갑당 최대 5%(약 12.6k ANTS)까지 받을 수 있음.
13. 1포인트당 받는 ANTS는 10/1주차엔 38개였으나, 10/22 주차엔 3개, 이번 주엔 약 1.4개 까지 줄었음. 즉 포인트 쌓는 사람이 늘어날 수록 내 파이가 줄어드는거라 저는 바로 다음 주 부터 vps에 셋업해서 바로 파밍 진행할 듯.
14. 계산해보면 32배 공급자에 $1 쓸 때 이번 주 기준 약 45ANTS(32포인트 * 1.4개)가 나옴. 총 발행량 1.04B 기준으로 FDV $23M이면 본전이고, 지금 IANTS 시세(FDV $100M)면 $1쓰고 약$4.3, 제가 예상하는 FDV $500M 이면 약 $21.5 어치를 받는 셈. 즉 포인트당 ANTS가 0.7개로 반토막 나도 본전 라인은 $46M이라 여유가 있는 편.
15. 사용하는 방법은 A데스크톱앱 앱이나 CLI로 로컬 라우터를 켜고, 전용 지갑에 Base USDC 넣어놓고 쓰던 AI 툴의 API 주소를 바꾸면 됨. 자세한 가이드는 https://antseed.com/docs/quickstart/ 참조. (저는 보안 문제로 따로 VPS 파서 셋업할 예정)
유의점
리스크
요약
1. Antseed 라고 AI 모델 공급자 <> 이용자 간에 중개해주는 오픈라우터 모델의 탈중앙화+크립토 버전인데, 우리가 평소에 쓰던 AI 모델을 이걸 통해서 쓰면 ANTS를 캘 수 있는 구조.
2. 오픈라우터(OpenRouter)는 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모델을 API 하나로 골라 쓰게 해주는 회사. 유저가 크레딧을 충전해 두면 그 돈으로 각기 다른 모델 이용 가능. 충전 금액 5.5%가 수수료이고, 8월 기준 연환산 매출은 약 $160M 으로 추정.
3. Stripe는 오픈라우터를 8월에 $7B에 인수(5월에 오픈라우터의 기업벨류는 $1.3B) Stripe는 결제회사인 만큼 다양한 기업풀이 존재하고 여기에다 오픈라우터를 붙여서 기업들이 AI를 쓸 때 마다 더 싸고 알맞은 모델로 돌려 비용을 감소시켜주자는 취지로 오픈라우터를 인수함.
4. 이렇듯 오픈라우터 같은 중개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었고 그 규모도 커지고 있으며, 필요성을 모델 사용액으로도 증명하고 있음. 오픈라우터를 거쳐 간 모델 사용액은 24년 10월 연환산 $10M 에서 25년 5월 $100M 넘게 7개월 만에 10배가 넘었고, 지금은 하루에 10T 이상의 토큰을 처리중.
5. 이런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크립토+탈중앙화 버전으로 가져와서 구현해보자는게 Antseed.
6. 다른것 보다 저는 사실 Antseed의 와꾸 자체가 굉장히 준수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CEO인 Amos는 eToro(오리지날 web2 FOMO, 소셜 트레이딩앱, X에서 $종목 누르면 시세뜨는 그거)에서 딜링 헤드로 일했었고 eToro의 CEO Yoni가 2012년에 처음 제안한 Colored Coins(비트코인 위에 다른 자산을 얹는 초창기 토큰 개념, 비탈릭도 저자)에도 Amos가 참여함.
7. 그 뒤에 Amos는 2014년 블록체인 회사 Colu를 공동 창업해서 CEO로 지냈고, 이 때 eToro 초기 라운드를 리드했던 Spark Capital도 Colu 투자를 리드했고 DCG(당시 전신 BOC)도 함께 투자해줌.
8. 여기서 Spark Capital 같은 경우 우리에게 유명한 Anthropic의 약 $450M 규모의 시리즈 C를 리드했고, 파트너가 앤트로픽 이사회에도 들어갔음. Twitter의 초창기 투자자이기도 했고. 이전에 투자했던 eToro 같은 경우 $19M을 투자해서 상장당시 기준 가치가 약 $530M도 기록할 정도로 성적도 준수한 편.
9. 이후 Amos는 크립토 VC Node Capital을 세웠고 이 Node Capital 에서 Genlayer 시드, Venice 에도 같이 투자했고, Genlayer CEO가 엔젤투자로, Venice 또한 이번 Antseed의 투자사로 들어옴.
10. 즉 Amos는 크립토 빌더의 OG 라인으로써 eToro, Colu, Node Capital을 거치며 약 10년동안의 블록체인에서의 커리어를 쌓았으며 넓은 네트워킹과 투자사들을 가지고 있고, 그간 쌓인 인맥들이 시드 라운드에서 거물급 VC Spark Capital이 리드로 함께 투자를 진행했으므로 '맥여주지 않겠냐' 라는 생각
11. 현재 누적 거래액은 약 $340K, 누적 구매지갑은 약 8천개 정도로 추정되고 있음. 이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lANTS(락업된 ANTS가 들어 있는 NFT)는 현제 시세로 계산해보면 약 FDV 100M 가량 나오는데, 저는 적정 벨류가 그래도 $500M 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파밍해볼 예정.
12. 공급자마다 포인트 배수가 다른데, 32배 짜리는 $1를 쓸때마다 32포인트가 붙음. 매주 목요일 구매자들에게 총 약 251k ANTS를 포인트 비율대로 나눠주고, 지갑당 최대 5%(약 12.6k ANTS)까지 받을 수 있음.
13. 1포인트당 받는 ANTS는 10/1주차엔 38개였으나, 10/22 주차엔 3개, 이번 주엔 약 1.4개 까지 줄었음. 즉 포인트 쌓는 사람이 늘어날 수록 내 파이가 줄어드는거라 저는 바로 다음 주 부터 vps에 셋업해서 바로 파밍 진행할 듯.
14. 계산해보면 32배 공급자에 $1 쓸 때 이번 주 기준 약 45ANTS(32포인트 * 1.4개)가 나옴. 총 발행량 1.04B 기준으로 FDV $23M이면 본전이고, 지금 IANTS 시세(FDV $100M)면 $1쓰고 약$4.3, 제가 예상하는 FDV $500M 이면 약 $21.5 어치를 받는 셈. 즉 포인트당 ANTS가 0.7개로 반토막 나도 본전 라인은 $46M이라 여유가 있는 편.
15. 사용하는 방법은 A데스크톱앱 앱이나 CLI로 로컬 라우터를 켜고, 전용 지갑에 Base USDC 넣어놓고 쓰던 AI 툴의 API 주소를 바꾸면 됨. 자세한 가이드는 https://antseed.com/docs/quickstart/ 참조. (저는 보안 문제로 따로 VPS 파서 셋업할 예정)
유의점
- 평소 쓰는 AI 비용은 파밍 할때 여기로 넘겨서 진행, 지갑당 한도(이번 주 32배 공급자 기준 약 $280)까지 채우기. 한도를 넘기면 보상은 제공되지 않음.
- 자전거래로 걸린 공급자한테는 그 뒤로 돈을 써도 포인트가 안 붙음.
- 받은 ANTS는 내가 이용하는 공급자에 스테이킹. 배수가 올라서 다음 주 포인트가 늘고, 스테이킹 보상은 구매 보상 5% 한도랑 별개로 나옴.
리스크
- 매주 5M ANTS가 풀릴 예정인데, 쌓인 수수료는 약 $14K 뿐이라 바이백을 시작해도 당분간은 풀리는 물량을 받아내기 힘들 수 있음
- 지금 실적만 보자면 오픈라우터 의 배수대로 쳐줘도, FDV $4M이 나오지 않음. 결국 어느정도 early 리스크를 진 상태로 파밍을 해야함
- 민감한 프롬프트는 넣지않고 주의할 것.
요약
- 오픈라우터 BM은 Stripe가 사들일 만큼 이미 검증됨.
- 그 크립토 버전인 Antseed가 나왔고, 아직 초기라 일찍 들어갈수록 받는 ANTS가 많음.
- 백커 와꾸는 준수한 편이고, 이번 주 기준 FDV $23M만 넘으면 파밍 본전.
- 다만 지금 실적 대비 시세는 전부 기대값이고 매주 5M씩 풀리는 물량도 있어서, 리스크는 지고 가는 파밍.
- 광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