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 현재 arc체인 입출금을 지원하는 거래소 ]
지원 거래소가 업비트, 빗썸, 바이낸스, 바이빗, OKX, MEXC, 비트겟, 게이트, 쿠코인등으로, 많은 분들이 주로 쓰는 거래소에서 지원을 하며 수수료도 대부분 저렴한 편입니다.
업비트 빗썸의 arc체인 입출금 지원이 너무너무 반가운 이유는 단순히 수수료가 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주로 쓰는 대부분의 1티어 거래소들이 ARC를 지원하기 때문.
업비트 빗썸에서 0.01불이라는 저렴한 수수료로 지원해줘서 넘 호감이고 이건 전세계 최저가 수준.
유일하게 바이빗만 ARC체인 수수료 출금이 무료고, 나머지는 대부분 0.02불정도 받는듯해요.
지원 거래소가 업비트, 빗썸, 바이낸스, 바이빗, OKX, MEXC, 비트겟, 게이트, 쿠코인등으로, 많은 분들이 주로 쓰는 거래소에서 지원을 하며 수수료도 대부분 저렴한 편입니다.
업비트 빗썸의 arc체인 입출금 지원이 너무너무 반가운 이유는 단순히 수수료가 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주로 쓰는 대부분의 1티어 거래소들이 ARC를 지원하기 때문.
업비트 빗썸에서 0.01불이라는 저렴한 수수료로 지원해줘서 넘 호감이고 이건 전세계 최저가 수준.
유일하게 바이빗만 ARC체인 수수료 출금이 무료고, 나머지는 대부분 0.02불정도 받는듯해요.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초대형떡밥] 워뇨띠 : "오늘 오후 매매기록 전부 올리겠다"
몇년간 가상인물이다, 단체가 만든 인격이다 어쩐다 정체를 둘러싸고 온갖 루머가 많았던 워뇨띠.
이번에 비트맥스 완전히 망해서 교차 검증이 불가능하기 전에 아예 여태 거래했던 140만건 엑셀용량 600메가어치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5050579
몇년간 가상인물이다, 단체가 만든 인격이다 어쩐다 정체를 둘러싸고 온갖 루머가 많았던 워뇨띠.
이번에 비트맥스 완전히 망해서 교차 검증이 불가능하기 전에 아예 여태 거래했던 140만건 엑셀용량 600메가어치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5050579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받) 메타 '뮤즈' 사실상 무료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독점하겠다는 뜻
저커버그 이거 또 판 엎으려고 시동 거네 ㅋㅋㅋ
메타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걍 전 세계인한테 사실상 공짜(0원)로 뿌리겠다고 공식 선언 (앱스토어1위다 ㄷㄷㄷㄷㄷ)
팟캐스트 나와서 혓바닥 턴 거 보니까
오픈AI랑 구글 대가리 깨버릴 생각으로 칼 갈았음
핵심 내용
- 챗GPT 같은 단순 말대꾸 봇 아님:
목표 하나 던져주면 알아서 계속 구르는 '개인 에이전트'임.
밤에 유저 잘 때 지 혼자 기억 정리하고 야간 학습까지 돌림 ㅋㅋㅋ
- 가격 정책이 미쳤음 (주간 1억 토큰 무료):
대다수 인간들이 강력한 슈퍼인텔리전스를 쓰게 만들려면 가격이 '사실상 0원'이어야 한다고 못 박음.
유저한테 월 20달러씩 구독료 뜯을 생각 1도 없음.
- 그럼 메타는 뭐 먹고 사냐?
유저한테 돈 안 뜯고, 에이전트가 대신 비행기표 예약하고 물건 살 때 판매자(가맹점) 쪽에서 찔끔 수수료 떼먹는 모델로 가겠다고 함ㅋㅋㅋ
플랫폼 장악해서 통행세 뜯겠다는 전형적인 빅테크 수법 ㄷㄷ
- 시장 파급력 팩폭:
구글, 오픈AI는 유료 구독 장사로 꿀빨 생각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랩틸리언 형님이 또 라마(Llama) 때처럼 "응~ 공짜야~" 하고 무료 폭격기 띄운 거임.
결국 생태계 유저 머릿수로 다 흡수한 다음 e커머스 거래 수수료로 독점하겠다는 빅픽처임
결론:
구독료 받아먹으려던 AI 스타트업들 빤스런 각 떴고,
저커버그는 또 자선사업가 코스프레하면서 플랫폼 독점각 씨게 잡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 Link
저커버그 이거 또 판 엎으려고 시동 거네 ㅋㅋㅋ
메타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걍 전 세계인한테 사실상 공짜(0원)로 뿌리겠다고 공식 선언 (앱스토어1위다 ㄷㄷㄷㄷㄷ)
팟캐스트 나와서 혓바닥 턴 거 보니까
오픈AI랑 구글 대가리 깨버릴 생각으로 칼 갈았음
핵심 내용
- 챗GPT 같은 단순 말대꾸 봇 아님:
목표 하나 던져주면 알아서 계속 구르는 '개인 에이전트'임.
밤에 유저 잘 때 지 혼자 기억 정리하고 야간 학습까지 돌림 ㅋㅋㅋ
- 가격 정책이 미쳤음 (주간 1억 토큰 무료):
대다수 인간들이 강력한 슈퍼인텔리전스를 쓰게 만들려면 가격이 '사실상 0원'이어야 한다고 못 박음.
유저한테 월 20달러씩 구독료 뜯을 생각 1도 없음.
- 그럼 메타는 뭐 먹고 사냐?
유저한테 돈 안 뜯고, 에이전트가 대신 비행기표 예약하고 물건 살 때 판매자(가맹점) 쪽에서 찔끔 수수료 떼먹는 모델로 가겠다고 함ㅋㅋㅋ
플랫폼 장악해서 통행세 뜯겠다는 전형적인 빅테크 수법 ㄷㄷ
- 시장 파급력 팩폭:
구글, 오픈AI는 유료 구독 장사로 꿀빨 생각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랩틸리언 형님이 또 라마(Llama) 때처럼 "응~ 공짜야~" 하고 무료 폭격기 띄운 거임.
결국 생태계 유저 머릿수로 다 흡수한 다음 e커머스 거래 수수료로 독점하겠다는 빅픽처임
결론:
구독료 받아먹으려던 AI 스타트업들 빤스런 각 떴고,
저커버그는 또 자선사업가 코스프레하면서 플랫폼 독점각 씨게 잡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 Link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받) 메타 '뮤즈' 사실상 무료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독점하겠다는 뜻 저커버그 이거 또 판 엎으려고 시동 거네 ㅋㅋㅋ 메타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걍 전 세계인한테 사실상 공짜(0원)로 뿌리겠다고 공식 선언 (앱스토어1위다 ㄷㄷㄷㄷㄷ) 팟캐스트 나와서 혓바닥 턴 거 보니까 오픈AI랑 구글 대가리 깨버릴 생각으로 칼 갈았음 핵심 내용 - 챗GPT 같은 단순 말대꾸 봇 아님: 목표 하나 던져주면 알아서 계속 구르는 '개인…
이렇게 되면 정부서 뿌린다는 무료 ai 필요없어지겠네?
이 미친 랩틸리언 외계인
이 미친 랩틸리언 외계인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배틀그라운드 방플 사건 요약 1. 아시안컵 대회에서 베트남선수가 방플하다 걸렸음 2. 응우옌들이 방플 하지말란 법은 없다며 피해 입은 한국 선수를 2차가해하기 시작 3. 치팅하다 걸린 베트남 선수는 오히려 당당하게 2차가해를 유도하고 좌표찍음 4. PUBG 측은 베트남 측 눈치보는지 쉬쉬하며 한국 선수측 보호를 안함 5. 스폰서 깐부치킨, 백억커피는 스폰 보류 결국 대회는 취소됨 깐부치킨, 백억커피 한번씩 팔아줍시다.
새벽에 배틀그라운드 지금까지 상황 요약해서 X에 글 썼는데
베트남 애들 발작해서 답글 달러옴 얘기해도 룰북타령하고 다 깡계임ㅋㅋ
투명하다
베트남 애들 발작해서 답글 달러옴 얘기해도 룰북타령하고 다 깡계임ㅋㅋ
투명하다
댕댕이의 내실생활
새벽에 배틀그라운드 지금까지 상황 요약해서 X에 글 썼는데 베트남 애들 발작해서 답글 달러옴 얘기해도 룰북타령하고 다 깡계임ㅋㅋ 투명하다
베트남 사건 유럽 프로게이머 발언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
Forwarded from 나백이의 코인라이프
워뇨띠 거래내역 공개
지갑주소나 tx등, 인증에 필수적이지 않은 개인정보는 제외
검증에 필요한 체결 식별번호화 정확한 체결 시각, 가격, 수량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트멕스가 공개해왔던 공식 체결자료와 대조하여 실제 시장 기록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 가능
함께 공개한 지갑내역을 통해 입출금, 손익, 잔액 흐름도 확인 가능
지갑주소나 tx등, 인증에 필수적이지 않은 개인정보는 제외
검증에 필요한 체결 식별번호화 정확한 체결 시각, 가격, 수량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트멕스가 공개해왔던 공식 체결자료와 대조하여 실제 시장 기록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 가능
함께 공개한 지갑내역을 통해 입출금, 손익, 잔액 흐름도 확인 가능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파일 안에 이런 이스터에그도 있네요 호호
90일 서한
요약 : 강한 예상이익과 비싼 현재가치의 대결
올해 연말까지의 흐름 예상
1. 전망의 범위
이번 전망의 범위는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로 좁혀보았습니다.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중심으로 다룰 것입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관련 파생상품에서도 일정 수익을 올리긴 하였지만, 도합 20억원 수준이고, 거래를 시작한 지 이제 반년 정도 밖에 안 되었음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암호화폐 전망
이 글에서 말하는 적정가는 시중에 알려진 여러 지표들을 종합해보고 제가 추정한 값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가 85k를 적정가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우, 현재가는 적정가에 비해 10%정도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캔들, 거래량, 추세등을 제가 해석한 바로는 강력한 상승 신호를 나타내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경우 지금이 적정 수준이라 판단함에도 불구하고 더 상승 여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또한 저평가로 판단하고 있는 데다, 비트코인의 상승 신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에 상승을 기대합니다.
변수는 "주목도" 입니다.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라면 주목을 받지 않아도 상승여력이 강력하겠지만, 지금같은 고금리 상황에 잠재적 투자자들의 투자여력이 한정적인 상황에서는 상대적 주목도를 저는 중요시 여깁니다.
거기에 맞물려 비트코인은 "영업이익" 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가격 형성에 "주목도" 와 보유 수요의 변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주식이나 투자상품으로 관심과 신규 자금이 이동하고,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세가 주목을 덜 받게 된다면, 상승동력을 급격히 잃을 가능성을 경계해야겠습니다.
3. 나스닥 전망
나스닥의 경우, 완만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현재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이지만, 역사적으로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떨어지는 데에는 수 년은 보아야 정확도가 높아왔습니다. 즉, 고평가가 초고평가구간으로 갈 확률도 있고, 실제로 역사가 그래왔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고평가를 예상하고 공매도포지션에 진입한 뒤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2~3년에 달하는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와야 했습니다.
저는 단기 트레이더로서, 이러한 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습니다. 고평가라고 판단하지만 당장의 분석에서는 상승 신호가 보이기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을 섣불리 잡기는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변수라면 역시 정책 기조입니다. 물가와 금리 측면의 부담은 현재 시장에서 이미 반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정책기조는 현재
"더 큰 성장으로 빚을 희석시키기" 로 보여집니다만, 이것이 언젠가는 한계에 다다르고 결국 긴축에 들어설 시점이 꼭 올 것입니다.
하지만 당장 재정긴축까지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기에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갑작스럽게 예산조정에 들어가는 것 정도를 경계하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로는, 엔비디아의 gpu 구매 관련 금융지원과 고객사 지원 계약입니다. 한 마디로 엔비디아가 고객에게 지원을 도와, 고객이 그 것으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이러한 행보를 매출 과장화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고평가 구간을 지지하는 가장 큰 변수는 미래 기대실적입니다. 미국 빅테크 가이던스에 대한 예상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가이던스 하향시 영향이 매우 클 것이다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다만, 아직 이 시스템을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문제가 터질 위험도 낮다고 판단해 이번 서한에서는 반영하지 않겠습니다.
4. 코스피 전망
코스피는 꽤나 극단적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추산한 코스피는 초고평가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는 한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비해서" 초고평가라는 점입니다.
바로 전 나스닥의 경우에 이런 말을 붙이지 않은 이유는, 큰 금융시장 변혁이라고 볼 만한 부분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코스피의 상황은 다릅니다.
바로 대기업의 친주주 행보입니다. 코스피는 역사를 통틀어 지금 수준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친주주 행보를 겪어온 적이 없습니다.
즉, 당연히 그러한 것들이 미미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평가를 받아야 할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려할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역대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반대로 DX부문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DX부문에서의 적자를 기록한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처럼 이익이 반도체에 집중된 상황에서는 반도체 수요가 흔들릴 경우 삼성전자의 예상 영업이익도 극단적으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 반도체 수요가 영원하지 않다고 보는 쪽입니다. 대략 2027년 말 ~ 2028년 초부터 수요가 줄어들고 경쟁사의 공급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그것들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아직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미래 반도체 가격전망에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장기매수도 매도도 권하지 않겠습니다. 큰 출렁임이 있을 때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을 반복할 계획입니다.
변수는 대기업의 친주주적 행보가 어디까지 가느냐입니다.
현재의 주주환원이 일시적인지, 장기계획을 바꾼것인지는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만약 주주환원을 축소하는 행보가 나온다면 코스피는 다시 디스카운트 국면으로 빠질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면 이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변화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통화정책에서의 더 강력한 긴축이나 재정정책의 더 강력한 완화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기에 이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맺음말
전쟁이나 도발등의 상황은 예상을 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제외했습니다.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중장기 판단을 기록하고, 나중에 실제 시장 흐름과 비교해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해오며 중장기 전망을 바탕으로 대응하기보단, 단기적 신호와 기술적 매매에 주로 의존해왔습니다. 이후 중장기 관점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습관을 서서히 바꾸어왔고,
이제는 그 판단을 글로 남겨 검증해볼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전망 종합은 이렇습니다. 암호화폐 상승, 나스닥 완만한 상승, 코스피 조건부 박스권(장기 보유 피함)
아, 그리고 항간에 떠도는 삼성전자 수백억 매수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코스피 관련 상품을 시작한지는 반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트갤러리를 제외한 타 유튜브, 오프라인 모임등을 일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본인이 워뇨띠라 주장하는 사람은 100% 사칭입니다.
또한 일체의 유튜브, 레퍼럴, 리딩방과 봇시스템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공개하는 거래내역 자료로 매매봇을 만들어 누군가 판매할 것이 우려됩니다. 하지만 매매봇이 실제 수익이 날 것 같을 경우 이미 자료가 있는 제가 먼저 만들어서 돌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말고 구매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잡주는 하고 싶더라도 재미로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