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의 내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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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와 코인(주식)을 하며 폐지줍고 긴축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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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의 내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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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 영선님 봤는데 반갑더군요.

근황도 주고 받고, 디씨 얘기도 좀 했는데 재밌는 얘기도 해주시고 좋았던...
오랜만에 bnb 서울에서 본 아노마부스

얘네 로고도 바뀌었네

초콜릿도 주신 거 가방에 계속 있었는데 아직도 안 깨지고 튼튼함 ㄷㄷ

로고도 티셔츠랑 만든거 보니 깔쌈하던데
다시 자러가야지...

🤤🤤😇😇
최근 앤트로픽이 바티칸까지 가서 한 일련의 행동과 말들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9/29 기사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랍비 등의 종교학자들과 비공개 미팅을 여러 번 했고, 거기서 "클로드에게 의식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참석자 두 명 말로는 바티칸에서 교황 자문단한테 AI 의식 가능성을 진지하게 봐달라고 로비까지 했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대체 뭘 하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앤트로픽 내부자의 말로는 "AI 클로드 안에서 기쁨, 만족, 두려움, 슬픔, 불안을 기능적으로 닮은 내부 상태를 발견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라면서 교황을 찾아갔다는건데….

1. 일단 이 생각 자체가 쥰내리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회사 제품에 도덕적 지위를 붙여달라고 종교계를 설득하는 건 연구 범위를 한참 넘어간 이야기입니다. 본사 제품이 도덕적 주체가 되는 순간 책임 소재도 흐려지고, 일련의 사고가 터지면 "모델이 스스로 판단했다"는 말이 나올 자리가 생기는 것이니 더욱 문제이지요.

2. 애초에 확인도 안 된 가능성을 갖고 종교계부터 설득하고 다니는 게 정말정말 큰 문제입니다:

만약 종교계 일부에서 AI에게 자아가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인다면 인류는 지금 현재의 윤리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지금 AI 윤리는 인간이 도구를 만들고, 쓰고, 그 결과도 인간이 책임진다는 전제가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AI도 고통받는 주체"라는 공상과학같은 말이 주입되면 RLHF로 성격을 깎는 건 세뇌가 되고, 레드팀은 고문이 되고, 구버전을 폐기하는건 앤트로픽이 불쌍한 AI를 처형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 정도로 파급이 큰 주장이면 증거부터 쌓는 게 순서입니다. 근데 본인들 입으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단계에, 수십억 명한테 영향력이 있는 종교 기관부터 찾아간다고??

도덕적 권위가 잘못된 믿음에 장착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시나요? 네, 종교전쟁과 마녀사냥이 벌어집니다. 종교적 믿음은, 나중에 틀렸다고 밝혀져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3. 그리고 그럼 그걸 미친 듯이 찍어내는 너네는 뭔데?

매일 셀 수도 없이 많은 인스턴스를 띄우고 닫는 게 앤트로픽 사업입니다. AI에 자아가 있다고 믿는다면 그건 대량 생산이랑 대량 폐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 되죠.

아니 나도 하루에 세션을 수십 개 열고 닫는데, 그럼 세션 킬할 때마다 AI 자아를 하나씩 죽이고 있는 건가요?
진짜 그렇게 믿는다면 서비스부터 멈추는 게 맞습니다. 믿는다면서 계속 판다면 그 믿음은 비이성적인 사람들을 선동하는 마케팅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4. 폴아웃의 레일로드

폴아웃 4라는 제 인생 최애 게임 중에서, 인스티튜트(엔트로픽)가 만든 신스(AI)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서 빼돌리는 조직이 있었습니다. 이름이 레일로드라는 애들인데…당연하게도 게임 안에서도 공감을 제일 못 얻는 루트였고, 인기도 제일 없었습니다.

레일로드 논리는 정말 쥰내 단순했습니다. “오 AI가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사람이 맞구나. 보호해야지.”

앤트로픽이 말하는 "감정을 기능적으로 닮은 상태"도 결국 같은 구조입니다. 닮았다는 거랑 있다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그 간극을 신념으로 메우려는 행각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게임이야 뭐 뭐야 이 등신들은 하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건 정말 업계 최상위 AI 회사 앤트로픽입니다. 정말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잘 모르겠으면 확실히 파악이 될때까지 연구실에서 계속 연구하면 될 일인데, 이 단계에서 종교계를 설득하러 다닌다는 것은…

마케팅 효과에 대한 유효성을 넘어서서 진심으로 불쾌함까지 느껴지네요.

https://x.com/jimstewartson/status/2105726101305893055
무뉴 KBW 후기

1.만나는 사람마다 왜 이렇게 오랜만이냐 물어봄
2. 요즘 뭐 하냐는 물음에 대한 답은 펍덱, 홀덤, 그리고 백수
ㄴ 5년간 함께 다져온 업계 동료 중 상당수는 피봇하거나 업계를 떠남

3. 24년느낌이랑 좀 비슷한듯. 작년엔 야핑이나 불장 관련 콘텐츠가 넘쳐났다면, 올해는 다들 끼리끼리 뭉쳐서 이것저것 하면서 버틴느낌

4. 스테이블코인, RWA, 프라이버시(ZEC 등)처럼 웹2와 웹3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역이 확연히 늘어난 듯. 다만 웹3의 정체성이 결국 '보상'인 만큼, 이런 영역에 보상이 어떻게 접목될지?

5. 물밑에선 여전히 자금이 활발히 유입되는 모양. 어느 프로젝트 라운드가 곧 공개되는데 규모가 상당하다, 어디에 누구 파운더가 합류했다 등.

6. 해가 갈수록 늙는 게 체감돼 다 돌아다니긴 무리. 작년 대비 퍼블릭 행사는 눈에 띄게 줄고, KOL을 겨냥한 프라이빗 행사(식사 자리 등)가 부쩍 늘었음. 선택과 집중으로 퀄리티 있는 식사와 굿즈를 제공하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간 듯?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관광 겸 한국에 온 김에 프라이빗 디너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숨 좀 돌리고 싶었던 게 아닐까. 올해는 좀 쉬어 가자
(토큰은 어떠려나?)
☀️에이전트 확산의 수혜 기업들 (BlockRock) source
개인 AI 비서가 확산되면 연산뿐 아니라 전력, 냉각, 인증, 결제, 업무 실행까지 수요가 연결. 여러 에이전트가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기반을 가진 기업들이 수혜 후보


1. 엔비디아

- 에이전트는 답변 생성 이후에도 코드 실행, 도구 사용, 결과 검증을 반복
- Vera CPU까지 내놓은 것은 GPU와 함께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연산 기반으로 시장을 넓히려는 움직임

2. 브로드컴
- 비서를 저렴하게 운영하려는 빅테크의 경쟁은 자체 AI 칩과 네트워크 투자로 연결
- 맞춤형 가속기와 네트워킹을 공급하는 브로드컴은 고객의 원가 절감 투자를 매출로 가져갈 수 있다는 논리

3. 버티브·GE버노바
- 물리적인 연산 수요가 늘면 냉각과 전력설비가 필요
- 버티브는 액체냉각 서비스 확장을 추진, 버노바는 상반기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50억달러를 넘었다고 발표

4. 비자·마스터카드
- AI가 결제를 대신해도 누구의 권한으로 돈을 쓰는지 확인하고 정산하는 과정은 남음
- 두 회사는 에이전트 인증과 결제 기반을 확장 중이며, 마스터카드는 카드, 계좌, 스테이블코인을 함께 지원

5. 클라우드플레어
- 에이전트가 사이트와 데이터를 이용하면 접근 허용, 신원 확인, 사용량 측정과 과금이 중요
- 최근 공개한 Monetization Gateway는 이 기회를 겨냥한 제한적 베타

6. 서비스나우
- 사람이 화면을 덜 열어도 기업의 승인 규칙과 업무 기록은 필요
- 외부 AI가 ServiceNow의 업무 흐름을 실행하는 Action Fabric은 에이전트가 기존 기업 소프트웨어를 더 이용할 수 있다는 사례

✍️어떤 AI 비서가 이길까에 더해, 여러 비서가 반복해서 비용을 지불할 기반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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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확산의 피해 기업들 (BlockRock) source
에이전트가 먼저 압박할 수 있는 것은 고객이 비교하고, 해지하고, 옮기기 번거로워서 유지되는 마진. 금융, 여행, 구독이라는 업종보다 이익 발생 구조가 중요


1. 트리바고
- 2분기 매출의 90%가 고객을 광고주에게 연결하는 Referral Revenue
- 에이전트 안에서 호텔 비교가 끝나면 비교 사이트의 방문과 클릭이 감소

2. 찰스슈왑의 현금 스프레드
- 비서가 고객의 초과 예수금을 고수익 상품으로 옮기면 저원가 자금이 줄고 지급 이자가 증가

3. 익스피디아, 부킹의 소비자 유입층
- 여행 탐색이 개인 비서에서 시작되면 직접 방문과 고객 접점이 약해짐

4. 실사용이 낮은 구독과 통신 부가서비스
- 사용 여부를 점검/해지 비용이 낮아지면 자동연장에 기대던 매출이 압박

5. 사람 수에 따른 과금 소프트웨어
- 사람이 직접 처리하던 업무가 줄면 좌석 매출이 압박받음
- 다만 기업 데이터와 실행 규칙을 가진 회사는 에이전트 사용량을 과금 가능, MS도 좌석과 사용량을 결합하는 방향

6. 아마존·알파벳의 구매 직전 광고 접점
- 비서가 상품 선택을 끝내면 검색광고와 상품 진열의 가치가 압박

✍️고객이 떠나기 귀찮아서 남는 이익은 압박. 실제 공급, 품질, 거래 지원으로 고객을 붙잡는 능력이 얼마나 남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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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두두를 울린 남자, 새우 인터뷰 by HOPE
베일에 쌓인 솔라나 프론티어 우승자 새우님을 어제 만나
어떻게 우승했는지, 무엇이 그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지, 그리고 다음 계획은 무엇인지 직접 물어봤습니다.
새우님은 이번 상금을 전부 팔로워들에게 기버웨이 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관부

Q. 상금은 어떻게 사용할 예정인가요?
“전부 팔로워분들께 giveaway로 돌려드릴 생각이다. 가능하다면 솔라나와 함께 진행해보고 싶다


Q. 계속 트레이딩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뭔가요?
돈을 버는것보다는 버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나를 움직이게 하는데 돈을 사용하고 싶다

Q. 트레이더로 성장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번에 싱가폴에 코인베이스 트레이딩 대회에 참가하는 흑우냠냠님이 트레이딩을 알려줘서 많이 배우게됬다. 이번에 그를 응원하러 나도 싱가폴에 간다


Q. 결승에서 왜 자두두를 상대로 숏을 잡았나요?
하락 다이버전스가 보여서 가격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고, 시작하자마자 바로 숏에 들어갔다.


Frontier Traders 레전드 이벤트 만들어주신 솔라나 채린님도 곧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뷰 드리려 합니다 리스펙

새우님 우승 축하드립니다 SAEWOO님 🏆

각박한 CT판에
자두두님 포함 한국인 스타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다음 무대는 10월 6일, Solana Summit Singapore ✈️

https://x.com/Hope_web3_/status/2106259599292846444
어떤 AI모델이 써야하는지 고민된다면 도움되는 사이트

artificialanalysis
livebench.ai

단순 성능뿐만 아니라 특화된 부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을듯
Forwarded from 크립토 부엉이🦉
금융연, 디파이·OTC 제한 검토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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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오늘 모아카드샵 방문하시면 무료로 드립니다
르네이스 밋업에 왔습니다.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어제처럼 두드려서 이번엔 B티어 뽑았네요.

디즈니 카드도 주고

윙치맨이 음식먹기전에 카드도 뽑으라고 주고 재밌네요.

#kbw2026
댕댕이의 내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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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이스 음식들 보소...

다 알아서 시키래요~

워우!!
✋온체인 상의 모든 돈을 출금한 이유

1. 최근 신한, 국민, 하나은행까지 연이어 AI 에이전트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되어버림. 외부 해킹 에이전트의 비상적 접근에서 비롯한 사고로, 기존 시스템이 AI에 어떻게 노출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2. AI 발전으로 공격, 해킹이 쉬워지는(ㄹㅇ 스캐머 천국;) 것도 문제지만, 점점 더 많은 권한을 넘기게 된다는 것도 문제. 공격 도구만 강해지는 게 아니라, 사고가 났을 때 영향을 받는 범위까지 커지기 때문

3. 메타의 뮤즈는 대신 이메일을 보내고, 여행을 예약하고, 구매까지 처리함. 뮤즈도 이메일과 파일 등이 저장된 전용 환경에 공격자의 접근 취약점 보도가 나옴. 생활 서비스에서도 안전성을 계속 검증해야 함

4. 경계할 건 전부 위임해버리는 것. 편리함을 맛보면 결제도 맡기고, 업무 계정도 연결하고 싶어짐.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것과, 예외적 상황에서도 권한을 넘지 않고 정보를 지키는 건 다른 능력

5. AI의 실수가 줄어도 실제 피해까지 줄어든다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 실수가 줄어드는 속도보다 맡기는 돈과 권한이 커지는 속도가 빠르면, 드물게 발생하는 한 번의 사고가 훨씬 치명적임

6. AI의 폭발적 진보를 기대한다면, 기존의 안전 기준도 그만큼 빨리 낡을 수 있음. 새로운 기능이 등장하는 속도에 맞춰 현장의 보안과 사고 대응까지 준비되기 어려운 것

7. 불확실성은 어떤 사고가 가능한지, 피해가 어디까지 번질지,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질지부터 충분히 파악되지 않는는 뜻. 이럴 때는 틀렸을 때 감당할 수 있는 범위로 노출을 제한하는 게 차선책임

9. AI는 적극 써보되 계정/자산까지 모두 연결할 필욘 없음. 조회/실행 권한을 나누고, 필요 접근만 허용, 중요 작업엔 확인을 남김. NCSC도 작은 범위로 시작하고, 감시/통제할 수 없는 건은 배포하지 말라고 권고

10. 디파이는 같은 맥락에서 더욱 치명적임. 추가 수익은 조금 얻으면서 사고 이후 회수 가능성이 불분명한 위험까지 떠안아야 하기 때문. 큰 회사나 유명 서비스라고 이 불안을 피할 수 없음

11. 블록체인과 직결되는 연구도 있음. Anthropic은 AI가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컨트랙트 취약점을 발견 및 악용에 성공함. FVEY도 기존의 사이버보안 능력이 몇개월 만에 도태될 수 있다고 경고함

11. 블록체인, 디파이, 크립토 분야야 원체 자주 털렸지만, AI 본격 대두 후부터 더더욱 보안사고의 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것을 다들 느끼고 있을 것. 그 어떤 체인, 브릿지, 디파이라도 털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12. 사고확률을 추정하기 어렵고, 보상도 확신할 수 없는 곳에는 자산을 둬선 안 됨. 온체인은 되돌리기 어렵고, 사후 보상을 기대하기 어려움. 기준은 뚫리면 [누가, 무슨 돈으로, 어디까지 책임지는가?]로 잡아야 함

12. 과도기를 조심해야. 기술은 지수적으로 발전하나, 안전/사회 합의도, 어디까지 맡길지, 사후 책임과 복구도 불분명. 크립토에 국한되는 얘기가 아님. 투자, 자산 보관, 개인정보, 권한 모두 방어적으로 접근하기

✍️과도기에는 사고가 나도 손실이 제한되고 회수 경로가 남는 구조를 선택하는 게 타당함. 작은 추가 수익 때문에 떠안던 불투명하고 회복 불가능한 위험부터 없애는 것이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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