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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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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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블랙록이 DeFi 트레이딩 분야 진출을 위해 UNI를 매수했다는건
어떤 용도로 매수를 한건지 모르겠는데

UNI의 fee switch와 같은 거버넌스가 전통금융형님들한테서도 매력적으로 보였단 뜻으로 봐야될까아니면 유니스왑 모델이 매력적으로 보인걸까

LP를 위해서? 도저히 생각해봐도 굳이 UNI라는 알트코인을 매수한 이유를 찾기가 어렵다(능지이슈)

사실상 토큰의 유연성은 전통금융보다 매우 높다
토큰만의 고유한 특성이며 에쿼티 vs 토큰 논쟁에서 벗어나
전통금융 형님들은 유연한 토큰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본게아닐까?

궁금하네요 지능이 딸려서 모르겠음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Everyone's Bleeding. TCG Collectors Are Thriving. The Next Big Narrative?

While most of crypto bleeds, the on-chain TCG/RWA collectible model is scaling because it upgrades an already-proven physical market with
• verifiable ownership
• global liquidity
• provenance

https://x.com/BlockFlow_News/status/2021615761131979113?s=20
슈퍼볼때 볼륨인데

Kalshi는 Kalshi답게 스포츠에선 당연히 1위이며

Robinhood가 바로 아래 2위까지 올라왔네요

아직 자체 예측시장은 안나왔고
Kalshi, ForecastEx 과 파트너쉽인 구조로 아는데 자체 예측시장이 나오면 퍼포먼스가 어떨까 궁금하네요

Robinhood는 현재 자체체인 테스트넷이 공개되었고 아마 자체 예측시장은 자체 L2에서 공개되지 않을까 싶네요
web: https://robinhood.com/us/en/chain/
Docs: https://docs.robinhood.com/chain/
Forwarded from g (코뇽 co_nyong)
https://x.com/frosen/status/2022350507365535784?s=46&t=6Uvl2FF680WZYSaRn4C5cg

폴리마켓 인턴이 올렸다 지웠다함

보니까 $POLY 로 수수료 내게끔 하려는건가
Polymarket 자체체인나오면 Polygon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구나..
비탈릭이 예측시장에 관해서 쓴 글인데
많이 공감이 가네요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2022669570788487542?s=20

저도 전에 알트코인의 역할을 예측시장이 대제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긴했지만 매우 추상적이였죠

글로넘어와서
예측시장은 현재 지나치게 투기로 기울고 있고
필연적으로 돈을 잃는 트레이더인 Naive traders 즉
틀린 의견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에 의존하고 있다

플랫폼은 수익을 위해
틀린 의견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을 더 유입시키려는 유인을 가지게되며
이로 인해 데이터의 질은 저하되고 신뢰도도 장기적으로 하락하게된다

궁극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원하는 사람들은
스테이블코인이 제공하는 가격 안정성을 원한다
달러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진정한 탈중앙화가 아니다
게다가 사람마다의 지출 구조는 모두 다르다

이상적인 스테이블코인은 다른것이다

비탈릭의 아이디어:
더나아가 화폐라는 개념을 없애고
모든 주요 소비 카테고리에 대한 가격 지수를 만들고
각 카테고리에 예측시장을 만들자고 제안함

개인의 지출을 이해하는 로컬 LLM(Local Load Management)을 갖고
그 LLM은 앞으로 N일간 필요한 예상 지출을 커버하는
맞춤형 예측시장 바스켓을 구성해준다

기대효과로 법정화폐가 필요없어지게되며
사람들은 자산 증식을 위해 주식이나 ETH를 보유하고
안정성을 원할땐 맞춤형 예측시장 Shares를 보유하면된다
정리하자면
현재의 예측시장은 지나치게 도박화 되어가고 있으며
데이터의 질을 낮추는 틀린 의견에 베팅하는 Naive traders에 의존하고 있다

화폐라는 개념을 없애고
스테이블 코인이 제공하는 가격 안정성을 예측시장으로 해결해보자
모든 주요 소비 카테고리에 대한 가격지수를 만들고
각 카테고리에 예측시장을 만들자

개인에게 로컬 LLM (Local Life Manager)을 제공하여
맞춤형 예측시장 점유율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자

부를 증식시키고 싶다면 주식, 암호화폐와 같은 자산을 보유하고
안정성을 원한다면 personalized prediction market shares을 활용할 수 있다

비탈릭이 말하고싶은 핵심은
예측시장을 화폐와 헷징을 대체하는 리스크 관리 인프라로 만들자 인것같네요
LLM들 비교해보기 좋은듯

https://www.designarena.ai/leaderboard
Citrini 글을 보며 정말 공감됐는데

어쩌면 28년도에 필요한건 테크보다 존재자체를 인정해주는 따뜻한 한번의 공감 아닐까요..
정열맨김봉봉
Zach의 저격은 Polymarket일 수 있다. (source) 1. Zach의 “여러 직원이 장기간 내부 데이터를 이용해 내부자 거래를 했다”는 발언을 근거로 Polymarket을 의심중 2. 직원들이 시장 결정 기준, 유동성, 주문 흐름 등 핵심 내부 정보에 접근 가능하다는 점때문 3. 과거 거액 수익 사례들은 '운'에 그치지 않고 비정상적인 정보 비대칭의 결과일 수 있음 4. 일반 이용자도 내부 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냈다면 직원은 더 큰 악용이…
내부자 거래는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폴리마켓의 데이터는 공공재입니다
돈을 내지않고 인센티브에 의해 가공된 고품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죠

사진과같이 전에는 정보가 유출되면 그 정보가 2~3개의 대형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에만 먼저 들어갔고 그들은 유출된 정보로 수십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명의 내부자가 욕심을 부려서
Polymarket에서 대량 매수를 하여 시장의 오더북을 망가뜨리고
$300K 정도 벌 수 있지만

그 대가로 예측시장에서 가격 움직임을 통해 내부정보가 공개적으로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우린 아무것도 지불하지않고 실시간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된다는 것이죠

같은 맥락으로 저는 예측시장에서 내부자 거래는 가속화 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의 비대칭 문제라는 것이 어쩌면 조금은 해소될 수 있는 장치라고 생각하기때문이죠

정보는 항상 불균등하게 존재합니다
중요한것은 정보가 얼마나 오래 사적으로 유지되는가입니다
예측시장은 정보의 불균등함을 완전히 제거하진 못하지만
그 지속 시간을 압축하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농부는 날씨를 알고 기업은 생산 차질을 알죠
누구나 자신만의 정보가 있으며
사회는 이 분산된 정보를 가격을 통해 조정합니다
예측시장 속 내부자 거래 또한 마찬가지죠

예측시장에선 가격이라는 투명한 신호를 통해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가격 급변은 다른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고 추가적인 주문흐름을 유발하기도합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은 Polymarket 내부자 필터, 클루스터를 형성하여
이 지갑이 내부자 지갑이길 바라면서 카피트레이딩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단기적으로 거래량을 증가시키고
진실에 가까운 가격 발견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죠

예측시장이 완벽하진 않지만
어쩌면 인류가 언젠가 인류를 대체할 존재들을 위한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네요
youtube로 접한 내용인데 이 논문이 굉장히 흥미롭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c7_ANA1NiS0

1. 컨텍스트 파일이 작업의 성공률과 비용에 끼치는 영향

1. LLM이 자동으로 생성한 컨텍스트 파일(.md)을 사용했을때
오히려 success rate 비율을 낮추고 비용이 더많이 들었고

2. 컨텍스트 파일을 사용하지않았을때
LLM이 자동으로 생성한 컨텍스트 파일을 사용했을떄보다
success rate 비율이높고 비용이 가장 적게 들었다고합니다

3. 하지만 인간이 직접 작성한 컨텍스트 파일을 사용했을떄
오히려 success rate 비율이 가장 높고
비용이 두번쨰로 적게 들었다고 합니다

-> 아직까진 개발자가 LLM을 더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다는 반증

2. 그렇다면 왜이런 결과가 나오는가

1. PR과 관련있는 파일까지 첫 인트렉션까지 몇개의 step이 필요한지 분석결과
컨텍스트 파일은 오히려 repository 구조를 더 느리게 파악하게하며
그결과로 step이 더늘어나고 시간이 더 늘어나게 된다

2. LLM이 자동으로 작성한 컨텍스트 파일은 인간이 작성한 컨텍스트 파일보다
더많은 tool use를 일으키고 그결과로 불필요한 코드가 늘어나고 에너지를 조금더 낭비하게 된다.

3. 결론

컨텍스트 파일에 포함된 불필요한 요구사항들이 오히려 작업을 더어렵게 만든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사람이 직접 작성하는 컨텍스트 파일은 최소한의 필수 요구 사항만을 명시해야된다.

-> 컨텍스트 파일들을 잘못작성할빠엔 없는게 오히려 좋고
컨텍스트 파일엔 필수적인 요구 사항만으로 최소로 명시해야된다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Claude Cowork Adds Scheduled Tasks Feature

> Claude can now complete recurring tasks at specific times automatically

Source: https://x.com/claudeai/status/2026720870631354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