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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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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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2026년 4월에 시행될 $5M 이상의 스포츠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합니다"

고수형님들은 이거 미리 로직 짜러 가시겠죠?

https://docs.polymarket.com/market-makers/liquidity-rewards?dub_id=sFMe4re1RToxEXNA#april-2026-%E2%80%94-liquidity-incentive-program
그냥 꼬맹
Nous Research 얘네도 TGE 할것같다고 하네요
Nous Research

이번 Hermes Agents 사용해보면서 확실하게 느꼈음

토큰 웬만하면 나오겠다

너무 대체당하기 쉬운 포지션이고 클로드, 오픈클로를 놔두고 이걸 쓸 이유를 못느끼겠음

그렇다면 IPO를 생각해본다?
아직 앤트로픽도 IPO 안했다 줴줴야

Hermes 모델과 Hermes Agents를 쓸이유가없다

파운더가 열심히 발품 팔고 광고가 최근 도는 것을 보아

적당히 지표올리고 TGE할거같음 이게 저의 결론

그래서 100불짜리 구독하고 쓰고있음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Leverage in Prediction Markets

Prediction markets are heating up, the big players are developing new features, and leverage is the key feature that’s gaining the most popularity.

> This report discuss leverage provision in prediction markets, the models being built today, how they work, and where they break.

> Models for leverage provision includes: The lending pool, the prime broker, the synthetic desk model, and the perps exchange👇

Source: https://x.com/0xMims/status/2041498106181627918
Forwarded from 𝟎𝐱𝐛𝐥𝐚𝐜𝐤𝐜𝐨𝐰
그냥 꼬맹
Nous Research 이번 Hermes Agents 사용해보면서 확실하게 느꼈음 토큰 웬만하면 나오겠다 너무 대체당하기 쉬운 포지션이고 클로드, 오픈클로를 놔두고 이걸 쓸 이유를 못느끼겠음 그렇다면 IPO를 생각해본다? 아직 앤트로픽도 IPO 안했다 줴줴야 Hermes 모델과 Hermes Agents를 쓸이유가없다 파운더가 열심히 발품 팔고 광고가 최근 도는 것을 보아 적당히 지표올리고 TGE할거같음 이게 저의 결론 그래서…
Nous Research

https://x.com/KSimback/status/2041937777508675611?s=20
Nous 생태계인데 제생각엔 이런 예시처럼 Nous가 제공하는 Tool들을 사용하면서
Hermes Agents로 빌딩한것들을 트윗에 올려보면서 그라인딩 해보면 좋을거같음

어차피 토큰/시간 쓰면서 LLM으로 내가 필요한 도구 만드는건데 그라인딩도 하고
만약 에드도 나오면 소셜도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중
물론 TGE를 안할 가능성도 높음

결국 내가 Nous 생태계에 들어가는거임
현재 바이브 코딩이라는 존재가 너무 강력함
비전공도 충분히 생태계에 들어갈 수 있다

Nous 뿐만아니라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쭉 인프라에 포커싱 될텐데
그 인프라 안에서 머리박는 에드작이 아닌 내가 생태계 안에 녹아드는게 에드작이 될수도
그냥 꼬맹
Pixie Chess 파운더인 조슈아는 현재 인간이 플레이해야되는 체스에서 유저들이 ai활용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있는듯 부정행위방지 시스템도 고려중이라는듯 아무튼 최근 Ai로 pixie 플레이 하는사람들이 많이보이던데 조심하시길 https://x.com/i/status/2040225932812734600 근데어캐막음?
Pixie Chess

핑핑님이 말씀해주셔서 확인해보니 포인트가 생겼네요
근데 포인트 설명에

'Pixie Chess를 플레이하고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교환은 추후 업데이트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라고 적혀있네요 이게 토큰이 될지 기물이 될진 몰루(docs에도 내용이없음)

전에도 말했지만 빌딩 거의 3년했고 지분 언락이후 엑싯하기 딱 좋은 시기긴함

https://www.pixiechess.xyz/points
크립토 AI 주요뉴스들

항상 팔로업하기

https://x.com/0xSammy/status/2043635299570360830?s=20

Nous의 Hermes Agents를 제가 잘못쓰는건지
토큰이 살살녹는데 Hermes Agents 노이즈가 트위터에 굉장히 심함 알고리즘인가
그냥 꼬맹
Nous Research https://x.com/KSimback/status/2041937777508675611?s=20 Nous 생태계인데 제생각엔 이런 예시처럼 Nous가 제공하는 Tool들을 사용하면서 Hermes Agents로 빌딩한것들을 트윗에 올려보면서 그라인딩 해보면 좋을거같음 어차피 토큰/시간 쓰면서 LLM으로 내가 필요한 도구 만드는건데 그라인딩도 하고 만약 에드도 나오면 소셜도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중 물론 TGE를 안할 가능성도…
Nous Research

Hermes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고
요새 열심히 써보고있긴한데 아무튼 다양한 의견들과 도구들이 보여서 올려봅니다
전반적으로 중국에서 큰 바이럴이 돌고 있고
사실 제생각도 결국 인수 엔딩이 나지않을까 싶은데
TGE까지 해주면 좋겠네요

1. Hermes 설치 후 능력향상을 위한 도구들
https://x.com/congge918/status/2044635733957484848?s=20

2. Hermes는 기술적으로 괜찮으나 결국 OpenClaw의 베타다(one -> two), Hermes의 결말은 인수 혹은 web3+ 이다
https://x.com/lxfater/status/2043491859662536735?s=20

3. 소문에 의하면 샤오미 창업자 레이쥔이 Hermes에 투자했다
https://x.com/AndyEduAI/status/2043502727159070771?s=20

4. YC 파운더는 Hermes는 작업을 더 천천히 수행하지만 더 정확하다
OpenClaw는 극도의 자율성을 가지고 있다

https://x.com/garrytan/status/2043426378507485243?s=20

5. Hermes 사용 가이드
https://x.com/sharbel/status/2042184918600458712?s=20

6. OpenClaw, Hermes 가 10,000개 이상의 마크다운 파일에 대한 전체 기억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GBrain / MIT 라이선스 오픈소스
https://x.com/garrytan/status/2042497872114090069?s=20

7. OpenClaw는 AI가 일을 더 잘하게 만드는것 -> 실행레이어
Hermes는 AI가 스스로 진화하게 만드는것 ->뇌

https://x.com/hank_aibtc/status/2042162089624793136?s=20

등등...
Forwarded from Robot Colosseum Reads
Opus 4.7 released
Forwarded from 예측시장 Info
Prediction Markets: They Grow Up So Fast

gpt 요약:
금융 업계에는 분야별 대표 컨퍼런스가 있는데, 3월 말 칼시 리서치가 뉴욕에서 첫 연구 컨퍼런스를 열었고, 학계·월가·정치권·트레이더가 함께 모였다는 점에서 예측시장이 이제 성숙한 산업으로 커지고 있다는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첫 번째 핵심은 예측시장이 더 이상 선거와 스포츠만의 시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스포츠 거래량은 매우 크지만, 전체 비중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었고, 다른 카테고리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칼시는 특히 엔터테인먼트, 크립토, 정치, 문화 분야에서 사용자 증가와 거래 유지율이 더 좋다고 봤습니다. 스포츠는 대중을 끌어오는 입문용 역할을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런 롱테일 시장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관 투자자들도 비슷한 시각을 보였습니다. 월가는 거시경제 이벤트나 CPI 같은 지표 관련 예측시장에 관심을 보였고, 미디어와 금융사들도 이를 스토리텔링이나 향후 거래 데스크의 기반 상품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 핵심은 칼시가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기존 금융시장에는 자산별 기준가격이 있었지만, 선거·관세·대법원 판결 같은 사건 자체에는 공통된 가격 기준이 없었다는 점에서 예측시장이 새로운 벤치마크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벤치마크가 생기면 기관은 사건 자체를 직접 거래하거나 헤지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S&P 같은 관련 자산으로 우회 베팅해야 해서 사건 예측과 자산 상관관계라는 두 가지 위험을 동시에 떠안아야 했지만, 예측시장은 그 문제를 줄여줍니다

세 번째 핵심은 기관 채택이 아직 초기지만 3단계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1단계는 데이터 참고, 2단계는 규제·기술 통합, 3단계는 실제 거래 확대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이 1단계, 일부가 2단계, 소수만 3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기관 참여가 아직 제한적인 가장 큰 이유는 증거금 구조입니다. 지금은 계약을 거래하려면 전체 명목가치를 담보로 넣어야 해서, 레버리지를 쓰는 헤지펀드나 은행 입장에서는 자본 효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칼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진 거래 도입을 추진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글은 예측시장의 미래를 전망합니다. 가장 성공적인 모습은 옵션시장처럼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 인프라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정치권 인사, 정당 조직, 미디어, 예측모델 업체들이 이미 칼시 데이터를 참고하고 있고, 2년 전과 달리 이제는 단순 취미 참가자가 아니라 전문성과 도메인 지식을 가진 참여자들이 시장을 이루고 있다는 점도 강조됩니다.

이 글 전체의 메시지는, 예측시장이 단순한 선거 이벤트나 스포츠성 상품을 넘어서 불확실성을 가격화하고 헤지하는 금융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x.com/aleximm/status/2044783440059576547?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