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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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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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MicroStrategy 마켓 굉장히 큰 이슈가 되고있는데

아래글 하나면 모두 정리될듯 너무길어서 요약 힘듦

자체체인 내고 빠르게 TGE하고 $POLY 오라클 하는게 팀한테도 사용자들에게도 좋은 방법인듯

https://x.com/willo2_Poly/status/2061640812132516321?s=20
Forwarded from T.A Crypto
비탈릭 부테린 AI 국가주의 비판 + 美 상원의원 OpenAI 50% 지분 요구 AI 패권 전쟁 본격 점화. 출처
: 비탈릭 부테린 AI 국가주의 공식 비판 + 글로벌 탈중앙 AI 진영 결집 시그널 직격 부각
: 美 상원의원 샌더스 OpenAI 50% 지분 정부 보유 요구 AI 국유화 논쟁 본격 진입 흐름
: AI 패권 전쟁 본격 점화 + 크립토 X AI 디센트럴 토큰 모멘텀 직접 반영 평가

#비탈릭AI비판 #샌더스OpenAI50
Samsung 업비트 운영사(두나무)의 지분 4% 지분 인수 합의 ㄷㄷ

https://cointelegraph-magazine.com/old-money-crypto-hodlnaut-charged-terra-asia-express/
그냥 꼬맹
ARCIUM☂️ wave2 티어가 나온거같네요? 아직 오피셜 공지는 없습니다 https://rtg.arcium.com/portal
ARCIUM☂️

Arcium 쪽 주요 vc Moonrock Capital 의 파운더글과
Loosty의 말들로 봐선 이번달 안에는 TGE할거같은데

Polymarket: https://polymarket.com/event/will-arcium-launch-a-token-by

Aspecta 에선 여전히 코리 세일가 $200M 밑인 $164M에서 가격유지중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Arc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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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fun

여론조사와 예측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리스크다

확신에 베팅하는것과
확신이길 바라는것은 큰차이점이다

예측시장에서 몇안되는 선행성 시장 성질을 가진 시장중 하나가 정치시장이라고 생각함
결국 결과로 갈수록 진실에 도달하는것은 같으나
Futarchy 라는 개념에 비슷하게 도달할 수 있음
Futarchy는 여러 의사결정중 말로만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예측시장을 통해 나온 결과가 최종 의사결정이 되는거임

예측시장의 정치시장에서는 지지하는 개념이 아니라 누가 당선될것인지
그 누군가가 당선될떄의 영향력, 정치색을 벗어나 실제로 가능성이 높은 곳에 베팅하는것임

Predict.fun의 데이터와 실제 여론조사와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확연하게 차이가남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norahsgarden/224300289987?photoView=3)

predict.fun의 서울시장 마켓:
https://predict.fun/market/2026-seoul-mayoral-election-winner

베팅과 지지의 괴리값을 잘이용하면 좋은 확률데이터를 만들어낼 수 있음
??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https://x.com/enzo_gte/status/1991600514811973815?s=46
GTE 는 구조가 좀 놀라웠음

각 자산에 맞는 시퀀서가 그 지역에 위치하여 여러 시퀀서를 제공하면서

가장 빠르고 스프레드가 가장 적게 최고의 가격을 제공한다는건데 팀의 뒷배가 얼마나 빵빵한지 상상이 안가네요
https://x.com/aaronjmars/status/2057836105811038348?s=20

프로토콜 실제 리베뉴와 리베뉴가 얼마나 토큰으로 흐르는지

그리고 우리가 산 알트가 어떻게 얼마나 희석되는지 알려준 글

Hyperliquid는 훌륭한 비즈니스를 가졌지만 $HYPE 희석이 굉장히 심한 상태
$HYPE 밸류에는 버블적 요소가 있음

그리고 글에서 수익이 희석 압력을 얼마나 커버하는지 공식을 만들어놓은게 있는데
한번 써먹어봐도 좋을듯
근데 또 이 수익이 토큰으로 얼마나 capture 되는지도 많이 중요함

Coverage = Revenue ÷ Money Potentially Exiting

Coverage =
프로토콜 수익(1년기준) ÷ 잠재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토큰 가치(1년기준)

프로토콜 수익 = LP, 공급자, 노드 운영자 등에게 지급한 뒤 프로토콜에 남는 수익

잠재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토큰 가치 =
앞으로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언락 토큰의 시장 가치 (팀, 인베스터, 스테이킹 리워드, 에코 인센 등등 총 emissions )

여기서 Coverage가
3x 이상 = 충분히 커버
1x ~ 3x = 커버됨
0.3x ~ 1x = 수익보다 희석 압력이 더큼
0.3x 미만 = 희석압력이 심각 ($HYPE가 약 0.1x)
헤지펀드 Citadel Securities 의 Tokenomics 보고서가 나왔는데
아직 일반인은 못보는거같고 이 트윗에 내용을 사진으로 올려놔서 읽어봤는데
https://x.com/Moshaikh/status/2064712432782598252?s=20

대충 내용은 최근 많은사람들이 주장하는거랑 비슷하네요

1. AI도 결국 경제학의 법칙을 피할 수 없다
아무리 강력한 기술이라도 비용곡선과 용량 제약, 한계 수익을 통과해야된다

2. AI 채택의 기준이 성능에서 비용효율로 이동하고있다

3. 프론티어 AI와 일상적 AI가 갈라지고 있다

4. AI 에이전트가 모든것을 자동화 한다는 비전은 비용 면에서 과장됐을 수 있다
(완전 대체보단 인간 업무 흐름안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다)

5. 토큰 가격 하락이 AI 인프라 수요 감소를 뜻하는것은 아니다
(토큰 지출 지수 하락은 더 싼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단위 비용이 낮아지면 새로운 사용량이 생길 수 있기 때문)

6. AI에 대한 장기적 관점은 낙관적이나 비용과 용량 제약에 따라 불균등하게 확산된다

7. 자산 가격은 결국 현실과 다시 맞춰질 수 있다
(AI 관련 주식이나 토큰가격의 버블이 꺼지고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unfolded. DeFi
a16z crypto leads $355 million raise for Canton developer Digital Asset — link | AI comment
BWENEWS: LG Electronics partners with Ethereum Layer-2 protocol Arbitrum to develop a proprietary blockchain network. The low-cost transaction batching infrastructure will support an advertising platform scheduled for market exploration later this year.

LG전자가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토콜 Arbitrum과 협력하여 독자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개발한다. 저비용 트랜잭션 배치 인프라는 올해 말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광고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ETH MarketCap: 198B
ARB MarketCap: 717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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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02:01:30
크립토가 만만하제 살려주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