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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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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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꼬맹
ARCIUM☂️ wave2 티어가 나온거같네요? 아직 오피셜 공지는 없습니다 https://rtg.arcium.com/portal
ARCIUM☂️

Arcium 쪽 주요 vc Moonrock Capital 의 파운더글과
Loosty의 말들로 봐선 이번달 안에는 TGE할거같은데

Polymarket: https://polymarket.com/event/will-arcium-launch-a-token-by

Aspecta 에선 여전히 코리 세일가 $200M 밑인 $164M에서 가격유지중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Arc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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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fun

여론조사와 예측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리스크다

확신에 베팅하는것과
확신이길 바라는것은 큰차이점이다

예측시장에서 몇안되는 선행성 시장 성질을 가진 시장중 하나가 정치시장이라고 생각함
결국 결과로 갈수록 진실에 도달하는것은 같으나
Futarchy 라는 개념에 비슷하게 도달할 수 있음
Futarchy는 여러 의사결정중 말로만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예측시장을 통해 나온 결과가 최종 의사결정이 되는거임

예측시장의 정치시장에서는 지지하는 개념이 아니라 누가 당선될것인지
그 누군가가 당선될떄의 영향력, 정치색을 벗어나 실제로 가능성이 높은 곳에 베팅하는것임

Predict.fun의 데이터와 실제 여론조사와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확연하게 차이가남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norahsgarden/224300289987?photoView=3)

predict.fun의 서울시장 마켓:
https://predict.fun/market/2026-seoul-mayoral-election-winner

베팅과 지지의 괴리값을 잘이용하면 좋은 확률데이터를 만들어낼 수 있음
??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https://x.com/enzo_gte/status/1991600514811973815?s=46
GTE 는 구조가 좀 놀라웠음

각 자산에 맞는 시퀀서가 그 지역에 위치하여 여러 시퀀서를 제공하면서

가장 빠르고 스프레드가 가장 적게 최고의 가격을 제공한다는건데 팀의 뒷배가 얼마나 빵빵한지 상상이 안가네요
https://x.com/aaronjmars/status/2057836105811038348?s=20

프로토콜 실제 리베뉴와 리베뉴가 얼마나 토큰으로 흐르는지

그리고 우리가 산 알트가 어떻게 얼마나 희석되는지 알려준 글

Hyperliquid는 훌륭한 비즈니스를 가졌지만 $HYPE 희석이 굉장히 심한 상태
$HYPE 밸류에는 버블적 요소가 있음

그리고 글에서 수익이 희석 압력을 얼마나 커버하는지 공식을 만들어놓은게 있는데
한번 써먹어봐도 좋을듯
근데 또 이 수익이 토큰으로 얼마나 capture 되는지도 많이 중요함

Coverage = Revenue ÷ Money Potentially Exiting

Coverage =
프로토콜 수익(1년기준) ÷ 잠재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토큰 가치(1년기준)

프로토콜 수익 = LP, 공급자, 노드 운영자 등에게 지급한 뒤 프로토콜에 남는 수익

잠재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토큰 가치 =
앞으로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언락 토큰의 시장 가치 (팀, 인베스터, 스테이킹 리워드, 에코 인센 등등 총 emissions )

여기서 Coverage가
3x 이상 = 충분히 커버
1x ~ 3x = 커버됨
0.3x ~ 1x = 수익보다 희석 압력이 더큼
0.3x 미만 = 희석압력이 심각 ($HYPE가 약 0.1x)
헤지펀드 Citadel Securities 의 Tokenomics 보고서가 나왔는데
아직 일반인은 못보는거같고 이 트윗에 내용을 사진으로 올려놔서 읽어봤는데
https://x.com/Moshaikh/status/2064712432782598252?s=20

대충 내용은 최근 많은사람들이 주장하는거랑 비슷하네요

1. AI도 결국 경제학의 법칙을 피할 수 없다
아무리 강력한 기술이라도 비용곡선과 용량 제약, 한계 수익을 통과해야된다

2. AI 채택의 기준이 성능에서 비용효율로 이동하고있다

3. 프론티어 AI와 일상적 AI가 갈라지고 있다

4. AI 에이전트가 모든것을 자동화 한다는 비전은 비용 면에서 과장됐을 수 있다
(완전 대체보단 인간 업무 흐름안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다)

5. 토큰 가격 하락이 AI 인프라 수요 감소를 뜻하는것은 아니다
(토큰 지출 지수 하락은 더 싼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단위 비용이 낮아지면 새로운 사용량이 생길 수 있기 때문)

6. AI에 대한 장기적 관점은 낙관적이나 비용과 용량 제약에 따라 불균등하게 확산된다

7. 자산 가격은 결국 현실과 다시 맞춰질 수 있다
(AI 관련 주식이나 토큰가격의 버블이 꺼지고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unfolded. DeFi
a16z crypto leads $355 million raise for Canton developer Digital Asset — link | AI comment
BWENEWS: LG Electronics partners with Ethereum Layer-2 protocol Arbitrum to develop a proprietary blockchain network. The low-cost transaction batching infrastructure will support an advertising platform scheduled for market exploration later this year.

LG전자가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토콜 Arbitrum과 협력하여 독자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개발한다. 저비용 트랜잭션 배치 인프라는 올해 말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광고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ETH MarketCap: 198B
ARB MarketCap: 717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6-12 02:01:30
크립토가 만만하제 살려주소 제발
그냥 꼬맹
ARCIUM☂️ Arcium 쪽 주요 vc Moonrock Capital 의 파운더글과 Loosty의 말들로 봐선 이번달 안에는 TGE할거같은데 Polymarket: https://polymarket.com/event/will-arcium-launch-a-token-by Aspecta 에선 여전히 코리 세일가 $200M 밑인 $164M에서 가격유지중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Arcium
ARCIUM☂️

$ARX가 코베 핫월렛으로의 이동이 온체인으로 포착되었고
https://x.com/bestnftseen/status/2064776678014943368?s=20

Confidential AI 가 곧 출시되는데 내러티브상으론 프라이버시에서 1티어 같긴하네요

Umbra 부터 최근 Zinc까지 Arcium 생태계가 잘되는 사례가 많았기때문에 기대가되긴합니다

Aspecta에선 코리 세일가인 $200M위에 도착했고
전에 글쓸때만해도 $94M 이였습니다

g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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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ble AI 중앙화 이슈에서 DeAI의 한줄기 희망을..
1. #SPCX - 시타델, 기록적인 소매 주문량 IPO 경매 처리

시타델 증권은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IPO 경매 기간 동안 기록적인 수의 소매 주문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그 활동이 지금까지 IPO 경매를 위해 처리한 가장 큰 소매 주문 흐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WalterBloomberg)

-> spacex에 개미 그득그득 붙었다

2. 암호화 데이터 제공업체 블록워크스(Blockworks)가 경쟁사인 메사리(Messari)를 인수하였습니다: BBG

오늘 뭔가 싱숭생숭하네
Forwarded from Fox Investment 여우굴
IPO기업 증권사 동시호가 보면서 크립토 프리마켓에서 괴리율보면서 롱숏치기

세레브라스때 정확히 느꼈고 스엑스에 적용시켜서 단타 쳐서 반찬값 좀 벌었네요

코인충들 한줌단이라 아무리 롱으로 프리미엄 붙여봤자 무조건 호가에 붙게 되어있다 ㄹㅇ
알트코인의 고질적인 문제인 지분과 권리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아티클도 작성해봤네요
https://x.com/JumperKid_0/status/2065491335302500854

저는 MetaDAO에 굉장히 낙관적입니다

Ownership

여전히 크립토에는 끝없이 나오는 문제가 있다

토큰에 대한 지분과 권리 문제다

Hyperliquid를 공부해보면 안다
Hyperliquid는 Buyback을 해서 성공한것이 아니다
성공했기 때문에 Buyback을 한것이다

Hyperliquid는 외부 자본 없이 부트스트랩했고
Jeff라는 인간적인 요소와 강력한 프로덕트와 내러티브 그리고 수익 거기에 Buyback이 합쳐졌기때문에 가능하였다

전통금융이 지분과 유동성을 앞세워 온체인까지 넘어오고있다
반면 토큰에 대한 신뢰는 바닥을 치고있다
많은 크립토인들은 지쳤고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전통금융을 온보딩 시키기위해 혈안이다

스테이블 코인과 전통금융의 토큰화는 이미 정해져있던 단계였다
전통금융은 진화했지만 토큰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
잦은 익스플로잇과 해킹, 말같지도 않은 뉴스들을 보고있으면 크립토는 퇴보했다라고 생각이 든다

OTC 판매, 끊임없는 emission으로 인한 가치희석, 때론 토크노믹스를 따르지도 않기도한다

우린 토큰의 명확성과 비즈니스에 집중해야된다

Hyperliquid는 좋은 비즈니스지만 완벽한 토큰은 아니다
Hyperliquid는 수익보다 훨씬 큰 potential sell pressure를 가지고 있고 그 압력은 아직 상당 부분 core contributors가 매도하지 않고 stake 하는 행동에 의해 흡수되고 있다
$HYPE는 팀과 기여자들의 행동에 대한 신뢰가 가격 구조의 중요한 일부가 된 토큰이다

나에게 $HYPE는 토큰에 대한 신뢰를 가르쳐준 첫번쨰 코인이다

명확성의 확장 MetaDAO : governance/control capture의 명확성

투자에서 밸류 캡쳐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밸류 캡쳐는 프로토콜이 만든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증명한다

하지만 buyback과 같은 밸류 캡쳐만으론 팀의 중요한 자본결정을 명확하게 알순없다
MetaDAO의 Futarchy 기반 Decision Market은 다른 종류의 명확성인
중요한 의사결정을 토큰과 시장에 귀속시키는 governance/control capture을 제공한다

MetaDAO의 구조는 독특하지만 직관적이다

거버넌스를 Futarchy 구조의 Decision Market으로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https://docs.metadao.fi/governance/overview)
이 제안이 통과되면 토큰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 와 이 제안이 부결되면 토큰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 에 해당하는 시장을 연다

조직은 거래자들이 토큰 가치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판단하면 제안을 수락하고, 토큰 가치를 하락시킬 것이라고 판단하면 거부한다

기존의 불투명한 DAO 거버넌스에서 진화된 거버넌스로
탈중앙화 거버넌스를 가장 잘이해한 구조가 아닌가 싶다

중요한 결정은 지지만으로 해결되지않는다
옳은 판단을 위해선 리스크가 필요하다


MetaDAO 의 목표와 방향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개선해야될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해보인다 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초기 창업자들에게는 MetaDAO가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어보인다

물론 팀의 모든 의사결정을 Decision Market에 맡기지만 않으면 해결되는 문제이긴하다

대부분의 성공한 창업가들은 표면적인 요구가 아닌 숨은 니즈에 맞춘다
창업가들에겐 자유와 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ecision Market에 올리는 의사결정과 팀에서 자율적으로 수행할 의사결정은 확실히 구분해야된다

오히려 Decision Market은 초기의 창업자보단 이미 특정 KPI를 달성하고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하며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토큰 홀더의 지분과 권리가 충분히 보호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더 적합할것같다

실제로 기존의 TGE된 토큰이 MetaDAO로 마이그레이션 된 사례도 있는걸로 안다

궁극적으로 MetaDAO의 Decision Market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선 많은 조건들과 병목을 해결해야된다

그리고 MetaDAO의 거버넌스/유틸 토큰인 $META에 대해서도 알아야될점들이 있다

MetaDAO가 제공하는 governance/control capture는 토큰 밸류 캡쳐까지 커버하진 못한다

이것은 MetaDAO가 앞으로 해결해나가야될 부분이다
팀의 입장은 MetaDAO는 초기 성장단계이며 MetaDAO는 $META의 단기가격보단 비즈니스를 선택했다

Solana 위에서 Futarchy 거버넌스의 성숙에 집중하고 있고
스타트업은 초기단계에 Buyback보다 성장하는 곳에 자본을 활용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는 팀의 주장에 동의한다

초기 스타트업이 아직 PMF를 찾고있고
프로덕트와 Distribution을 만들어내야 하는 단계라면
buyback보단 성장에 자본을 사용하는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하지만 크립토에선 성장을 위해 쓴다 라는 말은 너무 오랫동안 남용되어왔다
트레저리 예산은 공유되지 않았고, 지출은 정당화되지 않았다
시장이 buyback에 환호하는 이유는 buyback이 최적의 자본 배분이라서가 아니라 최소한 돈이 토큰으로 흘러가는것이 직관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ownership token 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홀더의 트레저리 통제다

팀의 큰지출, 새로운 토큰 mint 등 자본 결정에 대해 홀더와 시장이 실제 통제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성장에 필요한 돈은 써야된다 다만 그 지출이 트레저리와 팀의 runway를 얼마나 소모하는지 , NAV/AS 를 어떻게 바꾸는지 얼마나 희석시키는지 홀더는 모두 실제 미래 가치를 만들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어야된다

나는 MetaDAO에 굉장히 낙관적이다
오래전부터 DAO의 문제점들을 느끼고 있었고
MetaDAO에서 가능성이라는것을 보았다

아직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MetaDAO의 비즈니스와 명확성에 베팅하고싶어졌다
신뢰가 사라진 크립토에서 가능성이라는것을 알려준 프로젝트는 MetaDAO와 Hyperliquid 뿐인거 같다